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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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버거 엠까르티에

점점 조식을 간단하게 먹게 되는군요 ㅎ
간단하게 쌀국수로다가...
오늘은 암것도 안하고 쇼핑이나 좀 하며 셤셤하다가 저녁에 디너크루즈 갈 예정입니다. 점심도 가까운 엠까르티에 가서 버거 먹으려구요.
아르노버거는 스테이크도 유명하지만 간단히 먹습니다 ㅋ
버거가 양이 상당합니다 ㅋ. 버거 한개로 양이 찰까했던건 완전 오산이었습니다... 빵은 잘 모르겠지만 패티는 스테이크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졌는지 한국말 소리가 들리네요... 지점이 많던데 방콕오시면 맛 한번 보시는걸로...
아들은 숙소로, 와입과 장모님은 엠포리움으로 저는 딸래미랑 엠까르티에에서 쇼핑 좀 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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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버거. 방콕맛집. 저장~~~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sellin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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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키친485 ; 서교동
서교동을 하염없이 거닐던 때가 있었어요  그 어릴때는 배고픔을 참 잘 참았는데.. 이제 배고프면 너무 예민해지더라구요.. 여튼 그 배고픔을 잘 참았던 20대에 발길이 닫는대로 걷다가 키친485를 마주쳤어요 그게 벌써 6년전인데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구요   그 때는 몰랐는데 여기는 서울3대화덕피자집이였어요 간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탈리아 피자 장인협회(APN) 인증받은 곳이더라구요 모르고 간 곳이 좋은 곳이면 뭔가 더 좋은 추억으로 기억이 남아요 그래서 여기를 생각하면.. 어린 시절 순수했던 제가 떠오르네요 처음 키친485를 방문했을 때 식사시간을 조금 넘어서 자리가 여유있었어요 가게안에 온기 때문에 몸이 녹아드는 기분이였어요 2014년 첫 방문했을 때 먹었던 리조또인데 이름이 생각나질 않네요 깔라마리와 새우가 들어있던건데... 음.....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적당한 식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꽈뜨로 스따지오니의 다양한 매력에 이야기 거리가 절로 생기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풍기피자를 좋아하는데 꽈뜨로 스따지오니는 키친485에서 잘나가는 4가지 피자의 조합으로 이뤄져있었어요 꽈뜨로 포르마지 + 새우 + 버섯 + 루꼴라가 들어간 스페셜피자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하나 하나 맛을 보면서 끊임없이 조잘거릴 수 있었네요 역시 서울3대화덕피자라 맛은 더할 나위 없었구요 키친485 ; 서교동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
[부산IN신문]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며 부산을 즐기자”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웨스틴조선호텔, 라발스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티타임,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설 연휴에 지친 피로를 부산호텔에서 힐링하자. 애프터눈 티는 영국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 시간 사이인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다과를 즐기며 휴식을 즐기는 생활문화를 가리킨다. 부산에 위치한 호텔 내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3곳을 다녀왔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 1층 파노라마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주문시간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다. 필자는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애프터눈 티는 수량만 예약을 받고 좌석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디저트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경되는데, 2월까지는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한정으로 스트로베리 크림 티와 스트로베리 필드 티를 딸기차로 선택할 수 있다. 파노라마라운지의 매력적인 점은 영국 명품 도자기 웨지우드 3가지 중 하나를 티웨어로 선택하여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메뉴라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영도에 오픈한지 1년이 되어가는 라발스 호텔 28층에 스카이 카페&바가 있는데, 맥심드파리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도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38,000원이라는 금액에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해 준다. 지금은 33,000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맥심드파리 애프터눈티의 매력적인 점은 28층에 위치한 곳 이다보니 부산 중구와 영도구의 오션뷰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루프탑 또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1층에 위치한 크리스탈 가든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2인 기준 54,000원으로 티는 선택하실 수 있는 메뉴 안에서 정하면 된다. 크리스탈 가든이라는 이름에 맞게 오션뷰를 즐기는 곳이 아니라 창밖의 정원과 분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차별화된 점은 티와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레몬과 밀크티로도 마실 수 있게 우유를 함께 준다. 지금은 애프터눈 티에 딤섬을 같이 주는 시즌이다. 1년에 2번 정도 구성이 바뀐다고 하니 예약하기 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2020년 설 연휴는 나흘로 길지 않아 더더욱 피로를 풀 시간이 적었을 수 있다. 평일이나 주말 여유를 낼 시간이 있다면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로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애프터눈티 #부산호텔 #웨스틴조선호텔 #라발스호텔 #파라다이스호텔 #티타임 #전화예약 #시즌한정 #디저트 #맥심드파리 #오션뷰 #크리스탈가든 #힐링 #부산가볼만한곳 #부산디저트
[뉴욕 브루클린] Circa Brewing Co.
그렇게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곳은 바로 이곳 <Circa Brewing> 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맥주에 미쳐있었으니 브루클린에 유명한 브루잉은 다 돌아보자는 큰 포부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간곳은 2곳 밖에 되지 않았다. 생각보다 브루잉 외에도 즐길게 너무 많았거든, 이 뉴욕이라는 도시가. 그래서 브루잉은 딱 2곳 가봤다. 그 중에 한 곳이 바로 이곳. 브루클린에 위치해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시간대가 점심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들이키고 있었다. 이것 참, 우리도 그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심지어 이곳은 런치 스페셜도 있었다. 피자와 샐러드, 그리고 맥주 하나를 같이 세트로 팔고 있었다. 우리는 이 세트를 두 번이나 시켜 먹었다는 사실. 맥주도 맛있었지만 피자와 샐러드가 존맛탱이었거든. 사이즈는 작았지만 치즈와 토핑의 양이 꽤나 넉넉히 들어있었다. 맥주는 4잔씩 마셨던걸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길을 잃으면 안되니까. 여유롭게 맥주를 즐기고 있을 때 티비에서는 손흥민이 나오고 있었다. 이날 아약스와의 4강 2차전이 펼쳐졌는데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졌다지. 아무튼 이곳은 런치 때 가야 진짜를 만날 수 있으니 브루클린에 여행가서 낮맥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곳을 꼭 가봐야 한다. 영어를 할줄 안다면 수다쟁이 사장님과 왼종일 떠들 수도 있는 곳. - : in New-York 2019 / Canon 100D + Sigma 17-70mm 모든 사진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허락 없이 사용하실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딸랏롯파이2
쏨분씨푸드에서 배를 채우고 스벅에서 아아도 마셨으니 새로운 목적지로... 저희가 지금 가려고 하는 곳은 딸랏롯파이2라고 하는 야시장입니다. 2가 붙는 것은 딸랏롯파이1도 있어선데요 딸랏롯파이 간다고 하면 보통 2를 이야기하고 관광객들도 이곳으로 많이 가더라구요. 특히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거의 머 쏟아붓습니다 ㅋ. 근처에 중국대사관도 있어요. 저흰 원래 그랩을 타고 가려고 했는데요. 씨암스퀘어 쪽이 워낙 복잡해서 기사분이랑 저희가 만나질 못했어요. 아, 이런 일이 없었는데 이쪽이 복잡하긴 하던데 기사님이랑 소통도 잘 되질 못해서 결국은 BTS 랑 지하철인 MRT를 이용하기로... BTS 타고가다 아속역에서 MRT로 갈아타고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역에서 내렸습니다. 3번 출구로 나가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데로 따라가면 되더라구요 ㅋ. 거기 쇼핑몰이 있는데 그 뒷편이 야시장입니다. 그러고보니 여행객들이 아속역 근처에 숙소를 많이 잡는 이유가 있긴 하더라구요. BTS 타다가 MRT로 갈아타면 표도 새로 끊어야 되니 그랩도 못잡고 돈은 돈대로 고생은 고생대로 했네요 ㅋ. 아, MRT 표는 플라스틱 코인처럼 생겼더라구요... 일단 딸랏롯파이 주변을 한바퀴 돌았는데 주변은 먹거리 그리고 안쪽은 물건들을 팔고 있었어요. 일단 에어컨 나오는 곳에 들어가 좀 쉬었다가 시장 구경 본격적으로 하기로... 설빙 친구인듯요 ㅋ ㅋ 이 사진들은 아이스크림 가게 안에서 찍은거랍니다. 여기서 온식구 소소한 쇼핑 좀 했답니다. 아들이랑 커플반지 ㅋㅋㅋ 골드 & 실버... 딸랏롯파이 나가면서 찍어봤습니다... 야시장 앞 에스플러네이드 쇼핑몰에서 숨좀 돌리고 갑니다... 돌아갈때는 쇼핑몰 앞에서 쉽게 그랩을 잡아탔습니다. 근데 아까 낮에 저희가 그랩 기사님과 못만난거에 아웃스탠딩 피라는게 붙더라구요. 그 기사님 영어가 안되서 소통이 안됐었는데 말이죠. 머 그냥 fee 30바트가 더해진 요금 지불하고 팁까지 드렸습니다 ㅎ 숙소로 돌아와서 좀 쉬다가 또 라멘 먹으러... 이번엔 가라아게도 시켜봤어요... 자기전에 에스플러네이드에서 산 란나 풋패치 붙였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디톡스가 된걸까요 ㅋㅋㅋ. 전 휴족시간 비슷한줄 알았거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