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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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여유스런 행운&심술보 탱구

행운이 빼꼼~♡
넉살 좋은 행운이는 막내집사 친구들 틈에
끼어서 늘어집니닷 ㅎㅎ
현관 중문이 조금이라도 열려 있으면 뛰어나가서
놀더니 발바닥이 시커매졌어엿 ㅎㅎㅎ

발바닥 치면서 이게 뭐얔~~~;;; 잔소리해도
뭐 어쩌라냥~~??
이러는듯요 ㅡ 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탱구는 요즘 막내집사의 휴지통
뒤지는 취미가 생겼다는요~~;;
아까 막내집사가 분리수거를 안했다냥~
종이를 막 버렸다냥??
뚜껑있는 휴지통으로 교체해야것어요 ㅎㅎㅎ
욘석 아무리봐도
참...
심술있게 보인다는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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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 욘석....참 냥아치로 자라겄어요......^^ 행운이 귀차니즘 그 분이 자리잡았네ㅋㅋ
@oloon616 넵~🥴🥴 각오하고 있슴돳 ㅎㅎ 행운이는 장난감 갖고 놀다가도 갑자기 철푸덕하고 누워버려요~😌
행운이 아무생각없다냥 땡구 얼굴이장난기가가득 집사님큰일나셨네ㅎㅎㅎ
@oy32487 행운이는 넋이 자주나가고 ㅎㅎ 탱구는 매일 말썽 퍼래이드시전합니닷ㅎㅎ
이제보니 울아기가 아주 극성이 말도못하게 생기셨눼 집사님 이제 진짜 큰일 나셨다냥~^^;;
@pejlove7979 맘 단단히 먹고 사고칠꺼 각오해야겠쥬..;;??😌
@ys7310godqhr 네 이제보니 앞으론 마냥 긔엽지만은 않을듯합니다~🤯👹🤣😣🤬
ㅋㅋㅋ울이뿐이들!ฅ^ω^ฅ
@jhhj4860 이뻐 죽갔어용 ㅎㅎ😍
탱구 가만 보믄 귀가 엄청? 솟아 있는것 같아요! 냥이계의 부처님 귀?😁😁 뾰족하니...사막 여우 같기도 하고...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으~😂😂💖💖
@Eolaha 애들이 더 쪼꼬미였을때부터 귀가 커서 베트맨같다고 넘 귀엽다고 했지요ㅎㅎ 얼굴이 작아서 긍가~ 커보이긴해요 ㅎㅎ 욘석 눈빛이 예사롭지 않게 변해가는것 같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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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게,, 또 흘러가는... "만.또.아.리 네"
아옹이가 떠난후, 마음이 갈팡질팡... 가족을 떠나보내는건 정말 못할일인거같아요~ 옹이 생각하며 우는 제모습을 보고있는 만두, 또동, 아리는 영문을 모른다는듯이 빤히 쳐다봐요~ 아옹이의 아픈모습을 함께 지켜보던 남은 아이들도 어떤생각으로 지낼지... 제가 정신을 차려야겠어요 분명 아옹이가 마음을 다잡으라고 20일가량 시간을 줬음에도 워낙 존재감이 강했던 아이라 그게 잘 안되네요~ 무지개다리는 탈없이 잘 건너갔을지.. 뚠뚜니에게 또 줘맞고있을 아옹이가 참 많이 보고싶어요 퇴근후 집에 들어가며. .허공에 아옹이와 인사를 나눕니다 옹이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는 만두예요~ 뚜니오빠도 아옹오빠도 떠나보낸 만두라 더 걱정이되네요~ 항상 만두를 상대해주고 억지로라도 놀아주던 옹이마저 떠나고 친구가 없는 외톨이 만두가 됐어요~ 만두야~ 너랑 이렇게 놀아주면서도 아옹이에게 미안해진다~ 만두야~ 해달라는건 다해줄께~ 오래오래 내 옆에있어주라~ 털찐 아리야~ 우리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제발...부탁해~~ 알아들었을지 ..... 언제나 노느라 정신없는 아리예요 또동아~ 꼭이다~ 우리 또동이는 비염있는 김종국냥이니까... 그래줄수있지!? 집사가 70대가되면 우리 인사하는걸로~ 집사 마음을 헤아리는건지.. 요즘 코막힘도 많이 좋아지고있는 또동이예요~ 집사 마음을 다독여주는거같아요~~ 또동이랑 아옹이는 돈독한 사이였는데,, 그래서인지 아옹이 유골함 옆에서 지켜주는것처럼 코잠자는 또동횽아예요~ 만두야... 아옹이오빠가 인사하고 멀리 훌쩍 갔지만... 빈자리 느껴지지않게 내가 놀아줄테니... 장수냐옹이로 티비에 출연할수있게 우리살아보자~ 꼭 그래줄거같은 만두~ 아직은 아옹이가 떠났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이와중에 길냥이 급식소 버리겠다는 연락이와서 ㅜㅜ 어제 또 부랴부랴 급식소를 이동하고 아이들이 알아야 밥을 먹으러 갈듯해서 다시 길냥이들 유인해서 이동급식소 위치를 알려줬어요 ㅜㅜ 일부러 정신놓고 살지말라고 이러나봐요~ 아무래도 이쁜아이들은 좀 일찍 데려가는거같아요~ 고로 만두 또동 아리는 못냄이라서 장수할거라 믿어요~~ 비가온후 포근한 봄이 기다려지네요~ 뚠뚜니,탄이,아옹이..... 세번째 이별경험을 했지만.. 이별은 늘~어렵다는걸 알게해주네요~~ 마음도 퐁신한날이 오기를 기다려요~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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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끗! 윙크 날리며 당수 날리는 무술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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