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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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냐짱맛집 랑응온

https://instagram.com/sto_ji.eun 고수때문에 잘먹지 못했는데 이집은 정말 추천해요! 호불호 거의 없는집이에요! 분위기 맛집임 찐맛집 야외에 주방있을만큼 깨끗함 중시 👏🏻👏🏻👏🏻 인스타, 블로그 검색 다했는데, 역시 “다낭도깨비”카페가 최고인듯!!! 이집에서 꼭 먹어야할 베스트 분짜 , 새우볶음밥 , 새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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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카오산로드에서 식사를 했는데도 슬슬 출출해지는 늦은 시각... 숙소랑 가까운 곳에 타이음식 맛집이 있다고해서 찾아갔지만 새해 첫날이라선지 어쩐지 문을 닫았더라구요. 으으으, 이대로 들어갈순 없어 하고 엠까르티에 옆길에 불이 많이 켜져있길래 들어가봅니다. 거의 술집들이네요. 그러다가 발견한 한국어 ㅋ. 맛집 검색하다 본적이 있는 만찬이 여기 있었군요. 음, 밤 10시에 고기라... 저는 괜찮지만 ㅡ..ㅡ 근데 다들 ok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2층에 있어요. 실내로 올라가는 3층에도 자리가 있는가 보더라구요. 한국인 여사장님이 계시더라구요. 한국에선 보통 뼈달린 한토막이 1인분인데 여긴 양이 좀 많더라구요. 아들이 방콕한데서 같이 오지 않았는데 다 먹을수 있을까요 ㅋ 역시 소주가 빠지면 섭하죠... 사장님이 직접 하시는지 어쨌는지 밑반찬들이 다 괜찮더라구요. 부다페스트에서도 세부에서도 삼겹살을 먹은적이 있는데 다 맛있었거든요. 이건 소생갈비지만 외국에서 먹는 고기들 왜그리 다 맛있는건지요... 아, 그리고 여긴 직원분이 구워주시는 시스템인데 저흰 그냥 저희가 구워 먹었답니다^^ 장모님도 인정한 된장찌개... 일본 젊은친구들이 시끄럽게 게임을 해서 술먹기를 하더라구요. 딸이 쳐다보네요 ㅋ 저흰 얼마후 아들까지 함께 다시 여기에 와서 이번엔 삼겹살을 먹게 된답니다 ㅋ 항상 지나다니는 엠까르티에와 엠포리움 사잇길...
봉짬뽕 ; 성수동
이번에 포스팅할 봉짬뽕은 지인의 추억이 있는 곳이에요 재작년에 몇 번 시도를 했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폐점한건가 했다가 몇 달이 지나고 어느 날 산책길에 문이 열린 걸 보고 점심먹으러 갔었죠 문이 잠깐 닫혔던 이유는 사장님이 허리수술을 하셨다고 하네요 몸도 안좋으신데 회복할 겨를도 없으시고 바로 문을 여신거 같아서 마음이 찡했어요 아 그리고 여기는 진짜 포스팅도 몇 없는 진짜 찐텐이에요 반찬은 테이블 옆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깨끗 깨끗 그 자체에요 이렇게 깨끗한 식당찾기가 쉽지 않은데 사장님의 꼼꼼함을 엿볼 수 있어요 이름이 봉짬뽕인 만큼 우리는 짬뽕을 시켰어요 면색이 특이하더라구요 보통 중식당의 면은 첨가제를 넣어서 노랗게 되는데 여기는 초록이에요 클로렐라를 넣어서 만들어서 초록이라는데 신기했어요 클로렐라 얘기는 얼핏 들었는데 뭔지 몰라서 인터넷 검색도 했네요  "민물에 자라는 녹조류에 속하는 단세포 생물로서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단백질, 엽록소,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우주인의 식품으로 연구되어 유명해졌다."고 네이버 지식백과가 알려줬어요ㅋㅋㅋㅋㅋ 나사가 연구하는 식품이면 완전 슈퍼푸드아닌가요 몸이 절로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거기다 절단꽃게, 홍합, 새우, 야채등 재료를 아끼지 않았어요 맵고 칼칼한 자극적인 맛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채수맛이라 더 좋더라구요 탕수육도 꼭 먹어야된다고 해서 탕수육도 시켰어요 소(小)자리는 7,000원인데 손바닥만한 4덩이나 나와요 둘이와서 식사 두개에 탕수육 시켰으면 남길뻔했어요 셋이 와서 식사두개에 탕수육 소짜리 하나 시켜도 배 터질꺼아요 여튼 탕수육은 진짜 제대로 꿔바로우더라구요 진짜 완전 쫀든한 식감이 이에 찹찹 감기고 소스도 그동안 중식당에서의 맛과는 확연히 다른 진한 새콤달콤함이 있어요 식당밥이라기보다 집에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특식같은 느낌이에요 성수동 점심을 많이 먹었지만 속이 부대찌기 않는 중식당이였어요 봉짬뽕 ; 성수동
방콕 만찬
방콕여행 다녀온지 얼마 안됐는데 오늘도 방콕 ㅋ. 와입이 저녁으로 뭘 좀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https://vin.gl/p/2648131?isrc=copylink 이 아이 데려와서 쌀국수 한번 해먹고 그이후론 방치... 그게 저 쌀국수 한봉이 4인분이라 함부로 뜯기가 망설여져서요. 간만에 이 아이 이용해서 요리 한번 해보려고 꺼내 봤습니다. 일단 면을 끓여줍니다. 그동안 모아뒀던 라면 스프 좀 이용해 주려구요. 라면 끓이듯 끓여줬다가... 요렇게 국물은 버려줍니다. 깍둑썰기한 스팸을 방금 그 면에 넣어 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방금 그 면에다 굴소스와 스테이크 시즈닝을 넣고 불위에서 볶아줍니다. 양이 많아서 볶았다기보단 뒤적였다는게 맞는말인듯요 ㅋ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 좀 뿌려줬습니다. 왕꼬막도 이번에 처리하려구요. 그런데 냉장고에 뭐 꼬막과 함께 넣을만한 야채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소고기 미역국 라면 건더기 스프를 써줍니다. 물에 끓여내니 생미역 느낌나죠 ㅎ 팔도 비빔장을 투하해줬습니다... 오늘 저희집 저녁 식탁 표정입니다. 양이 많긴하네요 ㅎ 와입이 군만두까지 내왔어요. 음, 일단 오늘의 저녁식사는 제 느낌에는 실패였어요. 음식이 반 이상이 남았거든요. 면을 다루는건 특히 끓였다 다시 볶아주는건 참 어려운것 같았어요. 오늘의 실패의 이유가 재료의 부재에서만 오는건 전혀 아닌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