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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ang Seo đi xem giò các cầu thủ xứ Nghệ
Park Hang Seo đi xem giò các cầu thủ xứ Nghệ – KEO7M.COM XEm trực tiếp cách ra kèo bóng đá hôm nay euro 2020-2021. Quế Ngọc Hải cùng đồng đội trở lại sân Vinh và đây sẽ là cuộc so giày đầy thú vị, khi giữa đôi bờ chiến tuyến có rất nhiều người Nghệ trong đội hình. Lịch thi đấu V.League 2020 kèo bóng đá hạng 2 đức hôm nay Lịch thi đấu, kết quả, BXH Bundesliga trực tiếp bóng đá cúp fa Cuối tuần này, HLV Park Hang Seo và các trợ lý lại bận rộn khi chia nhau đến các sân cỏ V.League để theo dõi các trận đấu ở vòng 10. Theo dự kiến, thầy Park sẽ dự khán trận đấu giữa SLNA và Viettel trên sân Vinh vào lúc 17h00 ngày 18/7. Đây là một trận đấu hứa hẹn sẽ vô cùng hấp dẫn khi giữa đôi bờ chiến tuyến sẽ có sự góp mặt của những người Nghệ An trong đội hình. Quế Ngọc Hải, Trọng Hoàng, Khắc Ngọc, Nguyên Mạnh là những cái tên thành danh từ SLNA. Thầy Park đi xem ‘nội chiến xứ Nghệ’ trên sân Vinh Trong đội hình Viettel còn có những người nói tiếng “choa” như đội trưởng Bùi Tiến Dũng, Ngọc Sơn, Đặng Văn Trâm… Phan Văn Đức và các đồng đội đã sẵn sàng cho một cuộc nghiêng những chiến đồng hương. Trên sân Vinh sẽ không có chỗ cho tình đồng đội, bạn bè, anh em… mà sẽ là những cuộc đấu không khoan nhượng. HLV Park Hang Seo rất muốn được chứng kiến tận mắt Dĩ nhiên,  khoảnh khắc này. Rất có thể sẽ có thêm vài cái tên sẽ lọt vào tầm ngắm của nhà cầm quân người Hàn cho ĐTQG lẫn U23 Việt Nam. Nếu ông Park đến sân Vinh thì những trợ lý của ông cũngsẽ có những ngày cuối tuần bận rộn. Trợ lý Lee Young Jin sẽ theo dõi trận HL Hà Tĩnh với TP HCM và Bình Dương với Thanh Hóa. Các trợ lý Kim Han Yoon và Park Sung Gyun cũng sẽ có mặt tại các trận đấu giữa CLB Hà Nội với Hải Phòng và HAGL với Quảng Nam. Bài viết cùng chuyên mục: Pogba mu dang dần cải thiện và hoàn hảo hơn Malaysia mất vũ khí Kalonda khi gặp VN ở vòng loại World Cup Guardiola tuyển thêm nhân sự tranh cúp vô địch với Liver mùa sau Đã có kết quả bốc thăm tứ kết Champions League 2020 Những HLV lo lắng sau lễ bốc thăm Champions League Những CLB lo lắng sau lễ bốc thăm Champions League Heerenveen kệt tiền nên không giữ nổi Văn Hậu Bức tâm thư của Đoàn Văn Hậu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vào tay Dortmund Neuer và De Gea đang được so sánh để thay máu ở MU Chưa vô địch Real đã bán áo in cúp vô địch Dự Champions League mục tiêu hiện tại của MU Carreras của Real Madrid đã đầu quân cho MU Park Hang Seo đi xem giò các cầu thủ xứ Nghệ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vào tay Dortmund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vào tay Dortmund – KEO7M.COM xem trực tiếp bóng đá tỷ lệ kèo bóng đá hôm nay euro 2020-2021. Sau khi vượt qua buổi kiểm tra y tế,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đặt bút ký vào bản hợp đồng có thời hạn 5 năm với Dortmund. Vượt mặt M.U, Dortmund chiêu mộ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từ Birmingham kèo bóng đá hạng 2 tây ban nha Lịch thi đấu, kết quả, BXH Bundesliga trực tiếp bóng đá hôm nay fpt Bellingham đã có được 4 bàn thắng và 3 kiến tạo sau 41 lần ra sân trên mọi đấu trường cho Birmingham ở mùa giải này. Trước đó, hồi tháng 8 năm ngoái, anh đã phá vỡ kỷ lục của cựu tiền đạo người Anh, Trevor Francis để trở thành cầu thủ trẻ nhất trong lịch sử Birmingham ra sân ở đội 1, khi 16 tuổi và 38 ngày. Với tài năng đã được thể hiện trên sân, Bellingham nhận được sự quan tâm của nhiều đội bóng lớn như Man United, Chelsea, Real Madrid và Bayern Munich. MU luôn hụt hao trong việc chiêu mộ các thần đồng M.U thậm chí từng trao học bổng cho Bellingham, mời cầu thủ này tới đại bản doanh thăm quan phòng truyền thống cũng như trung tâm huấn luyện Carrington. Tuy nhiên, có vẻ như chính sách phát triển và ươm mầm cầu thủ trẻ của Dortmund đã thuyết phục được Bellingham. Vào sáng ngày 16/7, cầu thủ trẻ này đã tới Dortmund kiểm tra y tế. Buổi kiểm tra hoàn thành tốt đẹp và Bellingham đã đặt bút ký vào bảo hợp đồng có thời hạn tới năm 2025. Bellingham đã được tự do ký hợp đồng chuyên nghiệp sau khi bước sang tuổi 17 vào ngày 30/6 vừa qua. Dortmund thành công vì bạo chi trên TCNN Dortmund là một trong những đội bóng theo đuổi sát sao nhất. Lời đề nghị ban đầu trị giá 30 triệu bảng đã bị Birmingham từ chối. Sau đó, cả Dortmund, M.U lẫn Chelsea đều đã tăng giá lên 35 triệu bảng cộng 15 triệu bảng biến phí. Tuy nhiên, do ảnh hưởng của đại dịch Birmingham đã phải chấp nhận mức giá cuối cùng là 23 triệu bảng. Bài viết cùng chuyên mục: Pogba mu dang dần cải thiện và hoàn hảo hơn Malaysia mất vũ khí Kalonda khi gặp VN ở vòng loại World Cup Guardiola tuyển thêm nhân sự tranh cúp vô địch với Liver mùa sau Đã có kết quả bốc thăm tứ kết Champions League 2020 Những HLV lo lắng sau lễ bốc thăm Champions League Những CLB lo lắng sau lễ bốc thăm Champions League Heerenveen kệt tiền nên không giữ nổi Văn Hậu Bức tâm thư của Đoàn Văn Hậu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vào tay Dortmund
펌) 냉혹한 조선의 총덕질역사.firearm
일반적으로 조선군하면 뭔가 좆밥 이미지가 있다. 대충 남들이 총 쏘고 다닐 때 등신같은 삼지창이랑 활들고 다니는 이미지가 대중한테 각인된 조선군 이미지다. 몹시 슬픈 일이다. 구한말엔 진짜 개좆밥이었던건 사실이지만 사실 조선이 항상 좆밥 군대였던 것도 아니고, 뭣보다 총을 존나게 사랑한 총덕후들인데 활덕후 삼지창덕후 취급받는게 그러하다. 내가 보기엔 조선군은 활덕후보단 총덕후에 훨씬 가까웠을 거라 본다 화약도 제대로 안 나는 나라에서 이딴 개또라이 대형미사일을 날려대거나 다연장 화살포 만들어서 굴리는 거 보면 뻔하지 않냐. 얘들 제정신이 아님 진짜. 유럽서도 한발 쏠 때마다 징징 싸면서 아껴 쓸 정도로 비싼 화약을 이따구로 펑펑 쏴갈기는 미치광이 진성 총덕후들이다 총덕후 조선은 존나 가난한 편에 들어가는 국가였는데도 온갖 상상을 초월하는 화약무기를 만들어냈는데, 신기전이나 화차처럼 유명한 거 말고 좀 마이너한 것들이 있다 조선-대물저격총 쪽본한테 처맞기 전에도 화약무기를 꽤 좋아했던 조선이지만 진짜 총덕질을 시작한건 임란 내내 조총에 뚜들겨 맞은 후였다 조선은 태생이 원딜충똥싸개 종족이다. 화살보다 훨씬 쏘기 쉽고 배우기 쉽고 위력까지 개쩌는 조총이 얼마나 땡겼을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그런데 요즘에야 총이 영점맞추고 가늠좌 가늠쇠 맞춰서 조준사격하지, 이 당시 조총 같은 총은 사거리도 그리 길지 않고 명중률도 영 딸렸다. 그래서 개개인이 조준해서 쏘는 것보단 줄서서 각맞추고 방향맞춰 일제사격하는 식으로 탄막을 만드는 방식으로 싸우는 게 주류다. 근데 이런 방식의 문제점은 돈을 존나게 처먹는다는 것이다. 존나게 가난한 조선 입장에선 입맛에 안 맞는 전술이다. 거기다 성향 문제도 있다. 태생이 원딜똥사개충이라 명사수 패티쉬가 있는 조선군 입맛에도 대충 방향 맞춰서 일제사격 갈기는 방식이 맘에 들었을 리 만무하다. 당장 설화만 봐도 알잖아 유럽놈들 중국놈들 일본놈들이 전설의 검 찾고 다닐 때 지나가는 선비가 원딜로 이무기 죽이는 극한의 원딜충들이 조선인이다. 그래서 조총의 사거리와 명중률을 올리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가 나왔는데, 가장 극단적인 예가 바로 조선 대물 저격총인 '천보총'이다. 임진왜란 후 대충 100년 정도 후에 개발된 이 무식하게 크고 긴 마개조 초대형 조총이 천보총이다 숙종 시기에 박영준이라는 이름의 총덕후가 만들어낸 천보총은 이름부터가 사거리 쩐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실록에는 '이거 1000보 넘게 날아가니까 천보총이라 부를거야'라고 자랑하고 있다.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대충 1km에 가까운 놀라운 사거리다. 당대 조총의 유효사거리가 50~100m 정도라는걸 감안하면 미친 씹사기총이다. 물론 진짜 천보를 날아갔을리는 없고 100% 과장일거다. 그래도 무식하게 총열이랑 무게를 늘려놓고 화약도 왕창 집어넣은만큼 보통 조총보다 훨씬 길긴 했다 큰 총이라 혼자 써먹긴 힘들고 짤처럼 인간-양각대 역할을 하는 부사수랑 같이 들고다니면서 저격질을 하거나 아예 성벽에 거치시켜놓고 썼다. 보면 알겠지만 대물저격총이랑 운용방식이 존나 비슷하다. 사거리만 긴게 아니라 위력도 개또라이 대물저격총 수준이었는데, 쇠벽을 뚫는다느니 사람을 겹겹히 관통한다느니 아무튼 존나게 아픈 무기였다 멀리 나가고 존나 아프다. 심플하게 원딜충들의 워너비 무기다. 이 때문에 1600년대에 개발된 존나 오래된 유물무기 주제에 독립군이 운용했다는 기록도 남아있고, 조선이 아메리카랑 붙었다가 개좆발린 신미양요에서도 천보총으로 추측되는 무기의 기록이 남아있다 물론 신미양요는 조선군 400명 작살나는동안 미군 딸랑 3명 죽고 10명 다친 개좆발린 전투긴한데 천보총 없었으면 그나마 저 10명도 못 다치게 했을 지도 모른다 똥싸개원딜의 자존심을 아주 약간이나마 지키긴 했던 거 같다 조선-탱크 역사에 깊은 조예가 있을테니 다들 알겠지만 총이 보편화되고 나면 역사에서 갑옷이 사라져버리는 시대가 온다 개나 소나 총들고 다니는데 그 총이 존나 쎄다. 입고 있는게 란닝셔츠든 플레이트 아머건 머스킷 총알엔 자비가 없어요. 머스킷 죽창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맞으면 너도 죽고 나도 죽는 시대가 되었으니 갑옷이 사라진 것이다. 이건 조선도 마찬가지라 두꺼운 갑옷이 점차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데, 원딜충 똥싸개들에겐 매우 불만스런 상황이었다. 이게 몹시 띠꺼웠던 어느 실학자가 있으니 신경준이라는 이름의 공돌이였다. ???: 나는 죽기 싫은데 쟤들은 죽이고 시펑 내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총알이 갑옷에 뚫리면 갑옷을 존나 두껍게 만들면 되는 거 아님? 철판 존나 두르면 뚫리겠냐 - 인생 존나 날로 먹으려드네 총알 막을만큼 두꺼운 철판 입고 어케 돌아다니쉴? ???: 굳이 입고 돌아다닐 필요있냐 바퀴 달면 되지. 그리고 위에다 대포도 달아서 공격도 할 수 있게 하는 거임. 대포알도 철판 안에서 장전하면 존나 안전하잖아 - 엌ㅋㅋㅋㅋ 기발하네 ㅋㅋㅋㅋㅋ 근데 대포는 어떻게 조준하는거임? ???: 아아 이건 '회전포탑'이라는 것이다...손잡이를 돌리면 대포가 돌아가지.... 회전포탑을 장착한 철갑 두른 바퀴달린 무기...뭔가 존나 익숙한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냐 그렇다. 바로 땅크다. 조선군 또라이들은 조선시대에 탱크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이게 조선 땅크 '신경준 화차'의 설계도다. 조잡스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굉장한 물건이다. 우선 설계사상부터 존나 선진적인테 주포 개념부터가 그렇다. 주포를 조잡스런 화살이나 조총을 여러발 장착하는게 아니라 존나 쎈 대포 하나로 통합했다. 1차대전 거쳐서 2차대전까지도 다포탑 전차같은 등신들을 만들던 유럽놈들이랑 비교해보면 혜안도 보통 혜안이 아니다. 거기다 이 주포는 고정식이 아니라 '복토'라 불리는 특수한 부품 위에 얹혀진 상태라 회전이 가능하다. 1차대전 시절에도 드물었던게 회전포탑이다. 차체 부분은 '판옥'이라 불리는 장갑판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적의 총탄에서 안전하고, 이 안에서 재장전까지 가능하다. 심지어 근접 방위 체제까지 따로 있었음. 딱 하나 빼고 현대 전차와 완전히 똑같은 설계사상이다. - 근데 원딜은 막는다 쳐도 근딜을 어케 막냐. 시즈탱크도 질럿 가까이 붙으면 좆되는데 ???: 걱정마셈 동축기관총...은 아직 기관총이 발명 안 됐으니까 없지만 동축기관칼은 있음. 적이 가까이 오면 칼날이 자동으로 펼쳐져서 꼬치구이로 만들어버리는 거임 : 개쩌네 근데 그거 도대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거임? ???: 그건 너 같은 이과가 고민해야지 그렇다. 존나게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다. 조선엔 이과가 없어. 이과만 없는 것도 아니고 분명 신경준 화차의 설계사상은 시대를 한참 뛰어넘어 앞서간 개쩌는 물건이었지만 아이디어만 뛰어나면 뭐하냐. 실현시킬 기술력과 경제력이 똥망이었다. 조선군은 총알을 막을만한 철판을 두르고 회전포탑을 장착하고 근접전에선 자동으로 칼날을 발사하는 전차를 건조할 능력도 경제력도 없었다. 뭣보다 저런 스펙의 물건을 굴리려면 기초적인 엔진이라도 필요할 판국인데 그게 없었다. 실제로 증기기관이 발명된 후에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몇 번 나온 적이 있지만 죄다 실패했는데 증기기관조차 없던 조선에서 전차를 굴린다는 건 무리였다. 그럴 돈이 있으면 국밥을 먹겠다 안타깝게도 신경준 화차는 설계도만 작성되고 프로토타입조차 만들어지지 않고 잊혀지고 말았다. 조선-육상전함 아니 그런데 존나 웃긴게 뭔지 아냐 탱크는 돈 없어서 못 만들었으면서 탱크보다 말이 안 되는 육상전함을 만들어본 기록은 있다는 거임 하여튼 진짜 개또라이들임 와 메탈슬러그! 모든 것은 박산남이란 이름의 헬창이 조선 조성에 상소문을 날리면서 시작된다. 이름부터 산남이다. 딱 봐도 헬창이다. 산남: 들어보니까 탱큰가 뭔가 그거 엔진 없어서 망했다면서요 그게 다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거예요. 나한테 맡겨주면 그런 쪼잔한 물건보다 훨씬 개쩌는 물건과 근육을 가져다 주겠음 - 뭔 개씹소리신지 모르겠는데 탱크도 못 만들면서 탱크보다 큰 걸 만들겠다고? 그거 어케 움직이게? 이과보고 해결하라고 할 생각임? 산남: 아니 들어보라니까요 물건이 좆만하면 사람이 끌기 힘들죠? 그럼 아예 존나 크게 만들면 끌 수 있죠 그죠? 이과 필요없죠? 필요한건 헬창이죠? 헬창이 나라를 구하죠? - 뭔 소린진 잘 모르겠는데 암튼 이과 필요없다는건 좋은 소식이네 함 만들어보셈 실로 헬창스런 발상이었다! 존나게 화차 크기를 키워서 철판도 무식하게 달고 병사도 무식하게 태우고 대포랑 총을 존나게 실은 다음에 끌고 다니겠다는 것이었다. 이 헬창 무기가 바로 조선 유일의 육상전함 '귀거'다. 헬창이라 혓바닥도 단련한건지, 박산남은 이 말도 안 되는 설계안을 어떻게 통과시키는데 성공하고 막대한 자원을 투자받아 육상전함을 건조하기 시작한다 성공했을까 했겠냐? 온 조선의 헬창들이 모여서 땀과 눈물을 흘리는 3개월이 흘렀을 때의 일이었다. 구인기라는 이름의 헬창 하나가 육상전함이 건조되는 헬스장을 탈출해 조정으로 도망온 것이다. ???: 아니 저 미친놈이 3개월 걸려서 우주전함 야마토를 만들더니 그걸 우리보고 끌고다니라는거임 제정신임? 그렇다 조선의 자랑스런 육상전함 귀거의 동력원은 소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축퇴로 블랙홀 엔진도 아닌 다름 아닌 인력이었다 생각해보자 온몸을 철판으로 두른 초대형 수레 위에 몇톤씩 나가는 대포랑 조총들을 고슴도치같이 얹은 육상전함을. 이걸 70명의 헬창들이 끌었다. 과연 이게 제대로 움직였을까. 70명의 헬창이 아니라 70명의 헐크가 필요할 판국이다. 당연하지만 귀거는 전진조차도 존나 힘들었다. 기록에 따르면 꼴랑 10리, 즉 4KM를 나가는데 하루종일 걸렸다고 하니 민달팽이의 교미만큼이나 박진감 넘치는 전진 속도다. 느려터진 것만 문제가 아니라 지형적응도도 개씹창이었다. 당연하지만 무한궤도가 없던 시절이니 돌부리 하나 나무뿌리 하나만 만나도 저 멀리 돌아가야 했을 뿐더러 진흙탕이라도 만나면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엄청난 자체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귀거는 진창 속으로 가라앉아버리곤 했던 것이다 먼 미래의 븅신집단 나치가 최후의 발악으로 만들었던 븅신탱크 마우스와 똑같은 꼬라지였던 것이다 귀거의 자체 성능은 좋게봐줘도 끔찍한 수준이었다. 거기다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다. 여러번 언급했지만 조선은 가난한 농업국가다. 그런 나라에서 이딴 헬창 탱크나 만들고 있으니 당연히 시선이 곱지 않았다. 이리하여 백성들의 불만이 헬창들에게 쏟아지자 한 대의 프로토타입이 완성된 귀거는 그대로 해체되고 만다. 효종 3년의 일이다. 뭐 실패한게 좀 많긴 하다만 조선이 돈 많고 화약만 많았다면 중세시대 때 탱크와 육상전함이 태백산맥을 누비는 여러가지 의미로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을지 모른다는건 꽤 유쾌하다 조선의 군사력 자체는 그다지 강하지 않을지라도 설계사상이나 아이디어만큼은 참신했던 측면도 있었다 비슷한 예가 요즘도 있지 끝이 안 좋아서 그렇지 생각해봤는데 보병이 유탄을 쏴서 적 머리 위에서 터지게 만들면 존나 쎄지... (출처) 역시 돈 대신 사람을 갈아넣는 것은 조선의 이 반도의 오랜 전통... 오늘은 욕이 좀 더 많아서 순화에 시간이 더 걸렸네요 하지만 재밌으니까!
Hà Nội FC như hổ thêm cánh khi có Văn Hậu
Hà Nội FC như hổ thêm cánh khi có Văn Hậu – KEO7M.COM xem trực tiếp bong da châu âu, world cup và euro 2020-2021. HLV Chu Đình Nghiêm khẳng định Hà Nội FC sẽ có nhiều khác biệt sau khi đón trở về Đoàn Văn Hậu. Hà Nội FC sẽ có lợi thế hơn sau khi có Văn Hậu kèo bóng đá 24/2 Lịch thi đấu, kết quả, BXH Bundesliga trực tiếp bóng đá iran Hà Nội FC thắng sát nút 1-0 trước Hải Phòng FC nhờ bàn phản lưới nhà của hậu vệ Phạm Mạnh Hùng. Nói về chiến thắng may mắn này, HLV Chu Đình Nghiêm của Hà Nội FC khiêm tốn: “Dù thắng Hải phòng nhưng chúng tôi chưa thể trở lại cuộc đua vô địch. Đội bóng cần đảm bảo mục tiêu là nằm trong top 8 đội để bước vào giai đoạn hai tranh ngôi vương”. Ông lý giải quan điểm của mình: “Hiện tại, nhiều cầu thủ của chúng tôi vẫn đang gặp chấn thương. Bản thân Đức Huy và Quang Hải chưa bình phục 100% nhưng vẫn phải vào sân thi đấu. Bản thân nhiều trụ cột dù chưa đạt được thể lực tốt nhất nhưng vẫn phải thi đấu rất nhiều. Dẫu sao, chiến thắng này đã giải tỏa rất nhiều cho Hà Nội FC”. Kinh nghiệm đấu trường châu âu của Hậu là rất quý báu Ông Nghiêm bày tỏ niềm hy vọng về sự trở lại của Văn Hậu vào đầu tháng 8 tới: “Thời gian tới, chúng tôi sẽ bổ sung thêm cả Văn Hậu. Đó là cầu thủ đa năng. Hà Nội FC sẽ có lợi thế hơn trong những pha bóng bổng và tình huống cố định”. Về phần mình, trợ lý Lê Quốc Vượng của Hải Phòng nói: “Với những diễn biến trên sân, Hải Phòng xứng đáng có 1 điểm. Tôi chỉ biết nói lời chúc mừng đội Hà Nội. Bóng đá có thắng có thua. Với những gì CĐV đã thể hiện trên khán dài và những gì ở dưới sân thì nếu có 1 điểm ra về, Hải Phòng sẽ vui hơn. Chúng tôi nợ họ rất nhiều và mong muốn sớm đền đáp lại tình cảm của CĐV Hải Phòng”. Tần suất đốt pháo sáng là ít hơn Nói về việc CĐV Hải Phòng đốt 6 quả pháo sáng, HLV Chu Đình Nghiêm nói: “Tần suất pháo sáng đốt lên là ít hơn. BTC năm nay cũng đã chuẩn bị rất kỹ để giảm thiểu sai sót”. Đồng tình với quan điểm trên, trợ lý Lê Quốc Vượng của Hải Phòng nói: “Hôm nay, BTC sân đã làm rất tốt. Đa số CĐV Hải Phòng cũng chấp hành nghiêm quy định. Tôi thấy tình trạng pháo sáng đã giảm rất nhiều”. Bài viết cùng chuyên mục: Thần đồng Jude Bellingham đã vào tay Dortmund Neuer và De Gea đang được so sánh để thay máu ở MU Chưa vô địch Real đã bán áo in cúp vô địch Dự Champions League mục tiêu hiện tại của MU Carreras của Real Madrid đã đầu quân cho MU Park Hang Seo đi xem giò các cầu thủ xứ Nghệ Benzema thay thế CR7 làm đối trọng với Messi tại Laliga Barca cần người kế nhiệm cho bộ 3 này Hà Nội FC như hổ thêm cánh khi có Văn Hậ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