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10,000+ Views

[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관련 FAQ 및 최신 정보 정리

이번 사건이 전세계적으로 이슈이기도 하고 매일매일 확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인지라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두렵고 당장에 있을 베트남 여행을 눈물과 수수료를 머금고(...) 취소한 입장이니만큼 주의할 건 주의하자는 입장이지만... 사실보다 확대된 거짓 정보들과 정치적으로 이용될 소지가 있는 공포소구들은 피하자는 목적으로 해당 글을 공유합니다.
어제도 빙글에 비슷한 글을 올렸지만 이 쪽이 좀 더 자세한 것 같네요. 댓글로 남겨주신 내용들에 대한 답변도 될 것 같습니다.


------------------------------------------------------------------------------------
최근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증으로 인해서 많은 우려를 가지고 계실 듯합니다.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은 정보들이 돌아다니고, 이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을 연휴 동안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예방의학전문의로 현재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염내과 전공은 아니지만, 2015년부터 신종 감염병과 관련된 여러 경험이 있고,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신종감염병 유입 사례에서 정부 내에서 역학조사팀장으로도 일했습니다. 이후 여러 감염병과 관련된 학술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행히도 재작년에 교직으로 옮기면서 현장 대응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여러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위험 의사소통(Risk communication)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어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대신해서 소통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훌륭한 분들께서는 대부분 현장에서 나가 계셔서 저처럼 자리에 앉아 있으실 수 없을듯 합니다. 

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무엇이든 질문해주세요.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이든 관계없습니다. : 제가 2군데 사이트에서 모은 질문들을 정리해서 아래에 작성했습니다. 자유롭게 퍼가셔도 됩니다. 

2.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것들에 대해서는 FAQ 형태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정리해서 올려드렸고, 추가 답변은 어렵습니다. 

3. 현재 나무위키에서 정보에 대한 정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황은 나무위키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저와 여러명의 전문의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정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4. 많은 공무원과 감염병 전문가가 연휴에서 쉬지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


FAQ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최대한 의학용어를 배제하고 평이하게 기술했습니다. 다른 전문가가 계실 경우 수정해주셔도 좋습니다. 

1.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경로가 무엇인가요?

이번 바이러스 감염은 비말감염이 주요한 경로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반 감기와 감염경로가 비슷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폐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하고, 이것이 기도로 나와서 가래나 침이되고, 기침이나 재채기, 콧물 등을 통해서 외부로 나옵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나, 점막 등에 묻어서 전파가 이루어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묻는 경로는 직접 침이나 가래가 튀거나, 가래나 침이 튄 물건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잡고, 그것이 다시 입이나 코로 들어갈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가 가장 중요한 예방방법이됩니다. 

1-1. 결막, 안구, 눈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눈으로 직접 침이나 가래가 튀어서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호흡기 감염병이 눈의 결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수정)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조금 더 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는 마스크의 착용을 더 강조하는 의미가 있는데, 마스크는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지만, 타인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자신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다른사람에게 침, 가래가 튀는 것을 막아줘야합니다. 

또한 자주 손을 씻어서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하며, 가급적 눈을 손으로 비비지 않아야합니다. 이는 모든 감염병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보안경 착용 등은 권장되지 않는데, 잘 관리하기도 어렵고, 오랫동안 착용하기도 힘들고, 감염 가능성도 일반적인 경로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할 정도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무증상인 상태에서 전파시키는 경우가 있다는데 이것은 어떤 것인가요?

 이번 감염병 방역의 대전제는 무증상인 감염자는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능력이 매우 낮거나,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잠복기가 지나서 증상이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 무증상인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감염인이 있는 경우 방역이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많은 우려와 경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무증상 상태에서 감염이 이루어진다는 근거는 매우 미약하며, 의학적으로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정도로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증식되는 경우는 필연적으로 발열이 있거나, 다른 증상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알려진 사례의 대부분은 증상이 매우 경미하여서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경우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열 등은 본인이 인지하기 어렵기 떄문에, 체온 측정 등이 중요합니다. 

3. 우리는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마스크 착용과 자주 손씻기,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기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이상의 방법도 없고, 마스크착용과 손씻기 만으로도 대부분의 호흡기 감염병은 막을 수 있습니다. 

3-1. 카페 등에서 접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까요?

우리나라 풍토에서는 카페 등에서 접객을 하실 경우 마스크 착용이 어렵습니다. 최대한 카운터와 손님사이의 거리를 멀게 하시고, 자주 손을 씻으세요. 손님도 주문하실때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등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 얼마나 중요한가요?

너무나 중요합니다. 두가지만 잘지키셔도 이번 상황은 거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1 마스크는 무엇을 써야하나요?

어떠한 종류의 마스크도 도움이 됩니다. N95 등의 의료용 마스크는 올바른 착용도 어렵고, 내구성도 떨어져서 KF94 정도의 마스크면 충분합니다. 또한 마스크는 소모품입니다. 빨아서 사용하시면 안되고, 최소한 3일 사이에는 교체해주세요. 교체 주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자주 갈아주실 수록 좋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이 완전히 가려지셔야합니다. 천마스크, 황사용마스크 등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착용하세요. 

4.2 손씻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반드시 손세정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밖을 다녀오실 경우 손을 씻으시고, 비누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씻어주세요. 가급적 건조기를 사용하시고, 1회용 핸드타월을 사용하세요. 손은 자주 씻으실 수록 좋습니다. 

4.3 손 세정제는 어떤것을 사용하나요?

손 세정제는 메이커보다 유효기간이 중요합니다. 새로 구입한 것을 사용하세요.

4.4 가정내 소독제로는 무엇을 사용하나요?

가정용 락스를 1:10정도로 희석한 것을 사용하셔도 됩니다.(일반 소독용이 아닌 청소 한정인 듯) 비싼 전문 소독제나, 에탄올등은 쓰셔도 무방하지만 큰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5. 해외여행 다녀와도 되나요?

현재까지 상황으로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 지역사회 유행이 발생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개인 위생에 주의하셔서 다녀오셔도 됩니다만, 몇개월뒤 일까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6. 감기에 걸리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도 생기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이기 떄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고, 주의하셔야하는 것입니다.

7. 인플루엔자 등 백신 접종해도 되나요?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오인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으며,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보다 인플루엔자감염이 더욱 무섭습니다. 모든 백신은 걱정없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8. 전세기로 들어오는 교민들이 걱정됩니다.

 교민들은 증상이 없는 분만 탑승하신다고 하며, 도착 후 지정 장소에 격리되셔서 검사를 진행하신다고 합니다. 물론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지만 잘 관리될 경우 위험은 매우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9. 직장, 집에서 일하는 중국인이 걱정됩니다.

 1월 20일 이전 중국을 다녀오시지않은 중국분들은 우리나라 국민과 동일한 위험을 가집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됩니다.  

10. 우한 폐렴을 우한폐렴이라고 왜 말하지 못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고 하나요?

학술적으로 특정 지역명을 칭하는 병명은 지양하는 추세입니다. 바이러스 명도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고 부르지만 사태가 종결된 후에는 다른 명칭이 부여될 것입니다. 

11. 치료가 되어도 폐손상이 일어난다는데 정말인가요?

어떠한 종류의 폐렴도 후유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도 폐손상이 일어난다는 보고가 있지만, 다른 폐렴에 비해서 더 발생률이 높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12. 언제쯤 이사태가 진정될까요?

예상이 매우 어렵고 중국 정부의 대응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전해오는 정보로는 중국이 매우 강력한 국내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효과가 있을 경우 3~4달 후에는 사태가 진정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매우 예상이 어렵습니다. 

13. 사망률, 치명률, 회복률 등등은 어떻게 되나요?

이러한 정보는 이번 유행이 모두 끝나야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오는 정보는 부정확합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근거로 치명률은 메르스나 사스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초감염재생산수(감염력)은 메르스나 사스보다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14. 현재 영국 등에서 감염자가 수십만에 이를것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외국의 학자들이 추산한 수치는 수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예측한 수로 최소값과 최대값이 신뢰구간으로 제시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높은 값으로 예상되는 것이 수십만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도 벌써 1주일정도 지나간 상황이기 때문에 정확한 감염자를 추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확진자는 검사결과가 나와야하는데, 중국의 검사실이 이러한 검사를 수행하기에 힘이 부칠 수 있습니다. 

15.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언제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수개월 내 백신과 치료제가 생산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16. 우리나라에 대규모 유행을 할 가능성이 있나요?

이 또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과의 교류가 매우 활발한 이상 확진자의 유입은 계속될것이며, 지역사회의 감염을 일으키기 전에 찾아내고, 방역하는 도전이 계속 될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의 방역수준은 메르스 유행 이후로 매우 수준이 높습니다. 모든 당국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중국여행력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문진에 임하고, 증상을 보고하고, 해외여행력이 없더라도 마스크착용, 손씻기를 도와주셔야합니다.  앞으로 1달이 큰 고비가 될 것입니다. 

17. 젊은 사람이 더 위험한가요? 나이든 사람이 더 위험한가요?

일반적으로 동반질환이 있으신 어르신이 위험하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18. 왜 강제 조사나 입국 거부 같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어렵나요? 
감염병 대응에 과도한 공포나 혐오 정서가 포함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는 유증상자가 자신의 증상을 숨기거나, 과거 방문력에 대해 거짓을 말하는 동기로 작용하고, 이것이 정말 위험합니다. 현재 확진자들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이 가해지고 있고, 처벌하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법적인 것은 둘쨰치고, 실제 처벌하거나 징벌적 손해 배상을 시행할 경우, 누가 나서서 검사를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감염병 통제는 정보공개와 환자에 대한 보호가 동시에 수행되어야합니다.

19. 신생아, 영유아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두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신생아나 영유아들은 기본적으로 외부에 노출되는 기회가 적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집 같은 보육시설을 가는 경우 더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 지역사회 전파사례가 없어서 보육시설은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있어 추가적인 위험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육시설은 매우 감염병에 취약합니다. 만약 자신의 아이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보육시설은 보내시면 안됩니다. 그러나 맞벌이 부모인 경우 이것 또한 매우 어려운 일임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심한 콧물, 기침과 발열이 있는 경우는 일단 소아과 진료롤 보시고, 전문의 진단에 따르시는게 좋습니다. 
------------------------------------------------------------------------------------------------------------------------------------------

확산 최신 정보 업데이트 : 확산 예측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정리합니다.

1. 미국 - 존스홉킨스대 Lauren Gardner
중국내 환자 발생이 중국 당국 발표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는 모델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비슷한 연구 결과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높은 확률로 현재 중국의 환자수 발표는 과소추정된듯합니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과 제주 공항이 매우 높은 위험을 가지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주 ~ 수개월 동안은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할듯합니다.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교민들 송환에 펄쩍 뛰는 인간들은 지능을 좀 의심해야 함.. 그렇게나 위험한 존재들이라면 차라리 모아서 통제 가능한 상태로 검역을 실시하는 게 더 좋은거라는 것도 생각 못하는 모지리들임 ㅡㅡ
일부국민은 전국민의 일부가 아닐런지요 그리고 일부 국민이 송환되는 700명보다 더 많을겁니다 그리고 공포조작이라는데 어떤게 공포조작이라는 건지요? 전세계가 걱정하고 움직이는게 단순히 조작은 아닐텐데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걱정이 될 뿐입니다 힘있어 뭔가를 할수도 없지요 환영하는것도 반대하는것도 모두 각자의 의견이라 무시해선 안되는겁니다 하지만 공포조작이라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
@galux02 이해하지 마세요
@galux02 안전불감보단 과잉반응이 더 낫습니다 하지만 정치와 언론(유튜브포함)은 그걸노리고 자극적인 소재로 사용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반대정당을 까는 무기로 사용하죠 일부언론들이나 일부 유튜버들은 루머를 사실확인도 안하고 사용하여 그게 사실로 알려지는 일이 생겨 저런 글들을 쓰는 사람들도 생기는거에요 현재상황에서의 공포조작이란 야당편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선거등의 당선목적으로 여당에 대한 비난을 정당화하는 수단이에요 바이러스를 주제로 언론을 통해 국민들의 불안(공포)를 조성합니다(모든것이 그렇진 않지만 이과정에서 일부 미디어에서 루머가 든 내용이 섞입니다) 여당편의 경우는 반대로 지난 야당정권(지난 야당대통령임기)동안의 바이러스기간의 대처비교 혹은 그당시 문제와 이번 바이러스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원하는 방법이 불가능한지 제도와 조약 현실적인 문제 등을 근거로 불가능함을 말하고 대안을 마련합니다(이과정에서 공포조작이 생길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자신들의 정권이 위험해 질 가능성이 있어 오히려 안전하다는 말을 합니다(예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초기의 시진핑의 태도였죠) 요약:공포조작:야당이 여당을 까기위한 정치적 수단,언론(신문,방송,유튜브)에서 정치적으로 상대당이나 이번정권을 까는용도로 사용(일부는 루머가 포함됨),국민들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으로 인한 여당의 신뢰 하락목적,여당은 이를 해결해야만 해서 해명이나 야당이 정권을 획득할때 일어난 비슷한일로 이번정권이 잘함을 증명하려하고 국민들의 불안을 줄여 안정화시키려함
만약 의심되면 1339나 보건소에 연락하시고 마스크 쓰신상태로 가서 검사받으셨으면합니다 다른곳 돌아다니지 마셨으면해요 원만하면 버스보다 택시가 낫다고 생각해요 손소독재로 죽기는 하지만 죽은 바이러스도 전염성이 있다는 말이 있으니 최대한 비누로 흐르는물에 씻었으면합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공유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공식적으로 올타임 월드클래스로 인정받은 '거북선'
『이순신세가』 이진성 작가의 거북선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말하자면, 해당 자료는 6년 전 발간됐다. 그러나 자료가 나올 당시의 평가는 거의 그대로일 것이라 본다. - 기사는 2016년 4월 6일 작성 - USNI(U.S Naval Institute), 즉 미국 해군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공식 뉴스에서 미국 군사 관계자는 물론 군사 전문가, 일반 독자 총 26,000명을 대상으로 투표 투표 주제는 "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함은?" 여기서 거북선은 2위를 차지, 그런데 거북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1790년 이후에 진수된 것 즉 근-현대 시기에 진수된 다른 군함들보다도 거북선의 가치가 인정받는 여론이 많았던 것 (참고로 기사에 나온 거북선의 진수 연도는 틀렸다. 1591년이 아닌 1592년에 진수됐다.) * 그것도 임진왜란 발발 하루 차이로 진수되었다.(음력 1592년 4월 12일) 구라 아니다 링크한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 봐라. ㄹㅇ로 '미국 해군 연구소' 가 발간한 공식 뉴스다. https://news.usni.org/2016/04/06/survey-results-what-is-the-greatest-warship-of-all-time 즉, 6년 전에도 이미 올타임 월클 군함임을 인정받은 거북선이다... - 군함 순위 - 1. USS Constitution(Old Ironsides) - 미영전쟁(1812)에서 활약한 미 해군의 군함 2. Korean 'Turtle Boats' - 거북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무수한 해전에서 대활약 3. Aircraft Carriers - 이른바 '항공모함 체계', 2차 세계대전부터 활약하며 무수한 전과를 거둠 4. HMS Dreadnought - 20세기의 군비 경쟁을 촉발한 군함 형태, 1차 세계대전 당시 주로 활약 5. Battleships - 전단을 구성하는 군함 중에서 가장 배수량이 큰 '전투함' 형태, 주력 전투를 담당 6. USS Nautilus - 노틸러스 호, 이른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 7. SMS Emden -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드레스덴급 경순양함 도탁스 펌
내가 보려고 모아둔 영양제 꿀팁 모음
1.연령대별 영양제 → 밥 꼬박꼬박 챙겨먹는다고 하더라도 종합비타민 함께 섭취하는게 좋음. 2.증상별 영양제 <만성피로> 종합비타민 + 비타민B1 종합비타민 +비타민c메가도스 + (글루타민 +마그네슘) <수면부족> L-테아닌 (+종합비타민) → 스트레스 긴장 완화로 불면증에 도움, 밤낮바뀜에 효과적 <스트레스,편두통> 마그네슘 + 칼슘 칼슘+단백질보충제 상극 / 칼슘+클로렐라 상극 칼슘, 철분은 따로 섭취하기 <우울증> 종합비타민+ 트립토판 (+오메가3 +비타민 B군) <피부> 비타민 C -> 미백,결, 피부건강 하일루론산 -> 건조, 건선, 수분 콜라겐 -> 탄력, 주름방지 비오틴 -> 진정, 결개선, 회복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근> 비타민C 메가도스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 클로렐라 <눈> 루테인 (노회잘병방지) 베리류, 아스타잔틴 (시력,건강) 이브라이트 (건조,허브) <수족냉증, 손저림> 징코(무난) 피크노제롤 (비쌈) 3.영양제 먹는 시간 4.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소 궁합 칼슘+비타민D+마그네슘 →비타민D가 칼슘 흡수를 돕고 마그네슘이 비타민D 활성화를 도움. 오메가3+루테인 →루테인 시세포 뇌세포 보호 및 항산화 오메가3 안구 모세혈관 혈류 원활하게 하여 시너지 비타민C+ 철분 →비타민C가 철분의 체내 흡수율 30%까지 높임. 5. 영양제 건강 관련 사이트 1)영양제 분석기 → 복용중인 영양제 입력하면 영양제 점수가 나오고 과다/부족 섭취영양소 및 부작용 나는 영양소 검사할 수 있음. https://aimee.kr/ 2)영양소 수치 계산기 → 국가별로 사용하는 영양제 단위가 다른데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음. https://mypharmatools.com/othertools/iu 3)식품안전나라 → 식약처 운영, 건강기능식품 인증 받았는지 조회할 수 있음. https://www.foodsafetykorea.go.kr/main.do 4)한국영양학회 - 한국인영양소 섭취기준 → 한국영약학회에서 작성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pdf받아야 함) http://www.kns.or.kr/FileRoom/FileRoom_view.asp?idx=79&BoardID=Kdr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