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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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기운쎈 뇨석

이 때는 온지 얼마되지 않았을때인데
이때 널 알아봐야했쒀~~
간만에 팩하면서 커피 호로록~ 나름 평화로운 시간을 방해했던 뇨석
등이 아주그냥 따꼼 따꼼;;;;; *..*
좀 더 커서는 주방 클라이밍~~+..+
잘핫닷 ㅎㅎ
뭐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쒀~!
이제는요~ 허구헌날 문짝 클라이밍 (문짝교체각)
꺄~~ 믓찌닷!!! ○..○
헁운이는 한.번.도 못했던 문짝 클라이밍!
이불밖은 위험하다냥~~;;;
행운이는 그냥 오늘도 평화롭습니닷 ㅎㅎ

우환신종바이러스 때문에 아이들 데리고 사람많은 공공장소 가기가 겁나요 ㅠㅠ
묘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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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냥이~내~그럴줄이미 감잡앗쓰~ㅋ 이제 집사님 정말 클랏네요ㅠㅠ
@pejlove7979 각오하고 있심돠~~😆😆😆
역시아깽이라에너자이져네요..!
@jhhj4860 아깽이 시절은 금방가니 이럴때 실컷 놀려먹고 ㅎㅎ 놀아줘야겠어요~😁
@ys7310godqhr 그럼요!
왜 탱구라구 명명하셨쎄여?타잔이 딱 인데요?^^ ㅋㅋㅋㅋ 행운이 이불 안의 평화~~~♡♡♡♡♡
@oloon616 큰애가 이름을 지었어요ㅎㅎ 왠지 개구져보인다며 까망이 하려다가 넘 평범하다며 탱구요ㅎㅎ 빙구스러우면서 개구진 이름같데요~🥴 가끔 배트맨이라고도 해요~ 행운이는 무거워져서 평화가 왔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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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의 집사간택기
정확히 1월 4일 새벽 1시 택시서 내린 제앞에 요놈이 갑자기 뛰어들었어요 평소 집마당서 길냥이들 물이랑 사료 챙겨주는데 요놈은 처음 본 아이였죠 만지고 안아도 거부안하고 따라오고 골골송도 내고 꾹꾹이도하고 배보이며 뒤집기도 하길래 이 아이를 입양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범백바이러스가 나왔어요 병원서는 10일동안 지켜보고 살아나면 범백을 이겨낸거지만 그렇지 못하면 어디가서 무지개다리 건널거라고... 현관안으로도 들이면 안된다더라구요 강쥐가 있어서.. 물,사료 챙겨주고 핫팩사서 매일 따뜻하게 해줬죠 애가 검사받고온 날부터 증상 나타나더라구요 침흘리고 눈은 쏙 들어가고 소리도 못내고 혀는 입밖으로 나왔있고 눈물흘리고... 참 짠하더라구요 그와중에도 만져주고 불러주면 소리없는 야옹하고 대답해주고 골골송 내주시고.. 그런데 다행히 일주일 버티고 좀 기운이 나보이기에 병원에 다시 데려갔더니 범백 이겨낸것 같다고.. 3,4일만 더 보고 입양해도 되겠다 하셔서 영양제,항생제등 수액맞고 습식사료 챙겨와서 한이틀 잘 먹고 잘 자고 지냈어요 건강해져서 뛰댕기고 건사료도 잘먹고 대답도 잘하고 강아지마냥 울식구들 나가면 일층까지 배웅나오고 진짜 댕댕이처럼 옆에 붙어서 같이 걸어다니고... 근데 글쎄 요놈이 남자앤데 다른 길냥이들이랑 다니며 3일정도를 안오더라구요 부르면 항상 저에게 오던 놈이 절 쌩 무시하더군요 모르는 사람마냥..딱보니 발정난 암냥이 쫓아다닌듯해요.. 약간 서운했지만 건강해져서 다행이라고 밥, 사료 챙겨놓고 잊으려했건만 요놈이 또 나타났네요 언능 잡아서 병원 또 데려갔더니 헐.. 다시 열흘정도 밖에서 지켜봐야한데요 길냥이들이랑 놀다와서 다시 어떤병을 옮아왔을지 모른다고...요번엔 기생충예방약 바르고 눈이 아프셔서 안약받아와서 또 현관밖에서 지내십니다 수시로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노력중이네요 요놈 잘 있다가 또 나가면 계속 이생활 반복일텐데..이번에 잘버티면 바로 땅콩부터 제거 해야겠어요.. 요놈 답없으신 냥이십니다...이와중에 식사는 열씨미~~~ 근데 애 아무리봐도 하는짓이 사람손 많이 탄놈인거 같아요
안녕~ 나의 냥아치....
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내사랑 옹이' 만.또.아.리 네
간식뜯는소리는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제일 먼저 줄서던 아옹이 그런아옹이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냥이가 아무것도 먹지않는다는건 몸의 문제가 있단걸알기에 다음날 ... 혈액검사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게됐어요~ 수치상으로는 딱히 걸리는게 없었어요~ 혹시나해서 췌장염 키트도 해봤지만~ 이상없음.... 그렇게 얻은거없이 병원을 나와 하루가 지나고... 그다음날..퇴근후 병원에가종합검진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퇴근후 집에돌아와보니,, 숨쉬는모습이 ...위험해보였어요 급한마음에 응급실에가서 검사를 하기시작했어요~ 피검사, 엑스레이, 초음파,흉수, 복수 ...... 종합검사가 끝난후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이... 심장병이라고 하시네요~ 고양이 확장성심근병증(dcm)... 강아지에게 많이 나타나고 고양이는 드물게나타난다고하는 그 병이 아옹이의 병명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아옹이 현재 상태는 심장병말기라는.... 어째서,, 보듬어줄 기회도 주지않는지... 선생님께 제발 살려만달라고 애원했지만, 혈압이 너무 낮은상태고,, 호흡이 안정권으로 돌아오지 않는다시며 마음의 준비는 하라는말을 들어버렸어요~ 그날 입원후 ... 약물에 반응하지않고 흉수는 갈수록 더 차오른다는 얘기만... 지금상황으로는 흉수가 또 차면 빼주는 그것만이 가능한상황이라는 의사선생님의말씀.. 몇일이 지나고 매일 계속되는 검사...점점 버거워하는 아옹이.... 병원에서 아옹이와 이별할수도 있겠구나~ 병원 중환자실에있던 아옹이는 면회만가면 없는힘을 짜내어 꾸역꾸역 일어나서 제몸에 비벼댔어요~ 고로롱송도 들려주며 머리를 제게 비비며 박치기도하던 아옹이~ 집에가고싶다는 몸의언어로 보였어요 생각끝에... 이게 아옹이와의 짧은 묘연이라면 병원보다는 집에서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결국, 집으로 데려가야겠다고 말씀드리고... 집에 산소방을 준비해두고 퇴원했어요~ 퇴원후 다음날 낮엔 갑자기 호흡이 너무 불규칙하고 오른쪽 뒷다리와 발이 부어올라온 모습에.... 또 마구 울며 저는 병원을 찾아갔고 그렇게 또 흉수를 제거하고 돌아왔어요~ 성격이 좋다는 이유로 .. 착하다는 이유로... 아옹이에게 잘해준게 하나 없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어요~ 아직은 아니지 않냐고... 아직은 너무 어린냥이 아옹이라고... 제발 정상사이즈로 심장이 줄어들길... 제발 심장근육들이 튼튼해지길.... 요즘 하루의 약을 4번을 먹고있어요~ 건강했던 아옹이라면 단한번도 먹일 수 없었을텐데.. 힘없는 아옹이는 그냥 주는대로 먹고줬죠 그모습이 더 가슴아프네요~ 점점 말라가고 엉덩이뼈와 척추뼈,갈비뼈가 만져지는 아옹이는 저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눈을 보고있자면 내가 생각하는 그런뜻은 아니길 바라지만,,, 저는 또 못먹고있는 아옹이을위해 강제급여를 해주고있는 지금상황이 나의욕심으로 아옹이가 힘들지않길바라지만,, 손을 놓을수 없네요 힘들게 강제급여를 하는 내가 또 원망스럽고 많은생각이 교차했어요~ 담당선생님께선 희망고문을 하지 않으시려는건지.. 최악의 상황만 말씀해주셨죠~ 퇴원당시, 퇴원하게되면... 아옹이는 버티지 못할거라는.. 무언의 암시가 있었어요~ 퇴원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선생님들도 의아한 반응입니다~ 병원에서 뜬눈으로 잠을 못자던 아옹이! 스스로 밥을 먹지않던 아옹이! 호흡수가 잡히지 않던 아옹이! 저체온으로 걱정시키던 아옹이! 흉수가 잡히지않고 계속 차오르던 아옹이! 개선이된건지는 모르지만, 지금 제 옆에있는 아옹이는 밥을 스스로 먹어요~사료+간식+물..... 통조림 따는소리는 기가막히게알고 기다려요~ 그루밍도하구요 배변활동도 좋아졌어요~ 뜬눈으로 자는게 아니라, 예전처럼 뒤집어져서 자요~ 호흡수도 잡히구요~ 이렇게 차츰차츰 버텨줬음해요~ 정말 잘해줄거거든요~ 조만간 병원에가서 다시 재검을 받아봐야겠지만, 아옹이가 제 소원을 들어주길바래요~ 제 아이들과 언젠가는 이별을 하리라는것은 알고있어요 하지만, 아직은 그 시간이 아닐거라 생각해요~ 편히자는 아옹이 모습에 눈물이 핑~ 우리 말라깽이 아옹이 건강하게 살찌우기 대작전을 펼쳐보려해요~ 우리 아옹이가 잘 버텨주길,, 건강해지길 기도부탁드려요~~ 저는 열심히 케어해볼께요~~ 새해 인사를 너무 무거운 소식을 전하며 하게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빙글러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최고인듯합니다~~ 2020/01/25
피자 가게를 습격한 아기 고양이의 음흉한 미소
2월 초, 호주에서 피자 가게의 주방장으로 일하는 데이브 씨가 출근 중 가게 뒷문에서 아기 고양이 한 마리와 마주쳤습니다. 주방장 데이브 씨는 아기 고양이를 입양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기 고양이가 몸을 날려 그의 어깨에 달라붙었습니다. 데이브 씨가 갑작스러운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를 입양할 생각은 없었지만 너무 겁에 질려있길래 잠시 제 어깨에 올려놓았어요." 불안에 떨던 아기 고양이는 데이브 씨가 어깨 위에 올려놓자 그의 목덜미에 얼굴을 문질렀습니다. 데이브 씨는 어깨에 아기 고양이를 얹은 채로 일할 수 없었기에 녀석을 어깨에서 떨어트려 놓으려 했습니다.  그러자 눈을 크게 뜬 아기 고양이는 망울망울 솜털 같은 발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울버린처럼 뽑더니 옷깃에 달라붙었습니다. "제 목덜미에 달라붙어 도저히 떨어지지 않더군요. 저도 차마 억지로 떼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기 고양이는 역시 아기 고양이였습니다. 몇 분도 채 되지 않아 고개를 아래로 떨구며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고, 이내 데이브 씨의 무릎에 안겨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진짜 입양할 생각 없었어요... 근데 잠든 아기 고양이 얼굴을 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더군요." 데이브 씨는 아기 고양이에게 랫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후, 가까운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수의사가 놀라운 말을 꺼냈습니다. "이 녀석, 길고양이가 아니었어요. 즉, 누군가 이 어린 녀석을 거리에 버렸다는 거예요." 그는 즉시 랫백에게 예방접종을 맞히고 마이크로칩을 심어주었습니다. 이제 데이브 씨가 랫백의 공식적인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몇 주가 지난 지금, 랫백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데이브 씨가 렛백을 부르자, 녀석이 심드렁한 표정으로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저 건방진 녀석이 우리 집 서열 1위입니다." 고양이를 키웠던 적도, 키울 생각도 없었던 데이브 씨는 현재 냥님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먹을 것을 대령하는 충실한 집사가 되었습니다. 데이브 씨의 집 창고에는 고양이 놀이터가 있으며, 그의 침대는 고양이 장난감이 여기저기 흝어져 있습니다.  그는 묘한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렛백을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랫백은 이 동네에서 가장 터프한 녀석일 겁니다. 저를 하인으로 삼으려고 숨어서 지켜보다 계획적으로 나타난 게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찡끗! 윙크 날리며 당수 날리는 무술 고수
미국 캘리포니아 거리에서 생후 4주의 아기 고양이 남매가 지역 동물구조대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두 아기 고양이는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을 경계할 법했지만, 너무 지쳤는지 구조대 품에 그대로 안겨 몸을 바르르 떨었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곧장 임시보호 자원봉사자인 아만다 씨의 집으로 옮겨졌습니다. 아만다 씨가 윗입술을 깨물고는 한숨을 쉰 후 당시 상황을 떠올렸습니다. "두 남매 모두 발견 당시부터 많이 아팠어요. 누나는 한쪽 눈이 심하게 감염되어 있었고, 동생도 누워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결국, 동생 고양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누나 고양이의 시력은 크게 악화해 시력을 잃었습니다. 아만다 씨는 아기 고양이들의 죽음과 건강 악화에 크게 절망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다행히 누나 고양이는 조금씩 건강해졌습니다.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메이플입니다! 메이플은 건강함의 상징인 똥배가 나오기 시작하며 한쪽 눈을 번쩍 뜨더니 포효했습니다. "묘오!" 아만다 씨가 흐뭇한 듯 턱을 만지며 시원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아픈 아기 고양이들을 돌봤던 분들은 다 알 거예요. 이 순간이 제일 값지다는걸요." 메이플은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자신이 위대한 탐험가라는 걸 알고 있다는 듯 집안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역시 사고를 치기 시작했죠! "제 일과 중 첫 번째는 집을 돌아다니며 메이플에게 방해가 될만한 것은 치우는 거예요. 안 그러면 메이플이 가만두지 않을 거예요." 첫날 피부와 뼈밖에 없었던 메이플의 몸무게는 277g이었으나 현재는 900g입니다! 그리고 늘어난 몸무게만큼 폭발적인 에너지가 메이플의 온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법이 없어요. 쿵후를 하는 것처럼 앞발을 현란하게 움직입니다. 팝핀 같기도 하고..." 메이플은 좀 더 건강해질 때까지 살을 찌운 다음 오른쪽 눈을 제거 수술을 받을 계획입니다. 감염된 눈을 그대로 방치하면 상처가 다른 곳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죠. 아만다 씨는 자신의 뺨에 당수를 얹는 건방진 메이플을 보며 윙크를 날렸습니다. "메이플은 자신의 눈이 하나라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무술을 잘하기 때문일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