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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밀애 후 입원했던 프랑스 영부인 퇴원

프랑스 대통령과 여배우가 밀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일주일 넘게 요양하던 대통령의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퇴원했습니다. 동거녀와 밀애녀, 누가 영부인일까요? *대통령 밀애 후 입원했던 프랑스 영부인 퇴원= http://goo.gl/2kN7Vy (사진=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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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프랑스대통령은말도많아 맨날ㅋㅋ사랑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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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당신이 몰랐던 해외 관광지들의 실체
빙글에 올라오는 많은 해외 관광지 사진들, 보기만 해도 아련터지고 짱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들... 언젠가는 그 멋진 풍경을 실제로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많을거예여 (제가 그렇거든여) 근데! 그게! 사실은! 그게! 진짜는! 그게! 아니라면?! 엉엉 ㅠㅠ 그 실체, 한번 같이 보실까여? (심장 부여잡고 내려가봐여 후 하 후 하 심호흡!) (상상속의 만리장성) 이거시 우리가 상상하는 만리장성의 모습+_+ 하지만 실제로 만리장성에 간다면? (우리가 보게 될 만리장성) 사시사철 사람으로 넘쳐나는 이 곳 만리가 사람으로 가득차 있네여ㅠㅠㅠㅠ 게다가 우린 직장인 또는 학생이니까 성수기에만 여행갈 수 있자나여ㅠㅠㅠㅠ (우리가 상상하는 피사의 사탑 사진찍기) (실제 피사의 사탑 앞 풍경) 근데 이거 진짜 이렇다고 하던데여 ㅋㅋㅋㅋㅋ 갔다 온 친구들이 인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모나리자) 고상하게 그림 앞에 몇시간이고 서서 감상하고 싶으시다구여? (실제 모나리자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눈대신 카메라가 봐 줄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상상 속의 에펠탑 앞 풍경)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싶으시져? 아 날 따시고 에펠탑있고 와인한잔하면 진짜 좋을 것 같져? (실제 에펠탑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뭐 돗대기 시장인가여 아니면 뭐 락페라도 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베네치아 곤돌라 타기) 고즈넉하게 둥둥 물에 떠서 이집 저집 기웃대고 싶져? (실제 베네치아에서 곤돌라 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래픽잼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리우데자네이로 해변) 넓은 백사장, 파란 바다, 맑은 하늘, 성공적... (실제 리우데자네이루 해변...) ....흑사장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상상 속의 산토리니) 바다와 하얀 집... 아름다울거예여 (실제 산토리니 풍경) 걷기도 힘들 정도 ㄷㄷㄷㄷ (당신이 상상하는 타지마할 풍경) 그림일거야 그림같을거야...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타지마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도 갔다온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건 뭐 중국 스모그는 비교도 안된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태국 프라이빗 비치) 그러니까 내 눈 앞에 저런 여자가 있다는 것 부터가 이미... 거짓말인데.... .... ㅠㅠㅠㅠㅠ (실제로 당신이 만나게 될 프라이빗 비치...ㅋ) ㅋ... 누구에게 프라이빗?ㅋㅋㅋㅋㅋ 블럭이 모자라서.. 넘겨서 보세여... (2장) 1번은 당신이 상상하는 이집트 피라미드 2번은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피라미드...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다 더해서 줄 서 있는데 삐끼들이 자꾸 귀찮게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진짜 이래여? 물론 비수기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과 같겠지만 성수기에는 진짜 이렇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신 분들 제보 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건 우리는 성수기에만 멀리 여행을 갈 수 있단 사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matadornetwork.com)
[연남동 프랑스포차] 소주에 곁들이는 프랑스 안주
편하고 부담없이 유럽 음식에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 서울에 있었던가요. 츄리닝 입고 오돌뼈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은 참 많은데. 그 와중에 소주에 프랑스 안주를 곁들이는 포장마차라니, 컨셉 참 좋죠? 요즘 홍대 근처에는 컨셉만 좋고 맛은 없고 가격은 비싼 집들도 많은데. 프랑스 포차에 다녀와서 감동받았어요. 음식 맛있고 제대로고 양도 푸짐하고,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싸고, 분위기는 이름 그대로 소박하고 편안하고, 스탭들은 프로페셔널하고 쿨하고. 원래 여기서 1차하고 2차 따로 가려고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서 가게에 들어선 후 5시간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앉아있었어요. 하우스와인 3병, 소주 한 병, 생맥주 한 잔, 메인요리에 파스타까지 시켜서 먹었는데 영수증에 5만원대 찍혀서 나올때 또 감동받고... 마음은 가볍게 몸은 편하게 주머니는 무겁게 술마시고 싶은 날. 연남동 프랑스포차를 추천드립니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첫 번째 사진의 슈크르트(23,000원)입니다. 한국에서는 "독일식 김치"라고 자주 소개되는 자우어크라우트(Sauerkraut, 양배추를 소금에 절여 서서히 발효되도록 한 것)를 프랑스에서도 먹는데, 불어로는 슈크르트라 불린다고. 독일에서는 자우어크라우트라고 하면 엄격하게 절인 양배추만 말하는데, 프랑스의 슈크르트하면 이 양배추에 소세지, 돼지고기, 감자까지 곁들인 하나의 플레이트 요리를 말한다고 합니다. 프랑스포차의 슈크르트는 2층짜리 돔에 담겨 나오는데, 돔을 분리하면 찐감자가 한 층, 소세지/햄/수육이 가득한 육류가 또 한층입니다. 두명이서 먹어도 배부를 양으로 푸짐합니다. 햄과 소세지는 그냥 평범하지만, 가격과 양을 생각해보면 당연해서 불만 없이 패스. 돼지고기는 딱 좋게 익혀서 매우 맛있고, 양배추 절임도 내가 아는 맛 그대로! 가격을 맞추기 위해 고급 재료를 포기하고, 대신에 훌륭한 실력으로 맛을 지킵니다. 도저히 어디서 남기는지 모르겠어요. 술도 싸게 파니... - 하우스와인 1병 9,000원 1잔 4,000원 - 생맥 1잔 3,000원 - 소주 1병 4,000원 - 와인 1병 25,000 / 35,000 / 45,000 이런데 말입니다. 앞으로 술 먹고 싶어지면 우선 생각날 것 같아요. 꼬꼬뱅부터 생선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들을 구비하고 있으니 궁금하시면 사진을 넘겨보세요. 전 다음에 꼭 또 방문해서 꼬꼬뱅에 도전해보려고 벌써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프랑스포차>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0-21 전화번호 : 02-3144-9191 영업시간 : 저녁 6시 ~ 새벽 3시
[홍대 라룬비올렛] 3박자를 다 갖춘 프렌치 비스트로
정말정말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홍대 프렌치 레스토랑 겸 와인플레이스! 와인 + 프렌치 = 안드로메다($$비싸?#!어려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편하고 맛있고 즐겁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신기한 곳이에요.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만원대의 저렴한 와인부터 수십만원대 와인까지, 선택폭도 넓고 대충 아무거나 시켜도 가격대비 만족스런 와인이 나옵니다. 홍대 메인스트릿에서는 후진 와인 최저 6~8만원씩 주고 마셔야하는데, 여기서는 정말 저렴하게도 마실 수도 있고 조금만 더 내면 훨씬 맛있는 와인 마실 수 있어요. 게다가 콜키지도 진짜 말도안되게 만원(주말에는 2만원). 그마저도 와인 한 병 시키면 안받아요. 홍대에서 이런 가격에 이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곳, 제가 아는건 딱 두군데! 바로 여기 라룬비올렛과 바로 옆길의 문샤인인데요. 혹시 다른 곳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기고 싶다면 음식도 정말 가격이 착해요. 메인메뉴 대부분 14,000 ~ 16,000원이고, 샐러드나 사이드는 11,000원. 요즘 별 볼 일 없는 파스타집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 사진 감상해보실까요:) 발로틴(14,000원) - 닭다리살에 닭가슴살 무스를 채워 저온에서 익혀 유자와 간장으로 맛을 낸 요리. 닭이 뭐 이렇게 부드러워?! 가니미소 파스타(14,000원) - 대게 내장으로 만든 파스타. 이 집의 유일한 이탈리안이라고. 프렌치 레스토랑이기에 메뉴에서 빼려고 했으나, 손님들이 안된다고 맛있다고 해서 계속 내는 메뉴라고 합니다. 먹어보니까 왜들 그러는지 알겠다는... 고소한 게 내장을 진한 소스로 만들어 정말 맛있었어요. 양과 빵(16,000원) - 심플한 이름을 풀어쓰면 양 정강이살과 공갈빵. 이거 말고 양 갈비살 구이도 있는데 다음엔 그거 먹어보고싶어요. ???? - 이 때는 이미 배 터질 지경에 취해있었는데, 화이트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추천해주셔서 시킨 메뉴. 관자와 새우 등등을 갈아서 만든 요리. 이외에 여기서 먹어본 건 에스까르고(11,000원) : 달팽이와 소라를 마늘버터에 볶아 페스츄리에 내오는 요리. 전 페스츄리류 안 좋아하지만 달팽이랑 소라가 쫄깃쫄깃 소스도 감칠맛나고 좋았어요. 사과칩샐러드(11,000원) : 사과칩에 푸아그라를 올리고 사과로 맛을 낸 샐러드. 이건 크게 맛있다고 못 느꼈... 비스트로 비프( 16,000원) : 소등심과 프렌치프라이. 이 집에 온다면 소고기보다는 다른 요리 먹는게 좋은듯 *웨이터에 기죽기보다는 기분좋게 서빙 받으며 식사하고프다면 매니저님이 친절하고 좋아요. 고급 레스토랑의 "프로페셔널한" 서빙이 아닌, 그냥 동네 술집인데 자부심 있는 주인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먹을 수 있는 느낌이에요. 결코 서비스로 치즈플레이트와 올리브 주셔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라는. 이 곳의 아쉬운 점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홍대 메인에서 좀 떨어져 있다. 내가 자주 가는 상수 합정 연남동도 아니고 홍대입구역 길건너ㄷㄷ 그러나 구찮아도 충분히 찾아갈만 하니까요. 두 번째는 사소한 거지만 자리가 좀 좁아요. 사실 저는 이곳의 음식들 먹으면서 막 입안에 넣는 순간 밀려오는 행복감에 으아~하지는 않았어요;_; 양식에 관한 한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탓인지(물론 먹긴 다 잘먹음ㅇㅇ 다만 먹으면서 감탄하기가 쉽지 않음) 프랑스 음식이랑 안 친한 탓인지. 하지만 이 가격에 최고급 프랑스 요리를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지금도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음식 어떻게 내오는지 미스테리)! 또 서울에 요로코롬 마음도 지갑도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은 확실하기에 애인과 저녁먹으러 혹은 친구와 와인 한 잔 하고플때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동 203-18 전화번호 : 02-333-9463 영업시간 : ~ 새벽 2시, 일요일 휴무
파리와 런던을 잇는 패션아이콘, 제인버킨
"좋은 스타일은 절대로 낡지 않는 법" 진부한 문구라고만 생각하셨나요? 오늘 소개드릴 스타일 아이콘을 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 하지만 그녀의 고향은 파리가 아니에요. 제인은 영국 런던 메릴본, 여배우와 2차대전 스파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프랑스 영화 '슬로건' 오디션을 보고 덜컥 주연에 발탁되면서 제인버킨은 본격적으로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제인 버킨의 스타일은 패션의 메카와 같은 두 도시 파리-런던의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듯 해요. 스윙잉 런던의 젊고 낙관적인 느낌과 그리고 파리의 자연스럽고 미묘하게 에로틱한 느낌까지. 제인 버킨하면 제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룩은 가벼운 흰색 티셔츠와 살짝 헤진 데님 플레어 팬츠. 과장된 플랫폼 힐, 헝크러진 머리 거기에 스트로우백까지 들면 완벽한 '제인버킨 룩'이 완성되죠. 살짝 풀어헤쳐진 셔츠도 그녀가 애용했던 아이템. 펑퍼짐한 실루엣때문에 보이프렌드 셔츠같지만 로맨틱한 디테일이 들어가있어 여성스러운. 영국 모드 스타일의 대표격인 아이템이죠. 직선적인 시프트 드레스도 그녀와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장식적인 디테일이 없음에도 아니, 없어서 더욱 걸리시하고 세련된 느낌. 매니시한 의상도 탁월하게 소화해내는 제인버킨. 블레이저나 하프코트가 남자보다 더 잘 어울리는 여자.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인버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은 바로 에르메스의 '버킨백'이죠. 그 탄생비화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다시 들어도 재밌어요. 1981년,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 에르메스의 대표 장 루이 뒤마는 우연히 제인버킨의 옆자리에 앉게됩니다. 제인은 좌석 윗쪽에 있는 짐칸에 스트로우백을 올려놨는데 가방에서 물건들이 쏟아지는 불상사가 발생. 제인은 "맘에 드는 가죽위크엔드백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불평했고 이 말을 들은 뒤마가 만든것이 우리가 아는 바로 그 가방. 2015년, 68세가 된 제인 버킨 여사는 여전히 뒤마에게 처음 받았던 버킨백을 들고 다닌다고 하네요. 사진속의 가방이 바로 '그 버킨백' 하지만 얼마전에 버킨백에 쓰일 가죽을 위해 악어가 산채로 잔인하게 도륙된다는 사실을 알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공정이 바뀌기 전까지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요청하기도. "하지만 누가 쉬운 인생을 원하겠어요? 지루하잖아요!" 60대가 된 지금도 젊은시절 그러했듯, 남의 시선에 신경쓰기보단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당당한 애티튜드. 그것이 사람들이 버킨을 사랑하게 만든 진짜 이유가 아닐지.
나른하면서 잔망스러운 매력이 있는 프랑스계 배우 티모시 샬라메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헐리우드 배우 중 한사람! 뉴욕 타임즈에서 "티모시 샬라메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가치가 있다"라고 평하게 만든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주인공 엘리오 펄만! 티모시 샬라메 입니다♡ 1995년 출생, 신장은 182cm! 국적은 미국이지만, 아버지가 프랑스 출신이고, 어머니가 미국인으로 하프라서 퇴폐적이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가졌고, 애교 또한 넘치는 남자! 2009년부터 TV 드라마, 연극, 광고 등에 출연 했으나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할라우드 기대주로 떠오르게 된 티모시. 우리에게 친근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여동생 머피에게 한심한 취급을 당하는(ㅠㅠ) 아들 역을 맡기도 했어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이후 각종 평론가들은 티모시를 극찬했고, 22세의 어린 나이에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됐어요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7년 10대 배우 티모시 샬라메. 본인은 "모든 사람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용감한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는데 외모만큼이나 멘탈도 미남이란 생각이 드네요! 꼭 그렇게 될거예요♡ 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가 되어줘서 참 고맙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맨티스 역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프랑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님의 사이에서 태어나 '봄'과 '범'을 합쳐 따온 이름 폼 한국계 프랑스배우 폼 클레멘티에프예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는 마음을 읽고, 감정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맨티스로 등장하는데 더듬이 분장을 하고 나오기 때문에 '누구였더라..?'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여기에 이렇게 더듬이를 달고.. 검은 머리를 한 배우! 누군지 아시겠죠?>.< 맨티스 분장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더듬이 없는 모습도 신비롭고 오묘하네요! 얼굴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화이트에 가까운 금발이 참 잘어울리고, 눈 색깔도 예쁘죠? 어벤져스 홍보차 한국을 방문 했던 폼은 어릴때 휴가차 방문한적이 있지만, 그땐 너무 어려서 기억이 나지않고 또 다시 방문하게 된 한국의 방문에 정말 기뻐했어요 비극적인 가정사가 있는 그녀이지만 배우라는 일을 통해 고통을 견딜 수 있었다 말하는 폼 너무 매력적인 배우니, 앞으로 더 잘되길 바라요♡ 내한했을 때 폼 마블친구들과 함께 있는 폼 욘두와 함께찍었어욘두 욘두와 욘두 우산씀ㅋㅋㅋㅋ 스바스찬 스탠(버키)와 함께 모두가 기다리는 Movie star 폼 클레멘티에프♡ 매력쟁이 완전 인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미국/영국/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집에서 딱히 먹을 거 없을 때 많이 해먹는 스크램블 에그. 근데 이 스크램블 에그도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유명한 영국의 요리 연구가 제이미 올리버가 알려주는 영국식, 프랑스식, 미국식 정통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그 첫 번째는 영국식! 1. 계란 2개를 풀어 소금을 넣어준다. 2. 중불에 달군 냄비나 프라이팬에 버터를 한 뭉텅이 넣어 녹여주고 계란푼 물을 부어준다. 3. 5초에 한 번 정도 휘저어 주며 계란이 약간 덜 익은 듯 익은듯한 상태로 익힌다. 4. 어느 정도 익게 되면 많이 익지 않도록 한쪽으로 잘 모아준다. 우리가 만드는 스크램블 에그와 가장 유사한 영국식 스크램블 에그! 너무 익어버리지 않게 익힘 정도를 잘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두 번째는 프랑스식 1. 냄비에 물을 부어 덥힌다. 2. 계란물을 담은 유리그릇을 물이 담긴 냄비에 담가 중탕으로 조리한다. 3. 6분 정도 적당히 저어준다 4. 마지막에 버터를 적당량을 넣어주고 녹인다. 5. 약간의 끈기가 생길 때까지 익혀주면 완성! 마치 수프같은 느낌의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매우 부드러운 형태다 보니 빵위에 얹어서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힌다고 함 세 번째는 미국식 1. 잘 예열시킨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끓여준다 2. 바로 계란 물을 투입한다. 3. 바닥부터 조금씩 익기 시작하면 주걱을 이용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계란 물을 끌어온다. 4. 덜 익은 부분이 살짝 남았을 때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레시피들이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약간씩 다른 점이 있다면 계란의 결 모양과 익히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아침에 브런치로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먹으면서 잠시나마 프렌치 느낌을 내보는 것도 좋을 듯ㅋㅋ 본문출처 : http://goo.gl/0uCrCC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달래 줄 인생 영화
지난 주 슈트간지 넘치는 옵빠들이 많이 인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시무룩한 팝콘언니에오. (...) 미세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방콕하며 빈둥거리는 우리 빙글러님들을 위해 준비했지요. 잉여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인.생.영.화 특집입니다. :) "과거는 뒤에 남겨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포레스트 검프, 1994> 뭐하고 살지? 뭐 먹고살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있을까?라는 시답잖은 고민을 날려주는 영화이지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포레스트 검프를 본받아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다이어트를요...;;;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2009> 즐거운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 영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노라면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인도 공대생 3명의 이야기를 보고 한마디만 기억하면 되어요. All is well! 모든 빙글러님들 퐈이팅. "인생은 끊임없이 용기 내서 개척하는 것이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매일 같이 똑같은 회사 생활이 힘겨운가요? 내 삶에 특별한 일이라곤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신가요? 답답한 직장인 빙글러님들의 마음을 뻥- 뚫어 줄 영화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신다면 추천드려요. "인생에서 기쁨을 찾아 가게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다들 버킷 리스트 하나씩 있잖아요?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아요. 정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일단 노트에 써보시길! (참고로 팝콘언니의 버킷리스트는 원빈오빠랑 결혼하기;;; 였더랬죠....ㅜ.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렀어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시네마 천국, 1988> 영화 속 알프레도 같이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인 사람이 있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인생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를 꼽자면 팝콘 언니는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추천해요! "인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시간이 멈춘다는 말은 진실이야. 그러다 흘러가기 시작하면 못 잡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 <빅 피쉬, 2004> 허풍쟁이인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인생의 방향에 대해 팀버튼 감독의 퐌타지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죽은 시인의 사회, 1990> 조금 오래된 영화 이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방황하는 빙글러님들께 한마디 하지요. 카르페디엠!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합리화 중인 팝콘 언니;;) "아무리 처한 현실이 이러 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 이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지금 본인이 가장 불행한 것 같나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나요? 그것이 어떤 삶이던 팝콘 언니는 여러분을 응원한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니까요.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업, 2009>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께 오늘도 어김없이 팝콘언니를 보러 온 당신께 조금은 힘이 되고자, 위로가 되고자 준비한 영화 특집이었어요. 오늘이 별일 아닌 날이지만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영화 업의 명장면으로 마무리할게요. 이번 주는 좀.. 진지 열매를 먹은 것 같아서 불편하셨나요. 헤헤;; 조금은 고루할 수 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떤 이에겐 인생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척 뿌듯한 팝콘 언니랍니다. 그럼 가시던 길마저 가시지..마시고요~ ㅜ.ㅜ 우리 빙글러님들도 혼자만 알고 있는 '인생 영화'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실 거죠?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는 누구다?
그게 나여~ 알랭 들롱. 태어난지 반백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 미남이라는 수식이 따라붙는 알랭 들롱. 어렸을 때 부터 존잘남이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만 봐서는 난 잘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잘남 + 가난 + 부모의 이혼 +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함 = 날라리 변신 사고쳐서 학교 퇴학당하고 부모님말 더럽게 안듣는데 좋아할 부모가 어디있겠긔.. 하지만 알랭 들롱은 모든 걸 엄마의 사랑을 못받은 탓으로 돌리죠. 반항하겠다는 의미로 전쟁터에 나가겠다고 했으나 눈 한 번 꿈쩍 안하고 허락한 대쪽같은 어머니. 엄마는 애새끼가 말을 1도 안들으니까 군대가서 정신차려라는 의미였는데 알랭 들롱은 말리지도 않고 허락한 엄마땜에 자긴 계속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더 삐뚤어졌대요. 전역 후 허드렛일이랑 막노동을 하면서 살아가던 알랭 들롱. 옷가게 앞에서 거지처럼 쭈구려서 양복 구경하고 있는데 주인이 얼굴 보고 제발 내 옷 입어 달라며 양복 공짜로 준 이야기는 레전설. 얼굴이 저런데.. 핏이 저마이나 완벽한데 옷을 안 줄수가 없고요? 이 이야기 말고도 레스토랑 앞에 서 있으면 공짜로 밥도 주고 돈 없으면 그냥 보내줬다는.. 잘생기면 인생 쉽게 살아지네요. 나도 다음 생애에는 얼굴 금수저로 태어나서 얼굴믿고 막살고 싶어요. 하느님 내 말 잘 듣고 있음? 워낙에 가난했기 때문에 온갖 일을 다 하면서 고생을 했지만 잘생긴 얼굴 덕에 당시 유명 여배우들을 많이 사귀어 연예계 진출에 성공하죠. 하지만 여배우들을 자신의 성공의 발판으로만 사용하고 쓸모 없겠다 싶으면 차버리는 나쁜놈중의 나쁜놈이었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알랭 들롱과 만난 여자들은 절대 이 남자를 욕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특히 로미 슈나이더의 경우 알랭 들롱을 연예계로 진출시킨 장본인 중에 한 명인데도 비참하게 차였죠. 로미는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진 알랭 들롱을 평생을 못잊고 허덕이며 살다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죽었다는 슬픈 이야기..ㄸㄹㄹ 근데 저 얼굴로 저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면.......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좋아하게 되쟈냐 로미를 차버리고 만난 알랭 들롱의 하나밖에 없는 와이프 나탈리 들롱. 하지만 나탈리도 알랭 들롱의 바람기를 참지 못하고 5년만에 이혼을 하게 되요. 이혼은 했지만 멋남 멋녀의 유전자 조합을 통한 훌륭한 2세를 낳아줌으로써 우리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사실 손녀는 자식보다 더 예쁨ㅋㅋㅋㅋ 파티장이나 사람 많은 장소에 들어서면 떠들던 사람들이 급닥치고 멍 때리며 쳐다봤다는 미모의 소유자. 정작 이 사람의 약점은 사진발을 치명적으로 안 받는 것으로 사진보다는 영상을 봐야하고 영상보다는 실물을 보면 천만 배는 잘생겼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진으로나마 얼굴구경 좀 해보니까 알랭 들롱의 힐링 캠프에 온 느낌? 모니터에서 피톤치드 나오는 것 같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죄송한데 제 침대에도 좀 누워주시겠어여? 우리집 침대 라텍스라서 잠 잘 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성격은 더럽고 차갑고 개싸가지라는 소문이 낭낭한데요. 얼굴이 이정도면 저는 그정도 싸가지쯤은 참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만 그렇나요? 아하하핳ㅎ하하하핳하하하하 언니.. 나도 얼굴 한 번만 만져보고 싶어요.. 이 남자 요리도 꽤나 잘 하고 몸매 출중한건 말 할 것도 없고요? 심지어 목소리까지 매력있어서 가수하라는 소리도 종종 들었다고 해요. 신이 알랭 들롱에게 행운의 유전자 몰빵했나봄ㅋㅋㅋㅋ 사람이 태어났으면 이런 남자도 한 번 품어보고 죽어야 하는디요... 그런 의미에서 저를 한번만 만나주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