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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에게 배우는 처세철학 10가지>
 

1. 시간을 목숨처럼 여겨라 - 과거의 시간은 일단 사라지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2.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라 -  도리에 맞지 않으면 설사 이롭더라도 취하지 마라
 

3. 소인배를 멀리하라 - 군자에게 잘못을 저지를지언정 소인배의 미움을 사지 마라
 

4. 타인을 무시하지 마라 -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비천하다고 업신여기지 마라 
 

5. 사사로운 감정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가슴에 큰뜻을 품어라
 


6. 월권을 행사하지 마라 - 말을 대신하여 달리지 말고 새를 대신하여 날지 마라 
 


7. 인색하지 마라 - 재물을 쓰는 데 인색한 사람은 가까운 사람도 잃게 된다


8 편견을 갖지 마라 - 사사로움과 편애를 버려라
 


9게으름을 떨쳐내라 - 게으른 사람은 뒤처지게 마련이다 


10. 권력을 감독하는 일에 소홀하지 마라 - 관리들이 전황을 일삼지 않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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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이 사진으로 탱크맨을 알고있지만 실제 상황은 이랬음 ㄷㄷㄷㄷㄷ 저 수많은 전차 행렬을 혼자서 틀어막은거임 ㄷㄷㄷㄷ 천안문 항쟁 당시 지도에서 붉은색 혈흔이 바로 유혈진압이 있던 장소 당시 상황을 묘사한 그림 그림이지만 많이 잔인함 당시 상황을 다뤘던 다큐멘터리 바글바글 모여있던 시민들에게 실탄사격함 ㄷㄷㄷㄷㄷ 중국군의 진압으로 적게는 2600명, 많게는 1만명이 사망한것으로 추정됨 (소련은 1만명이 사망했을 것이라 추정했고, 나토는 7천명이 사망했다 추정했으며, 중국 적십자사는 2600명이 사망했다고함. 중국 정부는 241명이라 주장.) 그렇게 하루 동안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백명, 많게는 수천명, 어쩌면 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총에 맞고 탱크에 깔려죽은 바로 진압의 다음날 아침에 벌어졌던 일이 바로. 이 상황이었음 6월 3일과 4일. 2일동안의 유혈진압 뒤 전차부대가 천안문 광장에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와중 다른 모든 시민들이 학살당할까 두려워 도망친 그 상황에! 탱크맨이 유유히 걸어와 대규모 전차부대의 전개를 가로막은거임 탱크맨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그냥 용기있는사람이겠다 생각했는데 전날과 전전날 군대에 의해 수천명이 죽은상황에서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되니까 ㄹㅇ 대단한사람으로 보임 출처 학살이 시작된 다음 날 동포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난 후였기 때문에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탱그를 보자 막아서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던 거라 하오. 이 한줄을 쓰는데도 울컥하다니 진정한 중국의 라스트 따거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