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5,0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ㅋㅋ그럴꺼면 둘다 나가!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중국 광저우의 한 은행에서 두 형제 강도사건이 있었다.    은행 강도들은 총기로 위협하며 은행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소리쳤다.    움직이지 마시오! 이 은행 돈은 정부의 돈이고, 여러분의 목숨은 여러분의 것이니 조용히 따르면 아무문제가 없을 겁니다!”    모든 사람이 강도의 말에 예상외로 가만히 엎드려 있었고    강도들은 미리 연습한 각본대로 유유히 돈을 들고 빠져 나갔다.    무사히 집에 돌아와서, 강도 동생 대졸.전과없음 강도 형 중졸.전과4범에게 강탈한 돈을 세어 보자고 하자 형이 말했다.    이런 바보 같으니! 이 많은 돈을 언제 세고 있냐! 오늘밤 뉴스에서 얼마인지 얘기 해줄 거야~!”    한편 강도들이 은행을 떠나자 은행 매니저는 허둥대며 상관에게 경찰을 빨리 부르자고 했다.    그러자 상관이 손을 저으며 말했다.     잠깐~!! 일단 10억은 우리 몫으로 빼놓고, 70억으로 그동안 우리가 횡령한 것을 메우자.    그러고 경찰을 부르자구!!“    다음 날, TV뉴스는 은행이 100억을 강도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는 강도 형제가 놀라 자신들의 돈을 여러 번 세어봤는데 아무리 세도 20억원 정도였다. . . . . . . . . . . . . . . . . . . . . . . . .    우쒸~~ 우린 목숨 걸고 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몇 배나 덕 본 놈이 따로 있구만~."      바로 이런것을 어부지리라 하지요 ㅋㅋㅋㅋ 인간관계 말아먹는 4가지 말투 : 네이버 포스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887604&memberNo=41396138
후웁- 쪽♡ 팔굽혀펴기 한 개라도 더 하는 법
이탈리에 사는 실비오 씨의 반려견, 5살의 미니 불테리어 스파키는 세상에서 게으른 댕댕이 중 하나입니다. 어찌나 게으른지 산책을 하다가도 걷기 싫어 제자리에 우뚝 서버리는 녀석이죠. 녀석은 통통한 배를 바닥에 대고 질질 끌려가며 '걷기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댕댕이입니다. 결국, 실비오 씨는 매번 이 무거운 스파키를 품에 안고 집에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스파키가 최근 최고의 운동 파트너로 변신했습니다. 실비오 씨가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으면, 스파키가 다가와 그 아래 자리를 잡고 드러눕습니다.  그러면 실비오 씨가 내려올 때 스파키의 뺨에 뽀뽀합니다. 그리고 가슴과 팔에 힘을 주며 몸을 올리고, 다시 내려올 때 녀석의 입과 뺨에 뽀뽀합니다. "후우- 쪽! 후우- 쪽!" 스파키는 뽀뽀가 싫지 않은 듯 뽀뽀를 받으며 눈을 감고 잠이 듭니다. 실비오 씨가 범핑 된 가슴을 만족스럽다는 듯 만지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스파키에게 뽀뽀하려고 운동을 한 번이라도 더 하게 돼요." 사실, 실비오 씨와 스파키가 최고의 운동 파트너가 된 기간은 한 달도 채 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는 확진자가 코로나 6만 명을 넘어서자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의 조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실비오 씨가 스파키의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게 된 것이죠. "힘든 시기이지만 행복한 표정으로 낮잠을 자는 스파키를 보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녀석과 함께라면 힘든 시기도 금방 지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길냥이는 길냥인데...
길냥이가 아님 얘 안나가요. 알박기 ㅋㅋㅋ 미미언니 엄청 따라다니는 껌딱지 얘네 엄마는 요 꼬맹이 독립시키고 배불러서 다니더니 어제보니 새끼 낳았더라구요. 우리 창고에 낳은거 같은데 거긴 예민할테니까 안들어가고 계속 밥은 챙겨 주고있어요. 사실 요꼬맹이도 그 창고에서 자랐거든요. 총3마리였는데 다 무지개다리 건너고 이아이만 남았어요. 더어릴때는 얘네 엄마 교육방침이 밥만얻어먹고 사람 손에 잡히지 마라 인가봐요. 얘네 엄마도 어릴때부터 내가 준 밥 먹고 큰건데 고놈시키는 곁을 안주네요 ㅠㅠ 얘도 어릴땐 한번 만지기가 하늘에 별따기였는데 이젠 밀어내도 몸에 척척 달라붙네요. 강아지처럼 따라다니고 털끝만 건드려도 고롱고롱고롱 그나저나 저는 아무래도 고양이댁 대대손손 거둬먹여주는 팔자인가봅니다. 덧, 맨처음에 길냥이들 밥챙겨줄때 아빠랑 불화가 생길정도였어요. (미미는 그래도 예뻐하시면서 길고양이는 싫어하심) 왜 힘들게 번돈으로 도둑고양이 밥을 챙겨주냐.. 쟤네 병 옮겨.. 아주 시끄러워죽겠다.. 등등 아빠랑 맨날 싸움의 연속.. 그리고 단식투쟁(물론 아빠몰래 뭐 먹음ㅋㅋㅋ) 그런데 아빠가 캣맘에 대한 다큐를 보시고 마음이 바뀌는 계기가 된거같아요. 너가 캣맘이냐?? 도둑고양이라고 그러면 안된다며?? 그뒤로 고양이들이 우르르와서 밥먹고 있어도 안혼내키고, 왜 그 까만놈은 안보이냐 이러시면서 챙기기 시작ㅋㅋ 지금은 고양이들이랑 한상에서 밥도 드실정도에요. 고양이 안아들고 쓰담쓰담~ 참 다행이죠~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
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시킨 남성
멕시코에 사는 안토니오 씨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될 수 있으면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치토스가 매우 먹고 싶었다는 것이었죠. 안토니오 씨는 집 앞에 있는 슈퍼에 다녀올까 말까 고민을 하던 중 그의 반려견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는 반려견의 눈을 한참을 바라보더니 무언가가 떠오른 듯 손가락을 튕겼습니다. "네가 사 오면 되겠구나!" 그는 반려견 치와와의 목줄에 지폐와 편지 한 장을 끼워 넣었습니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올라. 아저씨. 제 강아지에게 치토스 좀 넘겨주세요. 매운맛 말고 오리지널로요. 돈은 제 강아지 목줄에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제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지는 말아주세요." 안토니오 씨의 치와와는 목깃에 편지와 돈을 들고 바로 눈앞에 있는 슈퍼로 머나먼 여정을 떠났습니다. 안토니오 씨는 숨을 죽이고 이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잠시 후, 녀석이 입에 치토스 봉지를 물고 슈퍼를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들어왔죠. 안토니오 씨는 "반려견 덕분에 무사히 치토스를 사 먹을 수 있었다"며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똑한 개 덕분에 코로나도 끄떡없겠다"라며 재미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차도 서 있는 모습이 위험해 보인다"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어린애 같은 녀석을 절대 혼자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안토니오 씨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사진이 촬영된 각도나 거리로 보아 안토니오 씨도 함께 따라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장난으로 연출한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데요. 그럼에도 차들이 쌩쌩 다닐 수 있는 곳에 강아지를 목줄 없이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