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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쥬 아티스트, Nicholas Mottola Jacobsen

이탈리아의 콜라쥬 아티스트 Nicholas Mottola Jacobsen의 작품들입니다. 작가에 대한 정보가 찾기가 힘든네요. 이 작가에 대해 아시는 분있으시면 말해주세요 :o Nicholas Mottola Jacobsen의 홈페이지 > http://youarerockstar.tumblr.co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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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pho 네 ㅎㅎ 굿밤!
이 작품 너무 맘에드네요! 정보 더 발견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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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컷이 명화같은 영화 : Barry Lyndon
저는 비주얼적으로 아름다운 영화들을 빙글러 여러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늘 영화 사이트를 찾아다니곤 합니다 *_* 역시나 평소처럼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저는 유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명화같은 영화 한 편을 찾아냈어요 !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영화는 1975년 개봉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Barry Lyndon' 입니다 :) 이미지가 어마무시하게 많으니 미리 스압주의하세요 헤헤 아직 저도 감상하지 못한 영화지만, 모든 스틸컷이 정말 '그림'같은 영화예요 ! 먼저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18세기, 가난한 아일랜드 청년 배리는 참전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귀부인과 결혼하는 데 성공하는데.... 중세 귀족을 향한 조롱, 인간 군상들에 대한 큐브릭의 냉소가 가득한 작품으로 윌리엄 타커레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찾아보니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작이지만 흥행에는 실패했고,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중 가장 저평가 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ㅠ_ㅠ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 23분으로 굉장히 길 ~ 고요 . . 흠 . . 그런데 최근에는 아이러니하고 냉소적인 마스터피스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해요 ! 배리 린든의 재밌는 특징은 조명입니다 ! 이미지들을 보시면 느껴지지 않나요 ? 바로 바로 실내 촬영에서 디지털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광과 촛불만을 사용했다고 해요 🕯 덕분에 더욱 18세기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스크린에서 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 역시 디테일 장인 스텐리 큐브릭 감독님 <3 또한 베리 린든에서는 정말 18세기로 돌아간 것 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궁전과 위엄있는 자연경관의 조화 . . 절로 탄성이 나오지 않나요 ? 명화에서 슥 -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분장까지 ! 버릴게 하나 없는 영화 ♥︎ 하지만 뭔가 감상하려니 조금 겁이 나네요 . . 헤헤 ㅎ_ㅎ 혹시 빙글러 중 배리 린든을 감상해보신 분도 있을까요 ?
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
당신은 사람을 향해 방아쇠를 당길 수 있나요? _ 연극 '킬롤로지' 리뷰
뿌이뿌이뿌이~~~ 증말 오랜만에 연극을 보고 와서 카드를 써봅니다. 뮤지컬에 비해 연극이 훨씬 저렴해서 최근에는 연극을 더 많이 봤었어요. 뮤지컬은 한번 볼때마다 최소 7-8만원, 대극장 공연은 15만원까지 깨지니 섣불리 못보겠더랍니다 ㅠㅠ 이번에 본 연극 '킬롤로지' 포스터.jpg 반면에 대부분의 연극은 최대 5만원이면 좋은 자리에서 좋은 극을 볼 수 있어요. 게다가 국립극단에서 하는 극들은 '푸른티켓'이라고 해서 만 24세 이하라면 전좌석 12000원에 볼 수 있답니다. 개꿀~ 국립극단 작품은 대체로 퀄리티가 다 좋으니 현재 하고 있는 공연 아무거나 봐도 다 좋을 거에요. 다만 몇 작품은 너무 무겁거나 지루할 수 있는데요. (정극이거나,, 정말 진지하고 열띈 토론을 2시간동안 하는 연극같은거..ㅎ) 그럴 땐 청소년극을 추천합니다. '청소년극'이라고 하면 교육적이고 유치한 내용일 것 같지만 어른이들이 봐도 전혀전혀전혀 상관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괜찮아요! 청소년극인만큼 무거운 내용도 가볍게, 편하게 풀어낸 극이 많아서 난 연극이 처음이다, 하면 좋은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거에요 지금 하고있는건 요거 '자전거도둑헬멧을쓴소년' 제가 이번에 본 극은 '킬롤로지'라는 연극이에요. 3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소년, 소년의 아버지, 그리고 '킬롤로지'라는 잔인한 살인게임을 만든 게임회사 대표의 이야기에요. 저는 영화나 극을 보기 전에 줄거리를 전혀 알아보지 않고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 극을 보면서는 좀 후회했어요. 이 극은 특이하게 3명의 독백으로 진행이 되어요. 보통의 연극처럼 3명이 티키타카 대사를 주고받으면서 기-승-전-결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아니라, 각기 한명 씩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 상황에서의 대화를 재연하는 식이죠. 그래서 각각 세명의 이야기가 어떻게 엮이는지 퍼즐 맞추듯 직접 파악해야 해요. 고로 이 극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간다면 그 퍼즐을 맞추는데에 좀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띠용? 저게 무슨 말이지? 할 때도 많았고요. 인물들의 독백을 들어야하기 때문에 한문단이라도 놓치면 극 전체를 따라가기 어려워지더라고요 ㅋㅋㅋㅋ 게다가 2부에서는 1부와는 다른 갈래로 이야기가 나눠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가는게 좋습니다. 이 극은 11월17일까지 하고 있고요! 보러가실 분들을 위해 줄거리를 첨부할게요. 연극 <킬롤로지>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온라인 게임 ‘Killology’에서 사용된 방법으로 살해된 소년 ‘데이비’, 아들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 ‘알란,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살인을 위한 게임 ‘Killology’를 개발하여 거대한 부를 축적한 게임 개발자 ‘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잔혹한 범죄와 미디어의 상관관계, 그리고 그것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이야기한다. 이 극은 딱 세가지로 축약돼요. 1. 아버지에게 영원히 인정받지 못한 아들이 만든 살인게임 '킬롤로지' 2. 이 게임을 모방한 방식으로 잔인하게 살해된 소년, 3. 그리고 '킬롤로지'를 만든 이에게 복수하려는 소년의 아버지 언뜻보면 잔인한 폭력적인 게임을 비판하는 내용인 것 같죠. 하지만 이 연극은 그렇게 간단하게 정의내리지 않아요. 오히려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소년이 죽은건 오로지 잔인한 게임 때문일까? 최근에 개봉한 <조커>도 말이 많았죠. 영화에 담긴 폭력성 때문에 이를 모방하는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요. 저는 물론 그런 영화가 잠재된 폭력성의 방아쇠를 당길만한 요인이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든 원인이 그 영화 하나, 게임 하나가 되지는 않지요. 그 전에 범죄를 만든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는데 그걸 파악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은채 간단하고 무심하게 원인을 특정해버리는건, 진짜 원인을 찾지도 해결하려고도 하지 않는 게으르고 무심한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이 연극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야기해요. 소년을 죽인건 살인게임에서 나온 방식이 맞지만, 그 이전에 소년을 방치한 부모와 사회가 있습니다. 킬롤로지를 만든건 그 게임회사의 대표이지만, 구체적인 살해방식을 구현한건 유저들이죠. 심지어 소년을 죽인 아이들이 따라한 게임 'Golden Shower'는 개도국의 한 가난한 소녀가 만들었어요. 그 소녀는 발생한 수익으로 동생들을 학교에 보내요. 관객은 더욱 헷갈려집니다. 결국 이 연극이 말하는건 사회적으로 발생한 비극의 원인은 하나로 단정할 수 없다는 것, 가시적인 원인 이전에 가족의 부재, 아이들을 보호할 사회적 역할의 부재가 있다, 라는 게 아닐까 합니다. 한번보는 것보단 여러번 보는게 더 좋은 극인 것 같아요.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거든요.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어마어마한 분량의 독백을 소화해내는 배우들이 대단합니다. 배우들끼리도 "'킬롤로지' 했으면 못할 극이 없다." 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한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럴만 합니다. 극에서 내려갈 틈도 없이 계속 무대위에 있거든요.ㅠ 킬롤로지는 11월 17일이 막공입니다! 보러가실 분들 씨게씨게 보러가세요 추천합니다~!
조약돌에 생명을, Akie Nakata
바닷가에 뒹구는 예쁜 돌들 집어온 기억,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돌을 집어다가 어항이나 화분에 깔아두기도 하고, 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또는 돌에 글씨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고. Akie Nakata씨에게는 돌들이 그저 돌로 보이지 않았대요. 왠지 쟤네 동물처럼 생겼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거죠. 보통은 '얘 봐라 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 하고 말았을텐데 그녀는 더욱 그 동물처럼 보이게 만들기로 했어요. 자신이 그 돌에서 무엇을 캐치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 차근차근 색을 넣고, 마지막 눈을 그릴 때 비로소 그 동물이 생명을 갖는다고 생각을 했대요. 어때요, 진짜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지 않아요? 그녀가 찾아낸 생명들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당장이라도 또아리를 풀 것만 같아 아니 이게 돌이라니 이제는 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안도현의 시가 떠오르는 시점이로군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또는 김춘수의 꽃도 떠오르지 않나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Akie Nakata씨는 이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Akie Nakata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VDG #5. 카페에 앉아 🎵
여러분 이번주 드로잉 카드가 찾아왔어요 ✏️💕 지난 영화 카드도 역시나 고퀄리티 드로잉으로 빛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_* 자 그럼 이번주 주제를 소개해볼까요 ? 바로 바로 . . . 향긋한 카페 드로잉 ☕️ ㅊㅊ: hhttp://www.picturebook-illust.com 'greenut' 이번 드로잉 카드의 주제는 '카페' 입니당 💘 여러분 카페를 좋아하시나요 ? :) 저는 아무 약속도 없는 주말이면 혼자 카페를 자주 찾는 편입니당 ! 혼자 끄적끄적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노트북으로 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요 ☕️ 다양한 개성의 인테리어와 메뉴, 예쁜 식기류, 맛있는 디저트,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 <3 이번 주말은 자신이 좋아하는 카페를 그려보는건 어떨까요 ? 꼭 무조건 카페의 공간을 그릴 필요는 없어요 ❌ 카페 안에 존재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그리셔도 됩니다 ⭕️ 카페에서 이 사물을 선택한 간단한 이유를 적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예를 들면, 제가 좋아하는 동네 카페입니다 ! 커피잔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그려봤어요 ^_^* 자 과연 여러분이 발견한 카페의 모습은 어떨까요 ? 항상 카드를 쓰면 여러분만의 시선이 기대돼요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 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컵을 디자인해보자 ✨ 2️⃣ 동물 친구들을 그려보자 🐶 3️⃣ 최애 캐릭터를 그려요 💘 4️⃣ 좋아하는 가수 그리기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다른 빙글러들의 그림이 궁금하시다면, VDG 4회 '잊을 수 없는 영화 속 한 장면 🎞' 카드도 구경오세요 😘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발레공연
이렇게 귀염뽀짝한 다람쥐가 나오는 발레공연이 있다면 믿겠슴? 심지어 잘함 우-아 따단- 따단- 이렇게 귀염뽀짝한 발레공연은 첨봤을 거임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발레는 이르케 우-아 했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 발레공연은 영국 로열 발레단 에서 시연한 작품 제목은 <TALES of BEATRIX POPPTER>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 라는 간-단한 이름의 발레공연임 베아트릭스 포터가 누구냐 하면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 문학계에서 전설로 통하는 아동문학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딴말 필요없고 이분이 쓴 작품을 보면 딱 알거임 바로 이거 한국에서는 <피터 래빗의 이야기>로 통함 다들 한번쯤 이런 그림체의 동화책 보지 않았음? 바로 이 작품을 쓰신 작가분이심 이 귀염뽀짝한 보고도 믿기지 않는ㅋㅋㅋㅋㅋㅋ 발레 다람쥐가 등장한 발레작품이 바로 베아트릭스 포터씨가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서 내놓은 작품이라 이거임 다람쥐만 나오냐? 하면 겁나 오산임 좀 비쥬얼 쇼크일수도 있으니 주의 ㅇㅇ 폴짝-! 보고도 믿기지 않은 비쥬얼의 개구리... 진짜 등장함 얘도 심지어 잘해 영국 로열 발레단이니까....;; 생쥐 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비쥬얼 무엇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쓸데없이 개고퀄인 탈 안에 사람이 있단 말임 로열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or 발레리노 고슴도치 코스튬이랑 옷이 너무 고퀄이라 진짜 애니메이션이 움직이는 것 같음 베아트릭스 포터씨의 이야기 주축이 되는 토끼도 이렇게 나오고 양손에 상추인지 뭔지 졸귀탱 다리도 두툼- 한 것이 그야말로 토끼가 아닐 수 없음 저 배춘지 상춘지 왜자꾸 들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졸라 기엽다 인형탈 쓰고 고난이도 발레 동작하는 단원들이 대단할 따름임.. 옹기종기 귀염뽀짝 숨막혀서 어케 공연할까 싶은데 영상보면 진짜 대단 이렇게 많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동물의왕국이야 발레야 흥미로운 빙글러들은 영상 찾아보면 좋을듯 사진출처 www.ballet.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