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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직장내괴롭힘

이업장을

나올때까지

나는 혼자 일만하다 나왔다

CCTV,도

알고 있었고 대표도 국장도 알고 있었다

//노동청은

피해자인 나보다

가해자 말을 들어주었다//

웃기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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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순순히 당하지도 않겠지만 저것들을 놔두고 나혼자 가지는않겠다. 나를 태울 모진각오라면 한날한시에 모두 모아놓고 저승길 길동무 삼을란다. 내가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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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대학원 소설창작 수업에서 우연히 접한 소설가 김홍이 장편소설 이후 드디어 첫 소설집을 묶어내 그것을 읽고 있다. 그때 나는 그의 병맛에 가까운 광기에 아낌없이 혀를 내두르며 감탄을 했지만, 그의 소설은 수업 중 호불호가 지나칠 만큼 갈려 누군가는 혹평 중에서도 아주 가혹한 혹평을 내리기도 했다. 그는 문학계의 주성치라는 별명을 얻은 것 같다. 출판사 홍보였던가, 어디서 그런 카피를 봤다. 뭐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지금 절반 정도, 그러니까 단편 4개를 읽었는데, 그의 소설은 어떤 이야기를 개략적으로 빠르게 훑어주는 느낌이 있다. 2년 전에 처음 봤던 <실화>라는 단편도 다소 그런 느낌이었다. 디테일보다는 속도감과 유머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랄까. 아직은 그보다는 오한기 소설가에게 더 끌리기는 한다. 이제는 지겨운, 문학 작품을 두고 벌이는, 정치냐 미학이냐의 논쟁에서 예전에는 무조건 미학에 손을 들어주었고, 김홍을 응원하는 것도 그런 경향이 있지만, 사실 지금은 그것이 정치와 미학 중 택일해야 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두 가지 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지금은 다소 귀한 남자 소설가들의 유머러스한 소설 미학들은 여전히 응원하고 싶어진다. 김홍의 소설집을 다 읽은 뒤에는 이제 막 나온 오한기의 <인간만세>를 읽을 예정이다. 여하튼 두 소설가 모두 만세다. * 다음 주 수요일까지 마감해야 할 시의 초고를 완성했다. 어제는 너무나 지지부진해서 정말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꽤 쉽게 풀렸다. 손은 조금 더 봐야겠지만 만족스러운 편이다. 몇 달 전 친구와 다녀온 캠핑에서의 정황들을 가지고 <조난자(가제)>라는 시를 썼다. 쓰고 보니 거의 친구를 향한 헌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문제는 그 친구가 시를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 쓰는 사람으로서 일종의 콤플렉스가 있다면, 누군가를 위한 시를 써도 당사자가 대체로 알아듣지 못한다는 데 있다. 시 장르의 태생적 난해함 때문일 수도 있고, 상대의 독서 체험 한계일 수도 있다. 그러나 전자의 탓이 더 크다. 이것은 꼭 내가 우리 말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뭔가를 고백하는 느낌이다. 그를 위해 뭔가를 얘기해주는데, 그가 그걸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이토록 난감한 상황이라니. 사실 나는 이런 것이 내내 고민이어서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요즘은 지나친 수사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시라는 것이 정보 전달의 언어라기보다는 언어 미학 자체의 목적이긴 하지만, 때로는 전달해야 할 때도 있다. 나는 그 중간이 어디일지를 늘 생각한다. 생각처럼 되지는 않을지라도. 서로의 말을 모르는 외국인들끼리 소통하려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어떤 식으로는 그 뉘앙스는 전달된다고 믿는다. 표정이든, 제스처든, 눈빛이든, 그 어떤 것으로든. 나는 바로 그런 것들을 지향한다. 나는 일부러 난해해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독자 역시 마음을 열고 내 시를 읽어줬으면 한다. 다 알아들을 수는 없다고 해도, 어떤 뉘앙스가 전해졌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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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주중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종일 노동하고, 곧바로 운동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파김치가 된다. 일기 쓸 힘조차도 겨우 내다 보니 독서는 아예 주말에만 하자 싶었다. 뭐 이것도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다. 주중에는 독서를 하지 말고 그냥 쉬자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보상심리에 불과하다. 사실 모든 도서를 사서 보는 사람이라면 주중에는 좀 쉬어도 상관없을지 모른다. 언제든 독서 의욕이 생길 때 다시 책을 펼치면 그만이니까. 그러나 직장 근처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는 나로서는 대출 도서의 반납 기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도서를 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 일지만 사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 책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반납 기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다. 도서관 자료를 이용하다 보면 한 권만 빌리는 것도 아니고, 여러 권을 빌리는 동시에, 그도 모자라 다른 도서들을 예약까지 해놓기 때문이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반납 기일을 넘기면, 넘긴 기일 만큼 자료 이용이 제한된다. 뭐 그것까지도 그러려니 하지만, 혹여나 지각 반납으로 인한 이용 제한 기간에, 힘들게 예약한 도서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그대로 기회를 날리게 된다. 인기 있는 도서는 사실상 예약을 거는 것조차 힘들다. 그러니 도서 반납은 무조건 지키는 편이 좋다. 이게 다 욕심은 많고 게을러서다. 그럼 이만 내일까지 반납해야 할 책을 읽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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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인데 직장 근처에 갔다. 웃기지만 책을 마저 읽고 직장 근처의 도서관에 반납하기 위해서였다. 꼭 그것 때문에만 거길 일부러 간 것은 아니고, 마침 직장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가는 김에 도서관 근처 카페에 앉아 책이나 읽을 요량이었다. 그게 아니라면 주말에는 굳이 오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면 도서 반납이 너무 많이 지연될 것 같았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마지막 기한인 예약 도서를 빌려야 하니까. 책은 재미있었지만 남은 분량이 꽤 되었고, 한 카페에 한 시간 반 남짓 있게 되자, 고민이 되었다. 커피를 한 잔 더 시킬 것인가. 아니면 다른 카페를 갈 것인가. 결국은 자리를 떴고, 쟁반을 반납하고 나가는데 어떠한 인사도 없었다. 내가 너무 오래 있었던 건가. 나는 눈치를 받고 있는 건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두 번째로 찾아간 카페에서는 생강차를 주문해서 마셨다. 통유리 밖으로 학교를 파한 중학생 무리가 보였다. 맞은편 분식집에 우르르 몰려가 떡볶이를 먹는 그네들을 보며, 아 맛있겠다, 맛있겠다, 생각했다. 책을 마저 읽고, 도서관 앞의 반납함에 책을 밀어넣으며, 아 나는 독서에 이토록 열정적이구나, 그리고 나는 정말 할 일이 없는 사람이구나, 또 생각했다. 카페에서 책을 읽은 이유는 도서관 역시 휴무일이기 때문이다. 눈독만 들이고 가보지는 못했던 반찬 가게에 들렀다. 적당한 것이 있으면 한두 개 정도는 사려고 했지만, 적당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는 다음 주에 마감인 시를 조금 끼적였지만, 난항이 예상되었다. 아 큰일 났다, 이러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군적금 신청방법 만기해지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군적금 신청방법 만기해지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군 적금 가입대상 및 가입 기간 살펴보기 군 적금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현역 군인들만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역병과 같은 급여를 받으면서 병역 의무자이신 분 들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군 적금의 가입 가능 대상자는 현역병부터 해양 의무경찰,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사회복무요원, 의무소방대원까지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입한 후 적립이 가능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부터 최대 본인의 복무기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최소 복무기간이 6개월 이상은 남아야 적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군적금 신청방법 만기해지 중도해지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군 적금 가입대상 살펴보기 1. 현역군인 2. 의무경찰 3. 해양 의무경찰 4. 상근예비역 5. 사회복무요원 6. 의무소방대원 군 적금 가입 기간 살펴보기 최소 6개월~최대 자신의 복무기간 군적금 신청방법 5가지 및 준비물 살펴보기 군인 적금은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대부분의 시중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입영통지서를 지참하여 은행에 방문하셔도 가능합니다. 입대 전에 군적금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모든 시중은행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해당 은행의 운영방침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은행에 입대 전 군 적금 가입에 관해서 문의를 해보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분들이 사전에 가입을 하지 않고 입대를 하신 후에 가입을 많이 하십니다. 입대 후 군 적금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장병 내일 준비 적금 가입 자격확인서를 발급하신 다음에 은행이나 신병교육기관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복무하는 형태에 따라서 발급받으실 수 있는 장소는 달라게 됩니다. 아래에 보기가 편하시게끔 복무의 유형별로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방법 살펴보기 1. 신병교육기관 : 인사실무자가 일괄 발급한 후 개인에게 지급 2. 일반 부대 : 본인이 국방인사정보체계에서 직접 신청 및 출력 사회 복무요원 군적금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방법 살펴보기 1. 온라인 : 사회 복무 포털 2. 오프라인 : 복무기관 담당자에게 신청 의무 소방대원 군적금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방법 살펴보기 본인이 소속된 소방관서 의무소방 담당자에게 신청 의무 해양경찰 군적금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방법 살펴보기 본인이 소속된 해양 경찰관서 의경 지도관에게 신청 의무경찰 군적금 가입 자격확인서 발급방법 살펴보기 본인이 복무 중인 의경 부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군적금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최소 6개월을 군 적금을 유지하면 중도해지나 만기 해지 모두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기가 되지 않고도 군적금을 해지할 수 있지만 이자의 갭이 크다는 것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때 군적금 해지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해당 은행 매장을 방문해서 해지하는 방법과 인터넷을 이용한 해지 방법이 있습니다. 군적금 은행 방문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은행사 직원이 부대 내에 방문하여 군 적금에 가입하셨다면 온라인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가 안 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직접 해당 은행 저점에 방문하셔서 해지하셔야 합니다. 만약 통장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해지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꼭 지참하셔서 방문하셔야 합니다. 해당 은행 창구에 군적금 해지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말하면 바로 직원이 해지하여 주십니다. 군적금 온라인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온라인을 통해서 군 적금을 가입하셨다면 은행지점에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때 본인이 인터넷뱅킹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없는 적금이시면 직접 은행지점에 방문하셔서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를 해야합니다. 만약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면 해당 은행 사이트에서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해지할 수 있습니다. 군적금 운행별 홈페이지 및 문의번호 살펴보기 마지막으로 군적금의 시중 은행별 문의할 수 있는 고객센터 전화번호입니다. 또한 은행 홈페이지에서 군 적금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군적금 신청방법 만기해지 중도해지 방법 살펴보기 오늘의 글에서는 군적금 신청방법 5가지와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본인이 곧 입영할 예정이거나 자녀분이 입대 예정이신 분들을 위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군적금에 관해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해당 정식 명칭은 장병 내일 준비 적금이라고 하는데요.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단기 고금리 적금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군적금 신청방법 5가지와 만기해지 및 중도해지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 적금(장병내일준비적금) 개요 살펴보기 군 적금이란 앞서 이야기 해드린 것처럼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전역한 후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단기 적금입니다. 간단하게 주요 혜택에 대해 살펴보면 무려 연이율이 5% 내외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혜택으로는 비과세라는 점이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 은행의 적금들이 1% 이율 내외라는 걸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이자율입니다. 군적금 혜택 살펴보기 크게 3가지의 군 적금 혜택이 있습니다. 이는 비과세, 고금리, 재정지원금입니다. 1. 재정지원금 재정지원금 혜택은 적금 신규일부터 만기일(전역일)까지 복무한 기간 중 실제 적립한 일수 동안 연 1%의 이율이 적용하여 지급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2. 비과세 군 적금은 이자에 대해 부과되는 15.4%의 세금이 비과세 적용되어 세금이 없습니다. 요즘은 참고로 비과세 관련 상품들이 줄어들어서 찾아보기 힘든 점을 생각할 때 유용한 혜택인 점은 확실합니다. 3. 고금리 군 적금은 약 연 3%에서 연 5.2%까지의 고금리가 적용됩니다. 일반 정기적금이 현재 연 0.6%에서 연 0.7%인 것을 고려하면 높은 고금리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도 약 6배에서 7배 수준입니다. 출처 : https://oppapost.com/269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 후 보복테러 당했습니다.
저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아내를 보살피고 있는 남편입니다. 매일같이 재활치료를 하는 아내를 병원으로 픽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안 장애인 주차구역에 장애인 주차 스티커가 없는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고 요즘도 이런 시민의식을 가진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 후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불법 주차의 횟수가 잦아지고 통행에 불편을 느끼게 되어 신고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그 후 주차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2021년 5월 14일 저녁 ~ 15일 새벽 사이) 이웃의 연락을 받고 나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 차량에는 유독성 물질을 뿌렸는지 도색이 다 녹아내려 있었고 저의 차량 옆에 주차되어 있던 차 또한 유독성 물질이 튀어 엉망이 된 상태였습니다. 현재 경찰에 신고가 된 상태이며 블랙박스 영상과 아파트 CCTV 영상 확보 후 수사 중입니다. 과거 아파트 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 관련하여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는 시골 사람들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니 다른 곳에 주차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직접적인 관리는 소홀하였고 관리사무소의 무책임한 대처를 보니 아파트 입주민으로서 불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아파트 관리 소홀과 장애인 주차구역의 인식을 바로잡고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을 모두에게 알리려 합니다. 사건 이후 아내는 또 다른 보복을 당할까 불안해하며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를 신고하며 생긴 보복성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빠른 시일 내에 검거하고 다른 피해를 낳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ㅊㅊ 더쿠 어 모야? 어디갔지 내 어이? 진짜 야무지게 도른자 아님ㅇㅇ? 아니 진짜 저게 어? 저럴 수 있는 거임? 왜? 관리사무소도 뭔데 돈 받으면서 그딴 식으로 일함? 내 인류애도 스르륵 녹아 사라진 것 같은데?
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
꼬마들 이사했어요...
오래전에 집에 알로카시아를 데려온적이 있었어요. 근데 저의 무지로 아이들이 병이 들어 죽기 일보직전 아니 죽은거나 마찬가지 상태가 됐었어요. 알로카시아는 무조건 과습주의 ㅡ..ㅡ 암튼 뿌리와 몸통까지 썩어들어간 아이들 살리기위해 몸통을 잘라서 페트병에 물을 넣고 꽂아두니 뿌리가 자라났어요. 그래서 큰아이 둘을 죽이고 작은아이 둘을 얻었답니다. 작은아이들을 화분에 다시 옮겨심고 가끔 물만 주는 정도였는데 어느새 꼬마들이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꼬마들 집을 마련해줄 생각이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화분발견. 꼬마들이 셋이었는데 화분도 세개짜리여서 굿... ㅋ 분갈이 흙도 샀어요. 이 아이들 오늘 이사갑니다. 일단 요렇게 이사를 했어요. 귀엽죠? 간만에 흙냄새 제대로 맡았더니 좋네요. 스무살때 농활가서 맡아보고 제대로 흙냄새 맡은건 첨인듯요 ㅋ https://vin.gl/p/3790118?isrc=copylink 이사 끝내고 샤워 한판하고 커피 한잔하면서 이사할때부터 계속 듣고있던 라흐마니노프 들어줍니다. 아, 뭐지 이 뿌듯함은 ㅋ 아, 베란다에서 막 이사준비를 하고 있다가 요녀석을 발견했어요. 근데 왜 이녀석이 저기서 뛰어내릴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걸까요. 한참을 저러고 있더라구요. 야! 안된다 안돼! 근데 한참을 가만 있더니 낮은 곳으로 가서 사뿐히 뛰어내리더라구요. 휴, 낮아도 2m는 넘어보이던데 ㅡ..ㅡ 횡단보도를 앞에 두고 무단횡단해서 어디론가 사라지는 녀석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