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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겸 앱 개발자 '린제이 스콧'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지루하고 따분한 사람이라는 편견을 없앨 때 혁신도 따라올 것입니다.” 21일 슈퍼모델이자 앱 개발자인 린제이 스콧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이 혁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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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월요일 1월25일
#제로 월요일 1월25일 0 우리 자신의 현재 모습은, 각자가 처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최적의 모습'일 것이다. 살기 위한 발버둥으로 이해하면 그의 상황까지도 배려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저도 살려고' 그런거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도 살려고' #배려의 말들, 류승연 :구차 할 수도 있지만 '산다는 것' 그 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월요일 입니다. 힘! 1 #SNS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http://naver.me/x4bVcfCn 2021년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언제 포스팅하면 좋을까? 1.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에서 마케팅이나 판매를 하고 있다면,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1시)과 퇴근 후 저녁시간(오후 7시~오후 9시)이다. 2. 페이스북 : 비즈니스 페이지에 게시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3. 유튜브 :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2 #2021년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가지 http://naver.me/F6mwzGjZ 올해는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비즈니스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21년 주요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 1. 소셜 미디어의 밈 확산 2. 소셜 미디어 비디오에서 수익 창출 3. 인기도 상승하는 틈새 플랫폼 4. 소셜 미디어 스토리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5. 증가하는 디지털 허위 정보 6. 소셜커머스가 미래 7.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진정성 문제 8. 검색 엔진으로서의 소셜 미디어 9. 메시징 앱의 성장 10.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서비스 3 #지금 이 순간, 주목받는 게임 광고 트렌드 http://naver.me/GfZNFt0p 대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인 게임 산업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를 홍보하는 관련 광고 시장의 모습도 함께 성장하며 변화해 왔다.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가 되는 게임광고! 트렌드 3가지. (1) ‘셀럽’과 함께 게임하다 https://youtu.be/JSZMEH5I_d0 (2) 게임 광고에 스토리를 담다 https://youtu.be/mK8GiTBnFq0 (3) 게임 자체가 광고가 되다 https://youtu.be/gu8S-Luh5rs 4 #미래한국,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 http://naver.me/xuI2HYY7 극우 성향 언론사 미래한국, 머니투데이 계열사 더리더가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됐다. 비즈니스워치는 유일하게 콘텐츠제휴(CP) 심사를 통과했다.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된 매체는 총 9곳으로 미래한국, 더리더, 아시아뉴스통신, 스타트업투데이, 울산저널, 폴리뉴스, 엔터미디어, Sbn뉴스, 업코리아 등이다. 5 # '트롯 베끼기' 소송에 "TV조선 너희는 자유롭냐" http://naver.me/xVl9yNNj  “TV조선 소송 기사 아래 포털댓글은 ‘너희는 슈퍼스타K로부터 자유롭냐’였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를 새롭게 발전시키는 건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TV조선이 화내는 이유는 공감되지만 소송은 무리수”라고 말했다. 위 평론가는 “사회적 논의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사법 차원으로 가져가면 사람들의 관심은 법적으로 유죄냐 무죄냐만 보게 된다"며 "가령 무죄 판결이 나오면 문화 다양성 측면 등에서 좋은 게 아닌데도 면죄부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6 #구독은 모두 카카오 '지갑'을 통한다 http://naver.me/GcjgjMaW 매달 돈을 지불하고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됐다. 최근 카카오는 자체 유료 구독상품을 두가지 내놨다. 월정액으로 자유롭게 이모티콘을 쓸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다. 톡서랍 플러스는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연락처 등 각 디지털 자산들을 한곳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정기구독 상품이다. 7 #스푼라디오 "오리지널+구독으로 사업확장" http://naver.me/5mY9YpZr "스푼라디오는 사연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똑같은 목소리를 들어도 개개인마다 DJ를 떠올리는 모습이 다 다르거든요. 청취자 입장에서 조금 더 감정몰입도 커지고요.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얼굴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디오 앞에 선다는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할 수 있죠." 스푼라디오는 최근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공식마저 깨면서 독자적인 지형을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 잘나가는 스푸너 연봉은 수억원대다.  8 #배달금지 품목 생긴다고 전통시장이 살아날까? http://naver.me/G3JbIZ22 집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하고,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 해달라고 그렇게 외치던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권 보호'를 내걸고 대형 유통 기업의 규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섰다. 법안을 살펴보니, 특정 물건을 사려면 비대면 하지 대형 마트 의무 휴업과 전통시장 살리기와는 아무 연관이 없었다. 2012년 전국 전통시장 매출액이 20조1000억원이었는데 의무 휴업 법안이 발의된 1년 후에는 오히려 19조9000억원으로 2000억원 감소했다.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른 무언가를 금지하는 것이 의미없음이 증명된 것이다. 9 #1인 기업의 장점 4가지 http://naver.me/IG6TCMOg 첫째, 시간적 자유다.둘째, 업무적 자유다. 세 번째 장점은 거래처와 업무 파트너를 자신이 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넷째, 1인 기업은 몸집이 작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치엔 가쓰히코는 프리랜서를 ‘자신의 기능을 이용해서 능력을 매출로 바꾸는 개인사업자’로, 1인 기업을 ‘자신의 기능을 상품화해서 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뒤 매출을 올리는 법인’으로 정의한다. 즉, 프리랜서는 ‘플레이어’이고, 1인 기업 사장은 ‘프로듀서’라는 것이다.   10 #“카뱅에게 ‘디지털’ 배우자”.권광석 우리은행장 http://naver.me/5fn9nchq 우리은행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경쟁사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를 강연자로 섭외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디지털 뱅킹’에 앞서 있는 경쟁사를 인정하면서 “배울 건 배우겠다”는 권광석 은행장의 혁신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이다. 11 #펀샵, 백지영·양준일과 유튜브 콘텐츠커머스 펼쳐 http://naver.me/GBfbfcz1 펀샵(Funshop)이 유튜브 채널 ‘완전백지영’, ‘재부팅양준일’과 협업하는 콘텐츠커머스를 진행했다. 펀샵의 이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백지영과 양준일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고 구매까지 연결시키는 방식이다. 12 #150조원 e커머스 시장. 이베이 빈자리 누가? http://naver.me/FS6HH7wu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최근 임직원 미팅을 열고 매각을 기정사실로 했다. 온라인 쇼핑(e커머스)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2019년 135조원 규모였던 국내 시장 규모가 지난해 150조원을 가뿐히 넘은 것으로 보인다. 쿠팡을 위시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물론 롯데·신세계와 같은 기존의 유통 대기업, 그리고 네이버 등 정보기술(IT) 기업까지 경쟁에 불을 붙였다.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것이다.  #힘!
제로 월요일 1월26일 화요일
0 인간의 삶은 마치 악보처럼 구성된다. 미적 감각에 의해 인도된 인간은 우연한 사건을 인생의 악보에 각인될 하나의 테마로 변형한다. 그리고 소나타의 테마를 다루듯 그것을 반복하고,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이다. 인간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서조차 무심결에 아름다움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삶을 작곡한다.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밀란쿤데라. :절망의 순간에도 삶을 작곡합니다. 1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포크’  http://naver.me/5uxXvLBC 포크는 이용자가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면서도 원하는 상품에 대해 최저가 등 유용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비교,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미디어 기능과 커머스 기능을 보완, 결합한 모바일 앱 서비스다.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보다가 관심 있는 상품이 있다면 곧바로 검색해 보고 구매, 주문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육아, 펫 용품 등 영상 속 상품에 대한 검색부터 구매까지 똑똑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2 #분더만 톰슨, 2021년에 세계를 형성 할 트렌드 http://naver.me/FlJNe5IO 분더만 톰슨은 "미래 100 (The Future 100)"이라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향후 12개월 이내에 일상적인 소비자 행동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전의 개념을 요약, 발표했다. 브랜딩과 마케팅 측면에서는 ▲함께 브랜딩(Branding together) ▲연결의 시각적 언어(The visual language of connectivity) ▲틱톡 광고(TikTok ads) ▲대형 브랜드의 순환(Big brands go circular) ▲윤리적 점수판(Ethical scoreboard) ▲유연한 경험(Flexperiences) ▲브랜드 안전(Brand safety) ▲캠페인 : 업리프트(Campaign: uplift)  ▲팬 충실도(Fan fidelity) ▲브랜드 아카데미(Brand academy)를 제시하고 있다. : http://naver.me/xYQlYpcs 3 #KBS 이사회 27일 ‘수신료 조정안’ 다룬다 http://naver.me/GDcdjxXe 오는 27일 KBS 이사회에서 논의될 ‘수신료 조정안’은 수신료 현실화의 필요성과 12개의 과제, 인상액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2개 과제에는 ▲시청자 서비스 향상 ▲시청자주권 설명책임 강화 ▲미디어 다양성 상생 지원 ▲재난방송 전문채널 신설 ▲수신료 사용 투명성 평가위원회 운영 등이 담겼다. 수신료 조정 여론을 수렴하는 공청회와 지난달 16~29일로 예정됐던 관련 여론조사는 이사회 안건 상정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4 #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http://naver.me/F1IJWJIL 미국 현지에서 영화 <미나리>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국내에서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국인 외할머니 역할의 윤여정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탄탄하게 '오스카 레이스'를 하고 있는 <미나리>는 거대한 족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 #'유동성 위기' 쌍용차, 중국 법인 철수했다 http://naver.me/FMAUHHmw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쌍용자동차가 중국법인을 철수했다. 최근 쌍용차는 중국법인인 '쌍용기차유한공사' 매각을 마무리했다는 서류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중국 내 사무실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남은 자산 등도 현지서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6 #'시총 7조' 카카오엔터 출격 배경은 http://naver.me/GNyAWesb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과 함께 국내 플랫폼-엔터업계 간의 합종연횡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콘텐츠 소비의 벽이 허물어지며 더이상 게임은 게임끼리 경쟁하고, 동영상은 동영상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지금은 소위 '빅블러'의 시대로 이제는 여가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경쟁하는 시대다. 7 #소음과 정보, 그리고 지식 사이에서 http://naver.me/FYuDXzUH 우리가 외부로부터 얻는 대부분의 것들은 소음이라고 합니다. 그중 일부가 ‘정보’ 그리고 아주 극소한 부분이 ‘실제로 유용한 것들’ 즉 ‘지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정보와 지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년 전에도 지금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지식이고 거의 도움이 안 되는 내용은 정보입니다. 정보는 신선식품처럼 신선도가 좋아야 가치가 높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집니다. 반면 정보를 분석, 해석해서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더 좋은 지식을 얻는 시간을 늘리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주제에 집중할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어릴 때의 공부와 어른의 공부는 다릅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야 하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지금이야말로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할 때입니다. 8 #자동차株 뜨니 부품株도 뜬다 http://naver.me/5kLI1tEU 자동차 부품사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작년 하반기 완성차 생산량 증가와 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부품주의 기업가치도 빠르게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9 #한판 ‘1만원대’ 코앞...계란 빠진 빵 나온다? http://naver.me/5KZTywMo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빵·제과업계가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계란 한판에 '1만원'이 넘어설 것이란 시장 전망이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는 이미 가격 인상을 예상하거나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 마케팅을 강화 및 정부의 수입 계란 활용 등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10 #프로토콜 경제, 리버스ICO처럼 되지 않으려면 http://naver.me/FIgvVVms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은 플랫폼 소유자와 소비자, 긱노동자 등이 프로토콜, 즉 게임의 규칙을 함께 정하고 따른다는 점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정한 공동의 규칙을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에 담는다. 그리고 플랫폼에 기여한 정도에 비례해 토큰을 통한 보상 배분이 자동으로 이뤄지게 한다. 그 내용은 투명하게 공개돼 누구나 볼 수 있다.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토큰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다면 프로토콜 경제는 그 무엇의 대안도 되기 어렵다. 11 #10년전 '애니메이션' 양성평등? 안녕 자두야? http://naver.me/5pNtQthp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여성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방송한 채널에 법정 제재를 가했다.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는 프로그램인 만큼, 성차별을 조장하는 내용을 방영한 것에 대한 제재는 당연하다”는 의견과, “10년 전 작품을 현재의 성인지 감수성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맞섰다.  12 #제도권 편입 앞둔 디지털 화폐 그리고 국민은행 http://naver.me/FeOcdOaD ‘가즈아’ 광풍을 일으켰던 블록체인이 돌아왔다. 그것도 강력하게. 반짝 유행처럼 지나간 2017년 때와는 다르다. 이번엔 정부까지 나섰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법률) 시행까지 앞두고 있다. 시중은행도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힘!
2008년 숭례문 전소 될때 느꼈던 이상한 감정
방화범 채종기 토지보상금 문제로 화가나서 방화를 저질렀다고 함. "지금 생각하면 이런 일은 누가 시키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국민이 좋아하는 국보를…. 국민들에게 마음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불을 낸 지 5일 만에 현장검증 자리에서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잖아.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고 말해 또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었다. 채씨는 이에 대해 "당시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말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채씨는 "출소하면 복원된 남대문(숭례문)을 꼭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듯 "사람들로부터 뻔뻔하다는 말을 들을 것 같아 조심스럽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는 "교도소 안에서 내가 숭례문 방화로 이곳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된 다른 죄수들로부터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하지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눈을 감았다.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300만 원 (2006년 창경궁 문정전 방화 사건) 나이 많다는 이유로 감형 징역 10년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 가족들이 차라리 우리집에 불을 지르지 했던거 기억남 전쟁통에서도 살아남은 국보 1호 숭례문이 노인 한 명때문에 몽땅 불타버려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 특히 나이 지긋하신 분들중에선 숭례문이 무너지는거=나라의 큰 어른이 무너지는것과도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들 엎드려 절하고 우셨던... ㅊㅊ 다음카페 아직도 저 날이 기억나네요.. 뉴스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민족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속에서 뭔가 무너지는 기분 상징성 큰 국보가 저런 인간 때문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시민들이 눈물을 흘렸죠.. (저도 포함) 아이러니하게도 저 일 이후에 문화재 보호나 보존 정책이 발전했죠.. 엄청나게 허술했던 관리에 충격받았는데.. 아직도 숭례문 앞을 지나갈 때는 기분이 묘합니다.
혼돈 파괴 망가의 넷마블
요즘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시위가 진행중입니다. 해당 사건을 정리해보자면 5. 콰콰쾅 이렇게 일본 서버에 비해 차별대우를 받던 도중 그나마 한국 서버에 더 좋은 이벤트를 열었지만 일본 유저들과 운영사의 압력에 결국 이벤트를 중단시켰죠. 이를 참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시위와 민주주의의 민족답게 즉시 934만원을 모아 기사 식대를 포함한 937만원을 내고 넷마블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트럭 외에도 2대를 더 파견함) 넷마블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미준수 외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트럭간 거리두기로 시위를 지속하는 중이죠. 이에 넷마블 측에서는 1월 6일에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1월 6일에 넷마블측에서 사과문을 올렸지만 알맹이 없는 내용이라 시위대측에서는 급하게 현수막을 추가해 걸었습니다. 이렇게요. 이후 넷마블에서는 본부장, 사업총괄, 대표까지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유저들은 일본 서버와 동일한 운영과 동일한 진행을 요구하며 지속적인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제 유저들은 5분만에 950만원 모금을 끝내고 선거 유세용 트럭까지 계약해 3월달까지의 시위를 준비중입니다. 과연 넷마블이 어떤 식으로 처리할지는 모르겠군요... + 덧 어엌 이제 리니지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페그오처럼 더 싸고 재미있는 시위를 진행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군요...
제로, 수요일 1월 20일
#제로, 수요일 1월 20일 0 10가지 다짐 01.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를 비난하지 않기. 02. 몸과 마음이 아프면 하던 일 멈추기. 03.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내 편이 되주기. 04. 욕심 부리지 않고 감사하며 살기. 05. 소중한 사람 상처 안주고 즐겁게 해주기. 06. 매일 30분씩 나 자신과 만나기. 07. 하루에 한가지씩 나에게 선물하기. 08. 힘들때 고민 안하고 밖에나가 그냥 걷기. 09. 나쁜 습관 하나만이라도 꼭 고치기. 10. 과거는 똥, 미래도 똥, 오늘을 즐기기. 01 #“규제 당국, OTT만 바라보나” 뿔난 업계 http://naver.me/FzHdLiqV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일명 넷플릭스법)’의 기준은 이용자 수와 트래픽 양이다. 전년도 말 3개월간의 하루 평균 국내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면서 동시에 전체 국내 트래픽 양의 1% 이상인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25.9%)ㆍ페이스북(4.8%)ㆍ넷플릭스(3.2%)ㆍ네이버(1.8%)ㆍ카카오(1.4%)ㆍ웨이브(1.18%) 등 6개 사업자가 해당됐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또 다른 OTT 사업자인 왓챠는 0.4%, 티빙은 CJ ENM으로부터 분할하기 전 0.8%의 트래픽을 차지해 대상에서 제외됐다. 02 #디즈니플러스, 이통3사 협상 경쟁 돌입 http://naver.me/GozvDD4F 월트디즈니의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중 누구와 가장 먼저 협상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통3사는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를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통3사 모두 디즈니 플러스에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03 #'넷플릭스 방지법'인데 트래픽 1% 웨이브 ‘갑툭튀’ http://naver.me/FqSRExSm 하루 평균 1%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25%의 트래픽을 일으키는 유튜브(구글)와 동일한 법의 규제를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일명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서비스 안정 의무 사업자에 웨이브가 포함되면서다. 웨이브의 경우 지난해 말 3개월 간의 트래픽량을 기준으로 대상에 포함된 것이어서 국내 콘텐트제공사업자(CP) 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04 #웨이브, 상암 떠나 여의도 새 둥지 http://naver.me/535RYE3e 콘텐츠웨이브는 올해 여의도 시대를 열면서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웨이브 월간 순이용자 수(MAU)는 413만명으로 주요 OTT 중 넷플릭스(918만명)에 이어 2위다. 콘텐츠웨이브는 다음달 초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본사를 떠나 여의도 포스트타워에 새 둥지를 튼다. 05 #장윤정X이동국, 육아콘텐츠로 '예능 지형 흔든다'  http://naver.me/GbEJgq3f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의 예능 MC 데뷔작이자 티캐스트 E채널의 2021년 야심작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외에도 장윤정·배윤정·이유리·최희·홍현희·송경아 등 화려한 MC 군단, '스타PD' 제영재 프로듀서의 새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설정부터 독특하다. 전국 2만 5천여 개, 단일 최대 300여 만 회원,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된 '맘 카페'를 접목시켰다. 가족, 출산, 육아, 살림 등의 정보들을 총망라한다. 이른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다. 06 #국내 OTT 티빙,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 론칭 전 제작발표회 http://naver.me/5VeUWiEy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의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의 윤곽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OTT 대전 속 티빙이 꺼낸 카드는 tvN ‘더 지니어스’ ‘대탈출’ 시리즈를 잇는 ‘정종연표 미스터리 예능’이었다. 올해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생산에 본격 돌입하는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향후 티빙 콘텐츠들의 지표 역할을 하는 만큼 업계의 시선도 쏠려 있다. 07 #이커머스, ‘한국판아마존’ 놓고 OTT 시장 판키운다 http://naver.me/FEJRmqFA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쿠팡은 지난달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 플레이’를 론칭했고, 네이버는 올 1분기 중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위한 ‘티빙’ 시청 서비스를 출시한다. ‘유료 멤버십’ 강화를 위해 OTT서비스 시장에 뛰어든 이유다. “이커머스의 향후 성장 동력은 멤버십이 될 것”이라면서 “Z세대가 선호하는 구독경제와 맞물려 포인트 지급, OTT 융합 등으로 이용자 락인 효과를 향상시키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8 #‘어른 입맛’ 프로그램 성행.TV 앞 이탈하는 젊은층 http://naver.me/IxDC3MFg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까지 더하면 수백 개의 채널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다. 채널 개수만큼 방송 프로그램도 많아졌지만, 정작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은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저 연령대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던 것이다. 지난해만 놓고 봐도 방송가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예능은 ‘트로트’, 드라마는 ‘19금’이다. 09 #D2C (Direct to Customer)로 승부하라 http://naver.me/xJNeMFIB 누구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이다. 온라인 판매, SNS와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언제든지 고객과 돈독하게 연결되어 있다. D2C는 소규모 브랜드의 기동성을 살려서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더욱 소규모이면서 특징이 있는 마이크로 D2C가 계속 등장할 것이다. 이처럼 이제는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질 수 있다. 디지털 시대의 신세대식 브랜딩이다.  10 #세계 전자 상거래가 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naver.me/5jAiZt0F 2021년에도 소비자들이 새로 발견한 많은 디지털 행동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까지의 엄청난 성장이 진행됐고 비교적 정상화된 오프라인 상거래로 인해 전자 상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에도 불구하고 2021년 성장률은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이다. 올해 전 세계 성장률이 14.3%로 2019년(20.2%)과 지난해(27.6%)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여전히 전자 상거래 추가 매출액은 6110억 달러에 달한다. 11 #동남아 K-키워드는? 뷰티, K팝, 푸드, 리빙 http://naver.me/xUSzax5p 한국 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테고리는 ‘뷰티’였다. 그 뒤를 ‘K팝 기획 상품’, ‘푸드’, ‘리빙’ 제품이 이었다. K팝 기획 상품의 인기가 가장 높은 동남아 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었다. 세 국가에선 K팝 아이돌 NCT, 블랙핑크의 정규 앨범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온라인 콘서트를 위한 응원봉 수요도 높았다. 푸드 카테고리에선 허니버터아몬드, 카누 더블샷 라떼, 런천미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선 캔들과 캔들 워머, 에어 프라이어용 실리콘 용기와 같은 리빙 제품 수요도 증가했다. 12 #DJI, 자율주행차 사업에 뛰어든 이유 http://naver.me/GfZNFt0p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업체인 DJI가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려 한다. Reuter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DJI는 이제 자율 주행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한다. 자율 주행 관련 업계 사람들은 DJI가 가까운 장래에 라어더 센서나 자율자동차의 드라이브 보조 기술을 판매 할 계획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힘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8주 만에 정당 지지도 1위를 민주당에 내줬습니다. 국민의힘은 12월 둘째 주 이후 처음으로 중도층 지지도에서 민주당에 추월당하는 동안 정부·여당발 악재에 대한 반사효과가 사그라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민주당만 빼고’ 해봐야 국민의힘은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거지~ 2. 안철수 대표가 민주당이 입법 추진하고 있는 ‘상생연대 3법’에 대해 막대한 재정 부담을 후세대들에게 떠넘기는 ‘패륜 3법’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피해 보상 규모와 지원을 위한 공론화 기구의 국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이 양반이 지금 서울시장 후보에 나선 거야, 대선 후보야? 허경영도 아니고... 3.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성추행 사건으로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소환하며 이번 보궐선거의 의미를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모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의혹 사건도 되돌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4. 박범계 장관 후보자가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수사에 대해 “왜 이 사건이 절차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대상이 돼야 하느냐”며 비판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또, 엄정한 수사는 필요하지만,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습니다. 국민은 납득이 안 가는데 국민의힘은 납득이 가도 너무 가지 싶어~ 5.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이재용 부회장이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은 "이 부회장은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집행유예 주고 싶어도 앞서 표창장에 4년을 때렸으니... 내심 힘들었을 거야~ 6.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법원의 판단은 끝났다며 “사면의 절차가 까다로우면 우선 가석방을, 아니면 즉각 보석이라도 실시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잠깐 들어갔다 나오면 호의호식하며 살 사람인데 죗값은 치르게 좀 넵두지~ 7. 노원구가 400여 개 아파트 경비실에 냉방기를 설치할 예산을 지원합니다. 지난 2018년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반대합시다’라는 대자보가 붙는 등 경비원에 대한 갑질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데 따른 것입니다. 생각과 사상은 다를 수 있어도 사람에 대한 예의는 좀 지키고 살자~ 8. 리니지를 개발한 게임회사 엔씨소프트가 월 최대 근무시간을 넘긴 직원들의 사내 출입을 제한하는 ‘게이트 오프’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문제로 꼽혀온 과로가 해결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나름 방법이기는 한데 집에 가서 일하고 보수는 없을까 겁난다는... 9. 대구광역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혼모 지원 단체 '아임맘'이 후원물품을 미혼모에게 전달하지 않고 장애인단체 등에 되파는 등 부실 운영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논란이 일자 아임맘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나라에 도둑이 넘쳐난다더니... 하긴 이제 별로 놀랍지도 않다마는... 10. 대전의 IEM국제학교에서 12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선교회가 운영 중인 광주광역시와 용인시 소재 다른 국제학교에서도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국의 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대체 이들 선교 단체와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신천지와 다른 점이 뭐니? 야, 박범계 "까도까도 썩은 양파" 여, “결격사유 없어". 박범계 "김학의·한동훈·윤석열 가족, 공수처 이첩이 옳다". 공수처 '운명의 날' 헌재 28일 공수처법 위헌 여부 결론. 김종인 “몇몇 사람이 안철수 대표 부추겨서 날 흔들어”. 정의당 성추행’ 여야 모두 “충격”, 국민의힘은 민주당 비판. 국가인권위 "박원순 시장 성적언동은 성희롱 맞다" 의결. IM선교회, 전국 23개 학교 운영. 교계 “처음 듣는 단체”. 당신이 되고 싶었던 어떤 존재가 되기에는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다. - 조지 엘리엇 - 벌써 1월도 마지막 주입니다. 1년 농사의 성패를 벌써 가늠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최후의 순간까지 두고 봐야 할 일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말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언제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