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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봤어? ‘로필’ 키스로 시작된 둘의 연애,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우다

주연(김소연)은 앨런(성준)의 느닷없는 키스에 당황하고, 앨런의 전화를 기다리지만 연락은 오지 않는다. 앨런은 역시 주연의 전화를 기다리고 자신이 주완 인것을 숨기고 주연의 집을 몰래 들락거리며 줄타기를 한다. 세령(왕지원)은 홈쇼핑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태윤(남궁민)을 마주치고 미련을 보인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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