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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결국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동산 투기 논란이 총선 전체에 악영향을 줄까 민주당 차원에서 강력한 권고가 있었던 걸로 보이는 가운데,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기류가 강합니다.
‘국민 눈높이’ 노래를 하면서 하늘만 쳐다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주~

2. 자유당의 비례용 위성정당 ‘미래 한국당’의 대표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선교 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직접 당적을 옮겨달라고 부탁한 황교안 대표가 정당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거라며 고발 하기로 했습니다.
당 대표까지 되셨으니 감동의 닭똥 같은 눈물 한 번 더 흘리지 그러셔~

3. '독자 신당'을 공식화한 안철수 전 의원이 ‘창당추진실무기획단’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안 전 의원이 본격적인 창당 플랜을 속도감 있게 실행에 옮기면서 안 전 의원을 둘러싼 보수통합 논의와는 한 걸음 더 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총선 불출마 선언이 아니라 당선 가능성이 없음.

4. 손학규 대표의 최측근으로 통하는 이찬열 의원이 바미당을 탈당합니다. 당권파 의원들이 손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의원마저 탈당할 경우 바미당의 공중분해는 사실상 현실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찌그러진 집안에 남아있는 식구가 없는 거지... 그만 노욕 버리셔야 할 듯...

5. 황교안 대표가 외국인 관광객의 마스크 구매에 개수 제한을 두자고 주장했습니다. 마스크가 중국인들로 인해 동나고 있다며 조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지만, '중국인 포비아(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공포와 혐오를 조장해 표를 구걸하는 인간들... 재섭서~

6.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해 지하철역에 마련한 무료 마스크를 한 사람이 몇 장씩 가져가고 손 세정제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시민 의식을 지켜달라”며 호소했습니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나라도 팔아먹는 거임...

7. 추미애 장관이 신임 검사들에게 "상명하복 문화 벗어나라"고 당부했습니다. 추 장관은 "검사동일체의 원칙은 15년 전 법전에서 사라졌지만, 아직도 검찰 조직에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사문화된 법안도 필요하면 먼지 털어내고 꺼내 드는 사람들이지 아마?

8.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생가터 표지판이 또 훼손돼 다시 설치한 지 넉 달 만에 철거됐습니다. 대구 중구는 “우파단체에서 하도 괴롭혀 작은 표지판을 달았는데, 이후 좌파단체에서 괴롭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고 말했습니다.
뭘 어찌할까 고민해~ “범죄자 생가터” 표시가 부끄럽지도 않아?

9.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홍원 전 총리가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질의’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자진 사퇴'할 용의가 있는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공개질의가 아니고 이 정도면 ‘공개지X’이 아닐까 하는 생각... 다들 하지?

10.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자 과거 사스 발병 당시 김치의 면역력 효과가 회자 되면서 미국 내 김치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주문자는 아시아지역 출신 위주였지만, 미국인과 중남미인들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른다더니... 이 상황이 꼭 그런 거 같아~

11.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섭취하도록 포장된 소포장 견과류 제품이 ‘건강 간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많이 팔리는 12개 소포장 제품의 품질을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땅콩(마카다미아) 좋은 준 알아서 비행기까지 회항시키고 그랬자나~

12.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기온이 전반적으로 평년 수준을 웃돌았지만, 내일은 체감 온도가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며 이번 주는 2월 초의 한겨울 수준으로 기온이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간만의 한파가 불량 바이러스를 다 얼려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석열 '검사동일체' 강조하자, 추미애 "15년 전에 폐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결국 총선 불출마 선언.
이낙연, 서울 종로 예비후보 등록, 황교안은 '딜레마'.
안철수, 창당추진기획단장에 이태규 의원, 김경환 변호사.
이재명 “신종코로나 격리 거부자들, 경찰 통해 강제 격리”.
전광훈 "신종코로나, 문재인의 죄 때문에 창궐" 파문.
세계보건기구, 코로나바이러스 ‘가짜 뉴스’ 확산 경고.
교민 무사히 보낸 우한 영사 “전세기 보내고 펑펑 울어.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

예방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만,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는 것만큼 바보 같은 짓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나와 이웃을 위한 배려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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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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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야 민주당,대통령지지도가 소폭하락했다니까 용기가 났냐? 와? 정권 바뀔것같드나? 개털릴까바 꼬리자르고 토깠는데 힘이 팍 나던갑제? 지랄‥ 원래 고민끝에 악수두는거야. 또라이당 대표된거 한마디로 넌 젖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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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오스트리아 근황.news
네덜란드에서는 코로나 재봉쇄가 시행되자 반대시위가 벌어졌고 경찰들은 실탄까지 쏘며 진압을 함. 이 시위는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까지 확산됨. 가장 상태가 심각한 곳은 오스트리아 방역조치 완화 전만 해도 두자리수 확진자였는데, 풀자마자 만명대로 폭발함. 결국 오스트리아는 EU 국가중에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재봉쇄 조치도 단행함. 목표는 단 하나. 백신 접종자들에게 안전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날 수도 빈에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일어남. 백신 의무화가 자유 침해라는 것. 그냥 봉쇄에 지쳐서 반대시위에 나온 사람도 있었음.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24시간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해서 거리도 한산해짐. 봉쇄조치를 위반하면 벌금이 우리돈으로 최대 200만원이 나옴. 포장을 제외하고는 식당 내에서 식사도 할 수 없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시민. 남친과 데이트한 지 아홉 달이나 지났다며 불평하는 시민. 한편 이렇게 폭발한 오스트리아의 신규 확진자 중 5살부터 14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노인보다 5배 이상 더 많음.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5~11살 아동한테 백신 시범접종까지 시작함. 안심하는 학부모. 오스트리아 공영방송은 백신 접정을 독려하기 위해 주택, 자동차가 걸린 백신 복권 추첨까지 진행함. ㅗㅜㅑ한 인센티브도 함. ㅊㅊ 루리웹 모야 만명대로 폭발이라니 ㄷㄷ 안티백서들이 진짜 엄청 많은가보네 자유하고 방종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정말 많다
1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전두환의 미납 추징금 956억여 원을 환수할 입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전두환 씨가 죽음으로도 역사와 정의의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며 “그가 남긴 것에 대한 분명한 청산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29만 원밖에 없다는데 이번에 들어온 조의금까지 잘 챙겨 받아야겠어요~ 2. 송영길 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저쪽은 김한길, 김병준 모시고 김종인 위원장 합류는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우리는 보다 더 젊게 여성과 청년 중심으로 계속 전진 배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닌 것처럼 젊다고 다 청년도 아니라는 거~ 3. 이재명 후보 측은 김종인 전 위원장과의 회동설에 대해 "김 전 위원장을 만나 나눌 이야기가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민주당 일각에서 김 전 위원장을 접촉하고 있다며 이 후보 선대위 합류 가능성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똥개도 아니고서야 남이 먹다 버린 x을 주워 먹을 이유가 있나~ 4. 국민의힘 선대위 인선을 두고 김종인 전 위원장과 윤석열 후보 간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 대변인들이 윤 후보 측 움직임에 대해 공개 비판에 나섰습니다.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배가 산으로 간다”고 전했습니다. 그나마 산으로나 가면 다행일 텐데 말이지… 기억 안 나? “한 방에 훅 간다” 5. 김종인 전 위원장의 '몽니'에 윤석열 후보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만약 김 전 위원장의 합류를 극적으로 이끌어낸다 해도 '상왕 논란'이 재현될 수 있어 윤 후보가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입니다. 같은 노인들끼리도 레벨이 다른 모양입니다. 좀 더 쳐주지 그랬어~ 6. 윤석열 후보는 김종인 전 위원장이 선대위에 합류하지 않더라도 '밖에서 돕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부인한 데 대해 "그래요? 허허"라고 반응했습니다. 또 "나는 우리 김종인 박사와 관련된 얘기는 이제 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손바닥에 왕자는 새겨도 김종인을 상왕으로 모시진 않겠답니다~ 7. 황교안 전 대표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위해서라도 예우를 갖춰서 우리 고 전두환 대통령님을 정중히 보내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전 대표는 “모든 지도자의 공과는 역사적으로 평가가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살인마 전두환이 “정치는 잘했다”는 윤석열의 평가는 있더라고… 8. 전두환 빈소에는 전두환 정권의 최고 실세로 꼽혔던 허화평, 정권 2인자였던 장세동, '하나회 막내' 강창희 등의 '5공 인사'들이 전두환의 성과를 강조하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전두환을 “위대한 전 대통령”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전두환 매장할 때 모조리 ‘순장’을 해도 시원찮을 인간말종들… 개새… 9. 2회 이상 음주운전의 경우 가중처벌하도록 정한 도로교통법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과거 위반행위를 근거로 재범 음주운전 행위자에게 책임보다 과도한 형벌을 규정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래 형벌이란 게 재범의 경우 가중 처벌토록 하는 게 맞지 않나? 아니었어~ 10.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일본에서만 신규 확진자가 급감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덕희 경북의대 교수는 "일본은 자연감염을 막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현재 ‘K-방역'의 치명적 오류를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섬나라 일본을 제외한 세상 모두가 오류라고 해야 맞지 않나? 왜 우리만? 김종인 "나한테 최후통첩했다고 주접떨어놨던데” 비난. "김종인 이름 빠졌다" 윤석열, 선대위 주요 인선 단행. 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항소심 무죄, 명의신탁 벌금형. 수산업자 렌터카 제공 의혹 김무성, 경찰 소환 조사. 아무리 똑똑해도 형편 어려우면 70%는 의대·SKY 못 가.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 ​- 칭기즈칸 - 익히 들어 아는 말이지만, 칭기즈칸이 한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누가 했던 이 얘기의 뜻은 익히 들어 아는 얘기처럼 그 뜻 또한 익히 아는 내용일 것입니다. ‘투표가 밥 먹여 준다’는 얘기는 5세훈 때문에 생긴 얘기인지 아닌지 좀 헷갈리긴 하지만, 그 투표가 밥이 되기 위해선 잘 보고 잘 찍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주변에 그 밥을 나눌 친구 하나쯤 챙겨두면 맛있는 밥이 되지 않을까요? 이번 주말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1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1주택자 종부세 면제를 주장한 윤석열 후보를 향해 "본인이 혜택을 볼, 본인을 위한 전형적인 부자감세를 철회하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초호화 아파트에 살면서 셀프 부자감세 하겠다는 윤 후보"라고 밝혔습니다. 30억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110만 원 폭탄 맞으신 윤석열 부부~ 2. 윤석열 후보 측이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사실이 밝혀지면 즉각 사퇴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 측은 “변호인단 수임료로 수십억이 건네졌다는 녹취록이 공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녹취록이 만일 허위나 조작이라면 윤석열은 사퇴할 것인가 부터 대답 좀~ 3. 안철수 후보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 요청을 받았다가 갑자기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다른 후보도 이미 방송했던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게 되어 촬영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안 후보님. 방송에 안 나와도 충분히 웃기니까 너무 낙담 마시라니까~ 4. 김종인 전 위원장의 영입을 두고 선대위 인선에 난항을 겪고있고 있는 국민의힘 불화에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같은 비판에 국민의힘 선대위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곧 문제가 봉합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쇄신이라… 이명박 캠프 사람들 모여서 4대강 삽질하는 소리하고 있네~ 5. 김성태 전 의원이 국민의힘 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후보 측은 “유무죄가 확정이 안 난 상태”라며 딸 채용 청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던 김 전 의원의 임명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의혹만 나와도 ‘석고대죄’하라고 난리를 부리는 사람들이 유무죄를 따지다니… 6. 20대 대통령선거 100일을 앞두고 여야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윤석열 후보 배우자들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는 '적극 외조'를,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는 '잠행 내조'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잠행 내조’라는 전무후무한 일을 하는 이유가 부끄러워서는 아니겠지? 7. 정철승 변호사가 이재명 후보가 과거 변호사 시절 살인을 저지른 조카를 변호한 일에 대해 국민의힘의 맹폭을 받자 엄호에 나섰습니다. 정 변호사는 “변호사는 아무리 흉악범이라도 변호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이 나서서 검찰총장 장모님 변호하는 것보다야 낫지 싶은데~ 8. 경찰이 부수조작 논란과 관련해 조선일보 신문지국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12명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기회”라며 신문지국 하드디스크에 대한 포렌식 수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12명 중에 국민의힘은 없습니다. 혹시 오해 하실까봐… 9. 한 여성단체에 천만 원의 기부금이 입금됐는데, 이 단체가 이 돈을 고스란히 기부자에게 다시 돌려줬습니다. 기부자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 재판을 받으면서, 감형을 받기 위해 기부를 한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으면 감형도 된다는 생각… 그래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10. 의원간 불륜사건으로 제명된 전북 김제시의회 의원이 최근 의원직을 되찾아 시의회에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불륜사건 당사자의 제명처분 불복소송에서 법원이 “불륜은 범법 행위가 아니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선거 때마다 고개 숙여 인사하듯 고개는 안 들고 다닐 모양이지 뭐… 11.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이름을 지으면서 알파벳 순서를 건너 띠어 중국 눈치를 봤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크사이(Xi)라는 이름이 시진핑(Xi Jinping)의 성 씨와 표기가 같아 고의적으로 누락했다는 의혹입니다. 아시아인에 대해 혐오와 폭력을 자초하는 짓이라는 건 생각 안 하니? 12. 해외직구가 몰리는 연말이 오자 이른바 짝퉁 피해나 사기, 파손 등의 직구 구매 피해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 등 대규모 쇼핑 행사가 몰려있는 11~12월 특히 이같은 소비자 피해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수료만 먹고 짝퉁 판매는 ‘나 몰라라’하는 대행업체에게 철퇴를~ 빵~ 법원 “공수처의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은 위법 취소”. 이재명 "이순자 사과, 광주 우롱" 윤석열 "드릴 말 없다". 윤석열, 김성태 자녀 KT 특혜채용 사건 “기억 못했다”. 전원 구속된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수사는 무소식. 이재오 “윤석열 후보, 부인 문제가 당락 결정할 것". 보건당국 “‘오미클론’ 발생. 인접 8개국 비자발급 제한”. 오미클론 첫 경보 남아공 의사 "증상 특이하지만 가벼워".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 카를 힐티 - 그러고보니까 11월도 벌써 다 갔습니다. 2021년 달력도 이제 달랑 한 장 남았을 뿐입니다. 아쉽고 안타깝게도 새해 첫날 다짐했던 일들 다 이루지 못하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루다 미루다 다 하지 못한 것과 최선을 다 했지만, 이루지 못한 것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아직 남은 날이 많습니다. 더이상 미루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내달려야 하겠습니다. 끼니를 잠깐 미룰 수는 있지만, 영원히 굶을 수는 없으니까요. 류효상 올림.
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진보당 김재연 선본] 윤석열 청년위원장 취임은 또 다른 꼰대정치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6786 아무리 급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윤석열 후보의 청년위원장 취임이 딱 그런 모습이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직속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출범은 청년유권자들을 향한 정책은 부재하고, 청년들과의 시대적 공감대는 찾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급조된 쇼잉이다. 그저 남에게 보여 주려는 임시방편의 쇼잉에 60대의 윤후보 스스로가 청년위원장까지 자임한 것은 청년 세대들에 대한 기만이다. 지난주에는 KT 채용 부정청탁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성태 전 의원을 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에 선임하고 청년 세대들의 강한 비난과 부정으로 이틀만에 사퇴하는 비상식적인 해프닝을 연출하더니, 이틀만에 아무런 사과와 해명도 없이 또 한 번 청년들을 우롱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윤후보는 발족식에서 “청년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듬직하게 밀어주고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윤후보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본인은 ‘王’이고 청년들은 자신의 대선행보를 보조하는 꼭두각시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진심이 없는 보여 주기 식의 정치적 쇼는 우스꽝스러운 조롱으로 돌아올 뿐이다. 윤후보는 괜히 몸에 맞지도 않는 청년 옷을 입고 무대의 주인공인냥 나서는 꼰대정치를 중단하기 바란다. 2021년 11월 29일 진보당 김재연 선본
11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취임 후 자영업자들의 코로나19 피해 보상을 위해 5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윤석열 후보의 발언에 진정성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그때까지 미룰 필요 없이 내년 예산에 반영하자”는 깜짝 제안을 내놨습니다. 그거 누가 써준 거 일단 던져 본 건데… 윤 후보 “몹시 당황하셨어요?”~ 2. 이준석 대표는 “우리 후보가 경험하지 못한 여성정책이나 가정, 육아 등 특화된 여성 정책 영역에서 피드백 주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검찰공무원으로 계속 근무해오면서 정치를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정치도 모르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으라고?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요?” 3. 이준석 대표는 장제원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한 후에도 여전히 윤석열 후보 최측근으로 회의에 참석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어머나 놀라운 일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음주 운전 걸렸어도 또 음주 운전하는 아들내미가 다 이유가 있는 거지~ 4. 윤석열 후보가 또 '1일 1망언' 구설수에 휩싸였습니다.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청년 세대를 ‘똑똑하다’라고 띄우면서 정작 기성세대를 향해서는 ‘머리도 별로 안 좋은 기성세대’라고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입니다. 대본이나 원고 없이는 입을 열지 말라고 옆에서 좀 해라… 보기 딱하다~ 5. 얼마 전 윤석열 후보가 ‘TV조선’ 생방송 무대에서 1분 30초 가량 '침묵 연설'을 한 역대급 방송 사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수의 언론 대부분은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고 TV조선은 해당 장면을 삭제해 재편집해 올렸습니다. 역대급 방송 사고에 역대급 편향 보도… ‘침묵은 금이니까’~ 6.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윤석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또 선대위 본부별 20~30대 청년보좌역 7명도 임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취약 지점으로 꼽혔던 여성과 청년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인선으로 풀이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도 안 보나 봐… 하긴 자기가 보고도 깜짝 놀라겠거니~ 7. 종부세 폭탄으로 인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세입자들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로 국민의힘이 ‘종부세 폐지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종부세 폭탄의 치명적 파편이 아무 잘못 없는 세입자로 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입자를 볼모로 부유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는 간교한 주장~ 8.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관해 "도시개발이라는 껍데기를 쓴 땅 투기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자도, 개발 제안자도, 시행사도, 분양사도 모두 윤석열 후보 장모 최 씨라는 점입니다. 장모가 “우리 사위 반드시 대통령 만들겠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게지~ 9. 이재오 상임고문이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등장 여부와 관련해 “안 나오는 게 아니라 못 나오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고문은 “각종 범죄 연루 의혹이 있는 김 씨가 윤 후보 행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습니다. 윤석열 캠프를 선택하신 이수정 범죄심리 교수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10.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조합과 사랑제일교회의 갈등이 12월 동절기가 가까워지며 또다시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조합은 교회를 제외한 재개발 진행을 검토 중으로 이르면 내달 진행 여부가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 푼도 주지 말고 섬처럼 남아 있게 도려내고 재개발하는 걸로~ 11. 자신을 취재하는 기자에게 입막음을 대가로 3000만 원의 돈을 전달하려고 했던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퇴직 후 이진종건에 취직한 부산시 고위공직자도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인간말종들… 돈 3천은 굳어서 좋겠네~ 12. 2018년 동료 기자를 격리대상 회유대상 등으로 분류하는 등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MBC 카메라 기자의 해고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다시 나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복직한 권 모 씨는 27일 자로 해고됐습니다. 시켜서 했다고 항변하지만, 그건 ‘나 살겠다’고 친일한 거랑 다름없다는 거~ 13. 최근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치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국내 치킨이 작고 맛이 없다고 비판해온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시선 돌리기에 불과하다”며 “3㎏ 닭이 가장 맛있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치킨이 더 크고 푸짐하면 완전 좋아 할 텐데~ 따블~ 윤석열 “내가 김성태 사건을 맡았던 것도 아니고 몰랐다”. 강득구 “윤석열 처가, 양평 토지 독점으로 205억 챙겨”. '장순실' 지목된 장제원, "진중권은 정권교체 훼방꾼". 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전 의원 구속 영장. 안철수 "'와카남' 촬영 취소 통보" TV조선은 '노코멘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이수정 교수. 문 대통령 "4주간 특별방역대책 실시 ‘3차 접종' 총력”. 손학규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할 것”? 네 번째 대선 출마. KBS, 대선 100일 이재명·윤석열 똑같은 출발선 35.5%.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만 위대한 경지에 오를 수 있다. - 호노레 가브리엘 - 열정은커녕 열의도 없고, 머리도 없는 양반이 오르려고 하니 그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모르니까 가르쳐 가며 하면 된다고 하지만, 한 나라를 책임지는 국정 최고의 자리는 배워가며 할 수 있는 자리는 결코 아니란 것입니다. 우리의 강한 열정이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을 열정 가득히 보내버립시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