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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마저 감염시킨 바이러스…“심약자는 주의하세요(?)”

이래저래 근심거리가 많아지는 요즘이지만,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는 말도 있지요. 당장은 지나친 근심·걱정보다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를 통한 건강관리를 우선으로 해야겠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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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버스 안의 분노유발자들…민폐 행위 1위는 ‘○○○’
하루 1,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한국인의 발, 대중교통. 사람이 많이 모이면 꼭 일정 비율로 이상한 이들이 나타나는 건 과학일까요? 버스를 이용할 때도 남을 불편하게 만드는 분들, 종종 마주하게 됩니다.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버스를 이용할 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경험해본 민폐 행위는 몇 위일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버스 속 민폐를 11위부터 1위까지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서울시의회 ‘마을버스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론조사’ (%는 답변 비율) 강철 고막을 가진 그분! 이어폰을 넘어 흘러나오는 노랫소리가 버스 안을 클럽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음악을 크게 듣는 사람이 10위. 연인과 다툰 그분, 통화 내용을 들어보니 당신이 잘못한 것 같네요. 큰 목소리로 통화하는 사람은 6위에 올랐습니다. 한 자리로는 부족한 걸까요? 아니면 다음 정거장에서 지인이라도 타는 걸까요? 다리를 쩍 벌리고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던 그분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1위는…? 1위는 질서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새치기하는 분들이 차지했습니다. 줄지어 서 있는 인파를 헤치고 버스 안으로 들어가는 그분에게서 전장으로 뛰어드는 장수의 기운이 느껴질 리 없지요. 불쾌감만 올라갈 뿐입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버스에서 볼 수 있는 이상한 행동. 어떤가요? 만약 주변에 이런 사람이 없다면, 본인이 그 주인공이 돼 주변에 민폐를 끼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보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돌담하나, 떨어진 동백꽃 한 송이 통곡의 세월을 간직한 제주에서 "이 땅에 봄은 있느냐?" 여러분은 70년동안 물었습니다. 4.3희생자 추념일 추념사 70년전 이곳 제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당했습니다. 4.3은 제주의 모든 곳에 서려있는 고통이었지만 제주는 살아남기 위해 기억을 지워야만하는 섬이 되었습니다. 말 못한 세월동안 제주도민들의 마음속에서 진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잊어라, 가만히 있어라" 강요하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제주의 청년학생들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4.3단체들이 기억의 바깥에 있던 4.3을 끊임없이 불러냈습니다. 4.3을 기억하는 일은 금기였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온시 되었던 시절 예술인들의 노력은 4.3이 단지 과거의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알려주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는 4.3의 진실을 기억하고 드러내는 일이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길을 열어가는 과정 평화와 상생은 이념이 아닌 오직 진실 위에서 바로 설 수 있다는 사실 이제 우리는 아픈 역사를 직시할 수 있어야합니다. 낡은 이념의 틀에 생각을 가두는 것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의로운 보수와 정의로운 진보가 "정의"로 경쟁하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삶의 모든 곳에서 이념이 드리웠던 적대의 그늘을 걷어내고 인간의 존엄함을 꽃피울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그것은 오늘 제주의 오름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 "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18년 제주 4.3사건 70주년, 문재인 대통령님 추념사입니다. 다들 제주에 가면 한 번씩 생각해주길 바라며 4.3 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5)
오늘은 어제 말했던 금리의 이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보기 편하시고, 외울게 많기 때문에 칸을 나누어 캡쳐하시거나, 복사하셔서 들고다니실 수 있게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금리 이름별 정리해봤습니다. * 여신금리 : 금융기관에서 고객에게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금리.                즉, 대출금리.  추가로 여신기관은 돈을 빌려주는 기관. * 수신금리 : 예금금리가 수신금리. 고객 입장에서는 돈을 예금하는 것이지만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받는 것이므로 수신금리. * 대고객금리 : 은행이 고객과 거래할 때의 금리로 예금금리. (대출금리 등) * 공금리 : 금융기관이 급전이 부족해서 공기관인 한국은행에서 빌려올 때의 금리. * 시중금리 : 금융시장의 사정을 잘 반영하는 대표적인금리.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 실세금리 : 시중의 자금사정을 가장 잘 반영하는 금리로 신문의 금리지표에 매일 나오는 금리.                거래규모가 크고 다른 금리에 큰 영향을 미침.                 ※ 금융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금리. * 명목금리 : 돈의 가치 변동을 고려하지 않은 숫자상의 금리. * 실질금리 :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 * 표면금리 : 통장 표면에 찍힌 금리. 또는 채권 발행시 액면에 찍혀있는 금리. * 실효금리 : 실제로 지급받는 금리. 표면금리가 똑같이 2%라도 단리냐 복리냐에 따라   실제로 지급받는 이자가 달라진다. * 고정금리 : 금리가 변하지 않고 만기때까지 고정되는것 * 변동금리 : 금리가 3개월 또는 6개월 등의 단위로 변하는것  *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 * 복리 : 원금뿐만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것. 복리상품을 선택할때는           월>분기>연복리식이 유리 (기간이 짧을수록 더 잦은 이자에 이자가 붙기때문) * 우대금리 : 고액예금,신규계좌 개설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고객에게 주는 특별금리. * 프라임레이트 :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기업에 대출할 때 적용되는 금리. (대출금리의 기준) * 가산금리 : 덧붙이는 금리. 신용도가 낮은 기업이나 개인이 대출을 받을때 최우대                 대출금리(프라임레이트)에 가산금리를 붙*. * 티저금리 : 대출자를 유혹하는 금리로 대출 초기에는 매우 낮은 금리로 유혹하지만               그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출금리가 확 올라 갚느라 힘듦. * 코픽스금리 : 9개 시중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평균금리. (Cofix 금리)                 근래에는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때 코픽스 금리 연동. -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 : 매월 말 자금조달 잔액의 금리를 기준으로 평균 한 금리 -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 : 이번 달에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기준으로 한 금리 이렇게 있습니다! 다 알 필요는 없지만, 한번 읽어보시고 이런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금융상품에 대해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금융상품은 너무 여러개가 있고, 길어질 것 같아서 은행편, 증권편, 보험편 3회차에 나누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개학도 미루어지고, 수능도 연기가 되고, 꽃이 피는 날씨 좋은날 나가지도 못하는 이때 저와 같이 경제 공부를 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계신 여러분들 오늘도 존경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물어보고 싶으시거나, 추가로 궁금한 부분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내용이면 설명해드리고, 모르는 부분은 아는 분들을 통하여 정보의 사실유무를 검증하여 카드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
오래전 어떤 과학자가 중요한 실험을 하기 위해  자신의 집 연구실에서 오랜 기간 실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자는 정확한 실험 결과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거의 끝나고 마지막 실험 도구를 마련하기 위해 잠시 집을 비웠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 과학자의 어머니가 작업실에 잠시 들어갔다가 그만 정리해 놓은  실험 도구를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온 과학자는 연구실의 모습을 보고 몸이 굳었습니다. 그동안의 실험 준비가 모두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실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옆에는 과학자의 어머니가 미안한 표정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바라보던 과학자는 바깥으로 나갔다가 5분 후에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온 과학자의 표정은 온화했고,  심지어 유쾌해 보이는 모습으로 다시  실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과학자의 친구가  찾아와 위로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습니다. "5분 동안 어머니를 사랑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네." 자신을 통제하는데, 무엇을 사용하고 있나요? 혹시 당황과 분노와 원망을 그냥 그대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하지만 무엇보다 열심히 사랑하게 되면 어떤 잘못도 덮을 수가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잘못에 대해 관용하라. 오늘 저지른 남의 잘못은 어제 저지른  내 잘못이었음을 생각하라. – 셰익스피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4)
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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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세 번째 글-심폐소생술. 가슴압박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OW입니다! 다시 일을 시작해서 세 번째 글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더 걸렸네요. 지난 번에는 생존 사슬을 다뤘죠.  대략적인 순서 파악이 되셨으리라 싶어요. 기억하시죠?! 119 부르고 가슴압박, 심장 충격! '심폐소생술' 전혀 몰라욥, 하시는 분들 걱정마세요! 119를 원활히 불러놨다면, 가슴압박이 심폐소생술의 남은 전부입니다. 오늘은 아주 짤막하게 가슴압박의 중요성만 되짚어볼게요. 상세하게 넣으려니 너무 길어져서 자르는게 나을듯 하네요. 0. 가슴압박의 중요성 자, 여러분께서 '심정지'라고 인식한 환자가 눈앞에 있습니다. 그럼 '심장이 멈췄다.'라는 상황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나요?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뱉는다면, 사람은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뱉습니다. 우리 신체가 살아있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심장 활동으로 혈액이 흐르며 산소를 운반하게 되는데...(아래 사진처럼) 심장이 멈췄다는 것은! 바로 산소의 공급이 끊겼다는 것! 그러면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이 점차 손상을 입게 되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UJrOJqxvaiM&t=58s 위의 영상처럼 현장 목격자에 의한 가슴압박은 장기부전을 포함한 뇌사의 위험을 효율적으로 낮출 수 있게 됩니다. 심정지가 오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0~4분이 흐르면 -> 뇌손상 최소화(unlikely, minimal) 4~6분이 흐르면 -> 뇌손상 가능한(possible) 6~10분이 흐르면 -> 뇌손상 있음직한(probable) 10분을 넘기면 -> 거의 확실한 뇌사; 돌이킬 수 없음(irreversible brain death almost certain)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내의 119 평균 도착 시간인 7분을 그냥 기다리게 된다면 이미 뇌손상이 가능한 상태로 넘어가게 되네요. 결국!!! 현장 구조자의 첫 대응에 따라 예후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정리된 그래프를 한 번 보실게요. 초기 2008년 1.9%에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었던 것에 비해 18년도 기준 23.5%라는 놀라운 발전이 있었습니다. 생존율과 뇌기능 회복률 모두 시행률에 따른 상승을 보이죠. 다만 15년 미국 애리조나(39.9%), 일본 오사카(36.0%)등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심지어 16년에 미국 심폐소생술협회에서 발표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46%로군요! 으흠... 그럼 늦었다고 생각말고 이제 주위 모두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려서 저들을 뛰어넘어 봅시다! OK?! 방법을 알려줄듯 말듯 계속 지연되는 포스팅! '곧' 다음 카드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카드 예고편... 왜 아기상어가 나올까요... 두둥! https://youtu.be/3GY1cfsI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