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500+ Views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플라이북입니다.
어느덧 2020년도도 1월을 다 보내고 2월을 맞이했는데요.
여러분의 2020년은 2019년도와 많이 달라지셨나요?

작년과는 새로운 삶을 만들어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플라이북이 추천해드릴게요!

미니멀리즘을 꿈꾸는 이에게
비울수록 더 행복해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소개하는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지음 ㅣ 비지니스북스 펴냄

앞으로의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고싶을 때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방법을 소개하는 책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
이시무라 유키코 외 4명지음 ㅣ한스미디어펴냄

독서가 부담스러운 이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방법을 안내해주는 책

쾌락독서
문유석지음 ㅣ문학동네펴냄

'하면 된다'는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 이에게
매일의 힘을 알려주는 책

매일 아침 써봤니
김민식지음 ㅣ 위즈덤하우스펴냄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이에게
빨리 모아 빨리 은퇴하는 파이어족 이야기

파이어족이 온다
스콧 리킨스지음 ㅣ지식노마드펴냄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정적 피드백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려면?
이 방법이 비판에 민감한 당신을 정반대의 사람으로 바꿔놓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성향에 맞추어 살면서도 피드백을 지금보다는 덜 피할 수 있도록, 때로는 상처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라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법을 설명한다. 그럼 불안유형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는 전략을 알아보자. 1. 피드백에 관한 준비된 답변을 만들어두라. 준비된 답변을 이용하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피드백에 대한 생각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다. 준비된 답변은 반드시 상대방이 언급한 합당한 지적을 대체적으로 수긍하며 조만간 그 내용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쳐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기만의 눈높이가 대단히 높은 사람이라도, 이럴 때만큼은 평소보다 자신의 맹점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편이 좋다. 2. 피드백을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척하라.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거부하고 싶을 때가 있다. 화가 나거나 실망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럴 때도 가급적 침착한 태도를 보이면 좋다. 달리 말하면 시간을 벌기 위해 우선 받아들인 척이라도 하라는 말이다. 일부러라도 침착한 태도로 행동하면 실제로도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의 머리와 가슴은 이런 몸짓이 보내는 비언어적 신호를 즉시 알아챌 것이다.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3. 샌드위치 기법을 연습하라. 피드백을 받을 때, 가능하면 '샌드위치' 형태로 해달라고 부탁해보라. 샌드위치 기법은 '잘한 점 - 문제점 혹은 위험선 - 그 외에 다른 좋은 점'과 같은 순서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형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라. 샌드위치의 진짜 내용물은 쓴소리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앞뒤로 먹기 좋은 빵(좋은 소리)를 얹어놓는 기법이다. 비록 가식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인정해주는 표현을 먼저 들으면 피드백을 훨씬 쉽게 받아들인다. ※ 위 콘텐츠는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서울 속 작은 파리, 편집숍 0fr. Séoul
Editor Comment 현시대에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종이가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 동시에 하나의 오브제로서 자리하는 향과 촉감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할 만한 특별한 사유다. 그리고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오에프알 파리(0fr. Paris). 파리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리스트 중 하나인 이곳은 1996년 알렉상드로 튀메렐(Alexandre Thumerelle)이 설립한 서점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갤러리이자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 겸 출판사다.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한 걸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에프알 파리 그리고 서울 종로구에는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오에프알 서울(0fr. Séoul)이 있다. 지난해 4월, 서울숲에 오픈한 오에프알 서울이 두 번째 거점으로 고즈넉한 서촌으로 향했다. 의류와 주얼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미라벨(mirabelle)과 알렉상드르의 인연으로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 한옥이 즐비한 거리의 한적한 주택을 개조해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은 직접 인테리어를 도맡아, 벽을 허물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시그니처 에코백과 굿즈, 그리고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서적류까지. 서울숲에서 서촌으로 터를 옮기며 더욱 다채로워진 책과 빈티지 의류와 잡화로 공간 가득 파리 감성을 채워 넣었다. 더욱이 구석구석 오에프알 서울만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는 마치 파리의 한 편집숍을 방문한 것 같기도 하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 가득한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아이덴티티이자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더불어 2층 테라스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자연스러운 동네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기와지붕들이 묘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이라면, 혹은 여행의 추억이 그립다면 파리의 내음이 짙게 묻어 나오는 오에프알 서울로 향해보자. 잠시 서울 속 작은 파리를 느껴볼 수 있을 테니. 또한 실크 스크린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들도 종종 찾아올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 0fr. Séo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1-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가심비 바람 불다
'미니멀라이즈' 유통업계와 만나 불황탈출 #작고 귀여운 용기에 형형색색 담긴 화장품. 커다란 용기에 담긴 화장품보다 손이 먼저 다가간다. #꿀꺽 한모금에 마실 수 있는 음료는 버리는 것 없이 깔끔하다. 최근 간결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가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 전반에 걸쳐 실용성을 높인 미니멀라이즈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인 '가심비'에 마케팅 포인트를 둔 것이다. 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젊은층을 중심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은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제품은 자주 바꾸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소용량, 소포장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체험 키트 형식의 제품들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흐름은 가전, 식음료, 화장품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어떤 종류의 것들이 있으며 유통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살펴봤다. 접근성 좋은 채널 이용하는 뷰티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접근성이 좋은 채널(편의점)에서 소용량으로 출시된 '에뛰드 미니케어 시리즈'와 사용 단계를 간소화한 ‘아이오페 맨 올데이 퍼펙트 톤업 올인원’?제품이 있다. 에뛰드 미니 케어 시리즈 ‘는 바디워시, 클렌징워터, 수분지속로션 등의 제품을 소용량으로 구성하여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바디케어 제품 2종, 클렌징 제품 4종, 스킨케어 제품 5종을 포함하여 총 11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의점 고객의 특성에 맞춰 60ml 이하의 소용량으로 이뤄졌고 고객이 필요한 제품들을 직접 선택해 키트를 구성할 수 있다. 아이오페 ‘맨 올데이 퍼펙트 톤업 올인원’은 많은 제품을 바르는 것을 귀찮아하는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적인 틈새시장 노리기 롯데칠성음료는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 '아이시스8.0'이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미니냉장고가 등장하고 간편화를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산성화되는 우리 몸의 미네랄 밸런스를 유지하고 균형있는 미네랄 구성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를 작은 사이즈로 내놔 틈새시장을 노렸다. 둘레는 줄여 날씬하게 보이는 페트 용기에 화사한 핑크 라벨을 사용했으며, 허리를 오목하게 하고 미끄럼 방지 엠보싱도 넣어 손이 작은 여성 소비자들이 쥐기 편하도록 했다. 아이시스8.0 미니는 휴대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지난해 4월 1인 가구 식탁에 딱 좋은 물 사이즈인 ‘아이시스8.0’의 1L 페트병 제품을 선보였다. 기존 2L 용량에 비해 이동 및 보관이 편하고 주 타깃인 1인 가구와 여성 소비자가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용량으로 제작됐다. 동종업계에 한 관계자는 "혼술. 혼밥과 고물가 현상으로 필요한 만큼, 필요한 것만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하는 트렌드가 대세이지만, 미니멀라이즈 제품과 함께 대용량 제품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아직 미니멀라이즈 제품은 출시되지 않고 있지만 유제품 소비량이 줄고 있어 고객 유형별로 다양한 제품을 패키지화 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는 고객 편의성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고 향후 그점에 중점을 두어 고객 니즈나 기호를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