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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둘이서 두더지 잡기 겜중??

탱구가 상자밑으로 들어갔고 행운이는
위에서 열심히 잡아보겠다고 ㅎㅎㅎ
행운이의 몸무게 때문에 혹시라도 부서질까
걱정 되기도 ㅡㅅㅡ;
행운이 뽕쥬댕이 따꼼했을듯요 +..+;
둘이서 한참을 잡겠다고 ㅎㅎㅎㅎ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은 은근 스릴있다며
즐거워 했었네요~ >.<
거의다 도착했었는데 함정에 빠트려서
뒤로 발라당 시전했던 막내집사 ㅎㅎㅎ

막내집사 생파할때 게임놀이용으로 만들어준건데
집중력발휘 해야되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뿌듯했습니닷 ^---^
아이들 놀잇감=행운+탱구놀잇감 입니닷ㅎㅎ
그래서 더블로 뿌듯해요 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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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도 냥이들도 다 좋아하는 놀잇감이군요 :)
@CosmicLatte 어느 매장에 갔다가 본건데 아이들이 만들어보자고 해서 해봤는데 참 잼있네요^^
귀여운솜방방이 어린집사도귀여워요♥
@oy32487 감사합니다 ~ 솜방망이는 치명적이죠~😍
으아 진짜 너무 귀엽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에 핑크핑크한 코... (기절)
@Voyou 넘나 치명적이죠~😍
어린 집사도 행운탱구도 웰케 귀여운지~~😁😁😍😍
@Eolaha 감사합니다 ~^^)/♡ 욘서들 참 잘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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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고레 엄마 또치작가입니다.
안녕하세요 ^ㅇ^공포미스테리 채널에서는 [새마음 요양원]을 연재중이고 반려동물 채널에서는 나니고레의 사진을 올리고 있는 또치작가입니다. 음... 원래 벌써 글이 올라가고도 남아야 하는 시간인데 많이들 기다리실거라 생각들어요. 물론 오늘이나 낼 올라가긴 할겁니다만 나름의 변명 을 하고자 글을 씁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아들 고레가 지금 복막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미로부터 버림받은 길냥이를 데려와 키운지가 벌써 1년 3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나니가 너무 당시에 외로움을 심하게 타서 데려온 둘째였지만 후회한적이 없을정도로 이쁜짓만 했죠. 너무 애교도 많고 집사껌딱지라서 ㅎㅎ 성격도 서글서글하구요. 가리는 음식도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밝게 클줄로만 알았던 내 꼬물이가 복막염이라고합니다. 참 이상하게 제가 장염때문에 엄청 아픈데 ... 고레도 아프고.... 그런데 급 제 글 봐주시는 분들은 많아지고 만감이 교차했어요. 다행히 어제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도 아직 초기니 신약치료를 도와주시겟다고해서 너무 울지만은 않으려고합니다. 별명이 똥고레인데... 먹고 맨날 응가만싼다고 ㅎㅎㅎ 똥고레가 기력없이 있는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ㅎㅎㅎ 제 장염은 그럭저럭 나았지만 고레가 아픈 걸 제가 대신해주질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전 연재를 계속할 예정이고... 다만 좀 늦어질수 있다는 점. 우리 고레의 쾌유를 많은 분들이 빌어주셨으면 하는 욕심에 몇자 적었습니다. 고레의 이쁜 사진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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