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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를 한눈에, 코로나 맵·알리미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주말새 크게 늘은 가운데, 확진자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코로나 맵과 알리미가 그것.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코로나맵과 코로나 알리미는 국내 상황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무엇보다도 PC와 모바일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 편의성 또한 높다. 코로나 맵과 알리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코로나 맵

경희대에서 재학 중인 이동훈이 만든 코로나 맵은 지도 위에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장소를 점찍어 선으로 연결해 한눈에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든 점이 특징.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확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도 위에 확진자의 이동 경로 및 격리 장소, 유증상자의 수를 쉽고 빠르게 보여준다.

코로나 알리미

고려대에서 재학생 4명(김준태, 박지환, 이인우, 최주원)이 만든 코로나 알리미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확진자들이 다녀간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위치나 목적지 주변에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가 있다면 빨간 역삼각형으로 표기된 위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인근 확진자 방문 장소, 의료기관 정보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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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종식한 아카데미 '인종차별' 잔혹사
북미 열광 뒤에 드리웠던 '인종차별' 어두운 그림자 '한국어' 트집부터 평점 테러까지…공격도 거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백인 중심주의는 이제 비주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있다. 우측은 '기생충'에 1점 평점을 준 네티즌들의 평.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홈페이지 캡처) 평점 테러부터 한국어 비하까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향한 북미 열광 뒤에는 인종차별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일까지도 그 벽은 좀처럼 무너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기생충'은 백인 중심주의를 대표했던 이 시상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더 화이트 하우스 브리프'(The White House Brief) 진행자인 방송인 존 밀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각본상을 타자 SNS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비판했다. 존 밀러는 "봉준호라는 이름의 남자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을 넘어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면서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Great Honor. Thank you)'를 영어로 말한 후, 그는 남은 수상소감을 한국어로 진행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을 파괴(destruction)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NBC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케이티 팽은 욕설과 함께 "한국인이 싫으면 사라져라"는 답글을 남겼다. 가수 존 레전드 역시 "이런 멍청한 글은 돈을 받고 쓰는 건가, 아니면 재미로 쓰는 건가"라고 해당 글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제나 기욤은 이날 SNS에 '기생충' 아카데미 인터뷰 도중 나온 황당한 질문을 공유했다. 그는 "일부 인터뷰 진행자들이 봉준호 감독에게 왜 '기생충'을 한국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봤다. 그들은 모든 미국 감독에게도 왜 그들의 영화를 영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터뷰 당시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기생충'의 차이를 묻는 과정에서 이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설국열차', '옥자' 등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 영화들에서도 캐릭터나 배경이 한국과 연관되면 한국어로 이야기가 전개돼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인종차별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아이디: st****)은 "'기생충'은 한국 사회와 문화가 반영된 영화라 그 질문은 애초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설국열차'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배경이라 그것이 어떤 언어든 관계가 없다"면서 "미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로 된 내용 이외의 다른 어떤 콘텐츠가 성공하고 호평받는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기생충' DVD 리뷰에는 11%가 넘는 네티즌들이 평점 1~2점을 주기도 했다. 이 중 일부는 영화가 한국어로 돼있다며 '영어 자막'을 읽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결과는 기생충의 승리였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다. 무엇보다 92년 역사를 가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외국영화가 대상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라며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의 역사에 남게 됐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만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기생충'을 통해 백인과 남성, 두 가지 키워드로 대변되던 아카데미 시상식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이날 CBS노컷뉴스에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은 존재하니까 당연히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더 이상 그런 시각이 미국 내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을 통해 백인 남성 중심 가치에서 탈피해 변화의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보호자가 던진 나뭇가지에 죽을 뻔한 반려견
지난 12월, 영국 미스트 미들랜즈에 사는 젬마 씨는 5살짜리 반려견 말리와 함께 산책 중 나뭇가지를 집어 들고 멀리 던졌습니다. 말리가 제일 좋아하는 물어오기 놀이였죠. 그런데 나뭇가지를 물어오기 위해 신나게 뛰어간 말리가 별안간 쓰러졌습니다.  젬마 씨가 던진 나뭇가지가 진흙 위에 떨어지며 위를 향한 채 꽂혔고, 나뭇가지를 향해 뛰어든 말리의 목에 깊숙이 박힌 것입니다. 당황한 젬마 씨는 말리의 목에 박힌 나뭇가지를 빼내자 상처에서 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녀는 말리를 안고 급히 동물병원에 데려갔고, 녀석은 수술을 받고 한 달 동안 진통제와 항생제를 먹으며 건강이 조금씩 회복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2월이 되자, 말리가 다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말리의 목에 있던 흉터가 검게 변하기 시작했고, 말리는 처절한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했죠. 병원에 재진단을 받은 결과, 말리의 목에 나뭇가지 파편이 남아 염증을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행히 1시간에 걸친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말리는 건강을 무사히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말리의 생기발랄하던 예전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보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죄책감과 슬픔으로 힘든 시간을 겪은 젬마 씨는 "단순한 막대기 던지기 놀이가 자칫 얼마나 끔찍한 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지 알려주고 싶었다"며 말리가 겪은 사건을 온라인에 공유했습니다. "저는 막대기를 던지고 노는 반려인을 만난다면 극구 말리고 싶어요. 자칫 큰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걸 말이죠." 지난 2019년에는 목걸이를 한채 집안을 돌아다니던 강아지가 점프를 하는 과정에서 고리에 목줄이 걸려 질식사한 사건도 있었는데요.  집안에서는 목걸이를 풀고, 산책 시엔 뾰족한 나뭇가지는 치우는 등 끔찍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려견에게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꿀팁)(짤有) 빙글을 알랴주마_1.txt
하이하이 열분덜 오늘은 주워놓은 짤이 7개가 안돼서 팁을 알려주러 온 짤둥쓰 인사드립니당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위한 팁 나누기를 많은 분들이 시작해주고 계신데! 짤둥이는 짤 말고 어떤 팁을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쉬우면 쉽지만 어려울라치면 세상 어려운 빙글을 알려주자는 생각이 들어서 카드를 주섬주섬 써보기 시작합니당ㅋ 빙글 올비 빙글 죽순이 짤둥쓰 카드 쓰는게 제일 쉬웠어요 인데 왜때문에 다들 일케 카드를 안쓰는걸까? 왜 나만 말하지? 왜 다들 말 안하지? 말 다 나보다 잘 하자나여!!!!! 고민을 하다 보니... 혹쉬 빙글 컴퓨터로 들어오면 카드 쓰기 개편한 걸 모르고 있나 hoxy? 회사에서 일하면서 왔다갔다하기 개꿀인데 그래서 제가 후다닥 짤을 가져올수 있는거라규요 https://www.vingle.net/ 컴퓨터 켜고 인터넷 주소창에 저 주소를 쳐넣으면 땡! vingle.net 이거 엄청난 꿀팁이라규 핸드폰으로 카드 쓰면 쓰던 카드를 다 써야 다음 카드를 쓸 수 있는데 컴퓨터로는 카드 이거 쓰다가 마무리 생각 안나면 미뤄놓고 다음 카드를 쓸 수도 있거등여! 그게 어떻게 되냐면 컴퓨터로 접속해서 보면 오른쪽 제일 위에 내 프사가 있잖아여? 그걸 누르면 메뉴가 뜨는데 <대기중인 카드> 있져? 거기서 내가 쓰다 만 카드들을 전부 다 만날 수 있단 말이져! 세상 꿀팁 아 핸드폰이랑 컴퓨터랑 쓰던게 서로 연동은 안되더라구여 아쉽.. 카드 쓰는 방법은 조기 프로필 사진 옆에 알림 옆에 메세지 옆에 <새 카드 쓰기> 누르시면 되구여ㅋ 전 돌아댕기면서 맘에 드는 짤들 생기면 까먹기 전에 빙글에다 차곡차곡 저장해 두거든여 그럼 어딜 가든 콤퓨타만 있으면 짤 올리기 성ㅋ공ㅋ 이건 지짜 비밀인데 카드 예약도 가능해여! 쓰고 싶은 건 많은데 도배하기 부끄러울 때 시간차로 예약해놓기 개꿀띠 컴퓨타로 빙글 하면 핸드폰으로 할때랑은 생긴것도 달라서 신기할 때도 많아여 그거 아셨나 모르겠는데 나나연 대문도 핸드폰이랑 컴퓨터랑 다르답니다? 멋쟁이 짤둥이는 다르게 지정해 뒀다규. 컴퓨터로 들어와보세염! 꼭 컴퓨터로 들어와서 눌러봐요... 이왕 들어가신거 여기저기 구경도 해보시구 나나연 자주 들어와 주세여 열분덜 그래서 나나연에 카드든 스레드든 톡이든 큐앤에이든 하나 줄 수 있나 혹쉬? 나나연을 창대하게 만들고픈 내 소원 들어주나 혹쉬? 만약 그렇다면 진짜로 그렇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봉 혹쉬 모르는 거 있으면 짤둥이가 이쓰니까 짤둥이가 다 알려주께염 그럼 오늘은 모아놓은 짤이 세개밖에 없어서 세개 뿌리고 갑니당 1. 한국인 구분해 내는 법 웃을 때 박수침 ㅋㅋㅋㅋㅋㅋㅋ 렬루 한국인만 다 박수침ㅋㅋㅋㅋㅋㅋ 2 헐 통통 언제 없어져쒀.....?! 몽쉘은 통통 아닌가여!!!! (대충격) 3. 흑인만 할 수 있는 농담 아 조나단 왜그래여~~~~~~~!!!!!!!! ㅋ 빙글 잘 배우셨져? 다음에도 빙글 알랴주마 (언젠가) 돌아옵니당 참! 지금이 12시 10분인데 전 이 카드를 12시 30분에 올라가게 만들거예여 배운건 바로바로 써먹는 짤둥쓰 머시쪄 그럼 12시 30분에 봐여 ㅋㅋㅋㅋㅋ 다들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Over 300+ followers!
Hello my Vingle family! I had to share this with you all! I know its not a big deal, but to me it is. This really made my day! I truly appreciate all you following me. It made me feel very special. It gives me strength to continue to work more on my cards. I would like to do something special for you all. So I'm dedicating this card to you all, my wonderful followers! Thank you again! my Vingle Family @jjrockstar @AlexisJ15 @KellyOConnor @annevictoriaa @TaehyungV @SugaOnTop @passthesuga @MonieManhim @unnieARMYKeY @FromBlue2U @luna1171 @xxchicharitoxx @XxGummybearxX @sarahdarwish @ShinoYuki @YailinTejeda @awkwardjazzy @ibMINI @buddyesd @cardboardart @Namjoonsbutt @SashaKmseoul @lovetop @VixenViVi @kingTaeTae @EvilGenius @Helixx @LocoForJiyong @LadyLuna @peahyr @sherrysahar @Qilin94 @kirinacorn81 @mbg3t @Bwolfgirl @JiyongLeo @AmberRelynn @IsoldaPazo @AnnaArai @QuennyCrossGene @kaeliShearer @HeichousRegalia @VeronicaArtino @XergaB20 @thetrillestkid @Nikkitty @PrincessUnicorn @scarletmermaid @SugaMint @SimplyAwkard @AlenaSegura @BabydollBre @JaiiPanda @BBxGD @LemonLassie @SindyHernandez @YongRaviMon @QueenPandaBunny @terenailyn @tayunnie @JordanShuler @Infinitekiss @JustinaNguyen @JamiMilsap @culversyanne @CallMeMsDragon @LinnyOk @PolarStarr @halsyeon @ChoiJiah @VeronicaArtino @MaricelvaRomero @MandyNoona @TerraToyaSi @AlittleJoy @leilakyrsten @kpopandkimichi @kpopdeluxegirl @CarolPantoja @MandyNoona @Isolate @royalpandajedi @DayDaySMDC @tinytreeleaf @artificialgold @SweetDuella @TaehyungV @amobts @LuisUmania @Remysrose @chenisbaekasy @BlackFawn @JohnEvans @stsmarlene @StephanieDuong @LunaFergus @QueenPandaBunny @StefaniTre @JamiMilsap @JaxomB @WinKonVIP @EmilyPeacock @SugakookieV @bangtanss @marisamusic @vkookie47 @alywoah @twistedlove @TwistedPDnim @Infinitekiss
오늘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5부제' 더 알아보기
대리구매 대상자와 방법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품귀 대란이 나날이 심각해지는 상황. 이에 대한 대책으로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가 오늘부터 시행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년생인 사람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주중에 사지 못한 사람은 주말에 구매할 수 있게 된 것. 공적 마스크 가격도 모두 천오백 원으로 통일됐으며 약국은 주중 1인당 2매, 우체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하루 1매를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서울과 경기 등 도심 우체국, 하나로 마트에서는 공적 마스크를 취급하지 않는 점에 유의할 것. 직접 구매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마련된 대리구매 방법과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대리구매 대상 장애인,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2010년 이후 출생자, 1940년 이전 출생자 * 영아는 호흡에 장애를 줄 수 있어 마스크 미착용 권고 구매 방법 등본상 동거인에 한해 필요 서류를 지참해 대리구매 가능 주민등록상 동거인(장애인은 대리인)이 대리구매 대상자(어린이 등)의 5부제 요일에 구매 가능 구매 시기 3월 9일부터 대리구매 허용 * 우체국, 농협은 중복구매 확인시스템 구축 때까지 1인 1매 판매 필요 서류 대리구매자 신분증과 대리 구매 대상이 등재된 주민등록등본 장기요양급여 수급자의 경우 장기요양인증서 추가 제시 필요 장애인의 경우 장애인등록증 또는 복지카드(동거인이 아니어도 대리구매 가능) 상담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종합상담센터 1577-1255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11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