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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냥아치....


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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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던 소식이 이렇게... 왜 집사님 자꾸 슬프게 ...알림 오자마자 눈물이나네요 .. 인스타에서도 빙글에서도 계속봐와서 내가족 같은 마음인데... 언젠가는 오는 이별입니다. 아시져? 먼저가서 기다리고있을거라는거. 어떤말로도 위로는 안될걸알기에.. 그냥 잠시같이 좀 슬퍼할게요. 집사님도 너무오래 슬퍼하지마세요. 만두씨도 또동씨도..아리씨도 집사님 곁에있잖아요. 차마 묻지못했어요. 계속 궁금하면서도...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이렇게 슬픈 소식이라 차마 좋아요를 누를 수 없었어요...😞😞 회자정리를 알면서도 각오를 할 수 없는것 또한 인지상정 이니까요. 끝까지 잘 버텨준 아옹이가 기특하고, 그런 아옹이 곁에서 최선을 다해 간호해 주신 집사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뚠뚠이, 만듀 다음으로 저의 최애냥이기도 한 아옹이를 더는 볼 수 없다는게 저도 믿기지가 않아요😭😭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그러면서도 내내 아옹이를 너무 사랑했었나봐여ㅠ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ㅠㅠ 울 몽할배 붙들고 계속 우네요ㅠㅠ
모든분들의 위로의말씀 감사드려요~ 사실 아직은 실감이 나질 않아요~ 당분간은 아옹이가 심장이 아픈아이니, 좀 편한그곳에 맡겼다고 생각하려고해요~ ㅣ 제곁에서 아픔을 견디는것보다 편한 그곳에서 잘 노는게 나은거라 그렇게 믿어보려고 합니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부디 힘내요 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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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만.또.아.리 네"
근래,, 만듀가 뚠뚜니를 닮아간다는 얘기에 비교해봤어요 구분이 확~되긴하는데...점점 이뻐지고있는 만듀예요~ 만듀: 나 정도면 이쁘징~ 만듀: 난 자연미묘야~ 만듀야| 과연 그럴까!? 너 첨부터 이쁘진 않았어 ㅋㅋㅋ 집사의 관리로 이뻐진거야 ㅋ 만듀는 못냄이였죠~^^ 못냄이 만듀가 뚠뚜니를 너무 좋아했는데 끝끝내 받아주지 않았어요 뚠뚜니: 저런 못난냐옹이는 첨보거든!! 뚠뚜니가 잘려고 누우면 곁에 또 눕고~ 오빠찾아 좁은 바구니에가서 뽀뽀하고 머리맞대고 누워 같은표정으로~ 그렇게 쫓아다녔어요~ 뚠뚜니는 늘~ 어이없어 했지만요~ㅎㅎ 그렇게 뚠뚜니는 만듀곁을 떠나고...... 아옹오빠가 곁에서 만듀성격을 다 받아주며 놀아줬는데,,, 집도 함께 나가주겠다던 듬직한 아옹오빠마저 떠났네요~ 그리고 남은거라곤, 매일 잠만자는 또동오빠~ 혼자 살아가기도 버겁다는 또동이니까 이해해야죠~ 그리고 눈만 마주치면 주먹부터 날리고 보는 아라리언니~ 저희집은 이제 잠만자거나 싸워다거나 간식달라고 깡패짓하는 냐옹이들만 있어요~ 오늘따라 정말 많이 너무너무 보고픈 아옹이 안아보고싶고 뽀뽀도 하고싶고 같이 놀고싶고 함께 하고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너무 빨리 이별을해서 마음이 순간순간 너무 아리네요~ 뚠뚜니와 아옹이 내사랑들 집사손아귀에서 벗어나 그곳에선 행복하게 지내고들 있길 바래요~ 남은 세늠은 30년후에 갈테니 꽃밭에서 기다리고 있길~ 2020/03/26
만듀의과거를 묻지마세요 “만또아리네”
망망국의 여왕 “만듀” 만듀는 언제부터 이뻤오!??? 넌 원래 이뻤어???^^ 만듀: 집사온니!!딱보면 몰라!? 난 원래 이뻤어~~ 만듀: 당연한걸 물어~ 근데 만듀야~ 나도 잊고 있었는데...우리 만듀 만못난이 맞던데~?ㅋㅋㅋ 우리만듀 성형했나? 만듀: 저온니가 뭐래~?나한테 함부로~ 난 자연미묘거든!? 만듀야~ 이거 너야~ㅋㅋㅋ 예전 주인분이 보내주셨던 만듀예요~ 잊고있던 만듀의 과거 ~ 우리만만듀...못냄이 맞네~ㅎ 우리 만듀 많이 이뻐졌다~ 언니가 사랑을 듬뿍줘서 그런가!? 아님 츄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ㅋ 만듀: 저런걸 공개하면 어떡해!?!!!! 언니두 나한테 혼나보꺼야!? 근데 만듀야~~ 이뻐지면뭐하뉘! 남냥이들이 널 이리도 싫어하는데~ㅋㅋ 뚠뚜니오빠한테 그렇게 치근덕댔던 우리 만듀!!!! 꿈쩍 안하던 뚠뚜니에게 노력을 했지만,. 결국 사랑받지 못했던 만듀~ 다음순으로~ 아옹오빠에게 어필해보는 만듀지만,, 아옹이 표정이 좋지않음은 우리 만듀도 알지? 만듀: 뭐가 문제야! 나 이쁘자노~~~ 그치!?집사온니야~ 아리: 묘생 뭐있냐!? 남자한테 의존하지마~ 독고다이~ 또동: 만듀가 난 젤로 무셔~ 난 벌써 피신했지~ 만듀: 이것들을~~~가만안두겠어~~ 다 죽어쪄~~ 크리스마스도 넘어가진 않죠~^^ 만듀는 늘~ 놀자고 맴도는데.. 아쉽게도 만듀의 열정을 버거하네요~다들~ 만듀의 묘생의 남냥이는 없겠네요~^^ 안타까운 만듀를 더 품어줘야겠어요~~ “크리스마스”는 사랑스러운 만또아리와 함께~^^ 2017-12-24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
(no title)
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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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신기한 '동물의 18가지 비밀'
1. 판다가 생쥐보다 작았던 순간이 있다고? 거대한 판다는 갓 태어났을 땐 쥐보다 작다고 해요. 2. 소도 베프가 있어요  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씩은 있습니다. 연인이 아닌 친구요! 이 둘을 떨어트리면 소들은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해요. 3. 해달은 손잡고 자요 해달은 잘 때 옆에 누운 친구와 손을 잡고 잡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돌멩이를 주머니에 지니고 다니죠. 항상 조개를 들고 다니는 보노보노의 모습을 떠올리면 되겠네요! 4. 호랑이 줄무늬의 비밀  호랑이는 피부까지 줄무늬가 이어집니다. 아셨나요? 5. 웜뱃 똥은 사각사각  웜뱃 똥은 네모난 육면체 모양입니다. 자칫하면 초콜릿으로 착각할 것 같아요. 6. 고래에겐 너무 가벼운 코끼리 코끼리는 흰 수염 고래의 '혀'보다 가볍다고 해요.  7. 댕댕이가 여러분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이유  개는 여러분이 집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냄새의 정도를 기억해요. '킁킁! 엄마의 냄새가 갑자기 많아졌어! 엄마가 온 건가?' 8.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  굴에서 생활하는 거미의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작은 벌레들인데요. 너무 작은 벌레들은 아무리 거미라도잡아먹거나 공격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굴 생활을 하는 일부 거미는 알을 지키기 위해 작은 개구리를 키운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개구리를 키우는 거미가 제일 신기하군요! 지금까지 신비한 동물의 비밀 18가지 중 8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나머지 비밀은 아래를 꼬리스토리 네이터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잘 지내고있어요~ “만.또.아.리 네”
만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만듀: 집사온니가 게을러졌쪄요~ 만듀: 만듀는 오늘도 무쟈게 지루해~ 만듀: 할게옶네~(뒹굴뒹굴)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짧은 만듀죠~ㅎ 만듀: 아~뭐래는거야!!!나 엄청 롱다린데!! 만듀야~니뒤에~ 아옹오빠가 너 이상하게 보는데? 만듀:니가 감히?!!!!!!! 아옹: 내가 뭘!??????왜 또 저래? 그럴땐,, 우리 망망이 만듀는..... 아옹이를 처절하게 응징합니다!! 짧은다리의 역공!!!!! 높이날아 찍어버리기를 선보여주죠~ 아옹: 뭐 저딴게 다있어!!!!!!!!! 만듀: (음냐음냐~) 잠만잘자는 만듀와 분이 삭혀지지않는 아옹이!!!! 분풀이대상은 오늘도 어김없이 또동이횽아가 당첨!!!!!!!! 예전 같았음 맞고 도망다녔을 또동이지만... 또동이도 이젠 아옹이만큼은 우습다고 댐벼요~ 아옹이는 뒷발차기!!!! 또동이는 큰이빨로 물어버리기!!!! 요늠 둘은 아무리 이리 싸워도 안말려요 ㅎㅎ 허당들이라.... 심각함은 1%도 안되거든요 ㅋㅋ 또동: 아~욜받네 ~횽아 우습게 보는 새퀴~ 또동: 나 가만안있으꺼야~ 이옹이 줘박을거야! 대체 언제 그런모습을 볼수있으까 ~ㅎㅎ 끈기가 부족한 또동이라...과연..... 우리 아라리~~~ 왜 혼자 있는게냐!!!!!!! 아리: 온니가 안놀아주니까 그러치!!!!! 아리: 시작해?!! 방정스런 아리는 창피함따윈 몰라요~똥꼬가 보이던말던~^^ 이래저래 터지고 아옹이세상은 언제올런지.....ㅎㅎ 자괴감에 빠진 아옹이~ 그런 아옹이를 생각하는건 집사뿐이죠!!^^ 옛다 !!! 마따따비 한판하거라~ 신명나게 물고빨고~ 신난 아옹입니다!!! 아리에게도 마따따비를 줬더니 , 첫반응은! 이런~ 그러곤 급!!!자네요~~ 우리아리도 참 별나다!!!!! 오랜만에 꽃만듀예요!!! 만듀: 나이뽀? 아무래도 ,,, 뚠뚜니에게 고자질할게 있나봐요 ㅎ 만듀: 언니오빠들~ 뚜니오빠한테 다 이를거야!!!!! 요즘 무척 게을러져... 소식을 이제 전하네요~^^ 보다시피,, 여전히 매일 같은일상을 보내고있는 만또아리예요!!!!!! 건강히 잘지내요~^^ 빙글러님 모두 따뜻한 봄 맞으세요~ 오늘도 해피하루~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