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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IMFACT] 200205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임팩트 미모 보시면서 화요일 오후를 따뜻하게 보내세요❤️ IF 여러분, 항상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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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채널 돌리다 어쩌다 보게된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쇼미더 머니가 거의 십여년동안 대환장 인기를 끌며 뿌뿌뿌뿌우~~~~ 할때도 아 머야 별루야 이랬는데 ..... 첫방에 입덕하고 3회 라떼는 말이야 에서 완전 미춰보렸더고나 할까 걍 아재들로 살던 래퍼들... 이중에 아는 이름이라곤 배치기랑 허니패밀리 힙알못이었어도 허니패밀리 노래는 좋아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진짜 완전 본방각이 되어버린.... 힐링 야유회 ~ ~~ 이거 보는 내내 정말 현웃 터졌다고나 할까... 방송이기도 하고 장기자랑 상금 백만원도 걸렸으니까 더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같은 연령대의 내눈에 울 아재들은 진심 즐기고 있었다 난 진심 그들이 부러웠다 평균연령 41세 아재들이 너무나도 해맑게 노는 모습이... 나또한 같은 사십대로서 정말 저렇게 놀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했으니... 그래도 삼심대 초중반까진 교회 청년부 수련회때만이라도 꾸역꾸역 쫓아가 왕언니의 귀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참 술한방울 없이도 재미지게 밤새 게임하고 놀았는데... 이젠 그 어디서도 저렇게 또래들과 모여 넋놓고 놀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 힝 ㅠㅠ 암튼 세월속의 음악 유행이 달라지며 잠시 도태되었던 아재랩퍼를 같은 올드가 응원합니데이~~~
[현장] '걸크러시' 마마무, 봄바람 타고 돌아오다
가요계 '걸크러시' 대표주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봄바람을 타고 돌아왔다. 마마무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봄을 알리는 화사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마마무는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뒤 컴백 소감과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마마무는 지난 1월 스페셜 싱글 '칠해줘'를 발매해 2018년 활동의 시동을 건 바 있다. 앨범 단위의 결과물을 내는 것은 지난해 6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 이후 9개월 만이다.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묻자 멤버들은 "음악 작업과 취미 활동을 겸하며 공백기를 보냈다"고 했다. 뒤이어 음악 이야기를 시작했다. 앨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시간과 자연에 빗대 표현한 가사와 다이나믹한 멜로디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곡이다. 이 곡은 데뷔곡 'Mr. 애매모호'부터 '나로 말할 것 같으면'까지 마마무의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 해온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작업했다. 마마무는 이 곡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렉트로 하우스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 활동 당시 데뷔 후 주로 내세우던 레트로 장르에서 벗어나 모던한 사운드의 음악을 선보이며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또 한 번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것에 대해 솔라는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야겠다는 압박 아닌 압박이 있다. 멤버들 모두 음악에 대한 욕심도 크다"며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문별은 "'못한다'고 생각했으면 어려웠을 텐데, 흥미롭다는 생각으로 도전해서 작업이 재밌었다"고 거들었다. 마마무의 신보에는 '별이 빛나는 밤'을 비롯해 인트로곡 '겨울에서 봄으로', 솔라의 첫 자작곡으로 팬과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별 바람 꽃 태양', 화사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담은 솔로곡 '덤덤해지네', 어장관리라는 스토리텔링 가사가 인상적인 R&B곡 '루드 보이(Rude boy)', 심플한 기타 리프에 외로운 감성을 담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봄 타', 앞서 선공개된 곡인 '칠해줘' 등 7트랙이 수록됐다. '걸크러시'(여자가 봐도 반할 만큼 멋진 여자), '비글미'(발랄하며 짓궂은 장난을 자주 치는 사람이 가진 아름다움) 대표주자로 꼽히며 주목받은 마마무는 이번엔 봄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앨범으로 돌아왔다. 휘인은 "봄의 컬러를 대표하는 옐로우를 콘셉트로 잡았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감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화사는 "멤버들의 기분이 봄이었나보다. 의도하고 작업을 시작하지 않았는데 끝나고 나서 모아보니 봄 감성이 묻어난 곡들이 많더라"고 말을 보탰다. 그렇다고 해서 '걸크러시' 콘셉트를 완전히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솔라는 "사람에게 뿜어져 나오는 그런 이미지는 버린다고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면서 "부드러운 음악을 해보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번 앨범이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살짝 언급한 바대로 마마무는 새 앨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블루, 화이트, 레드 등 멤버별 시그니처 컬러를 사계절에 비유, 네 가지 컬러를 상징하는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별로 '주인공' 멤버도 있는데 이번에는 화사가 그 역할을 하게 됐다. 이에 대해 솔라는 "선공개곡 '칠해줘'에 '옐로우, 화이트, 블루, 레드' 가사가 나온다. 해당 파트(화사-옐로우, 휘인-화이트, 솔라-블루, 문별-레드)대로 주인공을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 눈길을 끄는 또 다른 대목은 멤버 솔라가 자작곡 '별 바람 꽃 태양'을 앨범에 수록했다는 점. 솔라는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마마무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 뒤 활동에 돌입한다. 쇼케이스 말미 마마무는 "'음악적으로 한 단계 성장했구나' '이런 색깔도 잘 어울리네'라는 반응을 얻고 싶다"며 "사계절을 테마로 한 앨범의 시작이다. 계절을 대표하는 곡을 만들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노컷뉴스 추천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