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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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 수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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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 감동 그 자체다 👍👏 감사하다 !!
나만 아니면 돼ᆢᆢ나중에 지가 먹음ᆢ 통 큰척 거들먹 거림ᆢ>>>중국ᆢ 내가 안했는데요ᆢ깨끗한척ᆢ숨기기 바쁨ᆢ빼끼는 쪽으로 천재임 창조능력은 제로에 가까움>>>일본ᆢ 괜차나ᆢ괜차나ᆢ외국 이자나 우리 손해 아니자나ᆢ모른척 ᆢ>>>벳남 각각 나라마다 특성이 다다른데 우리나라가 ᆢ그나마 가장 보편적이고ᆢ 살기 조은나라임ᆢ각나라 살다보니 느낌ㅎ 아니라고ᆢ 또누군가 태클 걸겠지만ㅎㅎ 펙트임ᆢ(단ᆢ돈이 좀 많아야됨ㅎㅎㅎ)
@Ryunw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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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은 한국이 최고일듯 근데 국개의원좀 제대로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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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리때문인거 알지? 알면 돈 내>>>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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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gor900 요즘 딱~!그러고 있자나~😁😁👍🏻👍🏻
@Eolaha 긍까긍까~😠
이런 훌륭한 국민들이 더 많은데, 지하철 마스크를 박스째 가져가고, 손소독제도 통째로 들고 간다는 뉴스를 봤어요. 심지어, 어제 뉴스에선 마스크 사재기를 하고는 폭리를 취하고 심지어 사기까지 치는 놈들은 뭐죠?😡🤬
@Eolaha 본보기로 몇놈잡아 오체분시하고 생중계해버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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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에게 걸어가 '스스로' 잡아먹힌 영양
지난 10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칼라가디 트랜스프론티어 공원에서 사자가 영양을 잡아먹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이를 촬영한 사진작가 요한 씨가 놀라운 말을 꺼냈습니다. "영양은 사자에게 스스로 걸어가 잡아먹혔어요." 그의 말에 따르면, 영양은 자신의 목숨을 끊기 위해 사자에게 다가갔으며, 심지어 사자는 식사를 마친지 얼마 안 돼 영양을 사냥할 생각도 없었다고 합니다. "당시 영양은 다리를 다쳐 절뚝거리고 있었어요. 다리 부상은 야생에서 생존하는 데 가장 치명적인 상처에요." 영양은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자 앞으로 걸어가 뚫어지라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저항 없이 순수히 잡혀먹혔습니다. "다친 다리로 야생에서 살아가는 게 더 고통스러웠을 겁니다. 그걸 알고 죽음을 택한 거로 생각해요." 그가 공개한 사진과 주장은 온라인에서 찬반으로 나뉘며 큰 화제가 되며 '동물에게 스스로 죽음을 택할 이성과 논리가 없다'라는 회의적인 의견과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의견으로 나뉘어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물에게도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이성이 있다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남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비슷한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상처를 입은 하이애나가 사자에게 걸어가는 장면을 봤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똑똑히 기억해요. 하이애나는 어떤 공격도 하지 않고 죽음을 받아들였어요. 죽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반면 어떤 이들은 "단순한 동물의 행동에 사람의 시선과 감정을 곁들여 해석한 것"이라며 요한 씨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7년째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요한 씨는 사자의 행동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습니다. "모든 맹수가 사냥감보다 힘이 강하다고 해서 무턱대고 정면에서 사냥하진 않아요.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는 방법을 선택하죠. 영양이 뒤돌아 등을 노출했을 때 뒤에서 덮치는 게 정석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리를 다친 영양이 사자에게 스스로 걸어가 죽음을 택한 걸까요? 또 사자는 그런 영양의 의도를 알고 죽여준 걸까요? 아니면 이 모든 게 인간의 시선으로 확대하여 해석한 걸까요? P.S 만약 스스로 선택한 죽음이라면 너무 슬프네요... 사는 게 힘든 건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군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꼬리스토리가 작지만 따뜻한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파뮬러스 향수 수익금 일부는  '김포아지네 유기동물보호소'에 후원되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친절한 랭킹씨] 설에 가장 걱정되는 건 가족들의 ‘입’?
어린 시절 명절이 되면 맛있는 음식과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 덕분에 즐거운 일이 많았습니다. 설날에는 세뱃돈까지 받을 수 있어 금상첨화였는데요. 점차 나이가 들면서 신경 쓸 것이 하나 둘 늘어나기 때문에 명절은 오롯이 즐기기만 할 수 없는 날이 됩니다.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명절. 어떤 것들이 신경 쓰이고, 염려가 되는지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미혼 성인남녀 243명에게 물었습니다. 명절이 되면 전을 부치는 냄새가 집안 가득 퍼지고, 식사 시간이 되면 상위에 수많은 음식들이 가득 차려집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명절음식은 고난이자 피하고 싶은 걱정거리가 되지요. 1.6%가 다이어트(6위)를 걱정거리로 꼽았습니다. 연휴를 제대로 쉬지 못하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에겐 명절 근무(5위, 3.7%)가 걱정이었습니다. 집에 두고 가야 하는 반려동물(4위)을 걱정하는 사람은 6.6%였습니다.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교통비와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구입 비용, 조카들의 세뱃돈까지 챙기려면 지갑이 텅텅 비게 됩니다. 명절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늘어나는 지출이 11.1%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올랐습니다. 이것 말고도 걱정할 게 있나 싶은 생각이 들지만 진짜 걱정거리는 이제 시작입니다. 돈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명절에 가족, 친지들이 모이면 미혼남녀에게 결혼·연애에 관한 질문이 쏟아집니다. 혹여 주변에 누군가 결혼이라도 했다면 더 많은 질문 공세가 미혼남녀에게 이어지지요. 미혼이라면 명절 마다 들어야 하는 결혼·연애 관련 질문이 명절 걱정거리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쯤 되면 1위가 무엇일지 예상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명절 걱정거리 1위는 직장(취업)에 관한 질문이 꼽혔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결혼에 관한 질문이 미혼남녀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는데, 최근에는 비혼이 늘고, 결혼 적령기라는 개념이 무색해지면서 줄었습니다. 대신 이어진 취업한파에 직장에 대한 질문이 늘어난 것이라 생각됩니다. ---------- 미혼남녀들의 명절 걱정거리를 알아봤습니다. 가장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말’입니다. 가족들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걱정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 한 번 뱉어낸 말은 절대 주워 담을 수 없고,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자리가 즐거울 수 있도록 조언과 잔소리는 고이 접어 마음속 깊은 곳에 넣어두고 꺼내지 마세요. 특히 어떤 내용이든 누군가와 비교하는 내용이라면 절대 금물입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남자가 보호소에서 '관종 짓'을 해야했던 이유
스캇 씨는 미국 의류 브랜드인 Mission Driven의 설립자로 평소 Great Plains에 있는 SPCA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그가 Great Plains SPCA을 오가며 오래전부터 안타깝게 생각하던 개가 있었는데 바로 퀸입니다. 퀸은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길거리에서 발견된 개입니다. 앙상한 모습의 퀸은 쓰레기통을 뒤지며 근근하게 살아가고 있었고, 사람들의 신고로 Great Plains SPCA로 이송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퀸이 구조된 지 벌써 400일이 지났습니다. 즉, 다른 친구들이 새 가족을 만나 하나둘 보호소를 떠나갈 때 퀸은 400일 동안 홀로 케이지를 지켜야 했습니다. SPCA 보호소 직원들은 퀸을 입양 보내기 위해 SNS에 퀸의 사진을 올리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홍보도 해보았지만, 아무도 퀸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스캇 씨는 퀸을 입양시키기 위해 보호소에 파격적이면서 황당한 제안을 합니다. "제가 퀸이 사는 케이지 안으로 들어가서 퀸이 입양될 때까지 함께 지낼게요." 스캇 씨는 황당한 짓을 하면 사람들이 주목할 것이고, 이는 퀸의 입양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보호소는 스캇 씨의 제안을 수락했고, 스캇 씨는 짐을 싸 퀸이 사는 케이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케이지 안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 '쇼'가 아닌, 말 그대로 '생활'을 하기 위해 모든 생활 도구를 전부 준비해왔습니다. 스캇 씨는 자신의 회사 경영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일을 하기 위한 책상과 의자를 준비했고, 잠을 자기 위해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알 수 있도록 달력을 걸어놓고, 답답하지 않도록 좋아하는 그림과 식물을 이용해 방을 꾸몄습니다. 그의 이사를 가장 반긴 건 400일 동안 홀로 지내온 퀸이었습니다. 퀸은 자신의 케이지에 스캇 씨가 들어오자 꼬리를 흔들며 반겼습니다. SPCA는 케이지에서 생활하는 스캇 씨와 퀸의 모습을 온라인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스캇 씨가 케이지 안에서 들어간다는 사실 때문에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퀸이 스캇 씨와 함께 지내며 사랑스럽게 안겨 있는 모습은 '퀸을 가정용 개로 입양했을 때 퀸이 어떤 모습일지'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어필한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퀸을 보기 위해 보호소로 방문했고, 결국 퀸은 지역 주민에 의해 공식적으로 입양되었습니다! 퀸이 입양되자 지역 언론사에서 취재를 나왔고, 사람들은 스캇 씨와 퀸에게 꽃가루를 뿌리고 손뼉을 치며 환호했습니다. 스캇 씨가 케이지에 들어가 생활한지 8일 만이었습니다. 스캇 씨는 케이지 생활을 청산하고 짐을 챙기며 활짝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퀸이 입양되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스캇 씨도 보호소에서 살며 엄청난 고생을 했습니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의 답답한 생활과 불편한 잠자리도 힘들었지만, 특히 밤이 되어 보호소 직원들이 퇴근하고 깜깜한 어둠이 찾아오면 외로움과 보호소 개들의 짖는 소리에 밤잠을 설치곤 했습니다. "24시간 조용할 날이 없어요. 아무리 깊은 밤이라도 개 짖는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한 아이가 짖으면 보호소의 모든 개들이 짖기 시작하고, 끊이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그러나 스캇 씨는 자신이 겪은 '이 불편함'을 보호소 개들이 현재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보호소에서 지내는 개들이 편히 잘 수 있겠어요? 저야 8일 동안 고생했지만, 보호소 개들은 입양될 때까지 제대로 된 잠도 못 잤을 거예요." 많은 사람이 보호소 개들은 보호소에서 편하고 안락하게 지낸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유기견들이 좁은 건물 안에 모여 생활하다 보니, 스캇 씨가 말한 것처럼 친구들의 짖는 소리에 자다가도 수시로 깰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스캇 씨는 퀸이 지내는 케이지 위에 '400일'이라고 쓰인 카드를 뜯으며, 보호소에 오랫동안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퀸이 입양되어 기쁘긴 하지만,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사람들에게 잊힌 채 보호소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혹시 보호소에 들린다면, 또 퀸처럼 케이지에 400일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다면 더욱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중국판에서 내용이 완벽하게 바뀐 어느 명작 영화 결말.....JPG
1999년 영화 "파이트 클럽" 은 개봉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점점 유명해지며 지금은 저항의 상징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명작 중 하나로 뽑힘 영화의 결말에는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과 손을 잡으며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빌딩들을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을 바라보며 끝나는데 영화 전체가 마초주의적으로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면서 영화의 평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감 그런데 중국 텐센트 VOD 서비스에 있는 파이트 클럽에는 결말부분이 완전히 잘려나가고 "타일러의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을 알게 된 경찰들이 모든 범죄자를 체포하고 폭발을 막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타일러는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2012년에 퇴원했다" 라는 화면으로 끝남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정반대의 결말이 됨 현재 중국 텐센트는 결말 관련해서 언급을 거부한 상태 출처ㅣ도탁스 vod가 저렇게 정식으로 제공되는 건 제작사랑 배급사에서 허용을 한거 아닌가요 ? 원작자가 저런 결말을 허락한 건지 . . <파이트 클럽>안에 담긴 의미가 모두 뒤틀리고 사라져 버리는데 T_T 이걸 대체 왜 . . 아예 서비스를 하지 말지 . . 에휴 - 관련 기사도 찾아왔는데 참 이해가 안되네요
훈련사에게 맞아 죽은 반려견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개가 훈련사에게 맞아 죽었습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많은 반려인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게재된 글에는 "10월 25일 금요일 저녁, 자신의 반려견 '더치'가 훈련사에게 파이프를 비롯한 각종 둔기로 맞다 죽었다"며 훈련사의 잔인한 행태를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더치의 보호자는 인터뷰를 통해 "훈련사에게 메신저로 더치의 안부를 물었지만,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자 불안감이 느껴졌다"라고 밝히며, "전화로 재차 안부를 묻자 그제야 더치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보호자가 놀란 마음을 안고 훈련소로 달려갔을 때 더치는 이미 싸늘하게 굳은 채 누워있었습니다. 더치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긴 보호자가 CCTV를 요구하자 훈련사는 CCTV 공개를 완강하게 거부했습니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훈련사는 "CCTV 암호를 모른다" "어제가 포맷하는 날이라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다"라며 협조에 거부하였고,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야 이미 포맷된 CCTV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는 "훈련사 측에 더치를 폭행한 내용을 담은 진심 어린 사과문을 직접 게시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훈련사) 가족분들이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간절히 말하기에 2주간의 시간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훈련사가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더치가 나온 게시물이 하나둘 삭제되고, 보호자가 속한 단톡방에서 사람들과 일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자, 보호자는 그의 진정성에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보호자가 훈련사로부터 받은 답변은 "보통 훈련소에서 개가 죽으면 500만 원 정도에 합의하더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훈련사는 CCTV 복구업체에 연락해 영상을 돌려달라며 영상 복구를 지속적으로 방해한 정황까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호자는 더치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신경안정제와 항우울증 그리고 위궤양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호자는 오히려 "훈련사의 부모님으로부터 '그 사건으로 인해 아들이 우울증이 심해졌다', '강요에 의한 사과는 인권침해다'"라는 답변을 들었으며, "이젠 참을 수 없어 인스타그램으로 더치의 죽음을 널리 알리고자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지만 과한 악플과 신상털기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현재 보호자는 훈련사를 상대로 민·형사는 물론, 국민청원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아래는 보호자가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긴 심정 중 일부입니다. '몸만 컸지 애기 같았던 내 새끼가 각종 둔기로 구타당하며 얼마나 무서웠을지. 그리 맞고선 제 한 몸 누이면 딱 맞을 차가운 켄넬 안으로 비틀비틀 걸어 들어가 고통에 헐떡거리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마지막 숨을 뱉을 때까지 얼마나 우리 품에 엄마 집에 오고 싶었을지... 집으로 곧 돌아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함께 더치가 좋아하는 바다 여행 가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더치!"라고 부르면 뛰어오는 모습, 내 손에 닿던 더치의 얼굴, 아침마다 놀아 달라 깨우던 더치가 생생해서 믿어지지가 않고 이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고 힘듭니다. 작은 생명의 무게도 존중되고 이와 같은 동물 학대와 방치에 대한 엄격한 규제가 생기기를, 제 작은 알림이 위탁관리업 종사자 그리고 다른 반려인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앞으로는 훈련이라는 명목하에 더치와 같이 고통 속에 귀한 생명을 잃게 되는 아이가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료출처: 인스타그램 @crystal_duri0404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한국에서 제약회사가 마약을 팔았던 사건
1960년대 초반 즘 호남 해안가 어촌 마을을 비롯한 섬 지역과 강원도 광산촌 같은 외진 도서지역에서 마약중독자가 급증했다. 정부에서는 마약밀매 조직이 있다고 판단하고 수사를 벌였지만 딱히 성과는 없었다. 다만 이들 중독자들이 진통제를 자주 사용했고, 농부, 광부, 어부들이 고된 육체노동을 마친 후 '놀랄만큼 효과가 좋다'는 진통제를 먹는다는게 특이점이었다. 1965년 봄. 국과수 연구소의 한 실험실에서 이창기 약무사가 시중에서 수거한 진통제 '셀파디 메독신'에서 특정 성분을 검출하는 실험을 했다. 국립 보건원에서 이물질로만 명명된 성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였다. 한편, 제약회사 공장의 직원들이 특정성분의 액체 드럼통을 가져와서 진통제 배합과정에서 쏟아 부었고, 직원들은 이 드럼통을 '메사돈'이라고 불렀다.  1965년 대한민국을 뒤집은 '메사돈 파동'은 제약회사들이 합성마약 메사돈을 넣은 의약품을 팔아 평범한 사람들을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던 사건이다. 기업윤리는 개나줘버린 제약회사와, 부패한 공무원과, 뒤를 봐주던 정치인의 3박자가 잘 맞은 희대의 좆같은 사건이다. 메사돈(Methadone)은 헤로인이나 모르핀 중독의 치료용으로 쓰이는 합성 마약이다. 2차세계대전중 독일에서 모르핀 대용으로 개발한 진통제인데 치료용이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이것도 마약은 마약이다. 심각한 중독자를 치료할 때 최악대신 차악으로나 쓰는 정도의 약. 합동 조사결과 서울의 한 제약회사의 약사가 마약을 합성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제공했고, 이 합성마약의 원료를 유명 제약회사들이 서로 공급하면서 진통제라고 만들어 팔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허가를 담당하던 공무원과 뒤를 봐줄 정치인에게 뒷돈을 댔음은 물론이다. 1965년 3월을 기준으로 정부에서 추정한 이 사건의 피해자 수는 1만 5천명에서 3만명 수준이었으나, 전문가들은 적어도 10만~23만명이 피해를 보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사건은 어마어마한 파장을 낳았고 공무원과 유통업자 등 152명이 쇠고랑을 찼으며 제약회사 23곳이 문을 닫았다. 보사부 장관부터 약무국장까지 관료 7명도 옷을 벗어야 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주범 8명은 해외로 도피하여 잡지 못하였다. 시중에 유통되는 진통제에서 메사돈이 있다는 걸 발견한 사람은 국과수의 약무사 이창기였는데, 덕분에 출범한지 10년이 된 신생기관이었던 국과수의 위상이 드높아졌다고 함.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