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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평소 정치를 잘 몰랐던 사람들을 위한 정치 입문 도서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최근 이름도 생소한 새로운 당들이 여기저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정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정치는 '그들 만의 리그'라고 느껴지는 요즘 세대에게
삶을 바꿀 기본 정치 상식을 알려주는 책

내가? 정치를? 왜?
이형관, 문형경 지음 ㅣ한빛비즈 펴냄


답답한 정치, 알지 못해서 더 답답한건 아닐까?
세상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정치적 안목을 키워줄 책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신동기지음 ㅣM31 펴냄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정치가 될까?
살아있는 정치 이야기를 청소년 수준으로 쉽게 설명한 책

정치를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정래지음 ㅣ자음과 모음펴냄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국가에 대해 질문하고, 훌륭한 국가를 상상하게 해주는 책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지음 ㅣ돌베개펴냄


저 사람은 가난한데 왜 부자를 위한 정당을 뽑지?
정치 속 프레임 전쟁에 대해 소개한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지음 ㅣ와이즈베리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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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휴일을 더 여유롭게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주말을 더 여유롭게 만들어줄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과 함께 주말의 여유를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01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만히 쉬어가고 싶을 때 정신없이 지나가버린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책 나는 가끔 내가 싫다가도 애틋해서 투에고 지음 | 위즈덤하우스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여유롭게 쉬어가며 책으로 힐링하고 싶을 때 영화를 보듯 쉼 없이 읽어내려가게 되는 로맨스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 민음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 따뜻한 온기와 기분 좋은 편안함을 더하는 그들의 이야기 비와 별이 내리는 밤 메이브 빈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휴일에 편안하게 쉬어가며 힐링하고 싶을 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아흔 살 할머니의 이야기 체리토마토파이 베로니크 드 뷔르 지음 | 청미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5 우리들의 일상은 어떤 것들로 채워야 할까? 일상을 지탱하는 몸과 마음을 탐구하는 산문집 심신 단련 이슬아 지음 | 헤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가정상비약 제대로 쓰는법.jpg
후시딘 마데카솔은 같은 상처연고지만 어떤 상처냐에 따라 써야하는 연고가 달라진다. 후시딘은 세균감염방지를 위한 항생제 연고 마데카솔은 상처치유촉진&흉터방지연고 - 세균감염이 걱정되면 후시딘 - 흉터가 걱정이면 마데카솔 두 가지 다 용법은하루에 1번에서 2번. ※특이사항※ 항생제 연고인 후시딘을 너무 남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꼭 필요할 때 권장량만 바르는 것을 추천. 가벼운 찰과상이나 상처에는 습윤밴드 추천 (ex. 이지덤, 듀오덤, 메디폼 등등) 화상 입었을 때 쓰는 바세린 거즈인 리도가아제 이외에도 화상 전용 습윤밴드가 있으니 참고 붙이는 게 싫으면 같은 효과의 리퀴드 제품 추천 (ex. 메디폼 리퀴드) 후시딘 마데카솔 이외에도 박트로반 (처방/일반 양쪽 다 가능, ※ 박트로반은 현재 단종) (이름만 다른 같은 성분 :박테로신, 에스로반 역시 처방/일반 다 가능) 바스포 등 다른 계열의 항생제 연고도 있음. 필요에 따라 약국에 가서 약사에게 상담 가능 그리고 상처치료의 기본은 소독 소독은생리식염수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없다면 흐르는 수돗물도 괜찮아. 과산화수소나알콜은 좋은 성분/나쁜 성분 다 죽여 버린다. 타이레놀 계열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임산부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위장장애는 없지만 간 독성이 있으므로술 마신 다음 날에는 절대 복용 금지. 술 자주 먹는 사람은 피해야 할 성분. 술 먹은 다음 날은 이부프로펜 & 덱시부프로펜 제재의 진통제 추천. 부루펜 계열 = 이부프로펜 성분 위장장애가 일어나기 쉬우니 복용은 꼭 식사 후에. 평소에 위장장애가 있거나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이부프로펜을 피하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복용하는게 좋음. +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다른 종류.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부프로펜 2개 효능 = 덱시부프로펜 1개 효능. + 나프록센은 이부 계열은 아니지만 효능/부작용이 이부프로펜과 동일. 위장장애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고 먹을 거면 식후에. + 게보린 / 사리돈은 어지간하면 그냥 먹지마. 진통제 다른 제재 많아. IPA(이소프로필안티피린) 안정성 논란으로 말이 많은 약임. 이 IPA 제재는 캐나다/미국에서는 어떤 약에도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이야. 습관처럼 먹던 여시들은 얼른 끊길 바라 장기간 여행 시 챙겨야 하는 비상약 해열진통제 / 소화제 / 감기약 / 지사제 / 멀미약 / 피임약 / 상처소독&연고&밴드 해열진통제는 위에서 설명했으니 생략 소화제는 소화효소제 or 소화효소+위장관조절기능제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걸로 준비하면 됨. 감기약은 종합감기약도 좋지만 코감기 / 목감기약을 따로 챙겨가는 게 좋음. 여행가서 물 바뀌면 설사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사제는 필수야. 멀미약은 액상, 산제, 알약, 패취 종류가 있는데 키미테는 부작용 우려가 커서 비추 (어린이 키미테는 처방 필요함) 아이들은 짜먹는 시럽제재 추천. 어른은 원하는 걸로. 피임약은 여행날짜와 예정일 날짜가 겹쳤을 때 준비해야하는데 적어도 생리 예정일 7일 전부터는 매일 먹어야하고, 호르몬 제재이기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 여행이 끝나고 약 끊으면 돼. 상처소독&연고&밴드는 취향에 맞게 준비하면 됨. 더운 나라에 갈 땐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 벌레 기피제 필수
9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대표 연설에서 MBC의 “석고대죄”를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팬클럽’ 전 회장 강신업 변호사는 “MBC의 대통령실 출입을 금지하라”고 요구하는 등 여권의 MBC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아주 신이 났네 신이 났어~ 어떻게 법사님이 부적이라도 써주셨나? 2. 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진표 국회의장에 대한 사퇴 권고안을 발의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향후 국정 감사를 앞두고 여야 대립이 강 대 강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눈치만 보다가 이도 저도 못 하느니 거대 야당이 할 수 있는 거 다 해봐라 쫌~ 3. 정의당은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은 “대통령의 사과가 먼저”라며 “외교부 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면 외교 참사의 책임이 있는 그 양반 퇴진을 요구하시는 게 어때요? 4. 대통령실이 방한한 해리스 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와 관련해 “논란에 개의치 않는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 막말에 따른 외교적 갈등 우려를 차단하는 차원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입장을 소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욕도 아니라고 하고 기억도 없다더니 욕설도 괜찮다고 해주니 기분 좋아? 5. 윤석열 대통령이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들은 집에만 있는 줄 알았다”고 말해 부모들이 한숨짓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라며 관련 정책 및 지원 강화를 약속했지만, 보육 현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아이가 없는 부모 입장에선 모를 수 있지… 그런데 대통령은 모를 수 없지~ 6. MBC는 국민의힘이 임직원 4명을 형사 고발한 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앞으로 어떠한 언론도 권력기관을 비판하지 말라는 보도지침으로 비칠 수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왕 고발했으니 욕설인지 아닌지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부터 밝힙시다~ 7.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주호 교수가 교육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자 교육단체들이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이 후보자가 교육 격차 심화 등의 문제를 진보 교육정책 탓으로 몰아간 데 대한 비판이 큽니다. 윤석열 정부와 코드가 딱 맞는 거 같은데~ 언론 탓 좌파 탓하는 게 말야~ 8.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장관급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양대노총 등 노동계가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인사가 정권의 무능과 위기를 드러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더 이상 비빌대도 없고 하니 결국 태극기부대 선봉을 불러 세웠구나~ 9. 검찰은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 온 김웅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으로 함께 고발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는 공모 관계를 인정할 증거나 수사 단서가 전혀 없다며 각하 처분했습니다.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하는 대통령도 있는데 기억나지 않는다는 김웅이 뭔 죄~ 10. 오세훈 시장이 "싱가포르의 외국인 가사 도우미는 월 38만~76만 원 수준"이라며 외국인 육아 도우미 도입을 촉구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의 가사 도우미 정책과 한국의 최저임금제를 무시한 주장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따지고 들면 “내가? 언제?”라고 기억 안 난다고 할 걸~ 11. 김진태 강원지사가 라미란 주연의 영화 '정직한 후보2'가 딱 자신의 이야기라고 했다가 흥행에 차질을 빚게 됐다는 항의를 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거짓말을 못 한다는 설정까지 딱 제 얘기”라고 말해 네티즌의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작사 측에서 제발 하지 말아 달라고 읍소를 할까… 주책바가지~ 12. 한국이 주요 무기수출국으로 급부상하자 일본의 ‘저팬타임스’가 이를 대서특필하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팬타임스는 일본 방위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국은 방위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즘 같으면 이것도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방위산업 철회할까 겁이 난다니까~ 13.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세계 21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50일이 넘게 꼴찌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 지지율이 굳어지고 있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21개국 중에 꼴찌인 걸 다행으로 알아~ 전 세계 대상이었으면 어쩔~ 14. 앞으로 통장·카드 없이 주민등록번호만으로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해 무통장입금 거래를 할 때 1회 한도는 50만 원으로 축소됩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때 안면인식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됩니다. 보이스피싱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그에 대한 대응은 항상 한 발짝 느린 듯… 한덕수 총리 “고통스럽지만, 전기요금 훨씬 올라야 한다”. 용산 이전 부정평가 여론 62.8%, 청와대 복귀 여론 높아. 민주, 이주호·김문수 지명은 백투더 MB. 실패인사 재활용. 김대기 비서실장 비속어 논란에 "가짜뉴스 퇴치해야". 정진석, 윤 대통령-이재명 '일대일 회담' 수용 시사. 이준석 "말로 설명해도 안 돼 정말 뜨거운 걸 만져 봐야". 유승민 "대통령실, 국민 개돼지 취급 코미디 중단해야". 유인태 "요새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쌍해 보인다". 윤 “박진, 탁월한 능력 가진 분" ‘비속어’ 질문엔 '무응답'. 국힘 윤리위, '비 좀 왔으면' 김성원 당원권 정지 6개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심이 가면 믿는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그는 대담해져 훨씬 심한 거짓말을 하여 정체를 폭로한다. - 쇼펜하우어 - ‘이 xx’ 소리를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남 탓만 하는 국회의원들은 쇼펜하우어의 말을 몸소 실천 하는 사람들일까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쭉 그렇게만 해준다면 오만 정 다 떨어지고, 자멸할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미련 없이 시원하게 오는 시월을 기분 좋게 맞이합시다. 류효상 올림.
#책추천_당신은_충분히_사랑받을_가치가_있음을_알려_주는_명언_5가지
좋은 책 추천합니다.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만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 고귀하게 태어났다.”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마세요.첫째, 당신은 다만 당신이란 이유만으로도 사랑과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앤드류 매튜스둘째, 당신은 수많은 별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우주의 당당한 구성원이다.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권리와의무가 있다. -맥스 에흐만셋째,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데스몬드 투투넷째, 바다를 그대 혈관에 흐르게 하고 하늘을 그대의 옷으로 삼아 머리에 별을 관으로 쓸 때, 비로소 그대는 세계를 올바르게 즐긴다. 그대 자신이 온 세상의 유일한 상속자임을 알아라. -토머스 트러헌-----------------------------------------------★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스테디셀러★「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https://ritec.modoo.at/?link=9s8a7i9w-----------------------------------------------#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책추천_당신은_충분히_사랑받을_가치가_있음을_알려_주는_명언_5가지 좋은 책 추천합니다.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만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 고귀하게 태어났다.”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마세요. 첫째, 당신은 다만 당신이란 이유만으로도 사랑과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앤드류 매튜스 둘째, 당신은 수많은 별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우주의 당당한 구성원이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맥스 에흐만 셋째,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데스몬드 투투 넷째, 바다를 그대 혈관에 흐르게 하고 하늘을 그대의 옷으로 삼아 머리에 별을 관으로 쓸 때, 비로소 그대는 세계를 올바르게 즐긴다. 그대 자신이 온 세상의 유일한 상속자임을 알아라. -토머스 트러헌 ----------------------------------------------- ★화제의 인문학 도서 책 추천★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스테디셀러★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5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스압)난리난 GS25 근황
우선 근황을 말하기 전에, 현재 GS25 상황부터 말해드리자면 5월 1일 GS25에서 제작해 올린 이벤트 포스터입니다. 가 위에 작은 소시지가 놓여져 있고 포스터 우측에는 그걸 집으려는 손이 그려져있죠. 그런데 이걸 보고 이상함을 느낀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 잠만, 저 손 모양은 메갈리아의 그것과 거의 비슷한데...?' 네, 바로 한국 페미니즘의 상징, 극단적 성차별주의자들의 대표인 메갈리즘의 로고 속 손모양이었다는 겁니다. 아니 그것보다 애초에 캠핑장에서, 김이 나는 뜨거운 소시지를, 손가락으로 잡는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인거죠. 아무튼 이에 대해 남성들이 대거 항의를 진행했고, GS25측에서는 수정본을 제시하게 됩니다. 바로 이렇게죠. 이번에 문제로 지적받은 내용은 우선 포스터 속 문구였습니다. 해당 문구를 직접 번역기에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혹은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당연한 일입니다. Emotional camping must-have item 그리고 여기서 뒤의 글자들만 남겨보면 al g e m 네, 바로 메갈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것이죠. 또 포스터 좌측 하단에는 뜬금없이 달이 떠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로고는 '메갈리아의 딸들', 줄여서 '메갈의 딸들' 이라는 친 페미니즘, 친 성차별주의적 공연을 진행하는 관악여성주의학회의 로고였기 때문이죠. GS25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헛짓거리를 한다고 욕을 먹었습니다. 결국 GS측에서는 수습한답시고 또 수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이 포스터인데, 또 문제가 터졌습니다. 포스터와 포스터에 사용된 원본 사진을 보면, 하늘에는 원본에도 없는 메갈리아 로고 손동작이, 땅에는 풀들이 그 손동작 모양대로 자라있었죠. 이에 남성들은 참다참다 불매를 선언합니다. 그렇지만 GS리테일 사장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일부 도안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라는 표현을 사용해 '그렇게 보는 니들이 잘못한거임 ㅇㅇ'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4과문을 작성한것이었어요! 결국 머리가 좋지는 않은 GS리테일 사장 덕분에 GS25 불매에 불이 붙었답니다! GS25 불매를 독려하는 와중, 참여자들은 과거 GS25의 홍보물들을 확인해 이러한 '남성혐오'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았는데요 ...? 누가 빵을 굳이 저 모양으로 잡죠? 폰을 저렇게 잡는 사람이 있는가는 둘째치고, 저렇게 들고있으면 안떨어지나여? 세상에 하트를 손가락만으로 잡다니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었나보군요!! 등등 평상시에도 '남성혐오'를 꾸준히 자행해온 정황이 파악되었답니다. 결국 남성들은 GS25를 본보기로 불매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성우월주의인 페미니즘과 남성혐오를 중단시키기로 구국적 합의를 이뤄냈죠. No GS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고, 현재 남성이 주 구매자인 술과 담배, 그리고 유통기한이 짧아 본사에 확실히 타격을 줄 수 있는 즉석섭취식품 위주로 불매에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됐냐고요? 매출이 급격하게 폭락하기 시작했답니다!! 더 이상 피해자로 숨어살지 않겠다는 남성들의 뜻이 GS에 전해질... 어...? 어......? 참고로 위쪽의 GS리테일 글은 5월 3일, 아래쪽 GS건설 글은 5월 15일 글 입니다... 결국 GS그룹은 남성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여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남성혐오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문에 동력이 사라지려던 GS25 불매에 다시 불이 붙었고, 특히 어제 저녁 있었던 100분토론 덕분에 다시 한번 온 국민들에게 중계되어 중, 고,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GS리테일의 관련자 전원 해고까지 불매를 지속하기로 한 상태죠. 증권가도 이에 화답하듯 4월 30일 3만 5800원에 장마감했던 GS리테일 주가는 5월 4일 3만 4400원까지 떨어졌고, 모건 스탠리에서는 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지수에서 GS리테일을 배제시키며 폭락했죠. 물론 지금은 그 독물을 꿀로 착각한 사람들에 의해 3만 7600원까지 오른 상태이지만요. 참 아쉬운게 조금 더 힘내서 3만 4050원까지 내리기만 했어도 GS리테일과 GS홈쇼핑 간 합병이 무산되면서 경영진들이 말을 들어먹었을 텐데요. 뭐 아무튼 남혐논란으로 불매의 대상이 된 GS리테일은, 경영진들의 잇따른 실책과, 여성우월주의자, 곧 페미니스트들의 자살골에 힘입어 매출은 폭락하고 주가는 오르는 상태라는거죠. GS리테일이나 GS홈쇼핑 주식 갖고계신 분들은 지금이 적기입니다. 2분기, 3분기 실적 발표나면 주가가 하락할 것은 명약관화 한 상태니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성우월주의와 이를 기반으로 한 남성혐오를 이 나라에서 뿌리뽑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GS그룹은 사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