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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평소 정치를 잘 몰랐던 사람들을 위한 정치 입문 도서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최근 이름도 생소한 새로운 당들이 여기저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정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정치는 '그들 만의 리그'라고 느껴지는 요즘 세대에게
삶을 바꿀 기본 정치 상식을 알려주는 책

내가? 정치를? 왜?
이형관, 문형경 지음 ㅣ한빛비즈 펴냄


답답한 정치, 알지 못해서 더 답답한건 아닐까?
세상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정치적 안목을 키워줄 책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신동기지음 ㅣM31 펴냄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정치가 될까?
살아있는 정치 이야기를 청소년 수준으로 쉽게 설명한 책

정치를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정래지음 ㅣ자음과 모음펴냄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국가에 대해 질문하고, 훌륭한 국가를 상상하게 해주는 책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지음 ㅣ돌베개펴냄


저 사람은 가난한데 왜 부자를 위한 정당을 뽑지?
정치 속 프레임 전쟁에 대해 소개한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지음 ㅣ와이즈베리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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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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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8-작은 움직임은...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 작은 움직임은 씨앗과 같아서 자라서 꽃을 피우기도 하고 그냥 풀이 되기도 한다."야. 이 말씀은 카이로프랙틱이라는 의술을 처음으로 만드신 '대니얼 디(D). 파머 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해. 카이로 프랙틱은 약을 쓰거나 수술을 하기보다 손으로 뼈대나 힘살(근육)을 만져 몸을 아프지 않게 미리 막거나 아픈 곳을 낫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추나요법, 도수치료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고 하는구나. 이런 의술을 만드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니 이 말씀은 우리 몸의 튼튼(건강)과 이어지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몸이 아프거나 나빠지는 것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버릇처럼 해 온 몸의 움직임과 먹는 것과 이어지는 것이거든. 여느 때(평소) 서거나 앉는 몸씨(자세)는 말할 것도 없고 걸음걸이에 따라 몸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고 하니까 말이야. 그런 작은 움직임이 씨앗이 되어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도 하고 아프게 만들기도 할 거라는 말씀이지 싶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하게 되는 낱낱의 짓이 씨앗이 되어 좋은 열매를 거두기도 하고 나쁜 열매를 거두기도 하니까 허투루 살지 말라는 뜻도 될 거야. 요즘 날씨가 더우니까 밖에 나가는 게 두렵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너희들도 마찬가지지 싶구나. 집 안에서 찬바람을 틀고 있으면 시원하고 좋지만 너무 움직이지 않고 찬바람만 쐬면 몸에 안 좋다고 하니 해가 지고 난 뒤에라도 나가보길 바란다. 그리고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여름 말미(방학)을 좀 더 뜻깊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썼으면 좋겠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어주면서 '행동', '잡초'라는 말을 썼던데 나는 '움직임', '그냥 풀'이라고 해 봤어. '행동', '행위'를 뜻하는 '짓'을 써도 좋겠고 '논과 밭에 난 풀'을 가리키는 '김'을 써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너희들이 보기에는 어떤지 궁금하구나.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싶은 일,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길... 4354해 더위달 스무여드레 삿날(2021년 7월 28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대니얼디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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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에도 없을 걸?? 공무원 되겠다고 닭집같은 고시원에 틀어 박혀서 저런것(컵밥)만 먹는다고 하면 한국 모르는 외국인은 헬조선에 감탄을 금치 못 하겠지 나라가 사대부의 나라라 그런지 장원급제에 올인하는 이상한 나라 지금도 일본한테 땅 안 뺏기는 것만 봐도 신기함 (중국은 이미 한국을 자신들 속국으로 생각하고 있고) 노량진 고시원거리 없어져야 돼 그렇지 않고는 한국에 미래는 없음 저것들 다 국가 빚으로 먹고 살겠다는거잖아... (그만 뽑아라 비생산적인 공무원들) 하긴, 남녀를 갈라쳐서 국력의 지표인 출산률 조차 0명대로 무너트리는 정치인들이 나대는데 국민이라고 별수 있겠냐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민주주의 정치판은 그 나라 국민수준을 보여주거든... 자업자득이지 뭐... 근데, 이런 생각을 돈 좀 갖고 있는 자본가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 그런 국민들을 위해 복지 좋은 사회를 만들 생각이 1도 없다는거임 그러면 자업자득하는 서민들을 착취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이게 무한 반복의 악순환임 이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단순 정치뿐 아니라 경제적 기득권자들이 서민을 바라보는 이미지도 안 좋아져서 사회가 계속 악순환할수 밖에 없음! 갑질 자산가 욕할게 아니라 굶는 한이 있어도 먼저 배고픈 철학자가 되길 바란다. p.s 이 글을 희생하는 바른 정치인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간절하면 전해진다는데... 난 왜 10년째 글로 정치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