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oach
100,000+ Views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하는 운동이 너무 힘들어도 .. 목표를 이루는 것이 너무 힘들어도 .. 그리고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어도 ..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목적 없이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 지금 당장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 계속 도전하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포기하지 마세요. - VCoach ※ 프리레틱스를 포기하신 분 .. 신년 계획이 작심삼일로 끝나신 분 .. 다시 시작합시다!!
7 Comments
Suggested
Recent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러게요.동영상이 차단되어 있다네요..페이스북 유저가 아니라ㅠㅠ
@MiSookOh 이 영상이 페이스북에도 올라가 있네요 https://www.facebook.com/SNissue 1월 22일에 올라가 있답니다.
보고싶다ㅠㅠ
왜 나는 이게 해당국가에서 차단됐다는 멘트가 뜨고 못봐야하는 걸까요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소화의 역설
소화의 역설 운동을 하면 많이 먹어야 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생각보다 개인차가 크다. 일단 지금의 식이섭취방식이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고 있고 단백질이 과다섭취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나는 특이하고 기존과 다른 주장에 관심이 많다. 궁금증이 샘솟아 그냥 넘어가지를 못한다. 의학에 처음 관심을 가진 것도 150살까지 살 수 있다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부터였다. 그 때부터 또 의학에 관한 책을 사모으기 시작했다. 암, 효소, 고기 등 기존의 주장과 다른 책을 찾기 시작했고 어느 정도의 결론을 얻었다. 육식이 과도해진 유래도 알게 되었고, 칼로리, 우유, 소고기를 많이 먹는 것도 독일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각설하고 장수하는 건강식은 지중해 그리스식이 유명하다. 세계에서 장수하는 지역도 주로 바닷가다. 100세 이상이 4만명이 넘는 나라가 일본이고 답은 소식에 있다. 일단 이건 장수의 관점이고, 그럼 젊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되느냐? 모든 식단을 클린식품으로 바꿔야 한다. 자연식 관점으로 말하면 근 100년 사이에 등장한 식품은 모두 배제해야한다. 설탕, 정제 탄수화물, 탄산음료, 합성고기도 끊는게 좋다. 결국 가장 좋은 건 한식이 되는데, 일식이나 바닷가 음식도 좋다. 거기에 채소를 더 많이 먹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이. 나는 여기서 소화에 대한 해석을 더하고 싶은데 무엇을 먹느냐보다 그것을 내가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단 것이다. 단백질을 가루로 물에 타서 먹었다 치자. 아니면 칼로리를 맞춰서 탄지단무기질을 골고루 먹었다면 그게 다 잘 소화가 될까? 소화가 되서 근육이 잘 합성되고 회복이 될까? 모든 사람이 똑같이? 내가 볼 때 대부분의 사람은 고기가 소화가 잘 안된다. 소화가 안되는 고기는 똥으로 나온다. 나처럼 신진대사가 빠른 사람은 많이 먹을수록 대변량만 늘어난다. 물론 배속에서 계속 고기를 분해시킬테고 그동안 계속 불편한 상태를 유지해야한다. 자, 반대로 묻자. 하루에 근육이 합성되는 양이 얼마나 될까? 소올직히 기존의 상식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단백질이 들어가서 분해되고 무슨무슨 과정을 거치고 다시 신체의 각 조직으로 재합성되는 건 세포수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배속에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단백질이 소화되고 분해되서 합성되는게 중요하단 소리다. 이건 그냥 당연한 생물학이고 과학이다.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더 중요한데도 전자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소화를 하고 분해를 하고 합성을 하는게 기준이지 탄지단을 얼마나 먹고 칼로리가 얼마냐가 기준이 아니다. 물론 적게 먹으면 그 과정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근합성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본다. 막말로 고기안먹어도 근육은 큰다. 채식주의의 비건빌더가 그것을 증명한다. 뭐? 채식인데 근육이 붙는다고? 식물성 단백질을 먹기 때문이다. 나도 궁금해서 탄지단을 공부했다. 결론이 뭐냐면 C H O가 에너지의 기본 구성물질이란 사실이다. 탄소 수소 산소의 결합구조가 탄수화물이다. 간단히 생각하면 식물의 광합성과 반대방식으로 인체가 에너지를 만든다 볼 수 있다. 잘 알지도 못하는 화학을 얘기하는 이유는 신체의 화학적 과정이 원활해지도록 만드는게 많이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소화도 안되는 음식을 그것도 좋지 않은 걸 포함해서 먹으면 부작용이 더 크고 합성작용을 더디게 만든다. 술을 먹고 간에 부담을 준다거나 음료를 먹고 신장에 부담을 준다거나 고기를 많이 먹고 위나 장에 부담을 줘서 시스템을 비효율적으로 만들고서 몸이 건강해질거라는 착각에 빠진다는 것이다. 의사들은 공통적으로 식습관을 말한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는 것에 대해선 말하질 않는다. 서구에 비하면 우리의 육류섭취가 적은 건 맞다. 근데 그래서 우리가 더 건강하단 사실은 말하질 않는다. 설탕과 밀가루, 고기로 점철된 미국식은 고비만자를 낳고 피부도 안좋고 온갖 질병을 만든다. 그럼 그게 근합성엔 도움이 되느냐? 앞서 말했듯이 신체 시스템을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소화시키는 수준에서 억지로 견디는 것뿐이다. 못 견디면 피부병, 알레르기 질환, 스트레스, 성인병이 된다. 굳이 채식을 하고 지중해식을 할 필요는 없지만, 채소와 과일, 소화와 효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장건강이 이슈가 된 건 기울리아 앤더스라는 독일의 신예 의학자가 연구를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0년 생이다. 나도 얼마 전에야 책을 샀다. 매력적인 장 여행. 두뇌와 심장만큼 대장도 중요하다 말한다. 소화가 두뇌에도 영향을 미친단다. 그런데 이런 건 우리도 당연하게 알던 것들이다. 동양의 발효식품은 미생물덩어리다. 김치는 슈퍼푸드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고기를 많이 먹는게 아니라 고기를 소화시킬 능력이다. 그러려면 장이 건강해야되고 고기를 분해시킬 좋은 대장균이 많아야 한다. 식이섭취의 관건은 식이섬유, 곧 채소고 무조건 채소와 고기를 같이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토록 간단한 답을 왜 우리는 빙빙 돌아서 찾아야 할까? 샐러드와 유산균, 발효식품, 그리고 약간의 고기, 필요한만큼의 지방과 탄수화물. 그거면 된다.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도 없고 비싸고 좋은 고기를 먹을 필요도 없다. 굳이 말하자면 다양한 채소를 먹고 한 가지 고기만 먹어도 된다. 어차피 대장에서 분자단위로 분해해서 재합성하기 때문에 비싼 고기 싼 고기가 아무 의미가 없다. 분해하면 다 똑같다. 소화잘되는 고기보다 채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냥 밥먹고 고기 조금먹고 채소 많이 먹는게 일반인의 근성장에 훨씬 더 유리하다. 거기서 신경을 더 쓰면 이제 탄수화물도 건강식, 지방도 건강식이면 된다. 영양제도 소화가 안되고 합성안되면 별 소용없고 보충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든 안 되든 오래 못 살고, 적게 먹으면 오래 살고 건강해진다. 운동을 해도 기본은 똑같고, 에너지원만 더 먹으면 된다. 소화를 잘 시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소화가 잘 되는 것. 소화가 잘 되도록 하는 채소를 먹는게 중요하다. 채소가 탄지단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고기만 먹는 호랑이, 사자가 왜 풀을 뜯겠나? 채소의 관점에서도 한식이 세계최고다. 마늘 양파 대파 쪽파 고추 배추 콩 아무튼 채소란 채소는 다 음식으로 만들고 고기는 쌈으로 싸먹는다. 전세계가 인정할 날이 곧 올 것이다.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다. 삼겹살에 마늘, 된장에 김치, 상추 깻잎 쌈이 엄청나게 과학적이고 소화에 좋은 식습관이다. 항염, 항암까지 된다. 대파는 신선의 음식이라 했다. 소고기무국. 부추. 시금치. 나물반찬 등등등. 대한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3
빙-하!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수 있어ㅠㅠ 다들 큰 피해는 없지? 하필 장마 기간이 유난히 길어서 걱정이 많아.. (𝙒𝙝𝙮𝙧𝙖𝙣𝙤..𝙒𝙝𝙮𝙧𝙖𝙣𝙤... ) 어서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다 🙏 비가 쏟아지고 습해서 어항 속에 사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 밖에 돌아다니지 말고, 안전하고 시원한 침대에서 빙글하자 ✌️ 오늘은 뭔가 피드백을 주는 시간 말고, 오랜만에 돌아왔거나 뉴비지만 아주 알찬 카드를 적어주는 고마운 빙글러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 파티시에가 꿈인 고3 아들의 요리 솜씨 자랑 @namu0109 오랜만에 돌아오신 @namu0109님! 고1이였던 큰 아드님도 벌써 고3이 되었고.. 시간이 참말로 빠르쥬..?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절판, 잡채, 전 등을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니!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아닙니까 😂 나도 한 입주면 안 됩니까....... 디저트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금손 아드님의 침샘 자극 카드와 셀프 네일의 장인 @namu0109님의 카드를 구경하면 시간 순삭!! (아직도 셀프네일을 하고 계시나요 나무님 후후) 눈이 즐거운 @namu0109님의 카드들을 보고 싶다면 팔로우 버튼을 눌러봐유! 뭐, 갈 때 가더라도 시 한 편 정도는 괜찮잖아? @knh8179 엣헴 신세계의 중구 대사를 함 인용해봐쓰 ^^* 하루에 시 한 편 읽는 삶.. 어때 벌써 갬.성. 돋지 않아??? 매일매일 새로운 시를 올려주는 @knh8179님 삶이 퍽..퍽..해서, 너무 바빠서, 날이 매일 흐려서 감정까지 메말라버렸다면.. 지금 당장 @knh8179님을 팔로우하고 시 한 편의 여유를 느껴보는 건 워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라이더 @laelow 어허.. 이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빙글러가 있다니..!! 🤩 맛집 투어는 기본이고 자전거를 타고 홈타운인 영종도부터 팔당, 한강, 양평 등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laelow님. 자전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저 엄청난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거 나도 좀 알려주쇼! 자전거를 타고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 맘까지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_+ 평소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이 있다면 @laelow 님을 팔로우 해봐 예전에 빙글 #자전거 관심사의 화력을 다시 보여주자고 👍 헤이DJ 비트 주세요! 감각적인 뮤지션 @Newkidofdope 아주 따끈따끈한 뉴비 @Newkidofdope 혜성같이 등장해서 자신의 작업물을 툭.. 올려놨길래 엥? 하고 기대없이 들었다가 뜻밖의 귀호강을 해버렸지 뭐야 🤤 요즘 절므니.. 덜은..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며... 홀홀홀 쨘득 쨘득한 @Newkidofdope의 랩핑이 달팽이관을 녹여버렸어! 힙합에 관심있다면 이 빙구의 초이스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길 바라 ♥︎ 💡 빙종원의 떡상 Tip 1. #힙합 관심사를 이용하자 조금 더 세분화된 관심사에 카드를 올리면 힙합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쥬 2. 자신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바이브로 작업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초록초록한 눈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사진들 @npong7 자연을 사랑하는 @npong7님 혹시.. 숲 속의 요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쩜 이렇게 초록초록 예쁜 장소만 골라서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내리는 비 때문에 회색 세상인 요즘, 싱그러운 @npong7님의 카드를 보면서 랜선 산책해보는 건 워뗘? 지친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고~ 올려주신 카드들 중에 특히나 수국길과 주암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ㅠ_ㅠ 궁금하지? 궁금하지? 그렇다면 @npong7님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라구 ^.~ 우히히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
펌) 코뿔소 얼라이언스 이야기.hordeisnothing
코뿔소는 존나 강하게 생겼고 실제로도 꽤 강한 생물이다 일단 체급도 그 동네에선 코끼리 빼면 제일 크고, 동물 중에서 제일 흉악하게 진화한 공격용 뿔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존나 탱커같은 이미지랑 다르게 속도가 시속 55km를 넘음. 인간 중에 제일 빠른 우사인 볼트도 조깅하는 비만 코뿔소한테 시비거는 순간 꼬치구이가 된다.  물론 탱킹을 못한다는 이야기도 아님 다 자란 코뿔소 장갑을 뚫을 수 있는 생물은 코끼리 빼면 없어서 그냥 보행전차다. 근데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코뿔소가 무적의 완전생물은 아닌지라 이런저런 신체적 단점이 많이 있음 가장 큰 약점이 두 개 있는데 일단 코끼리와 달리 코로 딸을 못 친다는 거랑 시력이 존나 안 좋다는거임 코뿔소만 그런건 아니지만 일단 눈이 정면을 향한게 아니라 머리 양옆에 붙어있음.  이렇기 때문에 시야각 자체는 넓어도 거리감각은 형편없음. 사실 먹잇감을 정확히 노려야하는 육식동물은 눈이 다 정면에 모아져있고, 거리감각보단 적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감지하는게 중요한 초식동물은 눈깔이 옆으로 퍼지게 진화하는게 유리해서 이렇게 된 거지만 코뿔소는 정도가 존나 심해 왜냐하면 코뿔소는 이름의 유래기도 한 뿔이 얼굴 정면에 달려있단 말야 하나만 달린 것도 아니고 존나 굵직하고 우람한게 두 개 넘게 붙어있는 경우도 많아 그래서 정면을 제대로 보기가 굉장히 힘듬 근데 사실 눈 각도 이전에 시력 자체가 존나 등신임  거의 박쥐 수준인데 사냥꾼이 냄새만 잘 가린다면 5m거리까지 걸어와도 눈치를 못 챔 몸길이가 4m인데 가시거리가 5m도 안 된단 소리다 그래서 코뿔소는 한심한 시력을 만회하기 위해 굉장히 발달된 귀를 가지고 있음  뿔이 워낙 인상적이라 귀가 잘 눈에 안 들어오지만 코뿔소는 귀가 굉장히 큰 생물이다 당끼 수준이지 바니걸한테 갑옷을 입히면 코뿔소걸이 된다 청각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코뿔소는 꽤 예민한 생물이기도 함 나뭇가지만 바스락거려도 겁에 질려서 돌진하거든 공포는 공포를 준 대상이 없어지면 사라지니 합리적인 판단이네 아무리 귀가 좋아도 그게 사실상 장님인걸 커버할 수 있냐고? 물론 코뿔소가 아니면 힘들지  근데 코뿔소니까 괜찮아 애초에 청각만 발달시키고 눈은 걍 냅둔 이유는 청각만으로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임. 눈으로 정확히 적을 보고 피할 필요가 없음. 귀로 적들이 오고 있단 사실만 알면 된다. 니가 사자라고 치고 생각해봐 코뿔소는 길이 4m에 몸무게는 3톤이다. 미군이 타고 다니는 험비보다 훨씬 무겁다. 그리고 험비엔 아드레날린도 없고 코죽창도 안 달렸지. 잡을 자신 있음? 야생에선 원딜러 따윈 없다. 무조건 정직하게 근딜로 때려잡아야 된다. 이러니 야생에선 발정난 코끼리랑 만나는 존나 운 나쁜 상황 제외하면 코뿔소는 무적임. 그러니 귀만 밝아도 멀쩡하게 잘 번성할 수 있었지 그러니까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진 그랬다는 소리다 추악한 원딜러 새끼들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에게 대재앙이었지만 코뿔소한텐 그야말로 완벽한 카운터였음 코뿔소가 살아남을 수 있던 이유는 근딜 한정으로 무적인 피지컬과 적이 오는 방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청각 덕분이었는데 인간은 이걸 두 개 다 씹고 들어왔다. 코뿔소가 감지할 수 있는 범위 까마득한 밖에서 총알이 날아오면 코뿔소가 뭐 어케 할 수 있는게 없다 철판도 뚫고 들어가는 총알인데 코뿔소 가죽이 뭔 소용이고 총성이 들린 순간 이미 쓰러져있는데 청각이 뭔 소용이래냐 2010년도 중반 월탱이 왜 망한지 아냐 다 인간같은 자주포 새끼들이 선량한 중전차 코뿔소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해서 그렇다 그렇게 인간들이 총기로 무장하기 시작한지 몇십년도 지나지않아 아프리카 평야는 썩어가는 코잘린 뿔소들의 시체들로 가득찬다 오늘날 코뿔소 대부분은 멸종위기 종이다 배고파서 고기 처먹으려고 잡은 것도 아니고 고작 최음제 만든다고 밀렵꾼들이 코를 다 짤라간 결과다. 하여튼 인간들은 가는 곳마다 대형 포유류 전멸시키는 병이 있는데 벌서 수만년동안 이 지랄 중이다. 인간, 인간 네버 체인지. 하지만 인간이 체인지하지 않는다면 코뿔소들이 체인지해야지 코뿔소들은 졸렬한 인간놈들의 원딜에 대응해서 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대응방식이 바로 대인간 동맹군을 만든거임 코뿔소들의 동맹군은 바로 이 쪼끄만한 새다 이 새는 소등쪼기새라는 참 직관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름 그래도 남 등 쪼면서 살아가는 새다. 주로 코뿔소나 기린 같은 덩치 큰 포유류 등에 앉아서 기생충을 먹으면서 살아간다. 몸 청소해주니 착한 녀석처럼 보이지만 기생충이 없으면 부리로 등짝을 후벼파서 피를 빨아마시기도 하니 마냥 착한 호구는 아니다.  근데 소등쪼기새는 코뿔소 피를 좀 마실만한 자격이 있는게, 오늘날 코뿔소들을 생존시키고 있는 매우 중요한 동맹군이기 때문이다 인간들로부터 살아남은 코뿔소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는데 소등쪼기새를 최대한 많이 데리고 다닌단 거다. 짤에서 보이는 것처럼 소등쪼기새들은 하루종일 코뿔소 위에 앉아서 살아가는데, 얘들은 새답게 시력이 굉장히 좋음.  그리고 소등쪼기새는 오직 단 하나의 생물이 접근할 때만 세된 비명소리를 질러 코뿔소한테 경고를 해주는데, 물론 이 생물은 인간이다. 참 신기한게 소등쪼기새들은 사자나 표범 같은 좆밥이 접근해도 절대 소리를 안 냄. 그 좆밥들은 자기가 경고 안 해줘도 코뿔소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잖아? 소등쪼기새들은 오직 인간을 감지했을 때만 코뿔소한테 경보를 날린다. 그럼 코뿔소는 새가 경고를 날려준 반대방향으로 도망가는 것이다. 듣기엔 별 거 아닌 공생관계 같아도 이게 수치로 보면 정말 대단함. 소등쪼기새랑 동맹을 맺지 않은 코뿔소는 80%가 도망치지도 못하고 죽음. 하지만 소등쪼기새랑 동맹한 코뿔소는 무려 50%가 생존한다. 그것뿐만 아니라 감지거리도 늘어나는데, 소등쪼기새가 있는 코뿔소는 60m거리에서부터 인간을 알아채고 도망가는걸 시도할 수 있음. 없는 코뿔소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5m까지 다가와도 눈치 못 챈다. 거기다 무슨 게임 아이템마냥 소등쪼기새가 늘어날 수록 한마리당 약 9m씩 감지거리가 늘어남. 즉 소등쪼기 동맹군이 많을수록 코뿔소의 생존확률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지. 이렇게 많은 역할을 해주니 코뿔소들은 새한테 피 내줘도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판국임 사실 소등쪼기새도 인간들한테 원한이 많은 동물인데, 왜냐면 인간들이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 뿌린 살충제 때문에 소등쪼기새들도 엄청나게 학살당했기 때문임 소등쪼기새들도 엄청 많이 죽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코뿔소들은 동맹군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홀로 사는 판국이다 그래서 좀 생각있는 사람들은 소등쪼기새를 복원시켜서 코뿔소 숫자를 어떡게든 늘려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임 인간한테 대응하기 위해 위기에 몰린 동물들이 동맹을 맺는다는 만화에서나 볼 법한 상황이지만 엄연히 현실인 것이야 원딜충 다 죽어 진짜 (출처) 볼때마다 느끼는 건 인간이 미안하다.. 오늘도 본문에 포함된 욕들은 순화를 거쳤습니다 물론 인간이 동물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욕이 안나올 수 없지ㅠㅠ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신체발달에 있어서 훈련의 방식은 그 사람의 모든 방향을 좌우한다. 훈련에는 당연히 회복도 포함되어있다. 아마추어는 항상 그 부분을 간과한다. 대개의 초보자는 오버트레이닝을 한다. 그 이유는 그 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신체를 강화하는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고강도와 고반복이다. 관절의 부하로 보면 둘다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다. 약해지거나 강해지거나. 강화되거나 부상을 입거나. 운동강도의 적정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근육이 아닌 관절의 강화다. 오버트레이닝은 관절의 혹사로 이어지고 이는 곧 부상을 의미한다. 그러면 지속적인 관절의 강화, 신체의 발달은 어떻게 추구하는가. 여기에 회복주기의 중요성이 숨어 있다. 운동강도나 능력과 상관없이 관절이 강화되지 않으면 회복이 덜 된 것이다. 부상이 아니라면 신체는 항상 초과회복된다. 부러진 뼈는 더 단단하게 붙고, 힘줄과 근육이 더 크고 질겨진다.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어도 힘은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착각하는 것이 고중량을 드는 능력이 나이를 먹으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착각이다. 원래가 고중량 운동은 신체와 관절의 협응력으로 드는 것이지, 관절이나 힘줄, 근육의 파워로 드는게 아니다. 물론 약쟁이는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내가 하는 설명이 계속 복잡해진 이유는 관절의 능력이 연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관절을 기준으로 운동강도를 이해해보자. 손가락을 하루종일 까딱한다고 관절에 과부하가 오진 않는다. 맨손으로 컬을 해도 팔꿈치는 아무 지장이 없다. 반대로 역도선수는 매일 고중량 스쿼트를 해도 무릎에 문제가 없다. 운동선수는 거의 매일 관절을 써도 부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말은 본인이 가진 관절능력과 운동강도의 관계를 증명한다. 턱걸이 기네스기록이 내가 알기론 사천번이 넘는다. 아저씨가 하루 반나절을 계속 턱걸이를 했을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그 사람의 손과 팔힘이 몸무게보다 훨씬 세기 때문이다. 전문 클라이머에게 맨몸 턱걸이는 훈련이 되질 않는다. 왜? 팔힘이 맨몸의 부하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턱걸이를 계속해도 관절에 무리가 없고 회복할 필요도 없다. 울트라 마라토너는 100km이상을 뛴다. 또는 몇날 며칠을 달린다. 그 사람의 다리는 이미 자신의 체중이 오는 충격을 충분히 견디기 때문이다. 우사인 볼트는 800m 스프린트를 열번씩 했다. 수영선수는 하루에 10km를 수영한다. 그만큼 관절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강도나 회복주기에 대해 착각들을 한다. 이게 다 보디빌딩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이 기준 상식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거나 다른 종목에 있던 사람들은 횟수나 강도, 심지어는 회복조차도 신경안쓰고 운동했는데 신체가 발달하고 강해진다. 물론 충분히 쉬지 않으면 언젠가 부상을 입긴 입는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든 기준은 관절이 견디느냐 강해지느냐 발달하느냐 라는 것이다. 맨몸운동의 경우 관절의 부하는 유연성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고 자세와 각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의 회복주기는 근육통이 사라지는 시일, 또는 신체가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는 정도로 따진다. 하루에서 길어야 삼일이면 신체는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온다. 문제는 관절이 그 안에 회복되느냐다. 여기서 운동강도의 결정이 중요해진다. 어깨든 골반이든 무릎이든 아프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나는 여러 부위를 한계치까지 시험하다 잦은 부상을 입었고, 세달에서 대여섯달도 쉬어봤다. 물론 몸을 쓰는덴 지장이 없었지만 손등의 관절, 무릎 등이 회복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을 쉬었다. 인대의 염증이나 염좌 정도라면 몇 주면 회복되지만 그보다 통증이 심하다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아파도 다른 운동을 하지만, 일반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완전회복되어야 더 강해질 수 있다. 관절의 부상을 단 채로 아무리 재활을 잘해도 그건 결국 근본적인 부상을 치료하지 못한다. 연골이 닳고 힘줄이 약해지고 끊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만큼 지금의 운동방식은 잘못되어있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이 맞고 항상 회복이 기준이어야 한다. 보디빌딩에서 개인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관절의 수준, 시차에 따른 결과다. 몸무게와 키가 똑같아도 사람마다 뼈의 굵기는 다르다. 힘줄의 강도도 다르다. 관절의 발달수준도 다르고, 회복속도도 다르고, 신경수준도 다르다. 그러니 당연히 운동능력과 회복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 자세와 습관이 좋은 건 그만큼 관절이 강하다는 뜻이고 그러면 운동강도가 높아도 관절의 손상은 없거나 적다. 그럼 회복도 빠르고 몇 분할이나 고반복이 가능해진다. 중량을 쓰더라도. 초보자는 신경계가 발달해서 강해지는 걸 근육이 커져서 강해진 것이라 착각하기 쉽다. 파워리프터는 근육이 작아도 근육이 큰 보디빌더보다 훨씬 힘이 셀 수 있다. 그러니까 근육이 기준은 아니란 소리다. 대체적으로 근육이 크면 힘이 센 것이지, 근육때문에 힘이 센 것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힘줄이 센 것이고 그 결과로 근육이 동원되는 것이다. 물론 약쟁이는 힘줄이 그대로여도 근육이 커진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다시 원상복귀된다. 아니 더 약해진다. 그동안 힘줄이 견딜 수 없는 강도로 운동해서 손상을 입었으니까. 각자의 관절수준을 기준으로 해야 다른 사람들의 운동강도와 훈련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안전이나 부상을 강조한다고 해서 더 쉬운 운동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다. 나는 관절의 한계를 기준으로 방식을 결정한다. 그 한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그래서 관절이 회복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버티기가 들어가면 중량을 쓰지 않더라도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운동강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중량에 의한 수동적 부하보다 자발적인 능동적 부하가 더 괴로울 수 있다. 일초이초 더 버티는게 정신적으론 더 괴로울 수 있단 소리다. 장점은 심각한 부상을 회피할 수 있단 것이고 단점은 더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발 한팔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발 한팔이나 배낭, 물통, 가방을 쓰지 않으면 맨몸운동으로 스트랭스를 늘리기가 어렵다. 엄청나게 고반복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시간대비 비효율적이 된다. 그냥 파워빌딩이나 보디빌딩을 하느니만 못하다. 물론 근지구력은 좋아지지만, 그럼 어차피 같이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고중량이나 과부하의 중량훈련을 배제하고 운동방법을 만드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장점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절 자체가 강해지고 심폐 자체가 강해지고 체력 자체가 강해지는 효과가 맨몸 위주의 훈련으로 달성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울트라 마라토너나 클라이머 같이 월등한 능력을 가지는게 누구나 가능하다. 타고나지 않아도 가능하다. 하지만 고중량 훈련은 그게 불가능하다. 애초에 다른 길이다. 회복주기도 한계가 생긴다. 힘줄과 관절의 협응력이 탄력, 유연성, 지구력과 함께 좋아지면 회복주기가 점점 짧아지거나 필요가 없지만, 관절을 무시한 채 근육에 집착할수록 관절이 손상되고 회복도 느려지고 체력도 약해진다. 전체적인 매커니즘이 비효율적인 몸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는 나이를 먹고도 근육과 체력을 둘다 취하려는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도 결국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의 버티기, 아이소메트릭을 응용한 고립법을 쓴다. 근데 근육은 빵빵하다. 이미 힘줄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운동강도와 회복주기란 제목이라 일반적인 개념을 기대했겠지만, 나는 그보다 관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적었다. 관점을 바꿔야 죽을 때까지 운동할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운동과 회복은 그걸 위해 필요한 것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