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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타고난 피부처럼! 이데베논+비타민C유도체 고함량, 기초3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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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타고난 피부처럼! 이데베논+비타민C유도체 고함량, 기초3분케어!
뷰티
복잡한 기초는 이젠 그만~ 미니멀루틴 스킨케어! 깨죽크림 / 상위 1% 성분 제조가 선사하는 광톤결 3단케어로 심플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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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주)동명바이오, 오존을 담는 기술혁신 ‘오로(ORO)’로 피부재생크림 역사를 새로 쓰다 [동명대학교 BI ①]
오존을 이용해서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오존과 올리브오일의 결합으로 만든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을 만든 동명바이오 이야기입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은 상처치유, 화상치유, 피부보습, 재생기능이 뛰어나고 특히 여드름 치료 및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오존을 피부에 좋은 화장품으로 구현해 내는 동명바이오의 ‘오로(ORO)’를 만나보세요. (주)동명바이오를 소개해주세요. (주)동명바이오(대표 김덕술, 강문수)는 오존기술에 기반을 두고 오존화오일 제조장치 특허를 활용해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ORO(오로)는 O는 오존(ozone)과 산소(Oxygen)로 살균, R은 regeneration, recycle, repair 재생과 복원의 의미를, O는 oil, olive 올리브오일을 뜻합니다. 어떻게 오존을 이용해서 창업을 할 생각을 하셨나요? 오존은 기체 상태로 대류권과 성층권에 존재하며 산소원자 3개가 결합되어 있는 물질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자외선 유해한 광선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 고유의 기능인 살균, 재생 등의 기능을 일반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보급하고 싶었습니다. 오존은 어디에 활용이 되나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단백질을 분리시켜 살균을 하는 오존을 이용하여 ‘살균 수제조 장치’로 많이 활용이 됩니다. 초중고 학교 급식실, 워터파크, 대형 호텔 수영장, 대형 수조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존을 제품에 어떻게 적용하셨나요? 안정적인 형태인 산소(O2)가 번개로 인해 안정적인 구조에서 산소원자들이 분리됩니다. 홀수인 원자는 불완전한 상태라 같이 붙으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산소원자가 3개가 붙으면 오존(O3)이 됩니다. 오존은 홀수원자로 불안전한 상태라 조건이 되면 언제든지 떨어지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물속에서는 20~30분, 공기 중에서는 2시간동안 존재합니다. 그 이후에는 산소가 풍부한 깨끗한 물이 돼 버립니다. 저희는 ‘이런 오존을 어떻게 장기 보존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 가지 오일 속에 오존을 보관하는 실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올리브 오일의 원래의 성질을 유지하려는 특징을 이용해 오존 기체를 녹여 냈고 ‘오존화 올리브 원액’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오존 화장품의 안정성과 효과는 어떤가요? 오존화 올리브오일을 주변지인들을 통해 100%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지만 공인된 데이터를 얻기 위해 건국대학교 임상실험을 의뢰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여드름 환자군을 선별 임상실험을 진행했고 여드름 치료제는 아니지만 여드름 치료약으로 나온 것 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존화 올리브오일을 화장품에 접목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존화장품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오존 올리브오일 화장품은 여드름 치료 및 개선, 상처치유, 화상치유, 피부보습, 재생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100% 원액 오일은 난치성 치질, 중증화상, 욕창에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오일 원액을 피부과에 공급하고 있는데요. 피부과에서는 레이저 시술한 후 화상연고를 많이 바르는데 화상연고보다 오존화오일이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없고, 치유도 잘됩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오존은 고유의 냄새가 있어요. 산에서 나는 상쾌한 향 또는 비릿한 향이라고도 느낍니다. 이렇듯 오존에 향에 대해 호불호가 너무나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희가 원하는 피부 보습, 피부 재생 같은 치료효과를 위해서 오존화 올리브 오일을 2~3%를 첨가하였는데요. 제품을 맘에 들어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젊은 층은 냄새 때문인지 거부감이 먼저 강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실험을 통해 일반화장품에 가까울 정도로 오존 냄새가 덜 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고 효과를 인정해 줄 때 오존화 올리브 오일원액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향후 사업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높게 생각하고 있어 수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12월 중 베트남 홈쇼핑에서 런칭을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과 중국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는 자체 제조공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존화장품 기업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존화장품 #동명바이오 #오존 #화장품 #여드름치료 #피부보습 #피부재생 #오존화올리브오일 #피부과화장품 #올리브오일
로모와 즉석 카메라, 두 아날로그 감성의 만남
로모(Lomo)는 다른 카메라 브랜드보다 좀 더 아날로그에 가깝습니다. 로모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은 그야말로 아날로그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아날로그 감성으로 한걸음 더 나아간다면 어떨까요? 로모에서 새로운 즉석카메라로 나왔습니다. 이름은 Lomo’Instant Square. 스퀘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후지필름 인스탁스의 정사각형 필름을 사용합니다. 인스탁스 정사각형 필름을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아날로그 즉석 카메라라고 하네요.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렌즈 부분을 옆으로 접을 수 있는 구조라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집니다.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 느낌도 나죠. 초점거리 95mm의 렌즈를 탑재했고, 조리개 값은 f/10 또는 f/22 고정입니다. 셔터스피드는 8초에서 1/250초까지 자동으로 선택되며, 30초 개방와 벌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이머, 다중 노출, 원격 리모컨 등을 지원하죠. Lomo’Instant Square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남은 지금 목표액의 4배 가량 달성한 상태입니다. –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 최소 펀딩 비용: $139 – 배송 예정: 2018년 3월 에디터 코멘트: 스마트 시대라서 더욱 돋보이는 아날로그 감성 로모와 즉석 카메라, 두 아날로그 감성의 만남
명품 화장품 못지않은 효과를 지닌 저렴이 스킨케어 제품 5가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꽉 끼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의료 종사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습한 공기 탓에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영국 허더스필드 대학교의 카렌 오시(Karen Ousey) 교수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땀이 나 마찰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코와 볼에 압력이 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피부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 오시 교수는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30분 전, 피부 장벽 크림을 바르는 걸 권장했습니다. 그렇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선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지갑을 열기엔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저렴한 걸 사기엔 효과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거라고 느낄 수 있죠. 고렴이 스킨케어 제품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저렴이 제품들, 밸류챔피언이 소개해드립니다. 1. 트리트먼트 에센스 일반적으로 스킨케어 루틴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요, 에센스는 보통 클렌징을 마친 후 바르는 제품으로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이후에 바를 세럼이나 로션의 흡수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시중의 에센스 제품 중,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테라’ 성분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피테라는 갈락토미세스 발표액(GFF)으로, 이는 사케를 발효시켜 얻은 부산물로 영양소가 풍부하며 안티에이징, 피부 톤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K-II 제품은 160ml 기준 19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반면, 이에 저렴이로 알려진 코스알엑스 갈락토미세스 95 톤 밸런싱 에센스는 100ml 기준 2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적은 용량을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으로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SK-II 제품에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의 함량이 90%인데 반해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95%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부틸렌글라이콜, 펜틸렌글라이콜, 정제수, 소듐벤조에이트, 메칠파라벤, 그리고 소르빅애씨드를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코스알엑스 제품에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판테놀과 같은 유익한 성분들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코스알엑스 제품이 SK-II 제품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피부에 유익한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각질 제거 각질 제거는 피부의 죽은 세포를 제거하여 피부 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질 제거를 돕는 성분들로는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HA)나 베타 하이드록시 애시드(BHA)가 있으며, 이는 주로 클렌저, 세럼, 또는 필링 제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AHA는 수용성 성분으로 거칠고 칙칙한 피부 결 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BHA는 지용성 성분으로 피부 속까지 침투해 노폐물을 제거하기에 여드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두 가지 성분들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렁크엘리펀트의 T.L.C. 수카리 베이비페이셜 제품과 디오디너리 필링 솔루션 제품 모두 AHA와 BHA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드렁크엘리펀트의 제품이 AHA 25% 및 BHA 2%를 함유하고 있는 반면, 디오디너리 제품은 AHA 30% 및 BHA 2%로 AHA 함유량이 더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HA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피부에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예민한 피부의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죠. 디오디너리 제품은 드렁크엘리펀트 제품보다 약 90% 이상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각질 제거 제품이라도 1주일에 1~2번만 사용하는 게 적절하며,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나이트 리페어 세럼 피부는 낮에 비해 밤에 재생 능력이 더 발휘됩니다. 밤 동안 피부에 활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재생을 촉진하게 되죠. 나이트 리페어 세럼은 일반적으로 트리트먼트 에센스 후에 바르는 제품으로, 밤 시간 동안 피부의 수분을 제공하여 재생을 돕고 피부 턴오버를 활성화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봤을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II. 국내에서는 ‘갈색병’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샤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사이언스 엑티베이터 엠플은 에스티로더 제품의 저렴이 버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우선 두 제품 모두 비피다발효용해물을 주 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이는 스킨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미샤 제품의 경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레티놀(비타민 A)과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가 추가적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이 두 성분은 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 세럼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미샤 제품의 경우 50ml 기준 39,000원으로 동일한 용량의 에스티로더 제품에 비해 무려 75% 저렴한 가격으로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하여 알맞은 제품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4. 클렌저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가장 첫 단계로 유분, 땀, 메이크업, 각질을 제거하여 이후에 바를 세럼, 로션 등의 제품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클렌저 성분인 ‘글라이신소자’는 콩 추출물로 부드러운 클렌징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뷰티 커뮤니티에서 인생 클렌저라고도 불리는 프레쉬 소이 페이스 클렌저는 150ml 기준 57,000원이라는 다소 사악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보습감 있는 젤 제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쉬 제품의 저렴이로 꼽히는 Sana By Noevir Nameraka 혼포 소이 밀크 페이셜 클렌징 워시 제품은 프레쉬 제품과 마찬가지로 주 성분으로 콩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18,400원이라는 훌륭한 가성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보습제 스킨케어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보습은 피부 바깥층인 각질층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부가 덜 예민한 사람일수록 더욱 건강한 피부 각질층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습 제품이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몇몇 제품들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우 워터멜론 핑크쥬스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저 제품과 블리스 왓어멜론 하이드레이터 제품 모두 수박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항산화 작용 및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두 제품 모두 보습에 뛰어난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블리스 제품의 가격이 18,400원으로 글로우 제품에 비해 약 60% 더 저렴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인공 색소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에겐 주의를 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은? 스킨케어 제품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타입을 가지고 있기에 제품 구매 전,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거나 샘플 제품을 통해 미리 테스트하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보다 직접 찾아보고 조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가성비 제품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세일 기간을 노리거나 캐시백 등의 신용카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화장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울쿠션 완전 강추! 그라운드플랜
요즘 제가 사용하는 쿠션파운데이션이에요~ 겨울에는 너무 건조해서 매트한 제품은 절대 못쓰고, 촉촉한 제품 위주로 찾는편인데 촉촉한 제품들의 단점은 커버력이 떨어지는거잖아요ㅠㅠ 좋다는 제품, 페이스북 광고에 속아서 산 제품들 여러가지 써봤는데 정말...다 그때뿐이고 저랑 찰떡같이 맞는 제품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그라운드플랜 제품은 사용한지 한달째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제 친구들도 저 따라서 구매한 사람도 있어요>_< 일단 제일 만족스러운점은 촉촉한데 끈적이지 않아요! 향도 너무 좋아요~~ 커버력은 매트한 제품보다는 떨어지긴 하지만 촉촉한 제품들 중 커버력은 높은편인거 같아요! 잡티가 부각되는 부분에는 두번정도 더 덧바르는데 웬만한 잡티는 다 가려졌어요! 근데 여기서 장점은 덧발라도 각질부각이나 들뜨지 않아요! 회사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히터바람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고 그랬는데 보기싫게 들뜨거나 하지 않더라구요!!지속력도 괜찮은편 같아요. 아침에 출근할때부터 퇴근후 얼굴을 보면 코쪽 빼고는 크게 무너지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라운드플랜 제품들은 정제수대신 위치하젤 추출물을 사용해서 피부 진정에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ㅎㅎ아직 저 이제품 쓰고 트러블 난 적 없어요! 정말 겨울 쿠션파운데이션으로 추천드립니다!!!
[부산IN신문] 피부 건강 생각해 만든 유해 물질 0% 천연화장품 ‘에코바르고’ 눈길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①]
최근 뷰티 시장에서 천연화장품의 인기가 뜨겁다.천연화장품은 화학물질이 포함되지 않아 피부에 자극이 적고 유해 성분에 의한 트러블 발생 우려도 없어 피부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천연화장품을 제작,판매하는‘에코바르고(ECOBARGO)’가소비자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천연,자연,부드러움,아름다움,꽃피우다’는 의미가 이름에 내포돼있다.피부 건강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선물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 업체는 계면활성제 등 유해 물질이0%인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고 있다.어성초비누,달팽이보습비누,진주미백 등 천연성분이90%이상 함유된 천연비누가 주력상품이며,탈모샴푸와 천연치약도 인기가 좋다. 서숙녀 대표는 천연화장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피부를 개선,행복한 일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실제 서대표는 어렸을 때 아토피를 심하게 앓았고,식습관 개선 및 다양한 화장품을 이용해 봤지만 차도가 없어 성인이 되고 나서도 아토피로 고생했다.그러던 중 우연히 어성초 비누를 사용했고 아토피를 치유할 수 있었다.이에 천연화장품과 같은 친환경적 제품에 큰 관심을 두게 됐고,천연화장품이 가진 우수한 성질과 효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천연비누 화장품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게 됐다. 에코바르고의 천연비누는 자연 친화적인 성분이 함유돼 개인의 피부 고민을 맞춤 해결해 준다.천연성분과함께포화지방산,불포화지방산을 활용한 비누 베이스를 직접 제작,무색소,무방부제,무경화제의 장점을 갖췄다.유리알카리도0%며,납과 수은,카드뮤모가 같은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세정력도 우수하며 피부자극이 거의 없다.보습력도 뛰어나 세안 후에도 얼굴이 당기지 않고 촉촉함을 유지한다.환경에도 해가 없는 착한 천연비누다. 천연비누는 아토피,여드름,민감성 피부 문제를 겪는2030여성은 물론,지친 피부와 악건성 피부가 문제가 되는40대 이상 중년 여성들에게 추천된다.특히 미백,보습 효과가 있어 어려 보이고 맑은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장점에 중년 여성들의 호응이 상당하다.순한 천연화장품으로 유해성분이 없어 병원 치료 등으로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탈모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탈모샴푸도 개발됐다.실제 탈모로 고민 중인 한60대 남성은 탈모샴푸 사용 후 탈모증상 완화 및 일부 발모 효과도 얻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서대표는“화학성분 없이 건강한 피부를 가꿔주는 천연화장품의 장점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창업했다”며“단순히 제품을 많이 파는 것이 아닌 실제 제품을 사용한 고객들이피부 개선 및 발모 현상을 경험하며 기뻐하는 모습을보일 때 보람 있다”고 말했다.이어“실제 피부가 좋지 않아 자신감을 잃었던 한 여성 고객이 천연비누를 사용한 뒤 피부가 좋아져 자신감을 되찾았다며 고마움을 전할 때 뿌듯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한편,서대표는 사하구에서 천연공방을 운영하면서 수제 천연비누제작 및 판매,수업을 진행 중이다.다양한 모양의 비누를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호평 된다. 에코바르고는 아직 신생기업이지만 피부에 좋은 천연성분을 끊임없이 연구하고,이를 상품화하기위해 노력 중이다.브랜드를 상표 등록해서 브랜드화를 진행할 예정이며,제대로 된 제조시설 규모를 갖추어 화장품 제조 및 판매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천연비누의 효능을 해외시장에 알리고자 동남아,유럽,독일,영국 등 다양한 나라의 전시회나 박람회에도 참가 중이다.먼저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고 계획 중이며,인구가 많고 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에코바르고 #천연화장품 #천연비누 #천연비누만들기 #천연수제비누 #어성초비누 #아토피치료 #천연공방 #진주미백
[부산IN신문] 숲에서 살다온 순한 천연화장품, ‘포레하우스’ 친구들 포리포레, 지이세븐, 숲의사랑 [부산이노비즈센터 BI ①]
케이에프에스티를 소개해주세요.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해 천연화장품을 연구·개발하고 국내외 유통하는 기업입니다. 아이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고, 자극이 적은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2015년 1월에 창업했습니다. 포레하우스는 어떤 화장품 브랜드인가요? 포레하우스는 천연재료로 만들어져 아토피, 피부트러블, 피부노화, 주름에 개선 효과가 있는 기초 화장품 라인입니다. 포레하우스 시리즈는 △포리포레 △지이세븐 △숲의사랑이 있습니다. ‘포리포레’는 파라벤, 색소, 페녹시에탄올 같은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전용 화장품입니다. 바스앤샴푸, 보습로션, 수딩 젤 등 제품이 있고 개구쟁이 포리, 새침하지만 활달한 포레라는 캐릭터가 그려져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줍니다. ‘지이세븐’은 Green Energy 7의 줄임말로 7가지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항산화 및 피부트러블 개선에 효과적인 스킨·로션과 폼클렌징 등의 제품입니다. 지이세븐도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병풀추출물, 대나무추출물 등 천연에서 추출한 성분이 담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숲의사랑’은 평온함, 맑은 공기, 상쾌함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사랑이 담긴 비누와 자외선 차단 화장품입니다. 대자연의 우량수목 35종(쐐기, 전나무, 편백나무 등)으로부터 추출한 천연피톤치드를 함유한 화장품으로 현대인들의 지친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 줍니다. 천연화장품을 목표로 다양한 제품을 만드셨네요. 어떻게 창업을 하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선박 분야로 창업을 했었는데, 해당 업계에 종사하며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키웠고, 그 과정에서 베트남에 국내의 화장품을 납품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화장품 가격이 비싼 편이라 동남아 사람들이 구입하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 걸 보고, 화장품을 직접 제조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포레하우스 화장품은 국내는 물론 수출을 위해서 시중의 천연화장품보다 가격을 저렴하게 낮추었고, 중국과 동남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컬러와 향을 구성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럼 포레하우스 제품은 주로 어디서 판매하나요? 포레하우스는 국내에서도 판매하고 중국, 동남아에 수출도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포레하우스의 홈페이지를 접속해도 되고, 네이버나 11번가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유아박람회에도 참가했었고, 현재 롯데백화점 광복점 WOW(와우) 매장에 입점해 있습니다. 제품은 우수한 데, 수가 적어서 단독으로 백화점 입점하기 힘들었습니다. WOW(와우) 매장에서 부산의 우수한 화장품들이 판매되는 데, 포레하우스의 천연화장품도 반응이 좋아서 매출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기 화장품은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포레하우스가 WOW 매장을 통해서 최초로 아기 화장품의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실시했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쓰기 순한 천연화장품이라 주로 엄마들이 많이 찾으시겠네요. 반응은 어떤가요? 포레하우스는 아이와 엄마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그만큼 순한 화장품이라는 의미입니다. 메이저급, 고급 브랜드의 화장품은 독한 성분이 있기 때문에 엄마가 아기를 안거나 접촉했을 때 아이한테 안 좋은 영향이 미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위험하지 않고 순한 천연화장품을 쓰려고 많이들 찾아줍니다. 아이 엄마들에게 포레하우스 천연화장품을 소개했을 때 처음에는 생소한 브랜드라서 구매하기를 꺼려했으나, 한번 사용한 고객들은 만족감을 느껴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고, 아기 제품을 사려다가 엄마 몫까지 더 많이 구매해가곤 합니다.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구매, 박람회 등을 통해 화장품을 써보고 블로그에 직접 화장품 사용 후기를 자발적으로 올려주는 고객님들이 있어서 아주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입소문이나 다른 사람 소개로 물어물어 포레하우스 천연화장품을 찾아주고, 구매해주는 고객이 있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케이에프에스티의 향후 사업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천연화장품의 시리즈를 더욱 키울 생각이고, WOW 매장이 더욱 잘되길 바라고, 큰 백화점에 추가로 입점하게 되어서 많은 분들이 포레하우스 제품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차후에 건강식품 분야로도 사업을 해서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천연화장품 #피부트러블개선 #피부노화방지 #주름개선 #아토피 #스킨 #로션 #폼클렌징 #아이화장품 #천연
비앤진 안티더스트 클렌징 폼
심한 지성이다 보니 클렌징 폼을 꼭 쓰게 되는데 세정력도 좋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된다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순한 클렌징 폼을 써봤습니다. 탄력 있는 쫀쫀한 크림 거품이 모공 속 더러움과 노폐물까지 제거해주는 폼클렌징이라고 합니다. 피부를 감싸주는 모습막이 세안 후에도 매끈하게 가꾸어주며 외부 자극이나 초미세먼지, 황사까지 케어해주는 흡착식 신개념 클렌징이라고 하는데 피부과 테스트는 물론 철저한 임상 테스트를 통해 미세먼지 세정효과도 검증을 거친 제품이라고 합니다. 설명서에는 2cm나 적당량을 손에 덜어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클렌징 폼은 흰색의 크림 타입입니다. 미온수에 손으로 롤링 후 거품을 낸 다음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핸들링 해서 사용을 하는데요. 조금만 사용하고 살짝 롤링했는데도 거품이 잘 나더군요. 사진을 찍으면서 금세 거품이 가라앉아서 그런데 실제 사용 시는 이보다 더 거품이 많이 납니다. 풍부한 거품 클렌징으로 세정하는 느낌도 좋고 조금만 사용해도 기름기의 끈적임을 말끔히 없애줬기에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 폼에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사용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R.S.D. :)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해주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냥 하지 않고 넘어가도 되지만 고민하게 만드는 서비스죠. 자칫 잘못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와 같은… 서비스로 해주는 레이저 각인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껏해야 1~2줄의 문구가 전부죠. 도형이나 패턴, 그림 등은 따로 전문 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만약 집에서 간편하게 레이저 각인을 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Cubiio만 있으면 됩니다. Cubiio는 초소형 레이저 각인기입니다. 50x50x50mm 크기의 작은 정육면체로 최대 100x100mm 크기의 레이저 각인이 가능합니다. 종이, 패브릭, 가죽, 목재 등은 두께에 따라 각인뿐만 아니라 절단도 가능하고, 아크릴은 각인만 가능합니다. 전문가용 기기가 아니라 금속은 지원하지 않는 게 다소 아쉽네요. 과연 안전할까 싶기도 한데요. Cubiio는 눈을 보호해주는 고글이 패키지로 포함되어 있고, 암호를 입력해야만 전용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속도 센서가 있어 움직이는 즉시 작동을 멈추기도 합니다. Cubiio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목표액의 무려 52배 가까이 달성한 상태입니다. 아직 20여일 남아서 어디까지 갈지 기대되네요. –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 최소 펀딩 비용: $379 – 배송 예정: 2018년 3월 에디터 코멘트: 오직 나만의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지저분한 멀티탭을 깔끔하게, 원스위치 박스탭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하려고 해도 지저분해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탭. 만수산 드렁칡 얽히듯 이리 저리 설켜 이제는 치우는 것보다 외면해버리는 게 더 편한 곳이 되었죠.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더 난감합니다. 잘못 깨물어 사고라도 날까 노심초사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에이블루 원스위치 박스탭이 해결해볼까 합니다. 원스위치 박스탭은 한 눈에 보아도 깔끔한 박스형 멀티탭입니다. 온갖 먼지와 반려동물, 아이들에게 노출되었던 지저분한 멀티탭이 박스 안으로 쏙 들어가있습니다. 온갖 케이블이 엉켜있는 멀티탭을 요리조리 들어 청소할 필요 없이 이젠 박스탭 하나만 스윽~ 닦아주면 되죠. 길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축 늘어진 선들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 덕분에 여리여리한 태가 노출되지 않아 물리고 뜯길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기도 합니다. 스위치는 전면부에 있습니다. 허리를 숙여 코드를 뽑거나 발가락에 신경을 모아 스위치를 밟아 누를 필요 없이 쉽게 손 닿는 위치에 두고 껐다 켜면 됩니다. 은은한 불빛이 새어 나와 깜깜한 밤에도 스위치를 찾아 손가락이 방황할 필요도 없습니다. 휴대폰 충전은 조금 더 가까이서 편하게 하고 싶잖아요. 좌측 하단에 있는 USB 포트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콘센트 낭비 없이, 자주 꽂았다 뺐다 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2개예요. 친구와 싸우지 않고 나란히 충전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엔 미니 선풍기를 꽂아 두어도 좋겠네요. 꽉 막힌 박스 안에 있어서 뜨거워지면 어쩌지 걱정하는 분, 계실 거예요. 그 정도 센스는 갖추었답니다. 후면 커버는 타공형으로 디자인해서 통풍이 가능하도록 제작했습니다. 여기에 양극차단 탭까지 내장하여 전원 OFF 상태에는 대기 전력을 완벽하게 차단해 전기 요금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박스라고 얕보면 서운합니다. 기계부품, 보안용 헬맷에 사용되는 소재로 제작하여 충격 강도가 큽니다. 53kg 성인 여성이 밟아도 쉽게 부서지지 않습니다. 모니터 받침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원스위치 박스탭은 아빠의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모처럼의 대청소 시간, 책상 밑으로 들어가 먼지가 수북이 쌓인 전선을 만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 아이가 만져도 안전한 멀티탭, 화재 감전으로부터 안전한 멀티탭을 만들어보잔 것이 원스위치 박스탭으로 완성되었죠. 역시나 지저분한 전선은 누구 하나의 고민만이 아니었습니다. 펀딩 시작 16분만에 100% 달성한 에이블루 원스위치 박스탭,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저분한 멀티탭을 깔끔하게, 원스위치 박스탭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어떤 제품이라도 ‘스마트’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면, 기존 제품에 비해 편리하다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블라인드를 스마트 블라인드로 바꿔준다면 어떤 제품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입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또 브런트(Brunt) 소식이네요. 얼마 전에 소개했던 브런트 클립은 지금까지 브런트가 만든 제품 중 가장 스마트하지 않은 제품으로 스마트에서는 한걸음 물러선 아이템이었지만, 반대로 사용하면 스마트해질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는데요.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본연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창문에 설치된 블라인드 끈에 연결하기만 하고, 전원을 연결하면 스마트 블라인드가 됩니다.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일일이 끈을 당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할 수 있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매력은 기존 블라인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일 겁니다. 별도의 비용을 들여 블라인드를 교체하거나 모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가로형, 세로형 블라인드는 물론 로만쉐이드, 롤러쉐이드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호환이 되고, 대부분의 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천으로 만든 커튼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어차피 커튼은 젖히면 되니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이 필요 없겠죠. 앞서 얘기한대로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합니다. 단지 올리고 내릴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고, 여러 대의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인식해서 집밖에서도 컨트롤할 수도 있죠. 추후 아마존 에코나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할 예정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하루 정도가 지났는데 이미 700% 가까이 달성한 상태죠. –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 최소 펀딩 비용: 87,000원 – 배송 예정: 2017년 11월 에디터 코멘트: 끈 당길 때마다 귀찮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얹어두기만 하면 충전해주는 가방, 오드아이백
스마트폰 상단 바의 배터리 표시가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갑자기 시신경의 모든 감각이 그 빨간색 배터리 표시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이내 귀찮음을 무릅쓰고 가방을 뒤적거려 USB 케이블과 보조배터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엉켜 있는 케이블을 이리저리 풀어내 스마트폰에 연결합니다. 지잉- 이제야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 충전 중이라더니 그냥 가방 위에 폰을 얹어 두고만 있습니다. 아,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오드아이 백이었네요. 오드아이백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과 어디 들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은 멋진 디자인까지 갖추었죠. 이 가방 위에 얹어두기만 하면 혹은 안쪽 주머니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연스레 충전이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USB 케이블과 짝꿍처럼 들고 다니던 보조배터리를 가방 안쪽 선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오드아이 전용 배터리는 11월쯤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안쪽에 배터리를 연결하면 무심하게 툭 얹어만 놓아도, 이동할 때는 안쪽에 있는 주머니에 쏙 넣기만 해도 충전이 됩니다. 이제 USB 케이블은 그냥 침대 옆에 고이 꽂아두기만 해도 되겠네요. 가방에 대기만 하면 충전이 가능한 기술은 오드아이가 특허 출원한 양방향 듀얼 무선 충전 모듈이 완성한 것입니다. 모듈 속에는 무선 충전의 정석이라 불리는 Qi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 받은 기술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에 장착해도 부담 없는 무게와 크기에 고속 충전까지 가능한 기능으로 오드아이백의 핵심을 맡고 있습니다. 잠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 아이폰 유저들의 탄식이네요. 걱정은 넣어두세요. 오드아이가 특별 제작한 리시버 (무선 충전 패치)가 있다면 아이폰 역시 문제 없다고 합니다. 색상 역시 센스 있게 아이폰 본래의 색감에 맞추었네요. 본래 기술이 뛰어나면 디자인은 포기해버리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드아이백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상급 천연 가죽을 사용함은 물론이고 겉으로만 봐선 그냥 가방인지 무선 충전 가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무선’ 이라던가 ‘충전’ 이란 단어가 붙으면 보다 투박한 디자인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오드아이백은 그냥 디자인백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오드아이백은 클러치 S/M, 미니백 S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 선택 폭이 넓어 펀딩할 때 꽤나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펀딩을 오픈한 지 약 3일만에 500%를 가뿐히 돌파한 오드아이백, 지금 와디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얹어두기만 하면 충전해주는 가방, 오드아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