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eon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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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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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빙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도와줄 빙- 코치 인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챌린지가 시작된다는 사실... 다들 잊진 않았겠죠? 약속한 기간동안 (4월 15일 ~ 4월 28일)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 빙- 코치와 함께라면 아주 쉬운 미션이 될테니 걱정 마십쇼! 카드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 인증 사진 2. 먹은 음식 설명 3. 간단한 소감 + 운동 사진 (보너스 점수) 운동기구 계기판, 헬스장 거울샷, 조깅하는 사진 등 + 요리 사진 (보너스 점수) 좋은 레시피를 나누면 모두 함께 다이어트! 작성한 카드를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하면 오늘의 미션 완료! 관련없는 관심사에 발행하면… 저 빙- 코치가 쫓.아.갑.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리면 빙글 챌린지 성공입니다. 운동도 겸하면 건강도 챙기고 보너스 점수도 얻고 일석이조겠죠? 마지막으로, 혹시나 챌린지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빙글챌린지 관심사를 팔로우하고 관심사 톡에 들어오십쇼. 저 빙-코치가 응원 메시지와 다양한 꿀팁으로 회원님의 챌린지 완주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챌린지에 참가하는 빙글러들의 출석을 불러볼게요. @mikyung0412 @insk8011 @kytty1001 @ssojoung97 @oni03 @dusgmlrhdwns @magnum14 @Bbangttan0613 @omimi @dmsgml253 @thddms0909 @Jaewoong25 @yijinim560 @2003jang354 @zazonshim @whale125 @tlffldk1004 @objetdamour @tuna0523 @hjy24090 @luyley @bee3771 @hhyy619 @myunghwanlee37 @lee01023183579 @jisoo4181 @wlgpsl21 @5e7stla @rrusk @HyunsinKim @kimsumi350 모두들 준비 됐나요? 빙글러들과 함께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자, 지금부터 완주를 향한 빙글 챌린지를 시작할까요!
(빙글챌린지)다이어트 2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드디어 다이어트 2일차군요 ㅎㅎㅎ 오늘은 꼼꼼하게 사진을 다찍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인바디로 시작해볼까요??? 지난주에 열심히 했더니 3키로가 빠져있네요. 후후 하지만 저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12키로를 더 빼야합니다...ㅠㅠ 체지방입니다. 원래 체지방 34.8%에서 1% 빠졌는 거에요.ㅎㅎㅎㅎㅎ 나름 선방한거죠?ㅋㅋ 체수분량도 44.8%였는데 0.9% 올랐어요~~ 근육량도 32.2%였는데 0.6% 올랐구요~ 내장지방도 12 였는데 11로 줄었어요~~~ 아싸아아~ 그래도 일주일중 4일 식단조절 한거 치고는 빠진게 어디에여 헤헤헤헤헿 이제 오늘 먹은걸 볼까욥????~ 1)아침 오트밀 물에 태워먹기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ㅎㅎㅎ 오트밀이 끈적끈적해서 저는 좀 별로 먹기싫어서 아예 차처럼 물을 엄청 넣고 우리듯 먹어요. 그리고 건더기는 조금씩 먹으면서 오전 내내 계속 물 부어서 먹어요. 그럼 배가 안고파서 딱 점심 맛나게 먹을 정도가 된답니당ㅎㅎ **저는 물을 하루에 2.5리터 이상 마시는데요 제 물통좀 보셔요(물통자랑) 쫘라란~~~ 지나가던 직장동료들도 깜짝깜짝 놀라는 비주얼ㅋㅋ 예에전에는 제가 물을 저어어엉말 하루에 한잔 마실까 말까했거든요. 텀블러도 바꿔보고 해도 자꾸 물을 마시려고 계획세워도 안되서 실패했는데요ㅠㅠ 몇 달전 다이소에서 귀엽고 자꾸 눈이가는 물통을 만난 이후로 저는 물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ㅋㅋ 맨날 물 안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 물통을 만난 이후로 고민해결☆ ㅎㅎ 여러분 물 먹는게 습관이 안되면 아예 눈길이 막 자꾸가는 물통으로 바꿔보세요. 대신 2L이상짜리로 사서 아침에 물받고 하루종일 두고두고 먹기~ 물통이 크면 매번 정수기로 안가도 좋아용ㅎㅎ 2)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반쪽, 방울틈메이러 3개, 자몽 반쪽 샌드위치를 선물받았어요. 안먹을순 없으니 틈메이러와 자몽쓰랑 같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배가 뽕그래졌어요ㅎㅎㅎ 근데 자몽이 껍데기가 왤케 두꺼운지 더많이 먹고싶었는데... 그래도 맛난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더니 식곤증 오짐ㅋㅋ 죽는줄 알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잠을 이겨보려고 눈치보면서 그림그렸어요 역시 잘생긴거 예쁜거 그리면 너무 기부니가 짱짱죻아요 일 할 때나 공부 할 때나 벽 보는 것 조차 흥미롭자나요?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ㅋ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힘도 솟고 잠도 깨고 재밌고 집가곱고..ㅋㅋ 이왕 그린거 자랑할게요ㅋㅋ 스노우로 찍으니까 자동 채색해주네요ㅋㅋ 오늘 그림 만족도 100프로 라서 저는 행복합니다.ㅎㅎ 3)간식 비타오백, 뽀또1봉, 딸기5개 일에 집중 못하는 저는 탕비실로가 간식 털이를 해봅니다. 카페인은 밤에 못자니깐 비타민 충전할꺼야!!! 왠일로 과자도 있길래 슬그머니 한 봉지 ㄲㅏ봅니다.ㅎㅎ 존맛탱ㅋㅋ 좋은 우리 직장은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 대신 딸기를 주시는군요. 대신 개인 할당량 있어서 다먹어야댐ㅋㅋㅋㅋㅋ ----- 오늘 간식을 이것저것 먹은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어여ㅠㅠ 맞아여 뻥이에요ㅎㅎㅎㅎㅎ 존맛이여따ㅋㅋㅋ 저녁은 간단하게 물한잔 뙇 때리고 잘겁니다.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 했답니당!! 4)운동 1시간 걷기, 저스트댄스 3곡,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섹시앎 만들기운동 퇴근을 하고 저는 바로 신천으로 향했습니다. (*신천은 대구에 있는 하천입니다) 역시나 신천에는 운동하시는 분 들이 많이셨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마주한 저는 썬캡과 썬글라스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왜가리랑 청둥오리도 귀여웠음ㅋㅋ 흐뭇하게 보는데 왜가리가 물고기 뜯어먹어서 안귀여웠음ㅂㅂ 오리들은 뀌여옹8ㅅ8 날씨가 생각보다 덥길래 날씨 찾아보니 23도군요ㅎㅎ 오늘 진짜 걷기 좋은 날씨였어요ㅎㅎㅎ 근데 내일 27도네...... 여튼 저는 열심히 1시간을 걸었어요 유후~~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재빠르게 운동을 더 해줬어요. 걸어서 워밍업 했으니깐 지방연소 시켜야겠죠? 백만년만에 켜는 저스트댄스ㅋㅋㅋ 3곡추니깐 땀이 뻘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은 고통스럽진 않았어요.ㅎㅎㅎㅎ 근데 이건 진짜 섹시앎이 아니라 죽음의 6분임ㅋㅋㅋㅋㅋ 진짜 팔 끊어지는줄ㅋㅋ 그래도 예전에 이걸로 팔 많이 뺐던 기억이 있어서 꾸준히 하려구요.ㅎㅎ 얼마나 쪘는지 확인하려고 예전에 입던 가죽잠바를 입어봤는데요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그럼 내일 또봐요!
다이어트, 빙글이 도와 줄게요!
겨울나기에는 적격이었던 두툼한 내 뱃살,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렇게나 햇살이 따뜻해 졌는걸요! 호기롭게 신년 목표로 설정했던 다이어트는 올해도 글렀구나 자책하고 있을 빙글러들, 걱정 말아요. 빙글이 도와 줄게요! < 빙글 1석2조 챌린지 : 건강 잡고 선물 받자! > 혼자서 목표 달성이 쉬운 일이라면 살 찐 사람 하나도 없게요? 그래서 빙글이 코치가 되어 나섰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특.별.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2주간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빙글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아아주 쉬운 일! 챌린지를 무사히 완주한 빙글러들에게는 맛있는 선물이 쏘옥- 배달될 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절호의 기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목표점에서 빙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빙글 코치, 보이시죠? 빙글이 준비한 첫번째 챌린지, 함께 해요!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접수 마감)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챌린지가 시작되면 매일 다이어트 식사 사진을 찍고 인증 카드를 작성해서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해 주세요. 관련 없는 관심사에 발행할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주에 6일 이상, 2주간 총 12일 이상 카드를 매일 올리면 챌린지 성공! + 운동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보너스 점수 획득! 챌린지 기간 4월 15일 ~ 4월 28일 (2주간)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선정 기준 챌린지 완주(필수) + 좋아요 수 + 보너스 점수 챌린지 성공 상품 (택1) 1. 2주간의 보상, 화려한 만찬! '바베큐&치즈폭립 2종' (1명) 2. 아직도 근육이 고프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2명) 3.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4.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5.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획득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선택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활기찬 봄에 시작하는 4월의 다이어트 챌린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목표를 빙글과 함께 완주해보세요. 빙글 코치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노래에서 길을 찾다]7-가시리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노래 #가시리 #에스지워너비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노래에서 길을 찾다]7-가시리 일부러 골라서 듣지는 않지만 오가다 듣는 노래 가운데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를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오늘 들려 드릴 노래는 '가시리'도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래입니다. 배움책(교과서)에서 배운 고려 때 노래 '가시리'와 이름은 같지만 다른 노래랍니다. 안영민 님이 노랫말을 쓰시고 조영수 님이 가락을 붙여 에스지워너비가 2007년에 처음 부른 노래입니다. 노랫말 가운데 '기억', '매일', '세월'을 빼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노랫말 알맹이를 톺아보면 떠나간 님을 애타게 기다리는 동안 함께했던 새마저 떠나버리는 좀 슬픈 노래지만 옛날부터 이어져 오는 우리 겨레 사람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가신 님을 아무리 불러도 메아리만 돌아오는데 마침 홀로 우는 새를 보니 그 새도 사랑했던 님을 찾아 우는구나 라고 한 것과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마음에 바람 소리가 님이 오는 소리 같다며 바람 소리를 님이 오는 소리에 빗대어 나타낸 것은 아이들에게도 알려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억', '매일', '세월'을 바꿔 본다면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래에 노랫말과 함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움직그림까지 걸어 두었으니 보시고 저마다의 느낌과울림 받으시기 바랍니다.  4354해 무지개달 스무이틀 낫날(2021년 4월 22일 목요일) 바람 바람. 바람부는 길목에서 그댈 기다립니다 나를 떠나버린 그 날의 기억처럼 작은 발자국 소리에 놀란 가슴은 오늘도 한숨만 쉬네요 어제 가신 님은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 불러 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요..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 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매일 밤하늘의 달빛만 바라만봅니다 내 님 어디에 있는지 비춰줄까봐 사랑한다 사랑한다 못다했던 말 이제서야 불러보네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리는 마음은 바람소리에도 그대인것 같아서 라라라라라라라 홀로 슬피우는 새야 너도 사랑했던 님 찾아 우는구나 가슴이 쉬도록 그대 이름 부르고 나면 다시 내게로 돌아올거야 많은 세월가면 그댈 잊을 수 있으려나 눈을 감아야 잊을 수 있나. 하염없이 울던 새마저 날 떠나버리고 https://www.youtube.com/watch?v=qzn_7GZFbLc&t=127s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14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괴테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14- 삶은 이 두 가지 뿐이다.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삶은 이 두 가지 뿐이다. 하고 싶으나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으나 하지 않는 것이다."야. 이 말씀은 앞서 알려 준 좋은 말씀과 이어지는 말인데 너희들도 잘 아는 '괴테' 님이 남기신 말이라고 해. 사람들은 흔히 하고 싶으나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돈'을 가장 많이 떠올리지 싶어. 왜냐하면 돈이 없어서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운 사람이 많고, 어디를 가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 간 사람도 많을 테니 말이야.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은 것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생각해 보라고 하면 '공부', '운동'과 같은 말이 떠오르지 싶은데 너희들은 어떠니? 살아가면서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것보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은 것에 마음을 더 쓰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 왜냐하면 먼저 살아 보신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것들은 나이를 먹은 다음 뒤늦게 뉘우치게 된다고들 하시기 때문이야. 지난 이레 들려 준 말씀에도 나왔던 슬픈 일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면서 말이야. 오늘 아들과 딸이 서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는 그리 오래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거라 믿어. 할 수 있는 일들을 미루지 말고 하나씩 꾀해 봤으면 좋겠어. 그 어떤 일도 하고 안 하고를 골라 잡는 것이 나에게 달렸다는 것도 잊지 말았으면 해. 이렇게 만나는 좋은 말씀들을 가슴에 새겨 삶의 거울로 삼아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들어 가길 바랄게. 4354해 무지개달 스무하루 삿날(2021년 4월 21일 수요일) 바람 바람
병원과 독서
병원에 가면 정말 ~~~~ 지루합니다 혈액검사 하고 문진표 작성 하고 그때부터 대기대기대기대기 의사선생님 잠깐 보고 간호사님과 주사일정 잡고 주사 맞고 끝 대기대기 (약 1시간 30-2시간) 하는 시간과 주사 맞는 시간 (약30-40분) 너무나 지루해요 대기 시간에 읽을수있는 책이 꼭 필요해요 제가 좀 촌스런 사람이라 요즘 오디오북이나 이북 e-book 이 많지만 화면이나 소리로 책읽기가 영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병원에서 읽은 책들 소개해볼께요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ㅎ 금동이 낳고 보던 잼나는 만화 육아일기에요 네이버에서 지금도 연재하고있어요 첫단행본이 나와서 구입 귀여운 레서의 메모지도 들어있습니다 ㅋ 산부인과 엄마의 임신과 출산 공학박사 아빠의 논문 기반 육아 라고 소개되어있는대요 내용이 정말 ㅋㅋㅋㅋㅋㅋ 엄청납니다 익스트림하고 예측불가 이야기 ㅋ 출산과 육아가 주를 이루지만 내가 자란 과정을 부모니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웹툰입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잠에 빠진 순간 우리의 영혼이 백화점에 가서 꿈을 사는 내용입니다 ㅎㅎㅎㅎ 6개월 만에 30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에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판타지? 청소년 어른들 모두에게 어울리는 책이에요 9. 익명의 손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꿈에서는 눈물이 찔끔찔끔 났습니다 병원인데 울면 안되는데 ㅜㅜ 굉장히 빠르게 읽어지고 내용도 억지스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에필로그는 집으로 오는 택시 안에서 읽었는데 완벽한 마무리 였습니다 !! 나를 부르는 숲입니다 빌 브라이슨 작가를 의식하지 않았는데 거의 모든것의 역사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위 두 책을 이미 가지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부르는 숲은 북유럽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으로 알게되었어요 병원 가서 읽을 책을 미처 챙기지 못해서 좁디좁은 병원안 책방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병원에 딸린;; 서점이라는게 다양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건강 관련 책이 많더라구요 어떤 의사가 쓴 책이라든지 자연치유나 마음 다스리는법 등등 다양하지 못한 곳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이 반가워 구입했는데 그날 빵집에서 ;; 너무 오래 서성거려서 얼마 읽지 못하고 집에 가져와서 좀 오랫동안 가방에 그대로 잠들어있던 책이에요 작가가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등산하는 내용인데 읽다가 아 이런 말투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작가를 검색해서 이미 소장중인 책의 저자라는걸 알게됐져 ㅋㅋㅋㅋㅋ 본격적인 등산에 앞서 곰에대한 부분을 읽으며 얼마나 우꼈는지 흔하게 생각하는 등산 내용이 아니라 등산을 싫어하는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맨날 금동이 책만 읽다가 두달에 한번씩 병원가서 읽을거리를 준비하는게 기대되고 어떤 책을 살까 쇼핑하는게 좋네요 예전에 읽었던 책들도 다시 한번 읽어보려구요
<일기시대> 문보영
<일기시대> / 문보영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일기시대>를 읽으면서 확실히 깨달았는데 나는 글 같지 않은 글(?)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일기시대> 속에는 문보영 시인의 일기로 이뤄진 글들이 들어있는데 일반적인 일기라고 보기에는 조금 특이하다. 성인의 일기라고 하면 보통 다른 요소가 딱히 없는 줄글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일기시대> 속 일기에는 뜬금없이 그림이 등장하기도 하고 사진이 나타나기도 하며 시나 짧은 소설 비슷한 것부터 굳이 각주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내용에 굳이 상세하게 달리는 각주까지 온갖 요소들이 튀어나온다. 그래서 <일기시대> 속 글들은 소설이기도, 시이기도, 에세이이기도, 논픽션이기도, 기행문이기도, 시나리오나 희곡이기도 하다.(심지어 한 글 안에서도 장르가 계속 바뀐다.) 나는 한 꼭지를 읽고 다음 글로 넘어갈 때마다 이번에는 도대체 뭐가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 두근거리며 책을 읽었다. 문보영 시인은 이렇게 썼다. '그렇게 아무거나 쓰다 보면 어느 날 그 글은 소설이 되기도, 시가 되기도 한다. 일기는 무엇이든 될 수 있기에.'(p.34) 자신의 말처럼 문보영 시인은 정직한 일기를, 즉 아무거나 썼고 나는 <일기시대>를 다 읽고 나서야 내가 글 같지 않은 글,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글, 아무거나 쓴 글에 끌린다는 걸 깨달았다. 보르헤스의 <픽션들>처럼 넘쳐나는 각주와 참고문헌들로 인해 소설보다는 논문에 가까운 소설이라던가, 정영문의 장편소설 <어떤 작위의 세계>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로 이루어져 도무지 서사를 따라갈 수 없음에도(사실 서사가 있는지도 의문이다.) 마치 산문시처럼 이어지는 문장의 흐름과 리듬이 좋아 계속 읽게 되는 그런 글들 말이다. 어쩌면 이것들도 일기의 일종 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결국, 내가 좋아하는 글들은 일기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그 지점에서 개인적으로 반성하게 된 부분이 있는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에 대한 리뷰를 쓰면서 매번 비슷한 형식으로 글을 썼다. 조금 더 아무거나 써야겠다. 책에 대한 일기라고 생각하면 아무거나 쓸 수 있지 않을까?) <일기시대> 속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글은 <내 방에 물건 두고 가지 마>이다. 그중에서도 뒷부분에 나오는 눈물 모양 텐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한 예술가가 나무에 매달린 눈물 모양 텐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눈물 모양 텐트는 단순한 장식품이나 예술품이 아니어서 실제로 사람들이 묵을 수 있다. 그 안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들어간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텐트의 모양은 수시로 바뀐다. 나는 그 일련의 과정이 어떤 거대한 슬픔을 겪은 이들의 생활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삶을 살아가야 하는 그들을 거대한 슬픔은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눈물 모양 텐트 속에서 생활한다.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간이 흐른 뒤, 텐트 바깥의 우리가 보기에는 그들이 멀쩡해진 것 같고 모두 훌훌 털어버린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아직 그들은 눈물 모양 텐트 속에 갇혀 있을지 모른다. 우리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다른 이와 함께 있을 때면 텐트의 모양을 바꾸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고, 우리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슬픔을 받아주던 착한 사람들이 지쳐가기 시작했고, 우리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만 한다고. 아직 눈물 모양 텐트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그들은 텐트 바깥의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슬픔을 전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여 텐트의 모양을 바꾼다. 그렇게 우리는 그들이 아직 눈물 모양 텐트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고 만다. 그들은 사람들이 돌아가고 밤이 되어 혼자 남으면 너무나 지쳐 모든 움직임을 멈출 것이고 텐트는 다시 눈물 모양으로 돌아올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할 뿐. 커다란 슬픔을 겪은 이가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면 그가 텐트의 모양을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책 리뷰(라고 쓰고 책일기라고 읽는다.)에 조금 더 아무거나 쓰기로 했으니 아무거나 이어서 써 보자면 <일기시대>속에서 몇몇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다. 맞춤법이 틀린 것 같다거나 문장이 어색한 부분들이었는데 거기에는 세 가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첫째, 내 맞춤법 실력이 미천하여 옳은 맞춤법이라는 걸 알아보지 못했다. 둘째, 작가나 편집자가 특별한 의도로 남긴 것이다. 셋째, 제대로 수정되지 못한 맞춤법이나 오탈자이다. 어떤 경우든 간에 이점이 있는데 첫 번째 경우라면 옳은 맞춤법을 알게 되었으므로 내 맞춤법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고 두 번째 경우라면 작가와 편집자의 특별한 의도를 읽어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세 번째 경우에 꽤나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산 책이 1판 1쇄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어색하게 느낀 부분들이 제대로 수정되지 않은 맞춤법이나 오탈자라면 당연히 2쇄부터는 수정되어 나올 것이고 이 잘못된 맞춤법과 오탈자는 오로지 내가 산 1판 1쇄에만 남아있게 될 것이다. 만약 문보영 시인이 시간이 지나며 좋은 작품을 쏟아내어 노벨 문학상을 타게 된다면? 그때는 <일기시대> 1판 1쇄의 가치가 미친 듯이 뛰어올라 한 권에 수백, 수천만 원을 호가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만약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1판 1쇄에만 남아 있는 잘못된 맞춤법과 오탈자가 진품을 판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아, 이건 진품이 아니군요. 보십시오, 여기 '그래서'라는 단어에 오탈자가 없지 않습니까? 진품은 서 자가 빠져 있습니다. 아쉽지만 가품이네요.) 그 날을 기다리며 <일기시대>는 지퍼백에 넣어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하겠다.(존버는 승리한다!) 이번에 책을 사면서 굿즈인 노트도 함께 받았는데 그 노트에는 <일기시대> 속 문장들이 하나씩 적혀있고 그 밑을 독자가 직접 채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참에 그 노트를 가지고 일기를 좀 써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나는 초등학교 때 하루 만에 방학 동안의 밀린 일기를 전부 썼던 때 외에는 제대로 일기를 써 본 적이 없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방학 숙제를 빌미로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일기 쓰기를 강요하지 않았다면 현재 일기를 쓰는 사람이 훨씬 많아졌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기시대>도 읽었고 초등학교 때처럼 억지로 써야 되는 것도 아니니 굿즈 노트 속에 일기를 쓴다면 굉장히 아무거나 쓸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면 내가 쓰는 책 리뷰도 조금 더 아무거나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라면 일기도 쓸만하지 않을까?(일기를 쓰기로 결심하면서 하나 다짐한 게 있다. '참 재미있었다'로 끝내지 않기.) <일기시대> 속에서 인상 깊었던 글 세 꼭지를 소개하며 마치겠다. 가장 웃겼던 글은 <선 넘기는 기본 메뉴, 박기는 사이드 메뉴>. 가장 슬펐던 글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1, 2화. 가장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든 글은 <내 방에 물건 두고 가지 마>. 책 속 한 문장 그렇게 '눈치'라는 것은 저절로 생겨난다. 어른이 된 황구는 생각하곤 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눈치가 없어도 공동체에서 내쳐질 위험이 없었기 때문에 눈치를 배울 필요가 없었던 게 아닐까, 하고 말이다.
(빙글챌린지) 마지막 후기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은 왜 빙글챌린지도 끝났는데 또 빙글챌린지 카드를 요류케 들고 왔을까요??? 네 맞아요ㅎㅎ 바로바로 1등상품이 왔답니다 (짜라란) (박스작은거 아니죠 제 손 큰거 맞습니다.ㅋ) 요런건 자랑해줘야 제맛 아니겠씁니꺄??, 그럼 자 한번 제 상품 자랑을 보시죠~~ 아이스 박스를 뜯으니 예쁜 폭릡 두개가 똬롼~~ 있었어요. 세상에나8ㅅ8 모짜뤨롸 크륌취이즈쓰 폭륍이라니 세상에마상에 다이어트 열심히 하길 진짜 잘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오리지널 바베큐 폭립도 있었어요.♡♡♡♡♡ 어맛 이렇게 커도 되는거니ㅋㅋㅋㅋㅋㅋ 빙글 아이시떼루요 땡큐♡♡♡♡♡♡♡♡ ㅎㅎ 원래 어제 받았는데 넘모넘모 먹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왜냐면 어제 주말에 먹던 볶음밥을 처리해야했기 때문이져ㅠㅠㅠㅠ 근데 여러분~~ 저 아직 살 안쪘어용ㅎㅎ 일주일 내내 열심히먹구 3일 휴일에 끊임 없이 먹었는데도 유지중이랍니당ㅎㅎ 다욧트 계속 할거니 중간중간 다이어트 카드도 올릴게요ㅎㅎ 자 그럼 얼른 시식을 해야죠ㅎㅎ 쫜쫜쫜~~ 룰루랄라~~ 통에서 꺼내니 봉지에 담겨있었어요ㅎㅎ 설명 아몰랑 그냥 얼른 먹을랭ㅎㅎㅎㅎㅎㅎ 룰루랄라 자 어디보쟈아하~~~ 저언자렌지이~~~ 7분을 데워서~~~ 루루률루류뉴~~~~~~ 접시에 담고호~~ 접ㅅ....... 우리집에서 젤 큰 접ㅅ..... ........ 이게 왜안맞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심지어 무시하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벽에 뭍잖아!!!!!!!!!!!!!!!!!!!!!!!!!!!!왤케 큰거야(?)!!!!!!!끄아아 결국 저는 환경호르몬을 택했습니다^^ 죽어도 후라이팬에 굽기는 싫었음ㅋㅋ 설거지 더 늘리기 싫은 자취생1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운~~~~ 윤기좀 보셔요오오오~~~~ 완전 윤기가 쫘르르르르르 맛있는건 가까이에서 한 컷 더☆☆ 어랏? 순식간에 어디갔지? 아니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고 훈제바베큐 불향이 솔솔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걸 먹고있다규???8ㅅ8 감동8ㅅ8 심지어 혼자 먹으니까 더 맛나네요ㅎㅎ 저희집은 5명이라서 항상 음식경쟁이 심하거든요 홀홀홀 짱맛있어 함냐함냐ㅎㅎ 저것만 먹으니깐 제 배가 승에 안찼네요ㅎ 하나 더 까☆☆☆☆ ㅋㅋㅋㅋㅋㅋ 혼자 먹는 폭립 뱌아로 이맛 아니ㅣㅂ니꺄?????? 1차로 전투를 벌이고 요령이 생겨서 호답닥 두번째 치즈폭립도 대령했습니다.ㅎㅎ 솔직히 다들 이정도는 드실줄 아시잖아요?? 아닌가??????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츼즈 솨스에 폭립을 푹 찍어서~~~ 쮸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크림치즈소스ㅠㅠ흑흑흑 넘무 맛있엉☆☆☆☆ㅋㅋㅋㅋ 여러분 치즈폭립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완전 폭주기관차 처럼 먹었네요ㅎㅎ 점심에 갈비탕먹은건 안비밀 후아~ 우연히 참가하게된 빙글챌린지에서 제가 1등을 하고 감량을 하고 또 이렇게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되에서 너무 기뻐요ㅎㅎㅎ 또 다시 빙글챌린지가 시작된다면 저는 또 주저없이 참여하고 싶어요! ㅎㅎ 이런 멋진 상품도 있고 뭔가 약속을 하고 빙글코치와 함께 하루하루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 여러분들도 다음에 빙글챌린지가 또 한다면 도전해 보는것 어떠세요?ㅎㅎ우리같이 한번 달려봐용ㅎㅎㅎㅎ 열심히한 저에게 상을 준 빙글 너무 감사해용♡ 그럼 저는또 다른 카드로 찾아올게용 안뇨오옹~~~ 폭립 굴림체
[다이어트식단] 곤약 시리즈 1 : 참을 수 없는 면의 유혹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닭 가슴살 샐러드 더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다!! 사실, 그보다 더 한 고통은... 면! 면! 면! 을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것... 솔루션을 찾아 폭풍 검색 칼로리가 거의 제로인 면을 발견. 뭐 다이어트 좀 한다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곤약면! 일명 "실곤약"! 일단 비벼봤다. 양념장 * 고추장 1 스푼 * 참기름 1 스푼 * 매실 엑기스 1스푼 ※ 저는 건강을 생각해서 식초 + 설탕을 써야할때, 향이 없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실 엑기스를 쓴답니다. 식초도 시중에 나오는 식초가 100 자연 발효 식초가 아닌 경우가 많아 좋지 않다는. 한입 먹고, "으... 생각했던 맛이군..." 두입 먹고, "아... 맛 없다." 세입 먹고, "우욱... 더이상은 못 먹겠다..." 그래서... 고민했다. 문제는 아작거리는 "식감"이다. 우리가 애정하는 밀가루의 부드러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렇다면 이 식감을 거슬리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1. 이 아작거림을 살리거나 2. 더 아작거리는 것으로 이 아작거리는 식감을 죽이는 것 첫번째는 내가 딱히 요리를 잘 하질 못해서 포기 두번째를 시도하기로... 집에 아작거리는 것을 찾아보니, 언제나 재어두는 오이(다이어트를 위한 필수)와 김치.. 오이를 채를 썰어 올려서 먹어봤다. 절반 남은 것에 시도해 본 것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슷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요런 느낌 정도가 되는데, 사진에는 콩나물을 넣었네요... 이것도 아주 해볼만 한 시도라고 생각. 아작거리니까. 단백질 섭취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달걀 역시 괜춘하다는 생각. 오이채 훨 낫다! 이건 먹을만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이채 썰기란 너무 귀찮은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김치를 얹어! 먹어봤다... 오오오오오!! 이거 손쉽고 너무 괜찮다. (아래 이미지는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옴. 오치채 없이, 김치도 저렇게 안썰어도 됨. 그냥 얹어먹음 됨.) 결론은 김치! 귀차니스트라면 1. 곤약 면을 씻어서 2. 고추장, 참기름, 매실 엑기스(혹은 설탕+식초)에 비비고 3. 김치 얹어 먹어라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이렇게 배 불리 실컷 먹었다. 예상 칼로리... 100kcal 미만~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가속력의 법칙을 믿어보자♥
옛날 가난한 집으로 시집온 며느리가 하루는 들판에 나가 짚단을 몇 묶음 주워와 남편에게 식구 수대로 망태기를 삼아달라고 부탁했다. 식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과 자기, 그리고 두 시동생과 시누이 한 명으로 총7명이었다. 그래서 신랑은 다음날 그 짚으로 망태기 7개를 삼아주었다. 그날 저녁 며느리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망태기를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이런 부탁을 했다. 내일부터 누구든 나갈 때는 이 망태기를 들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부러진 나뭇가지도 좋고 떨어진 낙엽도 좋고 심지어 잡초나 돌멩이도 좋으니 꼭 이 망태기를 채워 오라는 부탁을 했다. 가족들은 잡초나 돌멩이를 가져와도 좋다고 하니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시아버지는 냇가에 버려진 찌꺼기들을 망태기에 가득 담아 왔고, 시어머니는 길가에 있는 잡초들을 잔득 뜯어왔고, 남편은 뒷동산에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들에가 민들레를 가득 뜯어왔고, 그런 제안에 불만이 많았던 두 시동생은 한 번 골탕 먹어 보라는 듯 길에 차고 넘치는 잔돌들을 가득 담아왔고, 시누이는 헝겊조각들을 주워왔다. 며느리는 약속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깍듯이 인사를 한 후 태울 수 있는 찌꺼기와 나뭇가지와 헝겊조각들은 부엌으로 가져가 땔감으로 쓰고 자기가 가지고 온 민들레는 다듬어 반찬을 하고 시어머니가 가져온 풀들은 앞마당에 쌓아 거름을 만들고 시동생들이 가져온 돌멩이는 뒷마당 구석에 모아놓았다. 그런 식으로 며칠이 지난 뒤 하루는 며느리가 들에 나가 벼이삭을 주워와 빻아서 쌀밥을 해 먹었다. 모처럼 쌀밥을 배부르게 먹은 식구들은 어차피 가져오는 것이라면 이렇게 뭔가 보탬이 되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다음날 시아버지는 수확이 끝난 여러 밭을 다니며 캐가고 남은 감자이삭을 주워 왔고 남편은 산에 가서 떨어진 밤을 가득 주워왔고 자기는 산머루를 가득 따왔고 시동생들은 냇가에서 붕어를 가득 잡아왔고 시누이는 냉이를 가득 뜯어왔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다듬고 정리하여 상을 차리니 단번에 풍성한 식탁이 되었다. 풍성한 식탁에 신이난 식구들은 갈수록 쓸 만한 것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뒷산에 가서 도라지를 캐오고 먼 강으로 나가 큰 물고기들을 잡아오고 논밭을 다니면서 버려진 벼이삭, 감자이삭, 고구마줄기들을 주워왔다. 한편 며느리는 시동생들이 골탕먹어보라며 며칠 동안 가져온 잔돌들을 뒷마당 구석에 쌓아올려 작은 성황단(城隍壇)을 만들고 새벽마다 정화수 한 그릇을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빌고 또 빌었다. 이를 지켜본 식구들은 며느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그때부터 한 푼이라도 돈 되는 물건들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시아버지는 고철을 주워와 팔았고 시어머니는 산나물을 뜯어와 팔았고 남편은 나무를 해다가 팔았고 시동생들과 시누이는 부잣집 품팔이를 나섰다. 가난에 찌들어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집에 어느덧 희망이 부풀고 의욕이 불 타 올랐다. 한푼 두푼 돈이 생기자 식구들은 더욱 열심히 돈 되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재산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드디어 돈이 돈을 버는 가속력의 법칙이 현실화되어 불과 5년 만에 동네에서도 소문난 부자가 되었다. 절망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은 희망을 부르는 법이다. 세상을 살아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삶의 이치를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며느리의 예는 희망이 희망을 낳는 삶의 법칙을 단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장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빈손으로 1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100만원으로 천만원을 모으기는 쉽고 천만원으로 1억을 모으기는 더 쉽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칠팔십 정도 나이든 어른들은 어린 시절 어느 집 며느리가 밥을 할 때마다 한 술씩 쌀을 떠내 작은 항아리에 모았다가 그걸 팔아 병아리 한 마리를 사고 그 병아리를 키워 어미닭이 된 후 알을 낳자 이번에는 알을 팔아 다시 병아리 10마리를 사는 식으로 재산을 불려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들을 자주 듣고 자랐을 것이다. 이처럼 10원으로 100원 만들 궁리를 하고 100원으로 1000원을 만들 궁리는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위에 예로든 며느리의 발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국가와 국민들은 재산이 가속적으로 불어나는 이런 며느리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아니면 있는 돈을 야금야금 까먹고 빈둥거리는 베짱이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내가 지성을 다해 나를 도우지 않는다면 그런 희망 없는 나를 누가 도와주겠는가? 구름이 모이면 틀림없이 비가 되듯 부자 될 행동이 모이면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부의 가속적 증가법칙을 믿고 쉼 없이 끝없이 도전해 보자.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서로 상극인 음식 궁합 20가지,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https://bit.ly/3mVcI30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2ODEZyq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아침좋은글 #아침좋은시 #짧고좋은글 #날마나좋은글 #아침편지 #행복편지 #좋은하루 #꽃편지 #감동편지 #오늘명언 #카톡좋은글 #긍정의한줄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당첨자 발표!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빙-코치입니다. 어느새 약속했던 2주간의 다이어트 챌린지가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노력이 가득 담긴 챌린지 카드들을 보는 게 제 낙이었습죠. 후훗 가끔 다이어트인 듯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 빙-코치를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올리고 운동을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2주간 카드를 올려주신 챌린지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을 위해 빙-코치가 선물을 드릴 차례지요. 챌린지를 완주하여 푸짐한 선물을 받아갈 빙글러들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려 챌린지를 완주한 회원님들입니다. 먼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oni03 님 유쾌한 다이어트 카드로 저 빙-코치를 빵빵 터지게 하셨지요. 챌린지 하는 동안 체중감량에도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달려서 목표 체중에 도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완주 보상으로 화려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바베큐&치즈폭립 2종’을 보내드릴게요. :)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한 @ssojoung97 님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신 의지의 회원님!! 시험 기간임에도 꾸준히 챌린지 카드를 올려주셨습니다. 끈기와 의지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보내드릴게요 :) 그리고 아깝게 챌린지 완주는 못 했지만, 열심히 빙-코치의 뒤를 따라와 준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kimsumi350 님 @jisoo4181 님 @Jaewoong25 님 @2003jang354 님 위 네분께는 응원의 의미로 아래 상품 중 한 가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2.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3.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회원 여러분,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2주간의 여러분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의지 가득! 여러분이 도전하고 싶은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빙글러들의 추천을 기다릴게요. *상품 수령을 위해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니 빙글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빙글러분들 저랑 같이 카운트다운 하실래요??
https://www.vingle.net/posts/2729991 빙코님의 카드를 보니 이런 톡들이 있더라고요 참여하고싶은 분들만 들어오셔서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잡담이나 평소 빙글하다가 친해지고 싶었던 빙글러 분들께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명단은 올 한해 빙글 이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가 있는 톡방 제가 보는 관심사에 카드들을 주로 올려주시는 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스압주의) @Eolaha  @assgor900 @heon2612 @tluassad03 @zerobagama  @roygi1322 @pram0924  @movedora @eba0315 @evilen82 @dance48602 @wens @indra0510 @kkko7779 @Giloh @qudtls0628 @Jcyj0524 @goodmorningman @ShibaYa @wlscjf99 @optimistic117 @ehghl123 @jeongj267 @bban1234 @VingleKorean @VingleGame @VingleChallemge @VingleKpop @Voyou @jieuntype @hyunToT @acroxs @hkyung0105 @jhhj4860 @Dahl @jaanan @soozynx @ys7310godqhr @mingran2129 @G102  @smell1818 @mymaster0413 @lifeispain @yys0928 @real896pc @mapache @jeongj267 @psh72928in @nanmollang @shm7541 @kmmk023 @lalamia @sonyesoer @ssemrl7 @shinhwa8787 @toptop9828 @cooloc @eba0315 @bagopa @shm7041 @kwangpal @oliveartist @uruniverse @ggotgye @iwannagotohome @boredwhale @magnum14 @aa436 @havegj @vkflrhrhtld @ddado00 @wjd1843  @dlvpflxm  @iwannagotohome  @jessie0905  @wlskfjq  @wjddk458  @impereal12  @panda0713  @wizard3676  @nowandever  @dlvpflxm  @soozynx  @uruniverse  @panda0713  @sunaaaaaaa  @qkslqmffn  @blue7eun  @foswl6507  @blue7eun  @psy30317  @moriran  @LeeHanUr  @rlarjsgml1  @leejh55711  @koil7894 @secs0310  @gave1  @guswnvorjfl  @tomato7910  @highstep  @thdusdk1231  @LeeHanUr @winterpolar  @i9537  @1142loveyou  @psungh79  @shm7041  @RemixMan  @Duffbeer  @i9537 @kmkwon2  @Kellygo  @dragonfry82  @q7989201  @Ryunwu  @soozynx  @ggin0823  @gosomeya  @donquixote87  @chloe5lee27  @wlscjf99  @seoyun4028 @shyuck  @spfnzl113  @crowjun1428 @soozynx  @thdusdk1231  @hg3150017 @mikyung0412  @magnum14  @mons5024  @flexiblename @RemixMan  @spica902  @1142loveyou  @i9537  @shm7041  @winterpolar  @jhs12382  @freesoulman  @kimgamin071016 @Qwerdkxkxkw103  @kara6840  @Seventeler  @mahoseong  @dobi0208  @s2yyoung  @skfo9704  @creamme  @kmy8196  @ys7310godqhr  @hikaru8235  @aktxp4901  @aktxp4901  @hikaru8235  @yoon200906  @thdusdk1231  @hyoon1008  @hjoh427  @laysia  @edges2980  @FrenchPie  @lovblue  @lin12  @pjsrs19  @lisbes16  @zzinjin  @thdusdk1231  @22967594  @tomato7910  @SweetBB1224  @adlles03  @oliveartist  @lion8187  @wjd1843  @vhvmflgid1  @99dlrkdms  @SweetBB1224  @De9ree  @CosmicLatte  @jjiny9839  @hululup  @ofmonsters  @terin  @InyoungJung  @De9ree  @inodie86  @Uoho  @jjiny9839  @alshia0808 @kytty1001 @insk8011 @crowjun1428 @rrusk @5e7stla @wlgpsl21 @jisoo4181 @lee01023183579 @myunghwanlee37 @hhyy619 @luyley @oohoong @thddms0909 @oni03 @ssojoung97 @mikyung0412 @chopuro @kimsumi350 @HyunsinKim @bee3771 @hjy24090 @tuna0523 @objetdamour @tlffldk1004 @whale125 @zazonshim @2003jang354 @yijinim560 @Jaewoong25 @jworld777 @mikyung0412 @dmsgml253 @omimi @Pins @spdlqj142 @tpdms7077 @Geektree0101 @Ryunwu @qntud21 @zo12033 @tkdrn1210 @50tsprings @ruddlf3651 @elinj @dyaus11 @puppiness77 @rangtte @ldknick @ghktn6367 @shrornf97 @Bbangttan0613 @redshrimp @AliceYoung @jeayounsim @1993nom @kihaela9 @blue25063 @terin @svs5135 @daehyung53 @sac4974 @ijb111555 @yabonobonoya @mumumimi @redshrimp @wintersoi @nyj8429 @storysh @fire0372 @APPSAY @zoflqldks123 @qpzl32501 @De9ree @doufu @cosmoskdj @2hyunwoo @surin7987 @zoflqldks123 @gomugomu1 @2hyunwoo @Jjangyeon @storysh  @ys7310godqhr  @cosmoskdj  @gomugomu1  @melssy @qlslrql @bangkoobbong @jj007 @De9ree @APPSAY @dndtnrdl @APPSAY @winjib @2hyunwoo @kimyj2701 @dlrldhr30 @2HeeSun @ssugar450 @gustj003 @dlfkd95 @De9ree @jj007 @bangkoobbong @jhhj4860 @redshrimp @oloon616 @purinsy @soda1359 @galaxytourist @doufu @redshrimp @jhhj4860 @dlfkd95 @gustj003 @ssugar450 @2HeeSun @dlrldhr30 @kimyj2701 @2hyunwoo @winjib @APPSAY @dndtnrdl @melssy @Iamyenni @mikyung0412 @JiEungLee @aidenarin @linggle2 @Geektree0101 @SPlism @mikyung0412 @lamyen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