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eon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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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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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볼 수 있는 다시 나온 한국 여성작가의 책들
한국시의 거장 최승자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어떤 나무들은 ⠀내가 속한 사회, 내 주위의 상황과 인물들이 달라지면 내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 나의 내부와 내면이 달라져야 내가 달라지고, 그 달라진 눈으로 바라볼 때 내가 보는 세계가 달라진다는 거였지. 그러니까 미국 사회가 한국 사회와 다르기 때문에 내가 달라진 게 아니었어.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달라지고 싶다는(더이상 죽음을 살고 싶지 않다는) 욕망이 내 안에서 이미 일어났고, 그것의 가시적 사건으로서 미국행이 주어졌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내가 이미 내면으로부터 변하고 싶다는 욕망, 그 가능성을 믿지 않았더라면 미국에서도 나는 달라지지 않았고 그곳 세상을 다르게 보지도 않았으리라는 거야. 한국 현대문학이 지나칠 수 없는 세계 김숨 국수 ⠀심장이 뛰는 게 고스란히 느껴져요. 개의 심장이 말이에요. 나와 가장 가까운 생명이에요. 폭삭 늙어 죽을 날밖에 기다릴 게 없는 나를 마다하지 않는 생명이요. 불행의 우울함을 다정하게 견인하는 작가 최진영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암흑 속에서 너무 무섭고 외로워 톡톡. 세상을 두드리면 울던 엄마가 웃었다. 그 느낌 하나만 믿고 바깥으로 나왔다. 21세기 고전이 될 이름 황정은 백의 그림자 은교씨는 갈비탕 좋아하나요. 좋아해요. 나는 냉면을 좋아합니다. 그런가요. 또 무엇을 좋아하나요. 이것저것 좋아하는데요. 어떤 것이요. 그냥 이것저것을. 나는 쇄골이 반듯한 사람이 좋습니다. 그렇군요. 좋아합니다. 쇄골을요? 은교씨를요. ……나는 쇄골이 하나도 반듯하지 않은데요. 반듯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좋은 거지요. 출처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
(빙글챌린지)다이어트 2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드디어 다이어트 2일차군요 ㅎㅎㅎ 오늘은 꼼꼼하게 사진을 다찍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인바디로 시작해볼까요??? 지난주에 열심히 했더니 3키로가 빠져있네요. 후후 하지만 저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12키로를 더 빼야합니다...ㅠㅠ 체지방입니다. 원래 체지방 34.8%에서 1% 빠졌는 거에요.ㅎㅎㅎㅎㅎ 나름 선방한거죠?ㅋㅋ 체수분량도 44.8%였는데 0.9% 올랐어요~~ 근육량도 32.2%였는데 0.6% 올랐구요~ 내장지방도 12 였는데 11로 줄었어요~~~ 아싸아아~ 그래도 일주일중 4일 식단조절 한거 치고는 빠진게 어디에여 헤헤헤헤헿 이제 오늘 먹은걸 볼까욥????~ 1)아침 오트밀 물에 태워먹기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ㅎㅎㅎ 오트밀이 끈적끈적해서 저는 좀 별로 먹기싫어서 아예 차처럼 물을 엄청 넣고 우리듯 먹어요. 그리고 건더기는 조금씩 먹으면서 오전 내내 계속 물 부어서 먹어요. 그럼 배가 안고파서 딱 점심 맛나게 먹을 정도가 된답니당ㅎㅎ **저는 물을 하루에 2.5리터 이상 마시는데요 제 물통좀 보셔요(물통자랑) 쫘라란~~~ 지나가던 직장동료들도 깜짝깜짝 놀라는 비주얼ㅋㅋ 예에전에는 제가 물을 저어어엉말 하루에 한잔 마실까 말까했거든요. 텀블러도 바꿔보고 해도 자꾸 물을 마시려고 계획세워도 안되서 실패했는데요ㅠㅠ 몇 달전 다이소에서 귀엽고 자꾸 눈이가는 물통을 만난 이후로 저는 물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ㅋㅋ 맨날 물 안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 물통을 만난 이후로 고민해결☆ ㅎㅎ 여러분 물 먹는게 습관이 안되면 아예 눈길이 막 자꾸가는 물통으로 바꿔보세요. 대신 2L이상짜리로 사서 아침에 물받고 하루종일 두고두고 먹기~ 물통이 크면 매번 정수기로 안가도 좋아용ㅎㅎ 2)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반쪽, 방울틈메이러 3개, 자몽 반쪽 샌드위치를 선물받았어요. 안먹을순 없으니 틈메이러와 자몽쓰랑 같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배가 뽕그래졌어요ㅎㅎㅎ 근데 자몽이 껍데기가 왤케 두꺼운지 더많이 먹고싶었는데... 그래도 맛난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더니 식곤증 오짐ㅋㅋ 죽는줄 알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잠을 이겨보려고 눈치보면서 그림그렸어요 역시 잘생긴거 예쁜거 그리면 너무 기부니가 짱짱죻아요 일 할 때나 공부 할 때나 벽 보는 것 조차 흥미롭자나요?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ㅋ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힘도 솟고 잠도 깨고 재밌고 집가곱고..ㅋㅋ 이왕 그린거 자랑할게요ㅋㅋ 스노우로 찍으니까 자동 채색해주네요ㅋㅋ 오늘 그림 만족도 100프로 라서 저는 행복합니다.ㅎㅎ 3)간식 비타오백, 뽀또1봉, 딸기5개 일에 집중 못하는 저는 탕비실로가 간식 털이를 해봅니다. 카페인은 밤에 못자니깐 비타민 충전할꺼야!!! 왠일로 과자도 있길래 슬그머니 한 봉지 ㄲㅏ봅니다.ㅎㅎ 존맛탱ㅋㅋ 좋은 우리 직장은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 대신 딸기를 주시는군요. 대신 개인 할당량 있어서 다먹어야댐ㅋㅋㅋㅋㅋ ----- 오늘 간식을 이것저것 먹은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어여ㅠㅠ 맞아여 뻥이에요ㅎㅎㅎㅎㅎ 존맛이여따ㅋㅋㅋ 저녁은 간단하게 물한잔 뙇 때리고 잘겁니다.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 했답니당!! 4)운동 1시간 걷기, 저스트댄스 3곡,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섹시앎 만들기운동 퇴근을 하고 저는 바로 신천으로 향했습니다. (*신천은 대구에 있는 하천입니다) 역시나 신천에는 운동하시는 분 들이 많이셨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마주한 저는 썬캡과 썬글라스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왜가리랑 청둥오리도 귀여웠음ㅋㅋ 흐뭇하게 보는데 왜가리가 물고기 뜯어먹어서 안귀여웠음ㅂㅂ 오리들은 뀌여옹8ㅅ8 날씨가 생각보다 덥길래 날씨 찾아보니 23도군요ㅎㅎ 오늘 진짜 걷기 좋은 날씨였어요ㅎㅎㅎ 근데 내일 27도네...... 여튼 저는 열심히 1시간을 걸었어요 유후~~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재빠르게 운동을 더 해줬어요. 걸어서 워밍업 했으니깐 지방연소 시켜야겠죠? 백만년만에 켜는 저스트댄스ㅋㅋㅋ 3곡추니깐 땀이 뻘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은 고통스럽진 않았어요.ㅎㅎㅎㅎ 근데 이건 진짜 섹시앎이 아니라 죽음의 6분임ㅋㅋㅋㅋㅋ 진짜 팔 끊어지는줄ㅋㅋ 그래도 예전에 이걸로 팔 많이 뺐던 기억이 있어서 꾸준히 하려구요.ㅎㅎ 얼마나 쪘는지 확인하려고 예전에 입던 가죽잠바를 입어봤는데요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그럼 내일 또봐요!
빙글러분들 저랑 같이 카운트다운 하실래요??
https://www.vingle.net/posts/2729991 빙코님의 카드를 보니 이런 톡들이 있더라고요 참여하고싶은 분들만 들어오셔서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잡담이나 평소 빙글하다가 친해지고 싶었던 빙글러 분들께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명단은 올 한해 빙글 이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가 있는 톡방 제가 보는 관심사에 카드들을 주로 올려주시는 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스압주의) @Eolaha  @assgor900 @heon2612 @tluassad03 @zerobagama  @roygi1322 @pram0924  @movedora @eba0315 @evilen82 @dance48602 @wens @indra0510 @kkko7779 @Giloh @qudtls0628 @Jcyj0524 @goodmorningman @ShibaYa @wlscjf99 @optimistic117 @ehghl123 @jeongj267 @bban1234 @VingleKorean @VingleGame @VingleChallemge @VingleKpop @Voyou @jieuntype @hyunToT @acroxs @hkyung0105 @jhhj4860 @Dahl @jaanan @soozynx @ys7310godqhr @mingran2129 @G102  @smell1818 @mymaster0413 @lifeispain @yys0928 @real896pc @mapache @jeongj267 @psh72928in @nanmollang @shm7541 @kmmk023 @lalamia @sonyesoer @ssemrl7 @shinhwa8787 @toptop9828 @cooloc @eba0315 @bagopa @shm7041 @kwangpal @oliveartist @uruniverse @ggotgye @iwannagotohome @boredwhale @magnum14 @aa436 @havegj @vkflrhrhtld @ddado00 @wjd1843  @dlvpflxm  @iwannagotohome  @jessie0905  @wlskfjq  @wjddk458  @impereal12  @panda0713  @wizard3676  @nowandever  @dlvpflxm  @soozynx  @uruniverse  @panda0713  @sunaaaaaaa  @qkslqmffn  @blue7eun  @foswl6507  @blue7eun  @psy30317  @moriran  @LeeHanUr  @rlarjsgml1  @leejh55711  @koil7894 @secs0310  @gave1  @guswnvorjfl  @tomato7910  @highstep  @thdusdk1231  @LeeHanUr @winterpolar  @i9537  @1142loveyou  @psungh79  @shm7041  @RemixMan  @Duffbeer  @i9537 @kmkwon2  @Kellygo  @dragonfry82  @q7989201  @Ryunwu  @soozynx  @ggin0823  @gosomeya  @donquixote87  @chloe5lee27  @wlscjf99  @seoyun4028 @shyuck  @spfnzl113  @crowjun1428 @soozynx  @thdusdk1231  @hg3150017 @mikyung0412  @magnum14  @mons5024  @flexiblename @RemixMan  @spica902  @1142loveyou  @i9537  @shm7041  @winterpolar  @jhs12382  @freesoulman  @kimgamin071016 @Qwerdkxkxkw103  @kara6840  @Seventeler  @mahoseong  @dobi0208  @s2yyoung  @skfo9704  @creamme  @kmy8196  @ys7310godqhr  @hikaru8235  @aktxp4901  @aktxp4901  @hikaru8235  @yoon200906  @thdusdk1231  @hyoon1008  @hjoh427  @laysia  @edges2980  @FrenchPie  @lovblue  @lin12  @pjsrs19  @lisbes16  @zzinjin  @thdusdk1231  @22967594  @tomato7910  @SweetBB1224  @adlles03  @oliveartist  @lion8187  @wjd1843  @vhvmflgid1  @99dlrkdms  @SweetBB1224  @De9ree  @CosmicLatte  @jjiny9839  @hululup  @ofmonsters  @terin  @InyoungJung  @De9ree  @inodie86  @Uoho  @jjiny9839  @alshia0808 @kytty1001 @insk8011 @crowjun1428 @rrusk @5e7stla @wlgpsl21 @jisoo4181 @lee01023183579 @myunghwanlee37 @hhyy619 @luyley @oohoong @thddms0909 @oni03 @ssojoung97 @mikyung0412 @chopuro @kimsumi350 @HyunsinKim @bee3771 @hjy24090 @tuna0523 @objetdamour @tlffldk1004 @whale125 @zazonshim @2003jang354 @yijinim560 @Jaewoong25 @jworld777 @mikyung0412 @dmsgml253 @omimi @Pins @spdlqj142 @tpdms7077 @Geektree0101 @Ryunwu @qntud21 @zo12033 @tkdrn1210 @50tsprings @ruddlf3651 @elinj @dyaus11 @puppiness77 @rangtte @ldknick @ghktn6367 @shrornf97 @Bbangttan0613 @redshrimp @AliceYoung @jeayounsim @1993nom @kihaela9 @blue25063 @terin @svs5135 @daehyung53 @sac4974 @ijb111555 @yabonobonoya @mumumimi @redshrimp @wintersoi @nyj8429 @storysh @fire0372 @APPSAY @zoflqldks123 @qpzl32501 @De9ree @doufu @cosmoskdj @2hyunwoo @surin7987 @zoflqldks123 @gomugomu1 @2hyunwoo @Jjangyeon @storysh  @ys7310godqhr  @cosmoskdj  @gomugomu1  @melssy @qlslrql @bangkoobbong @jj007 @De9ree @APPSAY @dndtnrdl @APPSAY @winjib @2hyunwoo @kimyj2701 @dlrldhr30 @2HeeSun @ssugar450 @gustj003 @dlfkd95 @De9ree @jj007 @bangkoobbong @jhhj4860 @redshrimp @oloon616 @purinsy @soda1359 @galaxytourist @doufu @redshrimp @jhhj4860 @dlfkd95 @gustj003 @ssugar450 @2HeeSun @dlrldhr30 @kimyj2701 @2hyunwoo @winjib @APPSAY @dndtnrdl @melssy @Iamyenni @mikyung0412 @JiEungLee @aidenarin @linggle2 @Geektree0101 @SPlism @mikyung0412 @lamyenni
[리뷰] 전쟁의 참상과 비극 전한 우크라이나 작가의 '전쟁일기'
-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족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심금을 울려 "내 인생 35년을 모두 버리는 데 고작 10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최근 <전쟁일기>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간된 우크라이나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올가 그레벤니크(36)의 말이다. 그는 전쟁 9일째 되던 날 두 아이와 함께 필사적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데 지인의 도움을 받아 피난길에 올라 택시를 기다리는 10분 간의 공포와 불안을 이렇게 전했다. 현재 안전지대인 불가리아에 머물고 있는 그가 아파트 방공호에서 감정을 추스르고자 쓴 이야기와 자신의 SNS에 남긴 흑백 삽화 등을 보고 한국의 출판사가 연락해 폴란드로 탈출하기까지 17일간 전쟁의 참상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펴낸 <전쟁일기>(출판 이야기장수)가 국내에서 최초로 출판됐다. 올가 그레벤니크는 우크라이나에서 나고 자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참상을 그려낸 <안네의 일기> 이상으로 가정의 달에 전쟁의 공포와 비극,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다시 일깨운다. 그의 집이 위치한 하리코프(하르키우)는 러시아에 인접한 우크라이나 동부의 제2의 도시로, 2022년 2월 24일 새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가장 많은 폭격을 받은 곳이다. 이후 가족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한 후 8일간 아파트 지하 방공호에서 추위와 공포에 떨며 지냈다. 밝고 화사한 올 컬러 삽화 작가로 유명세를 탔던 그의 그림은 전쟁으로 인해 황급하고 투박한 크로키 형식의 무채색 흑백 삽화로 톤이 바뀌었다. "전쟁 첫째 날 내 아이들의 팔에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적어 두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내 팔에도 적었다, 혹시나 사망 후 식별을 위해서. 무서운 사실이지만 그 생각으로 미리 적어 두었다"라고 시작하는 책의 서문은 죽음의 공포가 드리운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위기 속에서 가족, 사회를 향한 강한 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남편과 함께 국경에 다다랐지만 동원령으로 인해 모든 남자들이 출국이 금지돼 가족과 떨어져야 해서 가족을 격려해줬고, 국경선에서 두 아이의 손을 잡은 작가는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열차는 이 세상의 모든 눈물도 가득하다"라는 그의 글은 지구 상에 일어났던 모든 전쟁의 참혹함을 상기시키며 '우크라이나의 눈물'이라는 부제처럼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나는 이곳을 떠나는 방식으로 가족을 지킨다. 남편은 이곳에 남아있는 방식으로 가족을 지킨다. 또 누군가는 나름의 방식으로 가족을 지켜 갈 것이다. 전쟁은 우리의 터전을 파괴하고 목숨을 앗아가겠지만 우리의 유대를 끊지 못할 것이다"라는 작가의 비장한 텍스트로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다. 세상의 모든 이상과 명분은 무용해지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죽음과 위기 앞에서 올가 그레벤니크처럼 우리는 가족의 연대감을 되찾고 간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당첨자 발표!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빙-코치입니다. 어느새 약속했던 2주간의 다이어트 챌린지가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노력이 가득 담긴 챌린지 카드들을 보는 게 제 낙이었습죠. 후훗 가끔 다이어트인 듯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 빙-코치를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올리고 운동을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2주간 카드를 올려주신 챌린지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을 위해 빙-코치가 선물을 드릴 차례지요. 챌린지를 완주하여 푸짐한 선물을 받아갈 빙글러들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려 챌린지를 완주한 회원님들입니다. 먼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oni03 님 유쾌한 다이어트 카드로 저 빙-코치를 빵빵 터지게 하셨지요. 챌린지 하는 동안 체중감량에도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달려서 목표 체중에 도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완주 보상으로 화려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바베큐&치즈폭립 2종’을 보내드릴게요. :)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한 @ssojoung97 님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신 의지의 회원님!! 시험 기간임에도 꾸준히 챌린지 카드를 올려주셨습니다. 끈기와 의지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보내드릴게요 :) 그리고 아깝게 챌린지 완주는 못 했지만, 열심히 빙-코치의 뒤를 따라와 준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kimsumi350 님 @jisoo4181 님 @Jaewoong25 님 @2003jang354 님 위 네분께는 응원의 의미로 아래 상품 중 한 가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2.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3.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회원 여러분,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2주간의 여러분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의지 가득! 여러분이 도전하고 싶은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빙글러들의 추천을 기다릴게요. *상품 수령을 위해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니 빙글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부와성공의인사이트_유대인탈무드명언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2021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943명 중 유대인은 210명으로 22%를 차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인사 중 다수가 유대인이다. 할리우드를 만들어 미국의 영화산업을 주도하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일간지를 만든 것도 이들이다.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 유대인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이 모두 여기에 담겨 있다. 탈무드가 전하는 이와 같은 통찰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도 부와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와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770개를 담고 있다. 유대인 탈무드의 가르침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통찰을 선물함과 동시에,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는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리석음보다_혼자가_낮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속지_않고_현명하게_세상을_사는_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첫 번째 빙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도와줄 빙- 코치 인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챌린지가 시작된다는 사실... 다들 잊진 않았겠죠? 약속한 기간동안 (4월 15일 ~ 4월 28일)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 빙- 코치와 함께라면 아주 쉬운 미션이 될테니 걱정 마십쇼! 카드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 인증 사진 2. 먹은 음식 설명 3. 간단한 소감 + 운동 사진 (보너스 점수) 운동기구 계기판, 헬스장 거울샷, 조깅하는 사진 등 + 요리 사진 (보너스 점수) 좋은 레시피를 나누면 모두 함께 다이어트! 작성한 카드를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하면 오늘의 미션 완료! 관련없는 관심사에 발행하면… 저 빙- 코치가 쫓.아.갑.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리면 빙글 챌린지 성공입니다. 운동도 겸하면 건강도 챙기고 보너스 점수도 얻고 일석이조겠죠? 마지막으로, 혹시나 챌린지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빙글챌린지 관심사를 팔로우하고 관심사 톡에 들어오십쇼. 저 빙-코치가 응원 메시지와 다양한 꿀팁으로 회원님의 챌린지 완주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챌린지에 참가하는 빙글러들의 출석을 불러볼게요. @mikyung0412 @insk8011 @kytty1001 @ssojoung97 @oni03 @dusgmlrhdwns @magnum14 @Bbangttan0613 @omimi @dmsgml253 @thddms0909 @Jaewoong25 @yijinim560 @2003jang354 @zazonshim @whale125 @tlffldk1004 @objetdamour @tuna0523 @hjy24090 @luyley @bee3771 @hhyy619 @myunghwanlee37 @lee01023183579 @jisoo4181 @wlgpsl21 @5e7stla @rrusk @HyunsinKim @kimsumi350 모두들 준비 됐나요? 빙글러들과 함께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자, 지금부터 완주를 향한 빙글 챌린지를 시작할까요!
(빙글챌린지) 마지막 후기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은 왜 빙글챌린지도 끝났는데 또 빙글챌린지 카드를 요류케 들고 왔을까요??? 네 맞아요ㅎㅎ 바로바로 1등상품이 왔답니다 (짜라란) (박스작은거 아니죠 제 손 큰거 맞습니다.ㅋ) 요런건 자랑해줘야 제맛 아니겠씁니꺄??, 그럼 자 한번 제 상품 자랑을 보시죠~~ 아이스 박스를 뜯으니 예쁜 폭릡 두개가 똬롼~~ 있었어요. 세상에나8ㅅ8 모짜뤨롸 크륌취이즈쓰 폭륍이라니 세상에마상에 다이어트 열심히 하길 진짜 잘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오리지널 바베큐 폭립도 있었어요.♡♡♡♡♡ 어맛 이렇게 커도 되는거니ㅋㅋㅋㅋㅋㅋ 빙글 아이시떼루요 땡큐♡♡♡♡♡♡♡♡ ㅎㅎ 원래 어제 받았는데 넘모넘모 먹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왜냐면 어제 주말에 먹던 볶음밥을 처리해야했기 때문이져ㅠㅠㅠㅠ 근데 여러분~~ 저 아직 살 안쪘어용ㅎㅎ 일주일 내내 열심히먹구 3일 휴일에 끊임 없이 먹었는데도 유지중이랍니당ㅎㅎ 다욧트 계속 할거니 중간중간 다이어트 카드도 올릴게요ㅎㅎ 자 그럼 얼른 시식을 해야죠ㅎㅎ 쫜쫜쫜~~ 룰루랄라~~ 통에서 꺼내니 봉지에 담겨있었어요ㅎㅎ 설명 아몰랑 그냥 얼른 먹을랭ㅎㅎㅎㅎㅎㅎ 룰루랄라 자 어디보쟈아하~~~ 저언자렌지이~~~ 7분을 데워서~~~ 루루률루류뉴~~~~~~ 접시에 담고호~~ 접ㅅ....... 우리집에서 젤 큰 접ㅅ..... ........ 이게 왜안맞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심지어 무시하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벽에 뭍잖아!!!!!!!!!!!!!!!!!!!!!!!!!!!!왤케 큰거야(?)!!!!!!!끄아아 결국 저는 환경호르몬을 택했습니다^^ 죽어도 후라이팬에 굽기는 싫었음ㅋㅋ 설거지 더 늘리기 싫은 자취생1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운~~~~ 윤기좀 보셔요오오오~~~~ 완전 윤기가 쫘르르르르르 맛있는건 가까이에서 한 컷 더☆☆ 어랏? 순식간에 어디갔지? 아니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고 훈제바베큐 불향이 솔솔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걸 먹고있다규???8ㅅ8 감동8ㅅ8 심지어 혼자 먹으니까 더 맛나네요ㅎㅎ 저희집은 5명이라서 항상 음식경쟁이 심하거든요 홀홀홀 짱맛있어 함냐함냐ㅎㅎ 저것만 먹으니깐 제 배가 승에 안찼네요ㅎ 하나 더 까☆☆☆☆ ㅋㅋㅋㅋㅋㅋ 혼자 먹는 폭립 뱌아로 이맛 아니ㅣㅂ니꺄?????? 1차로 전투를 벌이고 요령이 생겨서 호답닥 두번째 치즈폭립도 대령했습니다.ㅎㅎ 솔직히 다들 이정도는 드실줄 아시잖아요?? 아닌가??????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츼즈 솨스에 폭립을 푹 찍어서~~~ 쮸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크림치즈소스ㅠㅠ흑흑흑 넘무 맛있엉☆☆☆☆ㅋㅋㅋㅋ 여러분 치즈폭립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완전 폭주기관차 처럼 먹었네요ㅎㅎ 점심에 갈비탕먹은건 안비밀 후아~ 우연히 참가하게된 빙글챌린지에서 제가 1등을 하고 감량을 하고 또 이렇게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되에서 너무 기뻐요ㅎㅎㅎ 또 다시 빙글챌린지가 시작된다면 저는 또 주저없이 참여하고 싶어요! ㅎㅎ 이런 멋진 상품도 있고 뭔가 약속을 하고 빙글코치와 함께 하루하루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 여러분들도 다음에 빙글챌린지가 또 한다면 도전해 보는것 어떠세요?ㅎㅎ우리같이 한번 달려봐용ㅎㅎㅎㅎ 열심히한 저에게 상을 준 빙글 너무 감사해용♡ 그럼 저는또 다른 카드로 찾아올게용 안뇨오옹~~~ 폭립 굴림체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다이어트식단] 곤약 시리즈 1 : 참을 수 없는 면의 유혹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닭 가슴살 샐러드 더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다!! 사실, 그보다 더 한 고통은... 면! 면! 면! 을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것... 솔루션을 찾아 폭풍 검색 칼로리가 거의 제로인 면을 발견. 뭐 다이어트 좀 한다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곤약면! 일명 "실곤약"! 일단 비벼봤다. 양념장 * 고추장 1 스푼 * 참기름 1 스푼 * 매실 엑기스 1스푼 ※ 저는 건강을 생각해서 식초 + 설탕을 써야할때, 향이 없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실 엑기스를 쓴답니다. 식초도 시중에 나오는 식초가 100 자연 발효 식초가 아닌 경우가 많아 좋지 않다는. 한입 먹고, "으... 생각했던 맛이군..." 두입 먹고, "아... 맛 없다." 세입 먹고, "우욱... 더이상은 못 먹겠다..." 그래서... 고민했다. 문제는 아작거리는 "식감"이다. 우리가 애정하는 밀가루의 부드러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렇다면 이 식감을 거슬리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1. 이 아작거림을 살리거나 2. 더 아작거리는 것으로 이 아작거리는 식감을 죽이는 것 첫번째는 내가 딱히 요리를 잘 하질 못해서 포기 두번째를 시도하기로... 집에 아작거리는 것을 찾아보니, 언제나 재어두는 오이(다이어트를 위한 필수)와 김치.. 오이를 채를 썰어 올려서 먹어봤다. 절반 남은 것에 시도해 본 것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슷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요런 느낌 정도가 되는데, 사진에는 콩나물을 넣었네요... 이것도 아주 해볼만 한 시도라고 생각. 아작거리니까. 단백질 섭취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달걀 역시 괜춘하다는 생각. 오이채 훨 낫다! 이건 먹을만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이채 썰기란 너무 귀찮은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김치를 얹어! 먹어봤다... 오오오오오!! 이거 손쉽고 너무 괜찮다. (아래 이미지는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옴. 오치채 없이, 김치도 저렇게 안썰어도 됨. 그냥 얹어먹음 됨.) 결론은 김치! 귀차니스트라면 1. 곤약 면을 씻어서 2. 고추장, 참기름, 매실 엑기스(혹은 설탕+식초)에 비비고 3. 김치 얹어 먹어라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이렇게 배 불리 실컷 먹었다. 예상 칼로리... 100kcal 미만~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29
방황을 같이 나누고 싶다는 은사님의 답장에 힘을 내는 오월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던 오만에 붉어진 얼굴로 손을 바삐 움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인류는 자신이 식물을 재배하고 지배하면서 지혜롭게 이용한다고 믿는 것 같다. 과연 그럴까? 통념에서 벗어나 관점을 달리해서 생각해보자. 식물과 연결된 인간의 수많은 선택과 행동이 실상은 새가 달콤한 열매에 열광하고 개미가 엘라이오솜을 먹기 위해 무거운 제비꽃 씨앗을 낑낑거리며 개미굴로 운반하는 행위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 ⁣ 흥미롭다. 식물이 근본이 되는 이야기의 길을 걸으며 전 세계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다. '우리 몸의 절반 정도가 옥수수 성분으로 이루어졌다'는 일설도 재밌고, 네 개의 위를 갖게 된 초식동물과 노예해방의 숨겨진 이면까지! '식물은 우리에게 무시당해도 좋은 존재가 아니다.' 깊은 공감을 하며 오늘도 길을 걷다 이름 모를 나무에 손바닥을 갖다 댄다.⁣ ⁣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사람과나무사이 #이나가키히데히로 소박한 삶이 지닌 가치를 깊이 긍정할 수 있게 만드는 근원적 만족감 무한함으로 사로잡힌 채 파란빛에 잠겨 웃음 지었다.⁣ 유난히 힘든 날이었다. 몇 년째 하는 일이지만, 환경이 바뀔 때마다 물갈이하듯 애로사항도 상이해졌다. 사람과 책이 훨씬 많아진 데스크에 앉아 매일 백오십 명 이상의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진이 빠지기 일쑤였다. 깨진 모래시계의 몸으로 구르듯 집으로 도착해 동화책을 펼쳤다. 책날개의 QR코드를 통해 열린 사계의 '여름'. 현실과 벌어진 틈 속에서 유영하듯 음률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큰 획과 다양한 재료로 빠르게 그린 듯한 그림, 손가락으로 물을 튀기고 무지개를 따라 그리며 완전히 빠져들었다. 활기와 웃음이 녹아든다. 책을 덮었으나 여전히 난, 웃음소리와 물의 감촉을 느낀다.⁣ ⁣ #여름이 온다 #비룡소 #이수지 사람이 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 있다. 그럼에도 할 수 있는 일은 기다리는 것, 준비하는 것, 완전히 절망해 버리지 않는 것, 실낱같은 운이 따라왔을 때 인정하고 감사하고 모두 내 노력인 듯 포장하지 않는 것. 눈물이 멈췄다.⁣ ⁣ 눈물이 멈춘 여덟 개의 삶이 있다. 얽혀있는 선의 중심에 찍힌 점이 점점 커진다. 애초에 내가 거기 있었는지 모르게 하려는 것처럼. 그런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이 있다.⁣ '내 경험과 사유의 영역 밖에도 치열한 삶이 있음을 안다고, 내 소설의 독자들도 언제나 내가 쓴 것 이상을 읽어 주고 있다'는 말에 같은 곳을 바라본다. ⁣ ⁣ #우리가 쓴 것 #민음사 #조남주 하루하루는 지나치면 무료하다. 그러나 기록한 후에 들여다보는 하루하루는 특별하다. 기록이 나만의 언어를 만들고, 내 생각과 뜻을 알리게 하는 것이다.⁣ ⁣ 생각의 하늘 유영 바람이 느껴져 아 이런 세상이 있구나 따뜻해져 뇌가 커진 것 같아 그게 무슨 말이야 웃음 너만 할 수 있는 그런 거 나를 닮은 내가 담긴 글⁣ 마르지 않는 잉크 ⁣ 나만의 언어를 만들어가는 분들을 응원하며.⁣ ⁣ #별게 다 영감 #북스톤 #이승희 너와의 이런 메시지들은⁣ 너의 문학이 되고⁣ 내가 몰래 찍은 네 옆모습은⁣ 너의 미술이 되는 거야.⁣ 네게 전화를 걸면 들려오는 것은⁣ 너의 음악이 되는 거고.⁣ ⁣ 섬 같은 사람. 발음하는 입술이 멈춘 자리에 바람이 분다. 세상에 유일하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의 존재_A와 Z사이에 세상의 모든 봄이 있다.⁣ ⁣ 끝이 없는 음악도, 영원히 죽지 않는 도시도 있다고 믿어. 깊숙이 보고 싶어.⁣ ⁣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히읏 #오휘명 명문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문장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개그콘서트를 보며 자란 나에게 김영철 개그맨은 늘 웃긴 사람이었다. 성인이 되면서 TV를 잘 안 보게 되었지만, 김영철 개그맨을 보려고 몇 개의 프로그램을 보곤 했다. 그의 솔직함과 밝은 기운이 좋다! 그 힘을 이번엔 책을 통해 얻었다. 평범하지만 정감 있는 문장에 담긴 긍정이 기분을 좋게 한다. ⁣ ⁣ 문을 닫고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다. 울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우는 인생사 오늘 즐거우니, 그것으로 되었다.⁣ ⁣ #울다가 웃었다 #김영사 #김영철 가차 없이 팔아버리는 책과 서가의 안락한 자리를 내어주는 책이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어도 상관없는 공간에서 온몸에 활자를 묻히며 마음을 놓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신간을 구매하였습니다. 사랑을 하며 글을 쓰고, 이별에 괴로워하며 퇴고하였다는 '우리는 사랑을 하지만.' 다시, 시작입니다.
다이어트, 빙글이 도와 줄게요!
겨울나기에는 적격이었던 두툼한 내 뱃살,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렇게나 햇살이 따뜻해 졌는걸요! 호기롭게 신년 목표로 설정했던 다이어트는 올해도 글렀구나 자책하고 있을 빙글러들, 걱정 말아요. 빙글이 도와 줄게요! < 빙글 1석2조 챌린지 : 건강 잡고 선물 받자! > 혼자서 목표 달성이 쉬운 일이라면 살 찐 사람 하나도 없게요? 그래서 빙글이 코치가 되어 나섰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특.별.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2주간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빙글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아아주 쉬운 일! 챌린지를 무사히 완주한 빙글러들에게는 맛있는 선물이 쏘옥- 배달될 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절호의 기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목표점에서 빙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빙글 코치, 보이시죠? 빙글이 준비한 첫번째 챌린지, 함께 해요!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접수 마감)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챌린지가 시작되면 매일 다이어트 식사 사진을 찍고 인증 카드를 작성해서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해 주세요. 관련 없는 관심사에 발행할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주에 6일 이상, 2주간 총 12일 이상 카드를 매일 올리면 챌린지 성공! + 운동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보너스 점수 획득! 챌린지 기간 4월 15일 ~ 4월 28일 (2주간)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선정 기준 챌린지 완주(필수) + 좋아요 수 + 보너스 점수 챌린지 성공 상품 (택1) 1. 2주간의 보상, 화려한 만찬! '바베큐&치즈폭립 2종' (1명) 2. 아직도 근육이 고프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2명) 3.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4.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5.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획득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선택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활기찬 봄에 시작하는 4월의 다이어트 챌린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목표를 빙글과 함께 완주해보세요. 빙글 코치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