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eon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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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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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SF 소설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 소설들의 힘 덕분일 수도 있고 자연스러운 유행의 변화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과학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기쁠 따름이다.(어린아이들에게 SF 소설은 과학자의 꿈을 길러주기 마련이니까.) 점점 발전해가는 한국 SF 소설계의 흐름에 발맞춰 오랜만에 SF 소설을 한 번 읽어볼까 하고 집어 든 책이 바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이었다. 이 소설의 저자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린다. 이 소설의 가장 뒷부분에 나오는 작품 해설 및 역자 후기 부분을 보면 아시모프는 SF를 통해 박학다식과 위트를, 클라크는 SF에 과학적 엄밀성과 철학적 깊이를 더했고 하인라인은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SF의 재미가 무엇인지 보여줬다고 한다.(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이란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박학다식은 몰라도 위트 하나는 확실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하인라인의 대표작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을 읽고 가장 먼저 남은 감상은 아쉬움이었다. 그것도 과학적 깊이나 오류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SF의 '재미' 부분에서 다가오는 아쉬움이라 안타까웠다. 소설의 주인공은 킵이라는 남학생이다. 이제 곧 대학을 가야 할 나이의 킵은 달에 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비누 회사의 표어 선발 이벤트에 5,000 여장의 표어를 보내지만 중복 당첨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표어가 도착한 사람에게 달 여행 기회를 준다는 규칙에 의해 달 여행의 기회가 아니라 중고 우주복(실제로 우주인이 우주에서 입었던)을 받게 된다. 언젠가 달에 가겠다는 의지로 우주복을 고치고 닦아 새것처럼 만든 킵은 대학에 갈 돈을 벌기 위해 우주복을 팔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입어보자는 생각으로 동네 들판에서 우주복을 입고 교신 장치를 건드리며 논다. 그때 갑자기 잡힌 신호에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응답을 보낸 킵. (이런 소설에서는 으레) 당연하게도 우주선이 착륙하고 킵은 납치당한다. 지구를 지배하려는 외계인 벌레 머리에게. 끔찍하게 생긴 벌레 머리는 엄마 생물이라는 외계인(킵에게 우호적이며 엄마 생물이라는 명칭처럼 가까이 가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생명체다.)과 피위라는 여자 아이도 함께 납치한 상태였다. 킵과 피위 그리고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벌레 머리에게서 탈출하는 우주 활극이 소설의 주 내용이다. 벌레 머리에게서 킵과 피위,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탈출하는 내용이 소설의 중후반까지 쭉 이어진다.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계속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 부분에서 그리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보통 재밌다고 느끼는 장르 소설들의 경우 서사에 이끌려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되곤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자야 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못 덮겠어!"가 아니라 "자야 되니까 덮고 내일 보지 뭐." 하는 느낌이랄까. SF 3대 거장이라 불리는 작가의 대표작이라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소설의 설정과 묘사는 흥미로웠다. 엄마 생물이라는 생명체와 그들의 특이한 의사소통 방식, 오스카(킵이 자신의 우주복에 붙인 이름이다.)에 대한 세세한 묘사, 달과 명왕성 등 미지의 행성에 대한 실감 나는 설명 등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그것에서 끝이었다. 그 흥미가 서사의 재미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히, 예상 가능하게 흘러간다. 필사의 탈출, 좌절, 또 한 번의 탈출, 좌절, 다시 또 탈출, 좌절......  끝없이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이어질 뿐, 무언가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나 긴장되는 순간이 없었다. 그건 아마 이 소설이 60년도 더 된 1958년에 처음 출간된 소설이라 그런 듯하다. 긴 시간 동안 이미 너무나 많은 SF 소설, 영화, 드라마가 만들어졌고 과거에는 너무나 흥미로웠을 서사가 지금은 당연히 예상 가능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물론 60년도 더 지난 소설에 지금의 시각으로 재미를 찾는 것이 조금은 매정할 수도 있지만 거짓을 말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앞부분은 재미없었다 라고 말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중후반을 넘어서서 지루한 탈출 과정을 지나면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에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외계 종족과 인류, 행성과 별의 존망, 생명의 존재 의의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들이 갑자기 엮여 나가기 시작하는데 그 상상력과 이야기 진행, 질문을 던지고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주제 의식은 하인라인이 SF 3대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납득시켰다. 후반부가 앞의 탈출 과정에 비해 짧은 것이 엄청나게 아쉬울 정도였다. "뭐야, 이게 끝이야? 킵이랑 피위 지구로 돌려보내지 말고 더 장황하게 써 달라고!" 하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후반부만큼은 바로 어제 이 소설이 출간되었다 하더라도 충분히 뛰어난 SF 소설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반부까지의 지루함에 대해 길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60년이 넘은 소설이 이 정도의 감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소설이 지닌 가치와 생명력의 대단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탈출 과정도 재미없어서 덮어버리고 싶은 정도는 아니고 충분히 읽을 만하다. 하인라인의 명성과 내 기대에 비해 아쉬운 정도라고 말하면 되려나.)  좋은 SF 소설이고 60년의 세월을 감안하면 아주 뛰어난 SF 소설이다.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설 속 한 문장 "... 당신은 우리에게 예술이 없다고 했습니다. 파르테논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들이 전쟁 중에 폭파했지."
(빙글챌린지)다이어트 2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드디어 다이어트 2일차군요 ㅎㅎㅎ 오늘은 꼼꼼하게 사진을 다찍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인바디로 시작해볼까요??? 지난주에 열심히 했더니 3키로가 빠져있네요. 후후 하지만 저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12키로를 더 빼야합니다...ㅠㅠ 체지방입니다. 원래 체지방 34.8%에서 1% 빠졌는 거에요.ㅎㅎㅎㅎㅎ 나름 선방한거죠?ㅋㅋ 체수분량도 44.8%였는데 0.9% 올랐어요~~ 근육량도 32.2%였는데 0.6% 올랐구요~ 내장지방도 12 였는데 11로 줄었어요~~~ 아싸아아~ 그래도 일주일중 4일 식단조절 한거 치고는 빠진게 어디에여 헤헤헤헤헿 이제 오늘 먹은걸 볼까욥????~ 1)아침 오트밀 물에 태워먹기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ㅎㅎㅎ 오트밀이 끈적끈적해서 저는 좀 별로 먹기싫어서 아예 차처럼 물을 엄청 넣고 우리듯 먹어요. 그리고 건더기는 조금씩 먹으면서 오전 내내 계속 물 부어서 먹어요. 그럼 배가 안고파서 딱 점심 맛나게 먹을 정도가 된답니당ㅎㅎ **저는 물을 하루에 2.5리터 이상 마시는데요 제 물통좀 보셔요(물통자랑) 쫘라란~~~ 지나가던 직장동료들도 깜짝깜짝 놀라는 비주얼ㅋㅋ 예에전에는 제가 물을 저어어엉말 하루에 한잔 마실까 말까했거든요. 텀블러도 바꿔보고 해도 자꾸 물을 마시려고 계획세워도 안되서 실패했는데요ㅠㅠ 몇 달전 다이소에서 귀엽고 자꾸 눈이가는 물통을 만난 이후로 저는 물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ㅋㅋ 맨날 물 안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 물통을 만난 이후로 고민해결☆ ㅎㅎ 여러분 물 먹는게 습관이 안되면 아예 눈길이 막 자꾸가는 물통으로 바꿔보세요. 대신 2L이상짜리로 사서 아침에 물받고 하루종일 두고두고 먹기~ 물통이 크면 매번 정수기로 안가도 좋아용ㅎㅎ 2)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반쪽, 방울틈메이러 3개, 자몽 반쪽 샌드위치를 선물받았어요. 안먹을순 없으니 틈메이러와 자몽쓰랑 같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배가 뽕그래졌어요ㅎㅎㅎ 근데 자몽이 껍데기가 왤케 두꺼운지 더많이 먹고싶었는데... 그래도 맛난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더니 식곤증 오짐ㅋㅋ 죽는줄 알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잠을 이겨보려고 눈치보면서 그림그렸어요 역시 잘생긴거 예쁜거 그리면 너무 기부니가 짱짱죻아요 일 할 때나 공부 할 때나 벽 보는 것 조차 흥미롭자나요?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ㅋ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힘도 솟고 잠도 깨고 재밌고 집가곱고..ㅋㅋ 이왕 그린거 자랑할게요ㅋㅋ 스노우로 찍으니까 자동 채색해주네요ㅋㅋ 오늘 그림 만족도 100프로 라서 저는 행복합니다.ㅎㅎ 3)간식 비타오백, 뽀또1봉, 딸기5개 일에 집중 못하는 저는 탕비실로가 간식 털이를 해봅니다. 카페인은 밤에 못자니깐 비타민 충전할꺼야!!! 왠일로 과자도 있길래 슬그머니 한 봉지 ㄲㅏ봅니다.ㅎㅎ 존맛탱ㅋㅋ 좋은 우리 직장은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 대신 딸기를 주시는군요. 대신 개인 할당량 있어서 다먹어야댐ㅋㅋㅋㅋㅋ ----- 오늘 간식을 이것저것 먹은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어여ㅠㅠ 맞아여 뻥이에요ㅎㅎㅎㅎㅎ 존맛이여따ㅋㅋㅋ 저녁은 간단하게 물한잔 뙇 때리고 잘겁니다.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 했답니당!! 4)운동 1시간 걷기, 저스트댄스 3곡,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섹시앎 만들기운동 퇴근을 하고 저는 바로 신천으로 향했습니다. (*신천은 대구에 있는 하천입니다) 역시나 신천에는 운동하시는 분 들이 많이셨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마주한 저는 썬캡과 썬글라스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왜가리랑 청둥오리도 귀여웠음ㅋㅋ 흐뭇하게 보는데 왜가리가 물고기 뜯어먹어서 안귀여웠음ㅂㅂ 오리들은 뀌여옹8ㅅ8 날씨가 생각보다 덥길래 날씨 찾아보니 23도군요ㅎㅎ 오늘 진짜 걷기 좋은 날씨였어요ㅎㅎㅎ 근데 내일 27도네...... 여튼 저는 열심히 1시간을 걸었어요 유후~~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재빠르게 운동을 더 해줬어요. 걸어서 워밍업 했으니깐 지방연소 시켜야겠죠? 백만년만에 켜는 저스트댄스ㅋㅋㅋ 3곡추니깐 땀이 뻘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은 고통스럽진 않았어요.ㅎㅎㅎㅎ 근데 이건 진짜 섹시앎이 아니라 죽음의 6분임ㅋㅋㅋㅋㅋ 진짜 팔 끊어지는줄ㅋㅋ 그래도 예전에 이걸로 팔 많이 뺐던 기억이 있어서 꾸준히 하려구요.ㅎㅎ 얼마나 쪘는지 확인하려고 예전에 입던 가죽잠바를 입어봤는데요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그럼 내일 또봐요!
(빙글챌린지)다이어트 8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꺄아아아 벌써 다이어트 8일차에 돌입했어요ㅎㅎㅎㅎ 쏘리 질러어어 뿌뿌뿌뿌우우우우 ㅎㅎㅎ 제가 왤케 들떠있냐구요? 그건 바로 드디어 앞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이에요ㅎㅎㅎㅎㅎ야호오오오~~~~ 감동의 인바디를 보실까요?ㅎㅎ 여러부우우운 이것보셔요오오오~~~ 제 몸무게 앞자리가 드디어 바뀌었어요~~~~~~~~ 랄랄랄라라리린릴라라~~~ 심지어 왜 기분이 더 좋은지 아세요? 빠진건 다 체지방이라서요ㅎㅎㅎㅎㅎ 꺄르륵 까륵ㅋㅋㅋ 수분이 빠져서 얼굴이 옴폭 패이고 그런 다이어트는 이제 더이상 하지않을거에요 naver.....☆☆ 근육량도 1도 잃지 않았답니다ㅎㅎㅎㅎㅎㅎ 무게 변화가 빨리 안되도 꾸준히 버텨준 내 자신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ㅎㅎ 땡큐!!!!과거의 나!!!!! 1)아침 오트밀 한줌, 구운 계란 한 알 아침은 언제나 오트밀로 열어줍니다. 배고픈 저를 다른 군것질 하지 않게해주는 고마운 친구 입니다.ㅎㅎ 어제 조금 식단조절을 빡시게(?)했더니 배가 너어어무 고파서 계란도 한알 먹어줬어요. 물 3L가 빠지면 섭섭하겠죠?ㅎㅎㅎ 2)점심 마늘빵 두 조각, 견과류올린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오늘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그래서 점심먹고 오후근무 때 식곤증 오졌음.ㅋㅋㅋ 달걀을 사서 입이 즐거웠습니다.ㅎㅎㅎ 3)간식 자유시간 작은것 한개 역시나 식곤증에 다시 일하려니 당 떨어지는 소리가 왕왕 들리더라구요.... 하... 그래.. 오늘 69 봤으니깐 당 충전좀 해주자 오늘도 탕비실을 뒤져서 하나 남은 자유시간을 겟 했습니다. 아싸ㅎㅎㅎ 마지막 자유시간은 내꺼닷!!!! 뭔가 프로틴 바를 하나 사야할 것 같네요. 저녁먹기 전까지 간식이 필요행ㅠㅠㅠ 4)저녁 비트주스 오늘 저녁은 비트주스 녀석으로 했습니다. 오늘은 비트도 두배 레몬도 두 배 넣어서 그냥 양이 두배가되 두 두배두배두~~~~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절반만 먹었습니다. 맛이요? ㅎㅎㅎ 없습니다.ㅎㅎㅎ 5)운동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 캐시 팔운동, 땅끄부부운동 오늘은 바깥에 비가 내려서 강제 실내운동을 하게됬어요. 불타는 허벅지를 위해 마일리 다리운동을 하고 지옥의 6분을 거쳐서 집에서 2km 걷기 운동을 하니깐 땀이 뻘뻘ㅎㅎ 살 빠지는소리가 들려☆ 빙글러 여러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우리 얼마 안남은 다이어트기간 모두 힘을 모아서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빙글챌린지) 마지막 후기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은 왜 빙글챌린지도 끝났는데 또 빙글챌린지 카드를 요류케 들고 왔을까요??? 네 맞아요ㅎㅎ 바로바로 1등상품이 왔답니다 (짜라란) (박스작은거 아니죠 제 손 큰거 맞습니다.ㅋ) 요런건 자랑해줘야 제맛 아니겠씁니꺄??, 그럼 자 한번 제 상품 자랑을 보시죠~~ 아이스 박스를 뜯으니 예쁜 폭릡 두개가 똬롼~~ 있었어요. 세상에나8ㅅ8 모짜뤨롸 크륌취이즈쓰 폭륍이라니 세상에마상에 다이어트 열심히 하길 진짜 잘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오리지널 바베큐 폭립도 있었어요.♡♡♡♡♡ 어맛 이렇게 커도 되는거니ㅋㅋㅋㅋㅋㅋ 빙글 아이시떼루요 땡큐♡♡♡♡♡♡♡♡ ㅎㅎ 원래 어제 받았는데 넘모넘모 먹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왜냐면 어제 주말에 먹던 볶음밥을 처리해야했기 때문이져ㅠㅠㅠㅠ 근데 여러분~~ 저 아직 살 안쪘어용ㅎㅎ 일주일 내내 열심히먹구 3일 휴일에 끊임 없이 먹었는데도 유지중이랍니당ㅎㅎ 다욧트 계속 할거니 중간중간 다이어트 카드도 올릴게요ㅎㅎ 자 그럼 얼른 시식을 해야죠ㅎㅎ 쫜쫜쫜~~ 룰루랄라~~ 통에서 꺼내니 봉지에 담겨있었어요ㅎㅎ 설명 아몰랑 그냥 얼른 먹을랭ㅎㅎㅎㅎㅎㅎ 룰루랄라 자 어디보쟈아하~~~ 저언자렌지이~~~ 7분을 데워서~~~ 루루률루류뉴~~~~~~ 접시에 담고호~~ 접ㅅ....... 우리집에서 젤 큰 접ㅅ..... ........ 이게 왜안맞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심지어 무시하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벽에 뭍잖아!!!!!!!!!!!!!!!!!!!!!!!!!!!!왤케 큰거야(?)!!!!!!!끄아아 결국 저는 환경호르몬을 택했습니다^^ 죽어도 후라이팬에 굽기는 싫었음ㅋㅋ 설거지 더 늘리기 싫은 자취생1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운~~~~ 윤기좀 보셔요오오오~~~~ 완전 윤기가 쫘르르르르르 맛있는건 가까이에서 한 컷 더☆☆ 어랏? 순식간에 어디갔지? 아니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고 훈제바베큐 불향이 솔솔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걸 먹고있다규???8ㅅ8 감동8ㅅ8 심지어 혼자 먹으니까 더 맛나네요ㅎㅎ 저희집은 5명이라서 항상 음식경쟁이 심하거든요 홀홀홀 짱맛있어 함냐함냐ㅎㅎ 저것만 먹으니깐 제 배가 승에 안찼네요ㅎ 하나 더 까☆☆☆☆ ㅋㅋㅋㅋㅋㅋ 혼자 먹는 폭립 뱌아로 이맛 아니ㅣㅂ니꺄?????? 1차로 전투를 벌이고 요령이 생겨서 호답닥 두번째 치즈폭립도 대령했습니다.ㅎㅎ 솔직히 다들 이정도는 드실줄 아시잖아요?? 아닌가??????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츼즈 솨스에 폭립을 푹 찍어서~~~ 쮸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크림치즈소스ㅠㅠ흑흑흑 넘무 맛있엉☆☆☆☆ㅋㅋㅋㅋ 여러분 치즈폭립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완전 폭주기관차 처럼 먹었네요ㅎㅎ 점심에 갈비탕먹은건 안비밀 후아~ 우연히 참가하게된 빙글챌린지에서 제가 1등을 하고 감량을 하고 또 이렇게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되에서 너무 기뻐요ㅎㅎㅎ 또 다시 빙글챌린지가 시작된다면 저는 또 주저없이 참여하고 싶어요! ㅎㅎ 이런 멋진 상품도 있고 뭔가 약속을 하고 빙글코치와 함께 하루하루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 여러분들도 다음에 빙글챌린지가 또 한다면 도전해 보는것 어떠세요?ㅎㅎ우리같이 한번 달려봐용ㅎㅎㅎㅎ 열심히한 저에게 상을 준 빙글 너무 감사해용♡ 그럼 저는또 다른 카드로 찾아올게용 안뇨오옹~~~ 폭립 굴림체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당첨자 발표!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빙-코치입니다. 어느새 약속했던 2주간의 다이어트 챌린지가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노력이 가득 담긴 챌린지 카드들을 보는 게 제 낙이었습죠. 후훗 가끔 다이어트인 듯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 빙-코치를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올리고 운동을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2주간 카드를 올려주신 챌린지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을 위해 빙-코치가 선물을 드릴 차례지요. 챌린지를 완주하여 푸짐한 선물을 받아갈 빙글러들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려 챌린지를 완주한 회원님들입니다. 먼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oni03 님 유쾌한 다이어트 카드로 저 빙-코치를 빵빵 터지게 하셨지요. 챌린지 하는 동안 체중감량에도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달려서 목표 체중에 도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완주 보상으로 화려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바베큐&치즈폭립 2종’을 보내드릴게요. :)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한 @ssojoung97 님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신 의지의 회원님!! 시험 기간임에도 꾸준히 챌린지 카드를 올려주셨습니다. 끈기와 의지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보내드릴게요 :) 그리고 아깝게 챌린지 완주는 못 했지만, 열심히 빙-코치의 뒤를 따라와 준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kimsumi350 님 @jisoo4181 님 @Jaewoong25 님 @2003jang354 님 위 네분께는 응원의 의미로 아래 상품 중 한 가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2.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3.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회원 여러분,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2주간의 여러분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의지 가득! 여러분이 도전하고 싶은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빙글러들의 추천을 기다릴게요. *상품 수령을 위해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니 빙글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빙글러분들 저랑 같이 카운트다운 하실래요??
https://www.vingle.net/posts/2729991 빙코님의 카드를 보니 이런 톡들이 있더라고요 참여하고싶은 분들만 들어오셔서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잡담이나 평소 빙글하다가 친해지고 싶었던 빙글러 분들께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명단은 올 한해 빙글 이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가 있는 톡방 제가 보는 관심사에 카드들을 주로 올려주시는 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스압주의) @Eolaha  @assgor900 @heon2612 @tluassad03 @zerobagama  @roygi1322 @pram0924  @movedora @eba0315 @evilen82 @dance48602 @wens @indra0510 @kkko7779 @Giloh @qudtls0628 @Jcyj0524 @goodmorningman @ShibaYa @wlscjf99 @optimistic117 @ehghl123 @jeongj267 @bban1234 @VingleKorean @VingleGame @VingleChallemge @VingleKpop @Voyou @jieuntype @hyunToT @acroxs @hkyung0105 @jhhj4860 @Dahl @jaanan @soozynx @ys7310godqhr @mingran2129 @G102  @smell1818 @mymaster0413 @lifeispain @yys0928 @real896pc @mapache @jeongj267 @psh72928in @nanmollang @shm7541 @kmmk023 @lalamia @sonyesoer @ssemrl7 @shinhwa8787 @toptop9828 @cooloc @eba0315 @bagopa @shm7041 @kwangpal @oliveartist @uruniverse @ggotgye @iwannagotohome @boredwhale @magnum14 @aa436 @havegj @vkflrhrhtld @ddado00 @wjd1843  @dlvpflxm  @iwannagotohome  @jessie0905  @wlskfjq  @wjddk458  @impereal12  @panda0713  @wizard3676  @nowandever  @dlvpflxm  @soozynx  @uruniverse  @panda0713  @sunaaaaaaa  @qkslqmffn  @blue7eun  @foswl6507  @blue7eun  @psy30317  @moriran  @LeeHanUr  @rlarjsgml1  @leejh55711  @koil7894 @secs0310  @gave1  @guswnvorjfl  @tomato7910  @highstep  @thdusdk1231  @LeeHanUr @winterpolar  @i9537  @1142loveyou  @psungh79  @shm7041  @RemixMan  @Duffbeer  @i9537 @kmkwon2  @Kellygo  @dragonfry82  @q7989201  @Ryunwu  @soozynx  @ggin0823  @gosomeya  @donquixote87  @chloe5lee27  @wlscjf99  @seoyun4028 @shyuck  @spfnzl113  @crowjun1428 @soozynx  @thdusdk1231  @hg3150017 @mikyung0412  @magnum14  @mons5024  @flexiblename @RemixMan  @spica902  @1142loveyou  @i9537  @shm7041  @winterpolar  @jhs12382  @freesoulman  @kimgamin071016 @Qwerdkxkxkw103  @kara6840  @Seventeler  @mahoseong  @dobi0208  @s2yyoung  @skfo9704  @creamme  @kmy8196  @ys7310godqhr  @hikaru8235  @aktxp4901  @aktxp4901  @hikaru8235  @yoon200906  @thdusdk1231  @hyoon1008  @hjoh427  @laysia  @edges2980  @FrenchPie  @lovblue  @lin12  @pjsrs19  @lisbes16  @zzinjin  @thdusdk1231  @22967594  @tomato7910  @SweetBB1224  @adlles03  @oliveartist  @lion8187  @wjd1843  @vhvmflgid1  @99dlrkdms  @SweetBB1224  @De9ree  @CosmicLatte  @jjiny9839  @hululup  @ofmonsters  @terin  @InyoungJung  @De9ree  @inodie86  @Uoho  @jjiny9839  @alshia0808 @kytty1001 @insk8011 @crowjun1428 @rrusk @5e7stla @wlgpsl21 @jisoo4181 @lee01023183579 @myunghwanlee37 @hhyy619 @luyley @oohoong @thddms0909 @oni03 @ssojoung97 @mikyung0412 @chopuro @kimsumi350 @HyunsinKim @bee3771 @hjy24090 @tuna0523 @objetdamour @tlffldk1004 @whale125 @zazonshim @2003jang354 @yijinim560 @Jaewoong25 @jworld777 @mikyung0412 @dmsgml253 @omimi @Pins @spdlqj142 @tpdms7077 @Geektree0101 @Ryunwu @qntud21 @zo12033 @tkdrn1210 @50tsprings @ruddlf3651 @elinj @dyaus11 @puppiness77 @rangtte @ldknick @ghktn6367 @shrornf97 @Bbangttan0613 @redshrimp @AliceYoung @jeayounsim @1993nom @kihaela9 @blue25063 @terin @svs5135 @daehyung53 @sac4974 @ijb111555 @yabonobonoya @mumumimi @redshrimp @wintersoi @nyj8429 @storysh @fire0372 @APPSAY @zoflqldks123 @qpzl32501 @De9ree @doufu @cosmoskdj @2hyunwoo @surin7987 @zoflqldks123 @gomugomu1 @2hyunwoo @Jjangyeon @storysh  @ys7310godqhr  @cosmoskdj  @gomugomu1  @melssy @qlslrql @bangkoobbong @jj007 @De9ree @APPSAY @dndtnrdl @APPSAY @winjib @2hyunwoo @kimyj2701 @dlrldhr30 @2HeeSun @ssugar450 @gustj003 @dlfkd95 @De9ree @jj007 @bangkoobbong @jhhj4860 @redshrimp @oloon616 @purinsy @soda1359 @galaxytourist @doufu @redshrimp @jhhj4860 @dlfkd95 @gustj003 @ssugar450 @2HeeSun @dlrldhr30 @kimyj2701 @2hyunwoo @winjib @APPSAY @dndtnrdl @melssy @Iamyenni @mikyung0412 @JiEungLee @aidenarin @linggle2 @Geektree0101 @SPlism @mikyung0412 @lamyenni
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 이자가 많은 예금 vs. 이자가 적은 적금 | 예금과 적금 | 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1,000만 원을 한꺼번 에 넣어두고 1년 후에 찾으면 예금이다.  적금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저금해서 일정한 기간이 흐른 후에 목돈으로 찾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매월 10만 원씩 저금한 후, 1년 뒤에 원금 12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 있다면 적금이다. 우리는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할 때 ‘~%의 이자를 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기서 ‘~%의 이자’는 정확히는 ‘연 ~%’의 의미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2%의 이자를 주는 예금에 가입했다면 1년 동안 1,000만 원을 넣어 둔 대가로 은행에서원금 1,000만 원의 2%에 해당하는 20만 원의 이자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1년이 아닌 6개월만 넣어두면 이자는 어떻게 될까?  1년간 넣어뒀을 때의 절반인 10만 원의 이자를 받는다.  같은 조건으로 1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1년간 받는 이자 20만 원의 1/12인 16,666원을 받게 된다.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들은 돈을 맡기면 1년을 맡기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자율을 표시하되, 1년 이하일 경우에는 돈을 넣어둔 기간을 계산해서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이자만을 지급한다. 이런 원리를 이해했다면 예금과 적금의 이자율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주는 적금에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한다면, 원금은 1년간 1,200만 원이 된다.  하지만 매월 불입하는 100만 원은 통장에 넣어둔 기간에 따라 이자액이 각각 달라진다.  첫 달에 넣어둔 100만 원은 1년간 통장에 있게 되니까 연 2%에 해당하는 2만 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 다음달에 들어가는 100만 원은 1년이 아닌 11개월만 있게 되니까 1년 기준으로 1개월 동안의 이자를 빼고 준다.  즉, 100만 원에 대한 1년 이자 2만 원에서 1달 이자인 1,643원(30일 기준)을 빼고 18,357원만 이자로 받는다.  이후에 넣은 돈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1년을 못 채운 만큼의 이자를 기간별로 빼고 받는다. 이런 식으로 1년간 적금에 불입하면 원금 1,200만 원에 대해 받는 실제 이자의 합계는 13만 원이 되고,  이는 원금 대비 1.08% 정도여서 겉으로 표시된 이자율 2%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금의 이자율이 2%라고 해서 실제로 내가 받는 이자가 원금의 2%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년간 목돈 1,000만 원을 예금에 넣어두고 적금도 매월 100만 원씩 붓고 싶다면, 아래의 은행 중 어디가 유리할지 따져보자. (이자소득세 15.4%는 무시한다.)   1. Olive은행 : 예금금리 2%, 적금금리 3%  2. Jin은행 : 예금금리 3%, 적금금리 2% 둘 중 어느 은행을 찾아가는 게 유리할까?  정답은 Jin은행이다. 언뜻 보면 Olive은행의 적금금리가 Jin은행보다 높은 데다 적금의 경우 원금이 1,200만 원(100만 원 × 12개월)이고, 예금은 1,000만 원이기 때문에 Olive은행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실제 받는 이자금액은 이자율이 같을 경우, 적금이 예금이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금금리를 더 주는 Jin은행이 돈을 불리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A) Olive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39만 5,000원       예금이자 200,000원 + 적금이자 195,000원 = 395,000원 B) Jin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43만 원      예금이자 300,000원 + 적금이자 130,000원 = 430,000원
다이어트, 빙글이 도와 줄게요!
겨울나기에는 적격이었던 두툼한 내 뱃살,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렇게나 햇살이 따뜻해 졌는걸요! 호기롭게 신년 목표로 설정했던 다이어트는 올해도 글렀구나 자책하고 있을 빙글러들, 걱정 말아요. 빙글이 도와 줄게요! < 빙글 1석2조 챌린지 : 건강 잡고 선물 받자! > 혼자서 목표 달성이 쉬운 일이라면 살 찐 사람 하나도 없게요? 그래서 빙글이 코치가 되어 나섰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특.별.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2주간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빙글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아아주 쉬운 일! 챌린지를 무사히 완주한 빙글러들에게는 맛있는 선물이 쏘옥- 배달될 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절호의 기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목표점에서 빙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빙글 코치, 보이시죠? 빙글이 준비한 첫번째 챌린지, 함께 해요!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접수 마감)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챌린지가 시작되면 매일 다이어트 식사 사진을 찍고 인증 카드를 작성해서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해 주세요. 관련 없는 관심사에 발행할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주에 6일 이상, 2주간 총 12일 이상 카드를 매일 올리면 챌린지 성공! + 운동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보너스 점수 획득! 챌린지 기간 4월 15일 ~ 4월 28일 (2주간)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선정 기준 챌린지 완주(필수) + 좋아요 수 + 보너스 점수 챌린지 성공 상품 (택1) 1. 2주간의 보상, 화려한 만찬! '바베큐&치즈폭립 2종' (1명) 2. 아직도 근육이 고프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2명) 3.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4.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5.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획득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선택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활기찬 봄에 시작하는 4월의 다이어트 챌린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목표를 빙글과 함께 완주해보세요. 빙글 코치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다이어트식단] 곤약 시리즈 1 : 참을 수 없는 면의 유혹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닭 가슴살 샐러드 더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다!! 사실, 그보다 더 한 고통은... 면! 면! 면! 을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것... 솔루션을 찾아 폭풍 검색 칼로리가 거의 제로인 면을 발견. 뭐 다이어트 좀 한다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곤약면! 일명 "실곤약"! 일단 비벼봤다. 양념장 * 고추장 1 스푼 * 참기름 1 스푼 * 매실 엑기스 1스푼 ※ 저는 건강을 생각해서 식초 + 설탕을 써야할때, 향이 없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실 엑기스를 쓴답니다. 식초도 시중에 나오는 식초가 100 자연 발효 식초가 아닌 경우가 많아 좋지 않다는. 한입 먹고, "으... 생각했던 맛이군..." 두입 먹고, "아... 맛 없다." 세입 먹고, "우욱... 더이상은 못 먹겠다..." 그래서... 고민했다. 문제는 아작거리는 "식감"이다. 우리가 애정하는 밀가루의 부드러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렇다면 이 식감을 거슬리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1. 이 아작거림을 살리거나 2. 더 아작거리는 것으로 이 아작거리는 식감을 죽이는 것 첫번째는 내가 딱히 요리를 잘 하질 못해서 포기 두번째를 시도하기로... 집에 아작거리는 것을 찾아보니, 언제나 재어두는 오이(다이어트를 위한 필수)와 김치.. 오이를 채를 썰어 올려서 먹어봤다. 절반 남은 것에 시도해 본 것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슷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요런 느낌 정도가 되는데, 사진에는 콩나물을 넣었네요... 이것도 아주 해볼만 한 시도라고 생각. 아작거리니까. 단백질 섭취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달걀 역시 괜춘하다는 생각. 오이채 훨 낫다! 이건 먹을만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이채 썰기란 너무 귀찮은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김치를 얹어! 먹어봤다... 오오오오오!! 이거 손쉽고 너무 괜찮다. (아래 이미지는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옴. 오치채 없이, 김치도 저렇게 안썰어도 됨. 그냥 얹어먹음 됨.) 결론은 김치! 귀차니스트라면 1. 곤약 면을 씻어서 2. 고추장, 참기름, 매실 엑기스(혹은 설탕+식초)에 비비고 3. 김치 얹어 먹어라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이렇게 배 불리 실컷 먹었다. 예상 칼로리... 100kcal 미만~
[책추천]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얼마 전, 북한에서 탈북한 분의 인터뷰를 봤어요. 북한의 10년 전과 후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모습일 것이고, 변화가 거의 없을거라고 확신하는 모습이 꽤 인상깊었어요. 우리는 주말에 잠깐 외출하더라도 거리의 상점에서 신상품을 늘 접할 수 있고, 그래서 구매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말이죠. 오늘은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해드릴게요 :) 4차 산업혁명, AI 시대가 궁금한이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딥러닝에 대해 알려주는 책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https://bit.ly/2wIlwUh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인류 문명에 대한 가장 숨막히는 통찰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 김영사 펴냄 > https://bit.ly/2ydec3A 4차 산업혁명 이후 트렌드가 궁금할때 새롭게 변하는 부의 패턴을 알려주는 책 제 4의 물결이 온다 최윤식 외 1명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 https://bit.ly/2JlqObg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 에이트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펴냄 > https://bit.ly/33MGmhB 스마트폰이 '뇌'이고 '손'인 사람들,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그들을 만난다 포노사피엔스 최재봉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 https://bit.ly/2WOEbZ9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WQwTnR
첫 번째 빙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도와줄 빙- 코치 인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챌린지가 시작된다는 사실... 다들 잊진 않았겠죠? 약속한 기간동안 (4월 15일 ~ 4월 28일)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 빙- 코치와 함께라면 아주 쉬운 미션이 될테니 걱정 마십쇼! 카드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 인증 사진 2. 먹은 음식 설명 3. 간단한 소감 + 운동 사진 (보너스 점수) 운동기구 계기판, 헬스장 거울샷, 조깅하는 사진 등 + 요리 사진 (보너스 점수) 좋은 레시피를 나누면 모두 함께 다이어트! 작성한 카드를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하면 오늘의 미션 완료! 관련없는 관심사에 발행하면… 저 빙- 코치가 쫓.아.갑.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리면 빙글 챌린지 성공입니다. 운동도 겸하면 건강도 챙기고 보너스 점수도 얻고 일석이조겠죠? 마지막으로, 혹시나 챌린지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빙글챌린지 관심사를 팔로우하고 관심사 톡에 들어오십쇼. 저 빙-코치가 응원 메시지와 다양한 꿀팁으로 회원님의 챌린지 완주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챌린지에 참가하는 빙글러들의 출석을 불러볼게요. @mikyung0412 @insk8011 @kytty1001 @ssojoung97 @oni03 @dusgmlrhdwns @magnum14 @Bbangttan0613 @omimi @dmsgml253 @thddms0909 @Jaewoong25 @yijinim560 @2003jang354 @zazonshim @whale125 @tlffldk1004 @objetdamour @tuna0523 @hjy24090 @luyley @bee3771 @hhyy619 @myunghwanlee37 @lee01023183579 @jisoo4181 @wlgpsl21 @5e7stla @rrusk @HyunsinKim @kimsumi350 모두들 준비 됐나요? 빙글러들과 함께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자, 지금부터 완주를 향한 빙글 챌린지를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