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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가장 큰 고민점은 돈~?

주변의 많은 친구들에게 너는 사업할 생각없어?
라고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이 나는 그런거 할 돈없어 라고 보통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을 얻으려고 하고, 고정적이나마 일정금액의 돈이 들어오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실업률도 높고 경기가 나빠지는 시대~ 거기에 1인플랫폼이 각광받고 있는 이 시기에는 창업에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창업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안정적인 것만 찾던 나와는 맞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사실 맞는 말도 있답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내가 책임을 지고 내가 아이템을 내고, 홍보를 하는 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직장에 다니는거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과 더불어 멀리 보는 눈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사업이 성공하게 되면 그만큼 많은 돈도 얻을 수 있기도 할 것 이고요.
요즘같은 시대에는 직장인들이 집을 사기는 어려운 시대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한푼두푼 모아봤자 몇억이나 되는 집을 살수있을까? 매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이 포기를 하고 절약을 하고 희망을 잃게 됩니다.

이 세상을 안정적으로만 살수는 없답니다. 어려움을 이겨낼수록 더욱 많을 것을 얻어낼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나라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지원해주고 있답니다.

어떤 부분까지 지원을 해줄까? 또 비용을 아낄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과연 창업은 돈이 많이 드는걸까? 한번 보시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1.사무실


사실 사업이라는 것에서 가장 처음 시작하는 것은 사무실을 잡는 것입니다.
프리랜서처럼 돌아다니면서 일정 사무실이 없이 일할수도있지만, 사무실이 잇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난답니다.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할까요~ㅎㅎㅎㅎ 마음가짐의 차이가 크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많은 공유오피스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창업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잘보이지 않던 이런 사무실들이 창업을 하게 되면 굉장히 잘 보입니다.
공유오피스라는 것은 ~ 혼자 사무실을 차리게 되면 회의실, 정수기, 프린트 등의 다양한 시설들까지 가져가게 되면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일정 사무공간 이외에는 서로가 공유하며 쓰는 형태의 사무실을 말합니다. 월세는 10~50사이게 듭니다. 보증금도 100만원이하로 되기 때문에 초기의 적은 돈으로 사무실을 쓸수있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는 창업센터등을 오픈하기 때문에 강남의 구글오피스, 여의도의 하우투비즈, 안야의 에이큐브 등 여러가지 형태의 사무실들을 사용할수 있답니다.

나라에서는 1인창업기업이라는 혜택을 운영하여 혼자 창업하는 기업들의 사무실비용을 최대2년동안 지원해주는 형태로 비용을아낄 수 있게 하였답니다.



2.세무기장 서비스


사업을 하는 분들에게 세금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해주기 때문에 따로 소득세를 내는 형태로 진행하지는 않는데요.

사업자들은 일년에 분기별로 부가가치세 ~ 5월달에는 소득세를 내게 됩니다. 이러한 세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장부정리인데요. 보통 장부를 만드는 이유는 사업을 위해서 쓴돈에 대해서 적어두고 이를 감면받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감면을 위한 장부를 만드는데도, 돈이 들게 됩니다.
세무사분들에게 보통 의뢰를 하게 되는데, 적은 규모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감면을 받고싶은데 , 세무사기장비용이 상당히 부담이 되게 된답니다.
보통 세무장부비용이 월8만원정도이기 때문에 이 비용이 1년이면 100만원돈이 됩니다.
처음부터 수익구조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조차 아끼고 싶은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비용을 아낄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것인데요.

'머니핀'이라고 하는 세무기장 어플을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머니핀의 장점은 장부를 직접 만들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세금과 관련한 목록(홈텍스기록,사업용카드사용기록)을 어플에 불러오게 되고 이 부분을 클릭으로 분류를 해주게 되면 장부가 완성이 되는데요. 대부분 이런 구분이 어렵다 생각하기 때문에 세무사에게 맡기게 되나, 실상 그리 어렵지 않다는걸 알수 있답니다.

직원들이 있는 경우 직원들을 위해 쓰는 비용을 '복리후생비' 외부적으로 접대를 하거나 할때 발생하는 비용 '접대비' 사무실에 두는 물품들을 사는 비용은 '소모품비' 그 외의 외주비 등 다양한 목록이 있습니다만, 하루라고 해봐야 10개이하의 목록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는 1분도 구분하는데 걸리지 않는답니다. 장부만드는거 정말 어렵지 않죠?
초기사업자라면 꼭 한번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3.창업 지원/투자/대출


많은 기관들이 창업자들을 위해서 투자를 하게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등을 만들었던 작은 기업들이 많은 투자를 받고 크게 성장하였고, 그로 인해 투자를 했던 회사들은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되었다는 걸 보면~ 기관들이 신생기업의 가능성을 높이산다는걸 알수 있답니다.

그래서 창업아이템이 괜찮다면 다양한 기관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투자 혹은 저금리 대출을 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기술이 있고, 특허가 있으며 발전가능성 창업자의 자질 등을 평가하여 이러한 지원을 해주는것이기에 아무나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창업을하면서 더욱 성장하며 나의 일을 할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내 삶이 높은 곳으로 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최대 2억까지 투자와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 아이템을 가지고 조금씩 실현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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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Ma Yun)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