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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TZ HANSEN> - 카달로그 편집 디자인


제품 안내 및 홍보용 책자로 접하게 되는 광고편집 인쇄물로는
카달로그와 브로슈어가 있습니다.

이번 카달로그 디자인에서는
심플함과 간결함을 가진 프리츠한센의 카달로그 디자인 입니다.

어떤 정보를 전달 할지와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지에 대한 파악과 함께 기획을 세워,
리플렛 / 팜플렛 / 카달로그 / 브로슈어의 인쇄물 형식을 착안해 보여집니다.



디자인나스의 작품은 모두 학생작품입니다.



Student Name : 송주리


Print Size : 360mmX 180mm l Paper Kind : 아트지

Paper Weight : 150g l Bookbinding : 중철제본

Production Program :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Design theory : typography, photography, Interaction Design




#팜플렛 #인쇄물 #인쇄 #편집 #광고편집 #타이포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브랜딩 #브랜드 #디자인 #디자인포트폴리오 #uxui디자인학원 #uiux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리디자인 #디자인포트폴리오 #디자인포폴 #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학원 #디자인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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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3 오늘의 일과는 무수히 쏟아지는 택배 출고알림의 망망대해속 바다를 헤쳐나가는 일임.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어떤 물건들이 속속들이 오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낀 나는 곧바로 배송 목록을 확인하기로 함. (이와중에 장바구니에 아직 결제안한거 있고, 스크랩북에 찜한게 85개이며, 맨위 상태바의 카톡은 배송알림뿐임.) 배송중인 물품 확인을 위해 가장 많이 주문한 어플의 주문내역을 들어갔고, 22개의 배송중과 11개의 배송준비를 보고 나는 생각함. ' 이것은 모두 다 위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 21세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God of the 택배기사님들과 King of the 어플리케이션 커머스업체에서 어련히 잘 배송해줄터이니, 나같은 범자(호모에렉투스)는 무엇이 오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저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구매버튼만 누른 뒤 오는 물건을 뜯어보고 설치하고 만족하면 된다는 것. 그렇다, 저 많은 물건들이 언제오는지 뭐부터 오는지는 내가 가늠할 수 있는 판단력의 범위 밖이였던 것이다. 이미 일주일 전부터 통장에서 얼마가 나갔는지 얼마를 썼는지는 알 수 없었고, 이것은 마치 티비 속 재벌3세나 하던 행동을 흙수저 대물림 3세가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친놈인가? 싶겠지만 나의 심리 방어기재 '합리화'는 여기서도 발동됨 = 남들은 컴퓨터와 TV만 사는데 300만원을 쓴다 > 하지만 나는 TV, 컴퓨터를 집에서 안한다 > 고로 남들보다 300만원를 세이브하는 중이다 > 이에 300만원은 마음대로 써도 된다) 밑도 끝도없는 기적의 논리와 합리화로 정신무장을 한 나에게 한낱 인테리어 물품 소비는 숨쉬면서 딩굴거리며 아무것도 안하는 주제에 더 아무것도 안하고자 노력하는 일보다 쉬워진 것이다. (+ 네이버페이 , 오늘의 집, 원룸꾸미기 등등)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는 저기서만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미 무수한 어플에서 물건을 사들였기에, 도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는 더이상 알고자함이 사치였다. 그러니 나는 마음편히 도착하는 물건들 언박싱만 하면되는 것이다. 어림잡아 50개의물건들이 오고있을 것으로 예상됨. 마치 노르망디 해전의 8연합국이 노르망디로 들이닥치는 상황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개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됨) 이 모든것들은 잠시 뒤로 미루고 오늘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이미 도착한 물품들을 둘러보기로 한다. 1번 왕러그 & 왕카펫이다. 200×250 점보를 구매했다. 그렇다! 실수다. (한 치수 더 작은 걸 사려고했던거 같은데, 너무 많은 물품을 한번에 구매했기에 사리 분별력 수치가 영유아와 동일한 상태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됨.) 일단 카펫을 청소한다. 위이이잉 그렇다. 2번 청소기다 청소기 자랑을 위해 (부)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카펫을 빌드업 한것이다. 더럽게 시끄럽다. 그리고 더럽게 잘빨아들인다. 69,000원에 구매한걸로 기억이난다. 합리적 소비였다고 자위하고 있다. 3번 청소하다 옆에 있던걸 발견하고 찍음. 화장실 발매트와 실내화다. 둘다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구매했다. 나에게 소비란 더이상 두렵고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화장실 발닦는 매트와 실내화를 찍다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이용한다. 그러다 화장실이 더럽다는 것을 깨닫고 갑작스럽게 청소를 시작함. 우리에겐 치약과 칫솔이 있음. 슥삭슥삭, 몇번이면 화장실 내의 모든 쇠덩어리는 반짝임을 가질 수 있다. 아 나 화장실 청소해야되서 나머지는 내일 적겠음.. (절대 용변보는거 아님) 휴 내일부터 택배 약 50개는 받아야됨. 이 50개중에 세탁기, 전자렌지, 냉장고는 없는게 포인트
찾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아트 포스터
예쁜 디자인 포스터 찾다가 발견했어요 영국에 JordanBoltonDesign 라는 디자인샵에서 판매하는 포스터들인데 깨알같이 영화에 등장하는 물건들을 모아놔서 어느 장면에 어떻게 나온건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함께 보실까여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중앙에 돋보이는 벨보이의 벨!! 왼쪽 아래는 맨더슨? 멘델슨 그 상자도 보여요 (뭐였쬬..?) 오른쪽 위에는 호텔 사람들이 항상 쓰고다니던 모자도 있네요 🧙‍♂️ 캐롤 배경이 겨울이니만큼 돋보이는 겨울아이템들 캐롤은 빨간색이 상징색인것 같아요 👠 쇼생크 탈출 쇼생크탈출 하면 저 맥주가 젤 떠올라요 맥주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 😄 문라이즈 킹덤 아 왜 망원경은 없죠??!!🔭 아쉽.. 티파니에서 아침을 크 역시 이영화는 진주목걸이죠 사실 이영화는 너무 옛날 영화라 보진 못했어요 대신 오드리햅번 영화라는 건 알고 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요건 특이하게 점토로 만든 것 같아요 가운데엔 주인공이 늘 쓰던 모자!! 모자 만드는 직업이기도 했죠 왼편에 성을 어디든 갈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 저것도 기억에 남아요 하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역시 하쿠다... 이웃집 토토로 옥수수 졸귀탱ㅋㅋㅋㅋㅋㅋ 저는 여름되면 토토로 꼭 봅니다 왠지 그 느낌이 좋아요 여름 시골 느낌 ..? ㅜㅜ 전 여름을 젤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날씨 너무 싫어요 ㅎㅎ^^ 이런걸 극혐.. 이라고 하죠..? ㅜㅜ 겨울 극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치히로 = 가오나시 저 깨알같은 금붙잌ㅋㅋㅋㅋ 디테일 넘 귀엽습니다 모노노케 히메 이거 한국 제목은 원령공주 인가요?? 예전에 보다 말았던 것 같애요 은근 잔인하고 징그러웠던 기억이..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웨스앤더슨 감독의 영화에요! 다큐인척 하는 영화? 라던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로얄 테넌바움 +번외로 코스튬 포스터 어쩜 의상이 예쁜 영화만 쏙쏙 골라놨는지!! 💃 라라랜드도 있으면 넘 예쁠 것 같 아멜리에 클루리스 재밌게 보셨나요‼️ 저건 포스터지만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 아이템들을 팔면 엄청 사고싶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내 통장을 털어가세오...🙌 출처 etcy JordanBoltonDesign 짧은 댓글이라도 환영해요 😻 재밌는 이야기 나눠요 (인스타 ver.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