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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밸런타인데이 달달한 초콜릿과 함께 선물하면 좋은 책 5 ㅊ

사랑이라는 감성에 젖어들고 싶은 이에게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쓴 사랑 에세이

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
천성호 지음 ㅣ 넥서스BOOK 펴냄

사랑 앞에서 의심하고 불안한 이에게
이 세상 소중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김재식 지음 ㅣ쌤엔파커스 펴냄

오늘은 힘들었지만 또다시 내일을 살아낼 이에게
모든 순간을 따뜻한 사랑을 가득 채워 보내는 응원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유귀선 지음 ㅣ스튜디오오드리 펴냄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는 이에게
인생 길목에서 만난 아름다운 순간을 그린 시집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나태주 지음 ㅣ열림원 펴냄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이에게
더욱 당신은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주는 에세이

참 소중한 너라서
김지훈지음 ㅣ진심의꽃한송이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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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7_ 책 읽기 챌린지, 17일차
(빙글러 @magnum14 님의 필사) Check check check 책을 읽읍시다! 책 읽기 챌린지 열일곱번째 날!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쇼펜하우어의 말입니다. 우리도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해 오늘의 책 읽기 챌린지를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책 읽기 챌린지 2020년 2월 17일 _ DAY 17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책 읽기 챌린지 카드에 오늘 읽은 책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적은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인증 내용을 담기에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책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인상 깊은 구절을 또박 또박 적어 나가다 보면 마음에 조금 더 깊이 와닿게 될 거예요. 그렇게 매일 조금씩 마음에 문장들을 새겨 보자고요!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ahj98624 @fromtoday @jungboki @k71022385 @punsu0610 @kjb930611 @minjeong5055 @sakshow1111 @rkdsoddl91 @XabiAlonso14 @Mapache @charity1004 @hyunbbon @whale125 @woni0722 @aawuu486 @guseh1996 @silphy77 @neoceo7 @rkdsoddl91 @juhyeon01101 @Duffbeer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7일, 빙글 책 읽기 챌린지 17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인생 꿀팁] 세상을 바꾸는 4가지 자세
인간에게는 몇 가지 아름다운 삶의 자세가 있다. 그 자세들 덕분에 우리는 감동하고, 감화되며,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진다고 여긴다. 아래에 언급할 네 가지 자세는 새에게 하늘이 필요하고, 물고기에게 강물이 필요한 것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매우 필수적인 것들이다. 1. 자제력과 절제의 미덕 자제력과 절제는 의지의 산물이자, 부단한 수행이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모두 절제미를 가지고 있다. 자제력이 강한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꾸려나갈 뿐 아니라 운명을 자신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 들은 자제력이 있기에 목표한 것을 강한 의지로 끝까지 밀어붙이고, 각종 유혹을 뿌리친다. 그리고 절제를 알기에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고 돈과 명예 앞에서 태연하며, 예상치 못한 시련에 침착하게 대처한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우아한 모습으로 여유롭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절제는 삶의 지혜이자 성숙한 인격이 자아를 완성하는 과정이며, 삶의 원칙을 지키는 방어선이다. 2. 관용 돌이켜보면 꼭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일들이 있다. 이기건 지건, 사실 내 인생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다시 그런 일을 겪는다면 한걸음 물러나 넓은 아량으로 대하겠다고 다짐한다. 친구나 동료 사이의 갈등 중 대부분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체면 때문에, 혹은 상대방이 나를 우습게 볼까 싶어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않다보면 어느새 작은 싸움은 큰 싸움이 되고, 결국에는 양쪽 모두 상처만 입는다. 만약 처음부터 서로 조금씩 양보했더라면 충분히 피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한때만 참으면 비바람은 잔잔해지고, 한걸음만 물러나도 하늘이 더 넓게 보이리라. 3. 감동할 줄 아는 마음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감동적인 일 앞에서도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거나 그냥 무심히 지나치지는 않았던가? 내가 잃어버린 것이 아까워서, 실패한 것이 분해서 흘리는 눈물 말고, 타인을 위해 과연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던가? 감동은 선한 마음과 민감한 영혼만이 받을 수 있는 감정이다. 선량함이 뿌리라면 감동은 그곳에서 자라난 나뭇가지다.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은 삶이라는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그 땅에는 더 많은 꽃이 피어나게 한다. 4. 감사하는 마음 살다보면 나는 분명 잘한 것 같은데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가 있다. 때로는 그런 일들이 한이 되어 가슴속 응어리로 남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때의 시간들이 나를 단련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그때 그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더 성숙해졌다. 감사하는 마음을 알면 삶이 새롭게 보인다. 인생에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실패도 하고, 오해도 받고, 때로 비난도 받는다. 그때의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풀지 않고 계속 가슴에 담아두면 심리적 장애로 발전하기도 한다. 인간은 시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성숙하고 지혜로워진다. 성숙한 사람들은 과거의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들은 안다. 지금의 고통은 길고 긴 인생에서 만난 잠깐의 파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은 새로운 하루로 통하는 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후회나 미련이 없다.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들이다. http://www.yes24.com/24/goods/57958927?scod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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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8년의 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ㅠㅠ 여러장의 달력을 뜯으며 시간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뜯어버린 달력,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쓰레기통으로 갈뻔한 달력을 페이퍼백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ㅎㅎ 1. 달력 뒷면의 아래쪽을 사진에서처럼 조금 접어주세요! 2. 접힌 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3. 이제 윗면과 아랫면이 양면 테이프에 딱! 붙도록 맞닿게 접어주세요! 4. 한번 더 아랫면을 접어주세요! (이 부분은 바닥 폭이 될 부분입니다! 크게 접을수록 폭이 넓어져요^_^) 5. 접었던 면을 사진처럼 살짝 펴주세요! 6. 접으면서 생긴 선에 맞춰 사진처럼 폭이될 부분을 아래로 쏙! 넣은 후 다시 접어주세요 7. 반대쪽도 아까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8. 이제 바닥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세로로 놓은 후 아래쪽을 접어주세요 9. 그런 다음 선에 맞춰 세모 모양으로 양쪽 다 접어주세요! 10. 이렇게 선이 생겼죠? 11. 접었던 양쪽을 다 펴주세요! 12. 다 편 후, 아랫면을 살짝 접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13. 내용물을 넣고 위쪽도 살짝 접어주면 완성!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물론 다 쓴 달력은 전 부치고 기름종이로 쓰는 것이 제격이긴 하지만.. 이렇게 페이퍼백도 만들 수 있다는 것!기억해뒀다가 달력 뜯을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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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롬 카드지갑 수제 감성에 에르메스 가죽을 더하다! 에르메스 이번시즌 신상으로 오플가죽제품을 선보였네요ㅎㅎ오플가죽이란 오플모양의 천연가죽으로 내구성이 좋고 오플 특유의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워 명품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되는 가죽입니다^^ 톰크롬에서도 17시즌 오플가죽의 카드지갑을 선보였는데요 ^^ 1차수량이 빠르게 품절되었고 현재 2차 재입고 되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정품박스 외에 품질보증서, 정품개런티카드, 정품카드봉투, 시리얼넘버, 더스트백 등 명품브랜드 못지않게 구성품이 알차게 준비되어있어 선물용으로도 매우 종ㅅ습니다 에르메스와 마찬가지로 입체적인 오플모양이라 그런지 이사진은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네요ㅎㅎ 카드칸 사이사이 전부 기리메로 두껍게 마감처리가 되어있어 사용하다가 카드빠짐을 방지하였습니다^^ 가운데 지폐, 동전, 카드, 명함등 수납가능하구요 많이 넣으셔도 카드지갑만의 슬림함이 유지됩니다^^ 지퍼는 일본 명품브랜드 ykk로 사용했습니다^^ 지퍼를 10만번 열고 닫을 수 있다네요ㅎㅎ 뒷쪽도 수납공간이 있어 카드지갑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반지갑만큼의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일반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카드지갑의 슬림함을 유지 해주기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ㅎㅎ 가격, 디자인, 실용성, 구성품, 내구성, 퀄리티, a/s까지 뭐하나 빠진게 없는 톰크롬 에르메스 오플버전의 수제 카드지갑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당♡ 톰크롬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goo.gl/fwNQ7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