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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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1일차

"ДРАВСТВУЙТЕ"
즈드라스트 부이쩨! 오늘은 러시아의 인사로 포문을 열어 봅니다. 세계의 말들은 참 다양하지요. 이런 말들을 하나 하나 알아 가는 게 얼마나 재미 있게요? 오늘도 외국어 공부 챌린지, 시작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1일 _ DAY 11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1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1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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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외화1500억을 벌었다네요~ 숫자가 감이없었는데...오늘 대북지원 기사를 보다가 의료나 먹을것 시급한것을 해결하기위한 대북지원 예상액이 1300억이라는 기사를읽고나니...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영화한편으로 북한주민을 모두 먹여살릴 돈을 번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기생충보도영상으로 공부해봤어요😊
@aawuu486 오 그랬군요... 새삼 크게 느껴지는 액수네요. 덕분에 하나 알아 갑니다. 인증 완료!
화요일인데 벌써 피곤 그러나 오늘도 합니다 ㅎㅎ
@punsu0610 피곤해도 해내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증 완료!
晚安 Wan an 잘자요 拜拜 Bai bai 바이바이
@rkdsoddl91 잘 잤나요? 어제도 인증 완료!
I thought I already wrote a yesterday diary but when I visit Vingle, I found I don't wrote a diary! It's weird, I swear(80%?😉), I wrote a diary. Anyway weather of yesterday was beautiful and warm. So we went to The Seal beach and eaten lunch at cozy café. The best thing in here, U.S.A, freshly squeezed orange juice is cheaper than Korea. So we, my daughter and I will drink a lot of fresh orange juice before return to Korea.
띠링띠링! 외국어 공부 알림입니다!! 오늘의 외국어 공부 인증 타임!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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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팁
먼저, 문의 주신 모든 분들께 답을 드리진 못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많은 질문을 주신 부분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첫 주제는 자소서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소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구성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 경우는 S-T-A-R 방식을 취했습니다. S (Situation/상황) : 내가 처한 문제적 상황 T (Task/임무): 이 상황에서 내가 맡은 임무나 역할 A (Action/행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접적 행동 R (Result/결과): 노력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 Action의 경우, '열심히/최선을다해' 등의 모호한 표현 대신,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적었습니다. * Result의 경우, '좋은 결과/잘 마무리' 등의 표현 대신, 숫자 등을 사용해서 정말 얼마나 잘 해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 Ex) S: 현지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어서 중국을 가고 싶었다. 근데 돈이 없었다. 나는 자취생이었다. T: 어차피 자취생이니, 중국인 친구들과 자취하면 될 것 같았다. A: 이태원/대학가에 전단을 붙이고, 외국인커뮤니티를 찾아가서 적어간 내 소개를 읽었다. 그리고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5만원을 준다고 홍보했다. 그래서 결국 2명의 중국인친구와 살게 되었다. 문화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중국의 기념일에 함께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했고, 일주일에 3번은 함께 영화를 보고, 1시간씩 영화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같이 수영도 했다. R: 중국어가 꽤나 늘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고 HSK *급을 딸 수 있었고, 중국인 관광객 가이드 알바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즐겨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중국친구 한국친구 함께살기'블로그를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자가 300명이 될만큼 인기가 있었고, 덕분에 20명이 넘는 중국인 친구들을 더 사귈 수 있었다. (여기도 STAR 방식의 다른 예가 있네요=> http://blog.naver.com/finecho247/220303880971) 부족한 예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쭈뼛쭈뼛.. 자, 우리는 1승만 거두면 됩니다. 쫄지말고 덤벼보죠. 회사를 향해 일기토를 신청하세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생활영어] 난 내 아웃에게 주차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어
■ 하루한문장 I complained to my neighbor about parking [아이 컴플레인드 투 마이 네이버 어바우트 파아킹] 난 내 아웃에게 주차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어 *neighbor[명사] : 이웃 *parking[명사] : 주차 주차에 대한 문제로 이웃에게 주차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complaine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complained to ~ [아이 컴플레인드 투 ~ ] 난 ~ 에게 불만을 제기했어 핵심패턴I complained to ~ 는 ' 난 ~ 에게 불만을 제기했어 ' 라는 의미로 누군가에게 불만을 표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complained to + 명사 to 뒤에는 내가 불만을 표한 누군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complained to my wife [아이 컴플레인드 투 마이 와이프] 난 내 아내에게 불만을 제기했어 *wife[명사] : 아내, 부인, 와이프 2. I complained to my boss [아이 컴플레인드 투 마이 바스] 난 사장님에게 불만을 제기했어 *boss[명사] : 사장 3.I complained tohim [아이 컴플레인드 투 힘] 난 그에게 불만을 제기했어 4.I complained tothe manager about the food [아이 컴플레인드 투 더 매너저 어바우트 더 푸드] 난 지배인에게 음식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어 *manager[명사] : 지배인, 매니저 *food[명사] : 음식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1
JLPT/JPT 고득점자가 말해주는 일본어 공부방법!!!!!!!!!
뒤늦게 구입한 마스다미리의 '수짱'시리즈 내가 일본에 있었던 12년도에 이미 일본에선 열풍이였고 서점에서 표지를 본적은 있었다. 그때 샀으면 좀더 저렴했으려나. 내용은 가벼운것 같지만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그런내용이다 난 주인공과 일체가 되어 읽을수 있었다. 같은 나이대라 그런가봐. 흑흑 ---------------------------------------------------------------------------------------------------------- http://blog.naver.com/akoing <----저의 블로그 아직 부족한 실력인데도 몇몇분들이 포스팅 언제하냐고 기분좋은 압박(!)을 주셔셔 드디어 정리한 내용을 올리게되었다.(사실 포스팅한다고 한지 3개월,,) 어디까지나 개인의 공부방법이니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다.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니까요. (저는 JLPT N1 만점과 JPT900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단어만 모여있는 단어장과는 이별하라. 아마 한자때문에 머리아픈 학생들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나 중학교때 한자과목이 컴퓨터로 대체되었다. 그래서 나는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한자를 접하게 되었다. 보통 공부 할때 단어장 만드는데 난 일본어도 마찬가지고 토익공부 할때도(참고로 토익은 800점이다) 단어장 같은걸 본적이 없다. 토익공부때는 어쩔수 없이 토익보카를 사기는 했지만 그 단어를 다 외워야 한다 생각하니 정말 공부가 하기 싫었다. 특히 한자는 그게 그거 같애. 처음에는 한자에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때려치고 싶었다. (예->功와攻 둘다 '공'자다.하지만 첨에 시작할땐 구분이 전혀 안갔어.이런게 수두룩해.아마 공부해본 사람은 알겠지) 단어장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그 과정을 반복하기 싫어서 나는 항상 '문장속에서 단어를 암기'했다. 단어만 외우면 정작 독해할때 의미가 이루어 지지않는 경우가 많다. 문장과 함께 단어를 보는 과정을 꾸준히 하다 보면 ​단어의 의미와 문장구성력도 같이 키울수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모르는 단어와 구절 문법은 모조리 형광펜으로 표시를 한다. 단어의 경우는 뜻뿐만이 아니라 읽지못하는 경우에도 무조건 형광펜 표시를 하라.시간날때마다 하려고 노력하는 천성인어인데 나는 저렇게 모르는 부분에 표시를 한다. 저기서 끝내면 안되는거 알지? 의미를 꼭 확인해야 한다. 나의경우는 메이쿄사전이나 고지엔(전자사전), 혹은 일본야후를 통해 확인한다. 그리고 복습을 잊지 않는다. 다음날 보면 저게 무슨뜻이고 어떻게 읽는지 까먹거든. 모르는 단어 형광펜 체크-> 의미및 요미카타 확인 ->복습->그냥봐도 의미를 알때까지 다시보기. ​이 과정을 반복하는게 나의 단어및 독해 공부이다. 이렇게 여러번 해도 못읽거나 모르는 단어는 따로 노트에 적어둔다. 천성인어는 초급자에게 추천하지 않는다. 어려워서 좌절만 하고 공부 때려치게 된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를 찾아하는걸 추천(일본야후에 가서 아사히신문이든 마이니치든 검색해보길 추천) 나는 처음 소설로 공부를 했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그냥 무작정 일서로 구입해서 모르는 단어 동그라미 쳐서 알때까지 사전찾아 읽고 읽고 읽었다. ​ ​ 그게 요아래 사진​↓ 하도 읽고 읽어서 찢어지고 더러워 졌다. (결국 소장용으로 한권 더 삼) 지금은 다 읽을수 있는 단어인데도 처음 초급자일때는 정말 까마득했다. 거의 전페이지가 체크투성이 사실 시험공부를 위해서라면 소설보다는 기사를 추천한다. 기사에서는 시험에 출제되는 한자들을 자주 접할수 있기때문에 시험을 목적으로 한다면 기사를 읽는게 나을거 같다. 사실 이렇게 하다보면 독해공부는 별도로 할 필요가 없다. 이 자체가 독해공부이기 때문이다.​ ​ ​ ​2)교재는 여러권 사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한권으로.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처음 JLPT를 공부했을때 봤던 책은 당시 유명했던 '능시족보'였다. 난 그거외엔 교재를 사지 않았다. (단, JPT모의고사 문제집은 많이 샀다) 댓글로 나에게 교재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특별한 문제집이란 없는거 같다. 각자 레벨에 맞는 교재가 분명 있기때문에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추천은 어려울 뿐더러​ 난 서점 갈일도 없어서 문제집에 관해선 전혀 모른다.​ 요즘은 교재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기때문에 직접 서점에 가서 자기가 공부하기 편하겠다싶은거 골라라. 나같은 경우 빽빽한거 보면 공부하기 싫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면서 알찬(?)거 골라서 했다. 한자/문법/청해 요정도 각각 한권으로 되어있는거 사도 좋을거 같다. 단 모의문제집은 여러권 사서 풀어보는게 좋은거 같다. 특히 JPT의 경우는 방대한 양을 공부해야 하므로 모의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또 당연히 틀린건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한다. 너무 틀려서 만들 엄두가 안난다고 하면 뭐 안 틀릴 만큼 공부하는 수 밖에 오답노트는 내가 어떤 유형의 문제에서 틀리는지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전에 그거 하나 들고가서 살짝만 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나의 경우는 열심히 만들어 놓은 오답엑기스를 분당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보고 두고왔다. 가지러 가기 귀찮아서 안가기도 했지만 엄청 아까비,,, 3)추가 정보 ​어떤 공부를 하던지 기본은 가장 중요하다. 언어에서 가장 기본은 바로 단어이다. 정말 진부하지만 단어를 많이 습득하기 위해선 많이, 자주 보는수 밖에 없다. 초급수준일때 나는 한자는 눈으로 외웠다. 가뜩이나 모르는 단어를 손으로까지 쓰려고 하니 정말 하기 싫더라. 그래서 한자를 눈으로 최대한 기억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부수들이 미묘하게 다른 단어에서 매번 틀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 뒤로는 안보고 쓸수 있을정도로 직접 손으로 익히는 연습을 했다. (하기는 싫었다,,) ​시험을 코 앞에 둔 사람은 눈으로 최대한 익히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일본어를 좀더 진득하게 하고 싶다면 직접 노트에 써봐라. 나는 아직도 천성인어를 한번씩 노트에 다 써보는 작업을 한다. 그만큼 외국어는 끊임없이 보고보고 봐야한다. 내가 말한대로 문장과 같이 단어를 익히면 독해공부도 되면서 문장에서 접속사나 조사나 문법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저절로 공부가 된다. 사실 이 과정만 익숙해지면 문법따로 단어따로 독해따로 할 필요가 없다. 만약 긴 문단을 매번 공부하기 벅차다면 문제집에서 나오는 짧은예문들로 연습을 해보고 양을 늘려가면 좋을거 같다. ​ 일본어 공부를 당황하지 말고 뽝​ 이것으로 나의 공부방법은 끄읏♡ http://blog.naver.com/akoing (블로그에 오시면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요)
다이어트, 빙글이 도와 줄게요!
겨울나기에는 적격이었던 두툼한 내 뱃살,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렇게나 햇살이 따뜻해 졌는걸요! 호기롭게 신년 목표로 설정했던 다이어트는 올해도 글렀구나 자책하고 있을 빙글러들, 걱정 말아요. 빙글이 도와 줄게요! < 빙글 1석2조 챌린지 : 건강 잡고 선물 받자! > 혼자서 목표 달성이 쉬운 일이라면 살 찐 사람 하나도 없게요? 그래서 빙글이 코치가 되어 나섰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특.별.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2주간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빙글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아아주 쉬운 일! 챌린지를 무사히 완주한 빙글러들에게는 맛있는 선물이 쏘옥- 배달될 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절호의 기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목표점에서 빙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빙글 코치, 보이시죠? 빙글이 준비한 첫번째 챌린지, 함께 해요!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접수 마감)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챌린지가 시작되면 매일 다이어트 식사 사진을 찍고 인증 카드를 작성해서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해 주세요. 관련 없는 관심사에 발행할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주에 6일 이상, 2주간 총 12일 이상 카드를 매일 올리면 챌린지 성공! + 운동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보너스 점수 획득! 챌린지 기간 4월 15일 ~ 4월 28일 (2주간)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선정 기준 챌린지 완주(필수) + 좋아요 수 + 보너스 점수 챌린지 성공 상품 (택1) 1. 2주간의 보상, 화려한 만찬! '바베큐&치즈폭립 2종' (1명) 2. 아직도 근육이 고프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2명) 3.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4.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5.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획득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선택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활기찬 봄에 시작하는 4월의 다이어트 챌린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목표를 빙글과 함께 완주해보세요. 빙글 코치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생활영어] 저에게 다시 전화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 하루한문장 Can I ask you to call me back?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콜 미 백?] 저에게 다시 전화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call[동사] : 전화하다 다시 나에게 전화 좀 해달라고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Can I ask you to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Can I ask you to ~ ?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 ?] ~ 부탁해도 될까요? 핵심패턴Can I ask you to ~ ? 는 ' ~ 부탁해도 될까요? '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어떠한 일을 부탁해도 될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Can I ask you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Can I ask you to stop shouting?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스탑 샤우팅?] 소리 좀 그만 질러 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stop[동사] : 멈추다, 정지하다 *shouting[명사] : 함성 2. Can I ask you to keep quiet?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킵 콰엇?]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keep quiet[숙어] : 침묵을 지키다 3.Can I ask you tomove your car?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무브 요어 카아?] 차 좀 이동해 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move[동사] : 이동하다 *car[명사] : 자동차 4.Can I ask you tostop smoking?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스탑 스모우킹?] 담배 좀 끊으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stop smoking[숙어] : 담배를 끊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53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기쁨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알림] 손뼉 온 누리를 집어 삼키려 하는 그 분 때문에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도 쪼그라들고 말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넓은 곳에서 토박이말날을 함께 기뻐하고 토박이말 놀배움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누리그물(인터넷)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곳에 많은 사람들께 기별을 했지만 나라일꾼뽑기까지 겹쳐서 토박이말날을 알릴 겨를이 나지 않는다는 갚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토박이말날을 알리는 일에 도움을 주시겠다고 한 분들께는 더욱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모람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마움을 갚는 마음으로 널리 널리 많은 분들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티비엔경남교통방송(에프엠 95.5/서부경남100.1) 스튜디오 955(09:00~09:45) -진행: 노민주, 프로듀서: 박유진, 작가: 유다혜 무지개달 여드레(4월 8일) 방송 첫머리 오늘의 물음표 물음에 토박이말날과 아랑곳한 물음(질문)이 나가고 09:30부터 토박이말바라기 꼭지에서 토박이말날을 그렇게 잡은 까닭을 알려드립니다. (티비엔교통방송 앱을 내려받으시면 언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우리 모임과 운힘다짐(업무협약)을 한 지란지교컴즈(대표 오진연) 에서 꾸리는 '샘스토리'에서 토박이말날 맞이 물음 잔치(퀴즈 이벤트)를 합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69131 3. 경남일보 강진성 팀장님의 도움으로 토박이말날 가로세로 맞히기 잔치를 합니다. 언제 실릴지 알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4. 책집 누리다솜에서 책꼲음이 모심(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하시고 싶은 분께 '토박이말 맛보기1' 책을 손씻이(선물)로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100nuridasom/221857249389 **한 두 가지가 더 될 수도 있는데 굳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Sense Soccer] Ability of Amateur and Pro
(I have been playing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pic=Sense Soccer) While I am playing soccer, I realized many things. I would like to share learning points seeing people who are very good at playing soccer. Although Korea is small country, there are so many people good at soccer. I would like to analyze two viewpoints. The one thing is in small country, it's possible to have many competitive people. The other is how awesome pro players are. I have played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Sometimes I played futsal through Plabfootball which is matching sharing service for people who want to play futsal alone due to they have no friends can play together at that time. Every time I was playing soccer, I realized so many people could play soccer better than I could. I want to be best player in the world. Korean population is about 50 million. Among this, I want to guess 10-40 generation can play soccer well in amateur scene. In addition, except women. They are not mainstream about soccer normally in Korea. Also, if I select only Seoul residents, a population playing soccer is decreased. I am not sure exact population but even though amateur,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great at soccer. Actually, we can guess countries of EU, Brazil, Mexico, etc population are higher than Korea so there are more people can soccer well. From Oct. 2015, I was in Germany as an international student. I had played with my German friends, French and Mexican. I had thought EU and other continents are better than Korea. However, Korean can play and be competitive like other countries playing soccer together. (Although Iceland has a small population, they expanded to quarter final of 2016 UEFA EURO, pic=Yonhap News) As playing with them, I could be a best goalkeeper. The evidence is that my friends said to me a best player they had never seen before. So Korean can be competitive even though infra network is lack for socc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other. Amateur can show amazing performance. What about pro? I cannot imagine how wonderful pro are. Also, pro are competing each other to win league title. Then among players, Lionel Messi and Son Heung-Min are really best player in the world. When I was a university student, I did interview my university's soccer players. I asked, "Did you play with amateur?" They said, "Yes. We played easily." They said, if they played seriously like real match, any amateur could not intercept. Although we cannot intercept university's player, then what about league players? (The best player in Korea, Son Heung-Min, pic=Yonhap News) Therefore, I really respect Sonny. Because he is best player in Korea now and top class in the world. He can beat amateur very easily. Other pro players may be same like Sonny. In short, like many competitive amateurs in soccer area, I think so many great people may be in each area. So now, the government and managers should find, care and develop them. They should not wait but approach to them actively. Moreover, although small country, amateur and worst appearance, we should not ignore. In addition, we should not overlook pro's ability. The government and managers have to help them maintain and develop their skills and capabilities. Also, they provide and make good environments for professionals. If they want to teach someone and contribute with their knowhow, organizations help them. With competitive amateur and pro, we can make society better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