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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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7_ 책 읽기 챌린지, 17일차

(빙글러 @magnum14 님의 필사)

Check check check 책을 읽읍시다! 책 읽기 챌린지 열일곱번째 날!

"사람은 음식물로 체력을 배양하고, 독서로 정신력을 배양한다." 쇼펜하우어의 말입니다. 우리도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해 오늘의 책 읽기 챌린지를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책 읽기 챌린지

2020년 2월 17일 _ DAY 17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책 읽기 챌린지 카드에
오늘 읽은 책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적은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인증 내용을 담기에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책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인상 깊은 구절을 또박 또박 적어 나가다 보면 마음에 조금 더 깊이 와닿게 될 거예요. 그렇게 매일 조금씩 마음에 문장들을 새겨 보자고요!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7일, 빙글 책 읽기 챌린지 17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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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을 볼줄아는 안목 어디서 살 것인가 - 런던시는 새 천년을 구상하면서 구도심에 있는 성바울 성당과 새로운 문화 지구로 떠오르는 테이트 모던 미술관을 연결하는 보행자 다리를 건설했다. 이 다리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지구를 보행자가 마음 놓고 다닐 수 있게 하면서 이 지역 일대를 런던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만들었다. 한강은 템즈강보다 폭이 넓기 때문에 다리 길이도 꽤 길 테니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과 이벤트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것은 다리를 건너 다다른 목적지에 전시나 공연 또는 자연 등 매력적인 이벤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밀레니엄 다리를 건너면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 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로데오 거리 상권과 또 하나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사람들을 불러 모으리라 기대된다. 사실 서울숲 보행자 전용 다리 계획안은 과거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계획안 중에 있었지만 시장이 바뀌면서 백지화되었다. 서울시가 기존의 인프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전임 시장의 아이디어라는 이유만으로 사장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우리 국민도 성숙해서 전임자의 일이라도 좋은 것은 잘 계승해서 이루어 가는 모습을 더 좋게 평가할 것이다. 시장이 바뀌더라도 바뀌지 않는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진행되는 도시 정책을 보고 싶다. 어디서 살 것인가 | 유현준 저
@aawuu486 그쵸, 정권이 바뀐다고 바뀌는 비전을 보면 너무 슬프죠. 길게 봐야 할 일인데.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7장 목표달성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의사결정 중 한 구절 입니다
@juhyeon01101 벌써 230쪽! 끝이 보이는군요!
책 읽기 완료
@rkdsoddl91 다시 세상이 깜깜해 졌군요.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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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빙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도와줄 빙- 코치 인사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챌린지가 시작된다는 사실... 다들 잊진 않았겠죠? 약속한 기간동안 (4월 15일 ~ 4월 28일)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저 빙- 코치와 함께라면 아주 쉬운 미션이 될테니 걱정 마십쇼! 카드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단 인증 사진 2. 먹은 음식 설명 3. 간단한 소감 + 운동 사진 (보너스 점수) 운동기구 계기판, 헬스장 거울샷, 조깅하는 사진 등 + 요리 사진 (보너스 점수) 좋은 레시피를 나누면 모두 함께 다이어트! 작성한 카드를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하면 오늘의 미션 완료! 관련없는 관심사에 발행하면… 저 빙- 코치가 쫓.아.갑.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리면 빙글 챌린지 성공입니다. 운동도 겸하면 건강도 챙기고 보너스 점수도 얻고 일석이조겠죠? 마지막으로, 혹시나 챌린지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빙글챌린지 관심사를 팔로우하고 관심사 톡에 들어오십쇼. 저 빙-코치가 응원 메시지와 다양한 꿀팁으로 회원님의 챌린지 완주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챌린지에 참가하는 빙글러들의 출석을 불러볼게요. @mikyung0412 @insk8011 @kytty1001 @ssojoung97 @oni03 @dusgmlrhdwns @magnum14 @Bbangttan0613 @omimi @dmsgml253 @thddms0909 @Jaewoong25 @yijinim560 @2003jang354 @zazonshim @whale125 @tlffldk1004 @objetdamour @tuna0523 @hjy24090 @luyley @bee3771 @hhyy619 @myunghwanlee37 @lee01023183579 @jisoo4181 @wlgpsl21 @5e7stla @rrusk @HyunsinKim @kimsumi350 모두들 준비 됐나요? 빙글러들과 함께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자, 지금부터 완주를 향한 빙글 챌린지를 시작할까요!
협상에서 최악의 적수는 상대방이 아니다!
Q. 어떻게 협상 분야를 연구하게 되었나요? A. 저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었죠. 인류학이란 인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 행동의 중요한 부분은 싸움이죠. 저는 분쟁 해결을 연구하고 있던 법학과Roger Fisher교수를 찾아가 얘기했습니다. 저는 박사 논문으로 세계적인 협상과 평화 과정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저와 로져 교수가 <Getting to Yes> 를 함께 집필했습니다. Q. 새 책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에서는 협상 할 때 자신을 파괴(savotage)하라고 제안하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우리는 대립이 있을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협조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도 있고,얄팍한 속임수를 쓰거나 돌벽처럼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나 결국에 상대해야 할 가장 힘든 이는 아침에 거울 비친 사람입니다. 이것은 화가 났을 때나 두려울 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서 반응하려는 인간의 타고난 성향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후회하죠. 저자Ambrose Bierce말했던 “ 화가 났을 때 후회할 최고의 발언을 한다” 처럼 말이죠. Q. 어떻게 자기 파괴를끝낼 수 있나요? A. 이 방법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아마도 우리가 훈련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 발코니로 가기’ 를 이야기하는 것은잠시 시간을 가지라는 비유입니다. 당신은 지금 협상이라는 무대위에 있지만 당신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내려다 볼수 있는 장소인 발코니로 가도록 상상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당신에게 관점을 제시하고,자제력을 주고,침착하게 만들어 줍니다. 문제는 위험성이 크면 당신은 걱정되어 최상의 협상에서 혼란에 빠진다는 것이죠. 모든 이에게는 자신이 선호하는 발코니로 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몇분간 조용히 시간을 가지고 이 상황에서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집중해 봅니다. Q. 박사님의 방법중BATNA라는 단어가 매우 핵심적인것 같습니다. 무엇이BATNA죠? (BATNA ;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 협상 난항 시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대안) A. 이것은 상대방과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취할수 있는 최상의 행동 방침이죠. 보스랑 협상중이거나 지금 업무가 싫다고 다른 직장을 가질수 있나요? 거래처나 제조업자와 심한 언쟁이 있다고 이 문제로 중재인을 찾아 가거나 법정으로 갈수 있을까요? 모든 협상은 이 대안책이라는 범주안에서 일어납니다. 영향력이나 권력의 중요한 결정 요소이죠. 그러나 우리는 합의 이끌어내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우리가 어떤것도 포기할 만큼 상대방에게 의존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BATNA는 당신이 언제 물러서야 할지 알게 해주는 자유로움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한 내적BATNA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면의 능력과 자신감으로 협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결국 자신 내면의 깊은 심리적인 욕구들을 해결할 책임이 있는 이는 누구인지? 그 사람이 상대방이라면 본인은 저들의 포로입니다. 당신이 보기에 자신이 무척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적이라면 본인은 최고의 협상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저자 윌리엄 유리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중에서 By Lauren Weber**
다이어트, 빙글이 도와 줄게요!
겨울나기에는 적격이었던 두툼한 내 뱃살,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렇게나 햇살이 따뜻해 졌는걸요! 호기롭게 신년 목표로 설정했던 다이어트는 올해도 글렀구나 자책하고 있을 빙글러들, 걱정 말아요. 빙글이 도와 줄게요! < 빙글 1석2조 챌린지 : 건강 잡고 선물 받자! > 혼자서 목표 달성이 쉬운 일이라면 살 찐 사람 하나도 없게요? 그래서 빙글이 코치가 되어 나섰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특.별.챌.린.지. 어렵지 않아요. 2주간 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빙글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아아주 쉬운 일! 챌린지를 무사히 완주한 빙글러들에게는 맛있는 선물이 쏘옥- 배달될 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절호의 기회!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목표점에서 빙글러들을 기다리고 있는 빙글 코치, 보이시죠? 빙글이 준비한 첫번째 챌린지, 함께 해요!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접수 마감)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챌린지가 시작되면 매일 다이어트 식사 사진을 찍고 인증 카드를 작성해서 [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음식 ] 관심사에 발행해 주세요. 관련 없는 관심사에 발행할 경우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주에 6일 이상, 2주간 총 12일 이상 카드를 매일 올리면 챌린지 성공! + 운동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보너스 점수 획득! 챌린지 기간 4월 15일 ~ 4월 28일 (2주간)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선정 기준 챌린지 완주(필수) + 좋아요 수 + 보너스 점수 챌린지 성공 상품 (택1) 1. 2주간의 보상, 화려한 만찬! '바베큐&치즈폭립 2종' (1명) 2. 아직도 근육이 고프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2명) 3.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4.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5.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획득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상품 선택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활기찬 봄에 시작하는 4월의 다이어트 챌린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목표를 빙글과 함께 완주해보세요. 빙글 코치가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현재 가장 핫한 그림책 작가 3명 (안녕달, 백희나, 이수지)
[안녕달 작가] # 따뜻함 #귀여운 상상력 #다양성을 가진 주인공들 겨울이불 (2023) 눈아이 (2021) 당근유치원 (2020) 수박수영장 (2015) 작가 사진에서도 보았듯이 자신을 노출하지 않고, 익명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이유는  “작가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면 독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것 같아 익명으로 활동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어. 작품 속에서  휠체어를 탄 아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 아이를 잃은 엄마 등 연약하거나 소외된 존재를 등장시키곤 해. “힘 있고 강한 것보다 힘없고 약한 것에 더 눈길이 간다”는 작가는, 아이들도 이런 존재를 보며 자라야 한다. 사람은 행복한 시간만 보낼 수 없다는 것을 배우고, 연약한 것에 애정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어. “아름다운 것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것도 알아가며 자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림책에 종종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리는 이유입니다.”  [백희나 작가] # 높은 완성도 #독특한 작업기법 #부드러운 색감과 연출 연이와 버들도령 (2022) 구름빵 (2019) 알사탕 (2017) 장수탕 선녀님(2012)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달 샤베트'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  너무너무 유명한 작가이기도 해서 설명은 더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해. "제가 바라는 건 제가 만든 그림책을 0세부터 99세까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되는 게 꿈이에요. 하루종일 육아에 지켜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줄 때 숙제를 마감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어른도 양육자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았나, 저도 어른이니까 저도 만들면서 즐거워야 하니까요. 제 자신도 만족해야 하니까, 그래서 어른에게도 즐거운 책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수지 작가] # 글 없는 그림책 #자유로움 #그림책의 모든 가능성 실현 여름이 온다(2021) 강이 (2018) 선 (2017) 파도야 놀자 (2009) 이수지 작가는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작가야. 그림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수지 작가는 알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야!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은 글이 없는 게 특징이야. 그만큼 그림에 담는 메세지의 울림이 크기도 해. - 작가님에게 그림책이란 뭔가요? "자유예요. 어떤 그림책은 읽는 데 3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책에 몰입했다가 빠져나올 때 어린이든 어른이든 큰 행복과 자유를 느낀다고 봐요. 저는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느껴요. 그림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림 작업은 제게 풀어야 할 어려운 문제인 동시에 자유를 선사하는 일이죠." 출처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당첨자 발표!
빙글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빙-코치입니다. 어느새 약속했던 2주간의 다이어트 챌린지가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노력이 가득 담긴 챌린지 카드들을 보는 게 제 낙이었습죠. 후훗 가끔 다이어트인 듯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 빙-코치를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식단을 올리고 운동을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2주간 카드를 올려주신 챌린지 참가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을 위해 빙-코치가 선물을 드릴 차례지요. 챌린지를 완주하여 푸짐한 선물을 받아갈 빙글러들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에 6개 이상의 카드를 2주간 올려 챌린지를 완주한 회원님들입니다. 먼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oni03 님 유쾌한 다이어트 카드로 저 빙-코치를 빵빵 터지게 하셨지요. 챌린지 하는 동안 체중감량에도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달려서 목표 체중에 도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완주 보상으로 화려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바베큐&치즈폭립 2종’을 보내드릴게요. :)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한 @ssojoung97 님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건강을 챙김과 동시에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신 의지의 회원님!! 시험 기간임에도 꾸준히 챌린지 카드를 올려주셨습니다. 끈기와 의지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스테이크 10팩’ 보내드릴게요 :) 그리고 아깝게 챌린지 완주는 못 했지만, 열심히 빙-코치의 뒤를 따라와 준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kimsumi350 님 @jisoo4181 님 @Jaewoong25 님 @2003jang354 님 위 네분께는 응원의 의미로 아래 상품 중 한 가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건강하고 간편하게 1탄, '귀리 쉐이크 25g 10봉' 2. 건강하고 간편하게 2탄, '곡물 시리얼' 3. 마시고 운동하면 효과가 쑥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회원 여러분,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2주간의 여러분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의지 가득! 여러분이 도전하고 싶은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빙글러들의 추천을 기다릴게요. *상품 수령을 위해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니 빙글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빙글챌린지) 마지막 후기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은 왜 빙글챌린지도 끝났는데 또 빙글챌린지 카드를 요류케 들고 왔을까요??? 네 맞아요ㅎㅎ 바로바로 1등상품이 왔답니다 (짜라란) (박스작은거 아니죠 제 손 큰거 맞습니다.ㅋ) 요런건 자랑해줘야 제맛 아니겠씁니꺄??, 그럼 자 한번 제 상품 자랑을 보시죠~~ 아이스 박스를 뜯으니 예쁜 폭릡 두개가 똬롼~~ 있었어요. 세상에나8ㅅ8 모짜뤨롸 크륌취이즈쓰 폭륍이라니 세상에마상에 다이어트 열심히 하길 진짜 잘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오리지널 바베큐 폭립도 있었어요.♡♡♡♡♡ 어맛 이렇게 커도 되는거니ㅋㅋㅋㅋㅋㅋ 빙글 아이시떼루요 땡큐♡♡♡♡♡♡♡♡ ㅎㅎ 원래 어제 받았는데 넘모넘모 먹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왜냐면 어제 주말에 먹던 볶음밥을 처리해야했기 때문이져ㅠㅠㅠㅠ 근데 여러분~~ 저 아직 살 안쪘어용ㅎㅎ 일주일 내내 열심히먹구 3일 휴일에 끊임 없이 먹었는데도 유지중이랍니당ㅎㅎ 다욧트 계속 할거니 중간중간 다이어트 카드도 올릴게요ㅎㅎ 자 그럼 얼른 시식을 해야죠ㅎㅎ 쫜쫜쫜~~ 룰루랄라~~ 통에서 꺼내니 봉지에 담겨있었어요ㅎㅎ 설명 아몰랑 그냥 얼른 먹을랭ㅎㅎㅎㅎㅎㅎ 룰루랄라 자 어디보쟈아하~~~ 저언자렌지이~~~ 7분을 데워서~~~ 루루률루류뉴~~~~~~ 접시에 담고호~~ 접ㅅ....... 우리집에서 젤 큰 접ㅅ..... ........ 이게 왜안맞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심지어 무시하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벽에 뭍잖아!!!!!!!!!!!!!!!!!!!!!!!!!!!!왤케 큰거야(?)!!!!!!!끄아아 결국 저는 환경호르몬을 택했습니다^^ 죽어도 후라이팬에 굽기는 싫었음ㅋㅋ 설거지 더 늘리기 싫은 자취생1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운~~~~ 윤기좀 보셔요오오오~~~~ 완전 윤기가 쫘르르르르르 맛있는건 가까이에서 한 컷 더☆☆ 어랏? 순식간에 어디갔지? 아니 이렇게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고 훈제바베큐 불향이 솔솔나고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걸 먹고있다규???8ㅅ8 감동8ㅅ8 심지어 혼자 먹으니까 더 맛나네요ㅎㅎ 저희집은 5명이라서 항상 음식경쟁이 심하거든요 홀홀홀 짱맛있어 함냐함냐ㅎㅎ 저것만 먹으니깐 제 배가 승에 안찼네요ㅎ 하나 더 까☆☆☆☆ ㅋㅋㅋㅋㅋㅋ 혼자 먹는 폭립 뱌아로 이맛 아니ㅣㅂ니꺄?????? 1차로 전투를 벌이고 요령이 생겨서 호답닥 두번째 치즈폭립도 대령했습니다.ㅎㅎ 솔직히 다들 이정도는 드실줄 아시잖아요?? 아닌가??????나만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츼즈 솨스에 폭립을 푹 찍어서~~~ 쮸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크림치즈소스ㅠㅠ흑흑흑 넘무 맛있엉☆☆☆☆ㅋㅋㅋㅋ 여러분 치즈폭립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은 완전 폭주기관차 처럼 먹었네요ㅎㅎ 점심에 갈비탕먹은건 안비밀 후아~ 우연히 참가하게된 빙글챌린지에서 제가 1등을 하고 감량을 하고 또 이렇게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되에서 너무 기뻐요ㅎㅎㅎ 또 다시 빙글챌린지가 시작된다면 저는 또 주저없이 참여하고 싶어요! ㅎㅎ 이런 멋진 상품도 있고 뭔가 약속을 하고 빙글코치와 함께 하루하루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ㅎㅎㅎ 여러분들도 다음에 빙글챌린지가 또 한다면 도전해 보는것 어떠세요?ㅎㅎ우리같이 한번 달려봐용ㅎㅎㅎㅎ 열심히한 저에게 상을 준 빙글 너무 감사해용♡ 그럼 저는또 다른 카드로 찾아올게용 안뇨오옹~~~ 폭립 굴림체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빙글러분들 저랑 같이 카운트다운 하실래요??
https://www.vingle.net/posts/2729991 빙코님의 카드를 보니 이런 톡들이 있더라고요 참여하고싶은 분들만 들어오셔서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잡담이나 평소 빙글하다가 친해지고 싶었던 빙글러 분들께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명단은 올 한해 빙글 이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가 있는 톡방 제가 보는 관심사에 카드들을 주로 올려주시는 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스압주의) @Eolaha  @assgor900 @heon2612 @tluassad03 @zerobagama  @roygi1322 @pram0924  @movedora @eba0315 @evilen82 @dance48602 @wens @indra0510 @kkko7779 @Giloh @qudtls0628 @Jcyj0524 @goodmorningman @ShibaYa @wlscjf99 @optimistic117 @ehghl123 @jeongj267 @bban1234 @VingleKorean @VingleGame @VingleChallemge @VingleKpop @Voyou @jieuntype @hyunToT @acroxs @hkyung0105 @jhhj4860 @Dahl @jaanan @soozynx @ys7310godqhr @mingran2129 @G102  @smell1818 @mymaster0413 @lifeispain @yys0928 @real896pc @mapache @jeongj267 @psh72928in @nanmollang @shm7541 @kmmk023 @lalamia @sonyesoer @ssemrl7 @shinhwa8787 @toptop9828 @cooloc @eba0315 @bagopa @shm7041 @kwangpal @oliveartist @uruniverse @ggotgye @iwannagotohome @boredwhale @magnum14 @aa436 @havegj @vkflrhrhtld @ddado00 @wjd1843  @dlvpflxm  @iwannagotohome  @jessie0905  @wlskfjq  @wjddk458  @impereal12  @panda0713  @wizard3676  @nowandever  @dlvpflxm  @soozynx  @uruniverse  @panda0713  @sunaaaaaaa  @qkslqmffn  @blue7eun  @foswl6507  @blue7eun  @psy30317  @moriran  @LeeHanUr  @rlarjsgml1  @leejh55711  @koil7894 @secs0310  @gave1  @guswnvorjfl  @tomato7910  @highstep  @thdusdk1231  @LeeHanUr @winterpolar  @i9537  @1142loveyou  @psungh79  @shm7041  @RemixMan  @Duffbeer  @i9537 @kmkwon2  @Kellygo  @dragonfry82  @q7989201  @Ryunwu  @soozynx  @ggin0823  @gosomeya  @donquixote87  @chloe5lee27  @wlscjf99  @seoyun4028 @shyuck  @spfnzl113  @crowjun1428 @soozynx  @thdusdk1231  @hg3150017 @mikyung0412  @magnum14  @mons5024  @flexiblename @RemixMan  @spica902  @1142loveyou  @i9537  @shm7041  @winterpolar  @jhs12382  @freesoulman  @kimgamin071016 @Qwerdkxkxkw103  @kara6840  @Seventeler  @mahoseong  @dobi0208  @s2yyoung  @skfo9704  @creamme  @kmy8196  @ys7310godqhr  @hikaru8235  @aktxp4901  @aktxp4901  @hikaru8235  @yoon200906  @thdusdk1231  @hyoon1008  @hjoh427  @laysia  @edges2980  @FrenchPie  @lovblue  @lin12  @pjsrs19  @lisbes16  @zzinjin  @thdusdk1231  @22967594  @tomato7910  @SweetBB1224  @adlles03  @oliveartist  @lion8187  @wjd1843  @vhvmflgid1  @99dlrkdms  @SweetBB1224  @De9ree  @CosmicLatte  @jjiny9839  @hululup  @ofmonsters  @terin  @InyoungJung  @De9ree  @inodie86  @Uoho  @jjiny9839  @alshia0808 @kytty1001 @insk8011 @crowjun1428 @rrusk @5e7stla @wlgpsl21 @jisoo4181 @lee01023183579 @myunghwanlee37 @hhyy619 @luyley @oohoong @thddms0909 @oni03 @ssojoung97 @mikyung0412 @chopuro @kimsumi350 @HyunsinKim @bee3771 @hjy24090 @tuna0523 @objetdamour @tlffldk1004 @whale125 @zazonshim @2003jang354 @yijinim560 @Jaewoong25 @jworld777 @mikyung0412 @dmsgml253 @omimi @Pins @spdlqj142 @tpdms7077 @Geektree0101 @Ryunwu @qntud21 @zo12033 @tkdrn1210 @50tsprings @ruddlf3651 @elinj @dyaus11 @puppiness77 @rangtte @ldknick @ghktn6367 @shrornf97 @Bbangttan0613 @redshrimp @AliceYoung @jeayounsim @1993nom @kihaela9 @blue25063 @terin @svs5135 @daehyung53 @sac4974 @ijb111555 @yabonobonoya @mumumimi @redshrimp @wintersoi @nyj8429 @storysh @fire0372 @APPSAY @zoflqldks123 @qpzl32501 @De9ree @doufu @cosmoskdj @2hyunwoo @surin7987 @zoflqldks123 @gomugomu1 @2hyunwoo @Jjangyeon @storysh  @ys7310godqhr  @cosmoskdj  @gomugomu1  @melssy @qlslrql @bangkoobbong @jj007 @De9ree @APPSAY @dndtnrdl @APPSAY @winjib @2hyunwoo @kimyj2701 @dlrldhr30 @2HeeSun @ssugar450 @gustj003 @dlfkd95 @De9ree @jj007 @bangkoobbong @jhhj4860 @redshrimp @oloon616 @purinsy @soda1359 @galaxytourist @doufu @redshrimp @jhhj4860 @dlfkd95 @gustj003 @ssugar450 @2HeeSun @dlrldhr30 @kimyj2701 @2hyunwoo @winjib @APPSAY @dndtnrdl @melssy @Iamyenni @mikyung0412 @JiEungLee @aidenarin @linggle2 @Geektree0101 @SPlism @mikyung0412 @lamyenni
(빙글챌린지)다이어트 2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오늘 드디어 다이어트 2일차군요 ㅎㅎㅎ 오늘은 꼼꼼하게 사진을 다찍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인바디로 시작해볼까요??? 지난주에 열심히 했더니 3키로가 빠져있네요. 후후 하지만 저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12키로를 더 빼야합니다...ㅠㅠ 체지방입니다. 원래 체지방 34.8%에서 1% 빠졌는 거에요.ㅎㅎㅎㅎㅎ 나름 선방한거죠?ㅋㅋ 체수분량도 44.8%였는데 0.9% 올랐어요~~ 근육량도 32.2%였는데 0.6% 올랐구요~ 내장지방도 12 였는데 11로 줄었어요~~~ 아싸아아~ 그래도 일주일중 4일 식단조절 한거 치고는 빠진게 어디에여 헤헤헤헤헿 이제 오늘 먹은걸 볼까욥????~ 1)아침 오트밀 물에 태워먹기 제가 먹는 오트밀은 이거에요ㅎㅎㅎ 오트밀이 끈적끈적해서 저는 좀 별로 먹기싫어서 아예 차처럼 물을 엄청 넣고 우리듯 먹어요. 그리고 건더기는 조금씩 먹으면서 오전 내내 계속 물 부어서 먹어요. 그럼 배가 안고파서 딱 점심 맛나게 먹을 정도가 된답니당ㅎㅎ **저는 물을 하루에 2.5리터 이상 마시는데요 제 물통좀 보셔요(물통자랑) 쫘라란~~~ 지나가던 직장동료들도 깜짝깜짝 놀라는 비주얼ㅋㅋ 예에전에는 제가 물을 저어어엉말 하루에 한잔 마실까 말까했거든요. 텀블러도 바꿔보고 해도 자꾸 물을 마시려고 계획세워도 안되서 실패했는데요ㅠㅠ 몇 달전 다이소에서 귀엽고 자꾸 눈이가는 물통을 만난 이후로 저는 물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ㅋㅋ 맨날 물 안먹어서 고민이였는데 이 물통을 만난 이후로 고민해결☆ ㅎㅎ 여러분 물 먹는게 습관이 안되면 아예 눈길이 막 자꾸가는 물통으로 바꿔보세요. 대신 2L이상짜리로 사서 아침에 물받고 하루종일 두고두고 먹기~ 물통이 크면 매번 정수기로 안가도 좋아용ㅎㅎ 2)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반쪽, 방울틈메이러 3개, 자몽 반쪽 샌드위치를 선물받았어요. 안먹을순 없으니 틈메이러와 자몽쓰랑 같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배가 뽕그래졌어요ㅎㅎㅎ 근데 자몽이 껍데기가 왤케 두꺼운지 더많이 먹고싶었는데... 그래도 맛난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더니 식곤증 오짐ㅋㅋ 죽는줄 알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잠을 이겨보려고 눈치보면서 그림그렸어요 역시 잘생긴거 예쁜거 그리면 너무 기부니가 짱짱죻아요 일 할 때나 공부 할 때나 벽 보는 것 조차 흥미롭자나요?ㅋㅋ 나만 그런가ㅋㅋㅋㅋ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힘도 솟고 잠도 깨고 재밌고 집가곱고..ㅋㅋ 이왕 그린거 자랑할게요ㅋㅋ 스노우로 찍으니까 자동 채색해주네요ㅋㅋ 오늘 그림 만족도 100프로 라서 저는 행복합니다.ㅎㅎ 3)간식 비타오백, 뽀또1봉, 딸기5개 일에 집중 못하는 저는 탕비실로가 간식 털이를 해봅니다. 카페인은 밤에 못자니깐 비타민 충전할꺼야!!! 왠일로 과자도 있길래 슬그머니 한 봉지 ㄲㅏ봅니다.ㅎㅎ 존맛탱ㅋㅋ 좋은 우리 직장은 채찍 때리기 전에 당근 대신 딸기를 주시는군요. 대신 개인 할당량 있어서 다먹어야댐ㅋㅋㅋㅋㅋ ----- 오늘 간식을 이것저것 먹은 저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어여ㅠㅠ 맞아여 뻥이에요ㅎㅎㅎㅎㅎ 존맛이여따ㅋㅋㅋ 저녁은 간단하게 물한잔 뙇 때리고 잘겁니다.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 했답니당!! 4)운동 1시간 걷기, 저스트댄스 3곡, 마일리사일러스다리운동, 섹시앎 만들기운동 퇴근을 하고 저는 바로 신천으로 향했습니다. (*신천은 대구에 있는 하천입니다) 역시나 신천에는 운동하시는 분 들이 많이셨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마주한 저는 썬캡과 썬글라스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왜가리랑 청둥오리도 귀여웠음ㅋㅋ 흐뭇하게 보는데 왜가리가 물고기 뜯어먹어서 안귀여웠음ㅂㅂ 오리들은 뀌여옹8ㅅ8 날씨가 생각보다 덥길래 날씨 찾아보니 23도군요ㅎㅎ 오늘 진짜 걷기 좋은 날씨였어요ㅎㅎㅎ 근데 내일 27도네...... 여튼 저는 열심히 1시간을 걸었어요 유후~~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재빠르게 운동을 더 해줬어요. 걸어서 워밍업 했으니깐 지방연소 시켜야겠죠? 백만년만에 켜는 저스트댄스ㅋㅋㅋ 3곡추니깐 땀이 뻘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은 고통스럽진 않았어요.ㅎㅎㅎㅎ 근데 이건 진짜 섹시앎이 아니라 죽음의 6분임ㅋㅋㅋㅋㅋ 진짜 팔 끊어지는줄ㅋㅋ 그래도 예전에 이걸로 팔 많이 뺐던 기억이 있어서 꾸준히 하려구요.ㅎㅎ 얼마나 쪘는지 확인하려고 예전에 입던 가죽잠바를 입어봤는데요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그럼 내일 또봐요!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어떤 일의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 그 자체를 목표로 할 수도 있죠. 그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감’이고, 다른 하나는 ‘자부심’입니다. 성공감은 어떤 일의 결과를 기대와 비교해볼 때 생깁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면 성공감이 들고, 반대로 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감이 듭니다.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이 기대에 미쳤을 때 생깁니다. 이 성공감과 자부심은 인생의 기쁨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정해둔 운동량을 채웠는데도 실제 체중은 어제와 별로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죠. 어떤 감정이 들까요? 실제 체중이 별 차이가 없었으니 실패감이 들겠죠. 하지만 그날 정해진 운동을 했다면 귀찮음을 이기고 정한 대로 행동했으니 자부심이 들 겁니다. 이때 자부심이 중요한 사람은 기쁠 겁니다. 성공감이 중요하면 분노가 생기겠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출처). <마음 설계의 힘> 12강 '자부심' 중에서. ❤️❤️ **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 LBC' 를 운영하는 임철웅 저자의 책 <마음 설계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임철웅 저자는 본인의 유튜브에서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 등의 프로그램 출연자들 심리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공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설명하는 임철웅 저자를 영상에서도, 책에서도 모두 만나보세요.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다이어트식단] 곤약 시리즈 1 : 참을 수 없는 면의 유혹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닭 가슴살 샐러드 더이상은 도저히 못 먹겠다!! 사실, 그보다 더 한 고통은... 면! 면! 면! 을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것... 솔루션을 찾아 폭풍 검색 칼로리가 거의 제로인 면을 발견. 뭐 다이어트 좀 한다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곤약면! 일명 "실곤약"! 일단 비벼봤다. 양념장 * 고추장 1 스푼 * 참기름 1 스푼 * 매실 엑기스 1스푼 ※ 저는 건강을 생각해서 식초 + 설탕을 써야할때, 향이 없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실 엑기스를 쓴답니다. 식초도 시중에 나오는 식초가 100 자연 발효 식초가 아닌 경우가 많아 좋지 않다는. 한입 먹고, "으... 생각했던 맛이군..." 두입 먹고, "아... 맛 없다." 세입 먹고, "우욱... 더이상은 못 먹겠다..." 그래서... 고민했다. 문제는 아작거리는 "식감"이다. 우리가 애정하는 밀가루의 부드러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그렇다면 이 식감을 거슬리지 않게 만드는 방법은? 1. 이 아작거림을 살리거나 2. 더 아작거리는 것으로 이 아작거리는 식감을 죽이는 것 첫번째는 내가 딱히 요리를 잘 하질 못해서 포기 두번째를 시도하기로... 집에 아작거리는 것을 찾아보니, 언제나 재어두는 오이(다이어트를 위한 필수)와 김치.. 오이를 채를 썰어 올려서 먹어봤다. 절반 남은 것에 시도해 본 것이라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비슷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요런 느낌 정도가 되는데, 사진에는 콩나물을 넣었네요... 이것도 아주 해볼만 한 시도라고 생각. 아작거리니까. 단백질 섭취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달걀 역시 괜춘하다는 생각. 오이채 훨 낫다! 이건 먹을만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이채 썰기란 너무 귀찮은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김치를 얹어! 먹어봤다... 오오오오오!! 이거 손쉽고 너무 괜찮다. (아래 이미지는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퍼옴. 오치채 없이, 김치도 저렇게 안썰어도 됨. 그냥 얹어먹음 됨.) 결론은 김치! 귀차니스트라면 1. 곤약 면을 씻어서 2. 고추장, 참기름, 매실 엑기스(혹은 설탕+식초)에 비비고 3. 김치 얹어 먹어라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1일차 이렇게 배 불리 실컷 먹었다. 예상 칼로리... 100kcal 미만~
공간의 미래
이제 진짜 코로나는 없어져 가는걸까요? 아직 마스크 벗는게 참 어색하더라구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뀌면서 공간의 변화 속도가 빨라졌고, 나아가던 방향도 조금씩 달라졌다고 합니다. 중산층 집이 ‘방 세 개 아파트’인 이유 / 155퍼센트 늘어난 집의 의무 / 4도3촌과 가구의 재구성 / 부엌의 새로운 위치 / 사적인 외부 공간의 필요 / 나무를 심는 발코니 / 벽식 구조에서 기둥식 구조로 / 목구조 고층 건물의 시대 / 최고의 친환경 건축 / 포스트코로나 아파트의 5원칙 종교와 공간 / 벽과 계단의 발명 / 제사장과 아이돌 / 신전과 고깃집 / 예배당의 의자가 가로로 긴 이유 / 스님 vs 목사님 / 시공간 공유가 만드는 공동체 의식 / 이슬람교가 기도를 하루에 다섯 번 드리게 하는 이유 / 전염병이 만드는 종교 권력의 해체와 재구성 교실 수업과 온라인 수업의 차이 / 화가와 선생님 / 페이스북과 온라인 수업 / 교우 관계의 부재 / 종이 책, 오디오북, 동영상 수업 / 전교 일등이 없는 학교 / 미래 학교 시나리오 / 교육 큐레이터 선생님 / 교육이란 무엇인가 일자리의 55퍼센트 / 우리나라 직장에 회식이 많은 이유 / 재택근무와 일자리의 미래 / 거점 위성 오피스 / 내 자리는 필요하다 / 마스크가 바꾸는 인간관계 / 평등한 화상회의 / 슈렉 vs 라이온 킹 / 대형 조직의 관리와 기업 철학 전염병과 도시의 역사 / 얀 겔의 실험 / 인구 2배, 경쟁력 2.15배 / 시냅스 총량 증가의 법칙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인간 공통의 추억 / 소셜 믹스와 재건축 / 소셜 믹스의 첫 단추, 발코니 / 정사각형 공원보다 선형의 공원 / 자율 주행 전용 지하 물류 터널 / 가까운 미래의 상상 그린벨트의 역사 / LA vs 뉴욕 / 반도체 회로 같은 도시 패턴 / LH의 새로운 임무 / 엣지시티: 도시와 접한 그린벨트의 경계만 개발하라 / 남북한 융합을 위한 DMZ 평화 엣지시티 / 농사꾼의 도시와 장사꾼의 도시 / 소규모 재개발의 장점 디즈니의 위기 / 상업의 진화는 공간의 진화 /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는 공간 /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 오프라인 상업 공간의 진화와 축소 / 새로운 빌딩 양식의 발명 / 두 가지 갈림길 / 전염병이 만드는 공간 양극화 / 공간 소비 vs 물건 소비 / 맛집 앞에 줄을 서는 이유 / 줄어드는 오피스 공간 / 폭이 넓은 상업, 폭이 좁은 주거 홍길동 vs 세종대왕 / 21세기 소작농: 월세 / 플랫폼 비즈니스 같은 부동산 / 정부와 대자본가만 지주가 되는 세상 / 악당과 위선자의 시대 / 경계부를 점차 내려야 한다 / 인구수보다는 세대수 / 프루이트 아이고 vs 강남 / 칠레의 저소득층 주택 정책 화폐가 된 아파트 / 서울 한강 전망 vs 뉴욕 허드슨강 전망 / 짝퉁 도시의 양산 / 다양성을 죽이는 심의와 사라져야 할 자문 / 21세기형 스마트 타운 / 소제동 하드웨어 + 대덕연구단지 소프트웨어 / 대전 속 피렌체 / 여주가 사는 길 / 여주에서의 3일 / 라이프 스타일 만들기 나를 안아 주는 교회 / 건물 안의 사람이 도시 풍경이 되는 건물 / 뒷골목의 사람도 바다를 볼 수 있게 유현준 교수님이 생각나는 로와맨션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