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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 루이비통 시티가이드 서울편 '

여행가방으로 출발한 루이비통의 헤리티지의 핵심은 역시 '여행'일 것입니다. 의류 및 패션소품뿐만 아니라 이제는 루이비통에서 여행자들을 위한 시티가이드를 편찬하고 있습니다. 그 중 최근 출시된 '서울'편을 소개합니다. 가격 4만 2500원 - 엄선한 600여개의 장소: 호텔, 레스토랑, 바, 카페, 나이트클럽, 샵, 뮤지엄, 갤러리... - 게스트 컨트리뷰터로 참여한 배우, 이병헌이 추천한 장소 소개 - 5가지 테마의 여행 일정 - 여행자들을 위한 패킹과 여정에 대한 루이 비통만의 지침 - 텐던스 플루에(Tendance Floue)에서 엄선한 티에리 아르두앙(Thierry Ardouin)의 사진을 포함한 일러스트 - 활용도 높은 사이즈 - 둥근 모서리와 천 제본 - 표지의 루이 비통시티 가이드 스탬프 -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버전으로 출간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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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구입할수 있죠???
와와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완전 궁금하네요
우리의 안부생활도 나중에 소개되었으면 좋겠다는 크나큰 희망^^ㅋㅋ
표지부터 넘 이뻐요 ㅋㅋ
서울편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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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세계에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 배두나의 패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배두나씨는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배우이지만 최근에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여배우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인 제스키에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스키에르 SNS에는 배두나씨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두나씨는 루이비통의 최초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며 루이비통의 뮤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배두나씨의 패션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감각적인 컬러매치나 액세서리 활용, 그리고 페미닌하지만 시크한 감성을 지닌 스타일이 많이 보여요. 무엇보다 동양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매력이 스타일을 더 살려주는것 같네요. 짧은 헤어에 무심한듯한 표정에 베이식한 스타일은 마치 어린시절에 말을 걸기엔 너무 차가울 듯한 소녀가 떠오르네요. 지금까지 배두나씨를 계속 소개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순간에도 배두나씨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할거 같네요... 아마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인정받을거 같은 배두나씨의 스타일을 풀어보면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그녀, 그리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컬러매치는 차분한 톤온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았구 악세사리로는 백의 활용을 많이 선호 하는편이에요. 아무래도 배두나씨를 돋보이게하는건 동양적인 외모에 몽환적인 매력들이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짐 스터케스도 반했던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애기해보았어요. 단지 저만의 생각으로 배경된 이야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배두나씨의 소식을 기다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