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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탱구동생 만나고 왔던날♡

꺄~~~♡.♡ 이쁘져???
요롷게 이쁜아이가 탱구 동생입니닷 !!!
새로 입양하는건 아니구여 ㅎㅎ
탱구는 한동네 지인의 친정맘께서 돌봐줬던 길냥이가 집에 들어와서 출산을 한덕에
제가 입양해왔다고 했었죠^^

그 중 한마리는 욘석인데 뇰러갔다가
만나고 왔어요~♡
옆모습도 이~뻐~♡.♡
탱구랑 한뱃속에서 나온 형제 맞늬??
얼굴이 그냥 순딩순딩해여 ㅎㅎㅎ
낮도 안가리고 저에게 스스로 다가와서
착석 +.+
그러더니 오메나 세상에~~ 잠까지 잤어여 +.+
윽;;;내 심장... ㅠㅠ

욘석 성격이 넘 순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덩치도 탱구보다 많이 작았어여~♡

냥이들도 한뱃속에서 자라도 모습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네요^^
탱구는 매일 행운이 횽아랑 놀고싶어서
안달이죠 ㅎㅎ
계속 형아 건들다가 발로 제지당하는 ㅎㅎㅎ;;
행운이 횽아가 위에있든 아래에 있든 엔제든ㅎㅎㅎ
스트레칭하늬??? +.+
역시 막내집사 품이 젤 편하다옹~Zzzzz....
오늘도 모두들 평화로운 하루 되시길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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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라 탱구도이쁘지만 탱구동생도더이쁘네유눈빛에 빠질것같아유ㅎ
꼬마도 이뿌지만 꼬마동생은 더 더이뿌눼요~^^~ 진짜진짜 어쩜 그렇게 이뻐여~완전 미묘던데~♡ 그래도 꼬마가더이쁨~♡ 행운이가더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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