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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책 추천] 나라를 위해 별이 된 그들을 기억하게 하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받친 순국선열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할 일은 어쩌면, 나라를 위해 목숨받친 분들의 희생을 잊지말고 기억하는 일은 아닐런지요. 현충일을 맞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그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우리가 몰랐던 역사 속 그날이 궁금할 때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겪은 역사 학도의 일기 역사 앞에서 김성칠 지음 | 창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전쟁이 끝난 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한국전쟁 이후 사회의 모순과 폭력을 그려낸 이야기 마당 깊은 집 김원일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우리는 한국 전쟁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 그동안 몰랐던 한국전쟁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 한국전쟁 박태균 지음 | 책과함께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잊힌 전쟁 속을 그들은 어떻게 걸어왔는가? 영국과 한국의 어른들이 들려주는 한국전쟁 이야기 영국 청년 마이클의 한국전쟁 이향규 지음 | 창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한국전쟁을 겪은 아이들은 어떻게 그 시절을 보냈을까? 그 시절을 살아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집 소년과 늑대 장경선 지음 | 구름바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생각하게 되는 공부, 영어가 아닐까요?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하는 게 좋을까, 발음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 속에 놓게 되는 공부인데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수 있도록 책을 담아보았습니다! 영어와 친숙해질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과서적 영어 공부를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생활 표현은 물론, 미국 문화까지 알려 주는 책 네이티브만 아는 진짜 영어 100 구슬 지음 ㅣ 시원스쿨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UTKWB 당장 떠나도 쓸모 있는 영어를 익히고 싶을 때 다양한 상황에 처해도 생존케 하는 회화책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Sophie Ban(소피반) 지음 ㅣ 시대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m5IMT 스쳐가지 않고, 오롯이 남는 영단어 책 없을까? 쓰임새를 이해시키고 활용할 줄 알게 만드는 책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서영조 지음 ㅣ 사람in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J3PWd 영문 읽기가 두렵거나, 곧잘 막히는 이들에게 120개 패턴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책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황준 지음 ㅣ 동양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QC9Pu 한 언어를 습득하려면 어떤 원리로 접근해야 할까?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와 체계적 학습법 영어의 정석 장시영 지음 ㅣ 비얀드 나리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9PRmK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ankhd
퀸의 위로송 Friends will be friends
https://youtu.be/0AIlz08fZos 유튜브로 퀸의 음악과 뮤비를 파도타며 퀸뽕으로 퀸망진창이 된지 한달을 훌쩍 넘겼네요 라이브 에이드를 비롯해 웸블리 단독 공연, 캐나다 몬트리올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연에 퀸을 다룬 다큐 '우리 생의 나날들'까지... 퀸이 남긴 주옥같은 명곡에 흠뻑 젖다가 'Friends will be friends'란 곡이 저를 끌어당기더군요 마치 날 어루만지며 위로하는 듯한 멜로디가 이곡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들었죠 1986년 퀸의 30번째 싱글로 발매된 이 곡은 프레디 머큐리와 존 디콘이 공동 작곡했죠 가사 내용은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우정에 대한 것으로 이 곡의 뮤비는 팬클럽 앞에서 퀸이 공연하는 형식으로 구성됐습니다 곡의 끝 무렵에는 팬클럽 회원들이 떼창하는데 퀸은 역시 팬들과 소통하고 함께 호흡할 줄 아는 아티스트구나라는 걸 확인시켜주죠 우울증 초기(라고 누가 제게 그러더군요)인 제가 그나마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영화외에 이 곡으로도 얻고 있어요 Friends will be friends Another red letter day So the pound has dropped and the children are creating The other half ran away Taking all the cash and leaving you with the lumber Got a pain in the chest Doctor′s on strike what you need is a rest It′s not easy love but you′ve got friends you can trust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in need of love they give you care and attention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through with life and all hope is lost Hold out your hands cos friends will be friends right till the  end Now it′s a beautiful day The postman delivered a letter from your lover Only a phone call away You tried to track him down but somebody stole his number As a matter of fact You′re getting used to life without him in your way It′s so easy love cos you got friends you can trust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in need of love they give you care and attention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through with life and all hope is lost Hold out your hands cos friends will be friends right till the  end It′s so easy love cos you got friends you can trust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in need of love they give you care and attention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through with life and all hope is lost Hold out your hands cos friends will be friends right till the  end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in need of love they give you care and attention Friends will be friends When you′re through with life and all hope is lost Hold out your hands cos right till the end- Friends will be friends 고마워요 퀸... ※ 이 카드는 <퀸 디스코그래피로 보는 퀸의 역사, 퀸 : 보헤미안에서 천국으로(정유석 지음, 김판준 감수)>를 참고했습니다
1945.08.15 광복절
1933년 히틀러 독일 수상 됨 1939년 히틀러 전쟁 시작 유럽권과 러시아까지 정복 1941년 12월 8일 독일 권력이 우세하다 판단하여 독일편에 서서 일본이 진주만에 있는 미군 해군기지를 폭격 이로인해 미국이 전쟁에 참가 하게 되면서 유럽연합국(영국,프랑스) 힘을 얻기 시작 당시 독일 편인 이탈리아 공격 1945년 4월 연합군이 독일 베를린 점령 그 후 히틀러 자살 1945년 7월 17일 베를린 근처 포츠담 궁전 미.영.소 세나라 모여 선언문 만듬 곧 일본 항복 대비 어떻게 마무리 할지에 대한 논의 그.자리 미육군장관 스티븐이 영국 수상 처칠에게 쪽지를.건내.줌 ' 어린 아기 만족스럽게 태어나다 ' 어린 아기는 원자폭탄이다 이로 부터 20일 뒤 일본 히로시마 또 3일 뒤 나가사키 그.후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이어서 대한민국의 이전 역사를 알아야한다. 1598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자기 사망하여 급작스럽게 임진왜란이 끝나버렸다. 1592년(선조 25)부터 1598년까지 2차에 걸쳐서 우리나라에 침입한 일본과의 싸움이다. 1차 침입이 임진년에 일어났으므로 ‘임진왜란’이라 부르며, 2차 침입이 정유년에 있었으므로 ‘정유재란’이라 한다. 하지만.정유재란을 포함하여 임진왜란이라.한다. 7년간의.긴.전쟁으로 국력은 쇄약해졌고 인구.감소와 수많은.사람들이 일본으로 끌려갔으며 일부는 포루투칼 상인들로 인해 유럽 노예로 팔려갔다고 한다. 문화재가 불타고 소실 되며 여러 중요문화재(활자, 서적, 도자기,그림)를.일본에서 약탈해갔다. 왜란 이후 조선은 일본과 적당히 교류하였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정부는 조선에 사신을 보내 통교할 것을 여러 차례 청해 왔다. 이에 조선은 승려 유정(사명대사)을 일본에 보내 조선인 포로들을 데려온 뒤에 다시 국교를 맺었다. 그러나 조선은 일본 사신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동래에 있는 왜관에서만 일을 보고 돌아가게 했다. 한편 일본 정부의 요청으로 조선은 간혹 사절단(통신사)을 일본에 파견하였는데, 19세기 초까지 12회에 걸쳐 통신사가 파견되어 우리의 선진 문물을 일본에 전해 주었다. {번외.개인적 얘기 사절단(통신사)은 현재 .매년 쓰시마와 부산에서 행사로 진행 되고 있다. 3년 전 크리스마스를 쓰시마에서 보냈었다. 여행 중 쓰시마에 살고있는 우메노상과 친구가 되며 사절단에 대해 듣고 관심 갖게 되어 역사자료를 찾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의 3차 침입을 염두해.두어야했다 왜냐하면 도요토미 사망으로 급작스레 끝나버린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월은 흘렀다. 그 사이에도 많은 역사적인.일들은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1900년대 초반 일본이 농업화에서 공업화로 넘어가는 과도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조선.빼앗기가 시작 된거 같다. 1900년대 초 일본의 모델링은 영국이다 영국이 공업화가 시작 되면서 부족한 인력 부분을 식민지에서 수급했다. 그걸 본 일본은 1차 농업 산업을 감당할 식민지가 필요했다. 이것이 조선이 낙점 된 이유 중 하나 같다. 그리하여 일본이 미국과 영국의 지지를 얻어 러.일 전쟁을 하였고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을 거부하던 고종을 무시하고 친일파 5인이 외교권을 팔아 을사조약을.강제.체결 하였다. 그.시대에선 어떤.선택이.옳을꺼라는 판단을 할.수.있을때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고 되찾는게 살아가는 이유였을 것이다.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대한 제국 외교권을 뺏기고 일본의 통치 하에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지금 내가.살고 있는 시대에선 상상할 수 없다 열사,의사 분들 외 그 시기를 살아 온 모두가.나라를.찾겠다고 무엇이든 했을것이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의사의 이토 저격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 그리고 35년간의.일제.강점기 길고 구슬픈 시간이 흐르고 1945년 8월 15일 광복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