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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행, 수사방식 법과 원책대로 바로 잡겠다!" 역시 추미애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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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추풍으로 갔으면 지금쯤 낙엽처럼 우수수‥아숩 😑
추미애 장관님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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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폭죽 난동’ 미군 전원 공개하고 처벌하라
지난 3~6일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난동으로 우리 국민 다수의 생명이 위협받는 일이 발생했다. 수많은 미군들은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 떼로 몰려다니며 폭죽을 쏴댔다. 미군이 건물이나 지나가는 시민을 가리지 않고 폭죽을 쏴대자, 미군의 광기에 공포를 느낀 시민들의 경찰 신고가 이어졌다고 한다.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난동을 부린 미군은 대부분 오산과 군산, 대구 등지에서 주둔하는 미군이라고 한다. 미군은 자국의 독립기념일을 기념한다는 이유로 무질서하게 음주가무를 즐긴 채 폭죽을 터뜨리며 국민들을 위협했다. 미군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안전 수칙도 전혀 지키지 않았다. 시청과 구청 직원들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안내했지만 많은 미군들은 이를 무시했다고 한다. 평소 한국의 주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우리는 미군의 안하무인에 분노한다. 미군 사령부는 국민의 분노가 높아지자 폭죽 난동에 미군 장병이 연루됐는지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가한 처사다. 미군은 폭죽 난동에 당장 사과하고 연루 미군들을 전원 공개, 처벌해야 한다. 외교부, 국방부 등 미군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관계 당국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점은 씁쓸하다. 미군은 우리 경찰의 제지에도 이를 우롱하며 시민을 직접 겨냥해 폭죽을 쏘는 등 온갖 추태와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우리 경찰은 단 한 명의 미군을 붙잡아 조사한 뒤 5만원의 과태료만 처분했다. 언제나 적극적인 처벌 의지가 미군 앞에서 멈춘다는 점은 서글픈 일이다. 미군의 안하무인은 비루한 사대주의에서 나온다는 것을 관계 당국은 잊어선 안 된다.
[무엇이든물어보살] 다른 무속인 점괘 들고 이수근, 서장훈 찾아온 출연자
돌아가신 아빠가 걱정돼서 점집에 갔는데 무속인이 아빠 빙의해서 "내 목숨값 어디갔어?" 라고 함 아빠를 잘 보내주고 싶은게 소원 찐으로 곤란해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6년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음 아빠 모습이 꿈에 자주 나옴 혹시 이승에서 떠돌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 됨 (영상으로 보고싶으면 영상 궈궈) https://tv.naver.com/v/14646773 ★선녀보살 등판★ 1) 꿈에 자주 나오는거 본인 및 가족에게 전혀 문제 안됨 2) 생전에 억울하실 만한 일도 없었음 =진짜 아무 일도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심지어 11시간씩 숙면취함ㅋㅋㅋ) 그렇다면 걍 긍정적이게 생각해라!! 이런 조언 아님xx 예전에 신동엽한테 들었던 얘기 너무너무 그리워서 꿈에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 꿈에만 나오고 자기 꿈에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음 점점 얼굴을 잊게 된다면 얼마나 슬픔ㅠㅠㅠㅠ "누군가는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타나면 걱정을 하고 점집을 찾지만" "어떤 사람은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건가 보다! 라고 생각하더라고" "아버지도 분명 딸이 즐겁게 살길 바랄거야" "무슨일이 있어도 아빠가 지켜줄거야 라고 생각해봐" 갬덩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도 예쁘고 출연자분 걱정도 덜어주게끔 조언도 잘해주고 보는 나도 흐뭇해서 가져옴😌 ​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낙연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야당에 '민생연석회의'와 '평화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하며 당 대표가 된다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먼저 찾아뵙겠다며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만나는 건 좋은데... 머리를 조아리거나 구걸 하듯 하기 없기~ 2. 미통당이 총선 참패 이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며 모처럼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집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부자와 빈자, 모두를 적으로 돌려놓은 부동산 정책이 야당에 재기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뭐라고 해도 댁들이 목소리를 높일 자격은 없지~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미통당도 다주택 처분에 동참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재산권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박원순 시장의 “다주택자 비율이 민주당과 비슷하다”는 주장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자기 몸의 똥내는 못 맡으면서 남의 꾸린내만 맡고 다니면 되겠니? 4. 오세훈 전 시장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풀고 강남을 중심으로 공기업 '반값 아파트'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게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여당이 부동산 잡는다고 대책을 내놓는데, 또 헛발질만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선거에서 졌으면 좀 가만히나 있지, 축구 선수야? 헛다리 집게~ 5. 정부가 단기(1∼2년)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부동산 '단기 투기'에 따른 불로소득을 막기 위해 단기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세율을 최대 80%까지 상향하는 입법이 추진됩니다. 양도세 80% 내고도 20% 남는 장사 했네 뭐... 아~ 양도세 내고 싶다~ 6. 윤석열 총장이 '장관 지휘가 위법·부당하다'는 검사장회의 내용을 공개하며 정면대결을 피해 우회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이에 “좌고우면 말고 장관의 지휘 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히 이행하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고위직 공뭔께서 부하 직원을 앞세워 자기 입장을 대변하고 그러면 치사한거지~ 7. ‘검언유착’ 사건 수사를 맡는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형사1부장이 “다수 주요 증거를 확보해 실체적 진실에 상당부분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팀 실무를 이끄는 정 부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공개 글을 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같은 검사끼리도 이리 입장이 다르니 국민 입장에서는 거시기 하지~ 8. 세계무역기구 신임 사무총장 입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정부는 일찌감치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의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일본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두려움의 대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요것들아~ 9.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돼 강제노역한 탈북 국군포로들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북한과 김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된 최초의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일본한테 받아야 할 배상금만 제대로 받아도 쓰고 남지 않을까? 10. 북핵 협상 미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있는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군용기 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반도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까지 뚫고 온 그가, 과연 북한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한반도의 평화 보다는 방위분담금과 더불어 무기 팔러 오지 않았을까 싶어~ 11.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바닥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하면서 일본언론은 조기총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헤맬 때 선거로 분위기를 다잡자는 여당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미통당이 아마 이런 심정 아닐까? 그러고 보면 닮긴 닮았지? 12.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괴롭힌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보내와 피해 여성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편지에는 “내가 여기에 평생 갇혀있는 것이 아니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평생 갇혀있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평생 그렇게 찌질이로 살겠지... 빙딱~ 이재명 "고위층, 공직할지 부동산 사업할지 선택하라". "윤대진도 '조국 사퇴' 압박"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반박. 주호영 “북한 마음에 드는 박지원을 기용? 국정원 망친다”. 윤미향 “위안부 문제해결이 내꿈, 연대로 이겨낼 것”. 경기도,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 ‘집합금지→집합제한’. 주한미군, 해운대 '폭죽난동'에 유감 표명 "한국문화 존중".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 오프라 윈프리 -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모습도 다르게 될 것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고는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수는 없으니까요. 오늘도 깊고 넓고 밝고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미국 WHO 공식 탈퇴 통보
CBS노컷뉴스 고영호 기자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탈퇴를 통보했다. 7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의회 상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대표인 로버트 메넨데즈 의원이 트위터에 "의회가 대통령이 WHO에서 공식적으로 탈퇴시켰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WHO 탈퇴서는 유엔 사무총장에게 제출됐다. CNN은 유엔으로 보낸 탈퇴서가 3개 문장에 가까운 매우 짧은 내용이라고 보도했다. 공식 탈퇴는 탈퇴서를 낸 후 탈퇴절차를 거쳐 1년 후인 내년 7월 확정된다. 일본 NHK도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가 7일 NHK와 통화에서 "트럼프 정권이 코로나19에 대한 WHO의 중국 성향을 비난하며 WHO에서 내년 7월 6일 탈퇴할 것을 UN사무총장에게 정식 통보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코로나와 관련해 중국에 편중됐다며 지난 5월 WHO와 모든 관계를 끊겠다고 탈퇴를 시사했다. 트럼프는 당시 백악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WHO에 1년에 5천 386억 5천만 원(4억 5천만 달러)을 내는데 중국은 478억 8천만 원(4천만 달러)밖에 내지 않으면서 WHO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미국은 WHO가 취해야 할 개혁 방안을 마련했지만 WHO는 행동하기를 거부했다"며 "미국은 WHO와 관계를 끊고 지원금을 다른 긴급한 국제보건상 필요에 재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6일 일본 교도통신과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WHO를 비난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라며 ""코로나 발생지가 우한인지 여부는 나중에 조사해도 되고 지금은 WHO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생명을 구하는 것을 우선해야 할 때"라며 WHO를 탈퇴하려는 트럼프를 비판했다. newsman@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