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che
10,000+ Views

외국인들의 마음을 훔친 한국 영화들

봉준호 감독님의 '기생충'이 오스카를 휩쓸면서 ( 국뽕 그득 그득 )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_*



한국 영화에 흥미를 가지고 새로 유입되고 있는 뉴비들에게
기존 한국 영화의 팬이었던 외국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


과연 외국 영화팬들의 마음을 훔친 한국 영화는 어떤 작품들일까요 ?
( 소개하는 순서는 순위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



1. 버닝 (2018)


감독 : 이창동
출연 :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드라마, 미스터리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칸 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1차 후보


2. 복수는 나의 것 (2002)


감독 : 박찬욱
출연 : 송강호, 배두나, 신하균
범죄, 블랙 코미디


3. 올드보이 (2003)


감독 : 박찬욱
출연 :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드라마,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등


4. 친절한 금자씨 (2005)


감독: 박찬욱
출연 : 이영애, 최민식
스릴러, 드라마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복수는 나의 것부터 이 세개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 삼부작이라고 함
복수는 나의 것의 영어 제목은 Sympathy for Mr. Vengeance (복수 씨를 위한 동정)
친절한 금자씨의 영어 제목은 Sympathy for Lady Vengeance (복수 양을 위한 동정)



5. 주유소 습격사건 (1999)


감독 : 김상진
출연 : 이성재, 강성진, 유지태
코미디, 범죄, 액션

각본가가 연가시 찍은 박정우 감독



6. 8월의 크리스마스 (1998)


감독 : 허진호
출연 : 한석규, 심은하
로맨스, 드라마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7. 장화, 홍련 (2003)


감독 : 김지운
출연 : 임수정, 염정아, 문근영, 김갑수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8. 엽기적인 그녀 (2001)


감독 : 곽재용
출연 : 전지현, 차태현
로맨틱 코미디

한국영화의 한류를 시작한 작품이란 평을 듣는다고 함



9. 살인의 추억 (2003)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김상경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엔딩이 기가 막힌다는 평이 많음



10.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003)


감독 : 김기덕
출연 : 김기덕, 김영민, 서재경, 오연수
드라마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11. 곡성 (2016)


감독 : 나홍진
출연 :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미스터리, 스릴러, 오컬트,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12. 악마를 보았다 (2010)


감독 : 김지운
출연 : 이병헌, 최민식
범죄, 스릴러



13. 부산행(2016)


감독 : 연상호
출연 :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좀비 아포칼립스, 액션, 스릴러



14. 마더 (2009)


감독 : 봉준호
출연 : 원빈, 김혜자
스릴러, 범죄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15. 설국열차 (2013)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틸다 스윈튼, 크리스 에반스
SF, 액션, 드라마

청룡영화상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16. 친구 (2001)


감독 : 곽경택
출연 : 장동건, 유오성
액션, 범죄, 드라마



17. 아저씨 (2010)


감독 : 이정범
출연 : 원빈, 김새론
범죄, 액션,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18. 박쥐 (2009)


감독 : 박찬욱
출연 : 송강호, 김옥빈
로맨스, 멜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19. 추격자 (2008)


감독 : 나홍진
출연 : 김윤석, 하정우
범죄, 스릴러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20. 밀정 (2016)


감독 : 김지운
출연 : 송강호, 공유, 한지민, 츠루미 신고
시대극, 스릴러, 액션



21. 아가씨 (2016)


감독 : 박찬욱
출연 :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드라마, 스릴러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22. 태극기 휘날리며 (2004)


감독 : 강제규
출연 : 장동건, 원빈
전쟁,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23. 공동경비구역JSA(2000)


감독 : 박찬욱
출연 : 송강호, 이영애, 이병헌, 신하균
전쟁, 드라마, 미스터리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24. 광해 (2012)


감독 : 추창민
출연 :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시대극, 드라마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25.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감독 : 김지운
출연 :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모험, 액션



26. 괴물 (2006)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스릴러, 드라마, SF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27. 황해 (2010)


감독 : 나홍진
출연 :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범죄, 스릴러



28. 써니(2011)


감독 : 강형철
출연 : 강소라, 민효린, 심은경, 천우희, 남보라, 유호정, 김민영, 박진주
코미디, 드라마



29. 택시운전사 (2017)


감독 : 장훈
출연 : 송강호, 토마스 그레취만, 유해진
시대극, 드라마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30. 시월애 (2000)


감독 : 이현승
출연 : 이정재, 전지현
멜로, 드라마, 판타지



31. 김씨표류기 (2009)


감독 : 이해준
출연 : 정재영, 정려원
코미디, 드라마



32. 해무 (2014)


감독 : 심성보
출연 : 김윤석, 박유천, 문성근, 김상호
드라마



33. 달콤한 인생 (2005)


감독 : 김지운
출연 : 신민아, 이병헌, 김민철
느와르, 액션, 드라마




외국팬들의 취향은 뭔가 . . 소나무같네요 @.@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송강호 배우의 지분이 엄청나네요 !

여러분은 몇 편의 영화를 보셨나요 ?
확실히 재미는 보장된 작품들이네요 :)
혹시 안 본 작품이 있다면 꼭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5 Comments
Suggested
Recent
김씨표류기는 포스터만 생각하면 괜히 화나네요
의외라고 생각되는 작품들도 꽤 되네요
광해같은 사극은 어떻게 번역해야 제맛을 살릴수있을까? 성은이 마앙극 하옵니다 저언하~! ㅡ thank you very much emperorㅡ 이래서야 영‥😑
제가 외국인에게 추천을 해도 이 목록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네요. 8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온전한 한국식 멜로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도 궁금합니다.
김기덕 ㅡ ㅡ; 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 천잰데?
중3이 직접 정리한 윤석열 정부가 어긴 헌법들 잼마을에 올린 그 중3 개딸 맞습니다.(트위터에도 올렸어요)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선제타격 제 1장 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제 66조 3항: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각자도생 제 7조 1항: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제 34조 2항: 국가는 사회보장ㆍ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제 34조 6항: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헌법 제 36조 3항: 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조선총독부 복원 제 9조: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ㆍ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 검찰특권 제 11조 1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제 11조 2항: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신천지, 천공스승, 건진법사 제 20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오세후니 광화문 집회금지 및 언론조작 제 21조 1항: 모든 국민은 언론ㆍ출판의 자유와 집회ㆍ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제 21조 2항: 언론ㆍ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ㆍ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제 21조 4항: 언론ㆍ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ㆍ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국민청원 폐지 제 26조 1항: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기관에 문서로 청원할 권리를 가진다. 제 26조 2항: 국가는 청원에 대하여 심사할 의무를 진다. 교육 민영화 제 31조 3항: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직업별 최저임금제 관련 제 32조 1항: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적ㆍ경제적 방법으로 근로자의 고용의 증진과 적정임금의 보장에 노력하여야 하며,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 굥 "언론노조 뜯어고치겠다" 발언 제 33조: 1항: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ㆍ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헌법 제 33조 2항: 공무원인 근로자는 법률이 정하는 자에 한하여 단결권ㆍ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여가부 폐지 제 34조 3항: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 34조 4항: 국가는 노인과 청소년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의무를 진다. 제 36조 1항: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 교통통제 제 37조 2항: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ㆍ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https://www.facebook.com/100006629140376/posts/pfbid02gryQGXxZixEPdp1scpBYoubSoK6XnQiHCSxGeUV4bvnaE1Uav1skdwQoEqJoTS3El/
BBC 선정 꼭 봐야할 2000년대 영화 101선
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 클립해두고 꺼내보기!
영화가 너무 반전이라 개봉당시 결말 지킴이 운동까지 했던 영화(스포주의)
헬로우 고스트(2010년개봉) 영화 마지막 10분이 너무 반전이라 네티즌 스스로 개봉당시 영화 후기글도 올리지 않음 영화가 막을 내린후에야 후기를 올림 귀신이 보이는 상만(차태현) 무속인은 귀신들이 원하는거 들어주면 떨어져 나갈거라함 이 귀신들이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 단거 좋아하는 초딩 귀신 소원은 영화 태권V 같이 보는것 꼴초 귀신 소원은 자신이 예전에 운전 하던 택시 찾아 드라이브 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또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울보 귀신 소원은 사랑 하는 사람과 같이 장보고 같이 밥 한끼 먹는것 그렇게 제멋대로 찾아온 귀신들 소원 모두 들어준 상만 소원 들어 줬잖아 이제 제발 가줘요 다음날 상만은 김밥을 싸서 연수를 찾아감 보통 김밥 쌀때 시금치 넣잖아요 상만씬 미나리를 넣네요? 아 그거요? 어릴때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김밥쌀때 미나리 넣으셨;; (순간 잃어버린 기억을 찾은 상만) 미나리가 피에 좋아 우리 상만이는 언제같이 나랑 장볼수 있을까?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기억을 잃기도 한대요 상만이와 영화보려 모은 돈 중학생들에게 뺏긴 형 형이 나중에 꼭 보여줄게 개인 택시 뽑은 이버지 우리 내일 바다로 드라이브 가요 할아버진 친구 카메라 빌려옴 내가 꼭 돌려줄게 바다로 가던도중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상만이만 구조됨 어딨어?가버린거야? 제멋대로 와버려서 자기들 원하는거만 이루고 가버리는게 어딨어? 가지마 형 상만아 로보트 인형은 놓고 간다 형은 유치해서 싫어 다른애들 주지말고 너만 가지고 놀아 할아버지 아빠 키가 이제 아빠보다 더 크네 아빠가 운전도 알려줄게 아빠 운전 잘하는거 알지? 우리 상만이 사고 안나게 아빠가 옆에서 운전해줄게 지켜줄게 엄마 우리 상민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끝까지 못알아 볼까봐 걱정 했는데 너무 고마워 이못난 엄마 알아봐줘서 (상만은 외로워 자살시도 계속했었으나 매번실패 그 이유가 가족들이 지켜줘서 였음 고아로 자란 나는 늘 혼자였다 유치원 졸업식에도 대학교 졸업식에도 아니 넌 혼자가 아니었어 우리가 항상옆에 있었어 출처 코미디인줄 알았는데...마지막에 광광 울게되는 영화임 ㅜㅜ 갬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