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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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소방/구급차에 길 비켜주는 법


운전자라면 모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길 터주는 법!!!!!!!!
무조건 모세의 기적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매너 빙글러라면 우리 꼭 클립하고 기억합시다잉 (물론 저는 면허가 음슴,,ㅠ)



1차로

우측으로 피양한 후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정지상태 유지하는 게 뽀인뜨



2차로

사실 많이들 양쪽으로 갈라져서 말그대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원칙상으로는 구급차가 1차선으로 가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함!

소방/구급차는 응급 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용이하게 1차선을 터주는 것



3차로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아는 '모세의 기적'



교차로


최근까지도 양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응급환자 이송 중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ㅜㅜ
그런만큼 방송분량 통째로 가져옴

교차로 진입 전이라면 구급차와 반대차선에 있더라도
⭐️무조건 정지⭐️




이번엔 조동혁이 오토바이로 도전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오는데 내 차가 이미 교차로에 진입해있다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와 길을 터줄것⭐️




요약:

1차로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차량을 정지한다.



2차로

1차로와 같이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하지만 이는 원칙상의 이야기일뿐, 구급차 진행방향과 
다른 차량들의 피양동선에 따라 움직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즉 2차로 위 모세의 기적도 정답이 될 수 있다!



3차로

왼쪽 차량은 왼쪽으로, 오른쪽 차량은 오른쪽으로 
밀착하여 1차선을 터준다.




교차로 -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올 때

1) 교차로 진입 전 - 그대로 정지. 구급차를 보낸 후 이동한다
2) 교차로 진입 후 -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가 길을 비켜준다

반대차선 이외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급차를 먼저 보내줘야한다. 무조건 정지.
얌체같이 끼어들거나 쌩 달려가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건
소방/구급차에게 유리한 공간을 양보한 후 멈추기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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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하지만 이거보고 융통성없이 2차로에서 전부 양갈래로 비킨상황에서 혼자 우측으로 비키는 사람은 없길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다들 이미 양갈래로 비켯다면 대세에 따르는게 훨씬 납니다
@mandoojoa 저도 그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
@mandoojoa 맞는 말씀ㅋㅋ 순간 고민 할거 같음 ㅋㅋㅋㅋ 대세에 따라야 함 ㅋㅋㅋㅋ
저도 그생각했어욬ㅋㅋㅋㅋ 혼자 모세의 기적을 안따르면..?ㅋㅋ
면허 딴지 4년차고 출퇴근길에 소방서가 있어서 종종 출동모습을 봅니다. 4차선 도로에 한산한 도로라 제가 피하는 시간 보다 소방차가 지나가는 시간이 더 빠르긴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중요정보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항상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해주는게 중요하지요. 너무 바짝 붙여 정차하면 비켜줄수도 없슴‥
좋은정보!
꼭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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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그렇게 많이 줬는데  야! 지금 열심히 해야 돼 임마.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아깝지 않냐 이 기회가?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냐. 네 인생이 바뀔 수가 있는 문제야 임마. 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해 이거를. 여기서 목숨 걸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 여기서 돌아가봐. 네가 노력해서 안 돼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갔다고 생각해봐.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한심하게..) 한심한 게 아니라 널 인간처럼 보지도 않지. 임마 요즘 세상이 그래 두 번의 기회는 안 줘. 네가 여기서 운동하고 나와서 회사를 다녀도 마찬가지고. 두 번의 기회 잘 안와. 똑같은 기회가 자신감은 다른 사람이 심어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 돼.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 돼 (개인 훈련할 때에는 뒤에서 조용히 해서 억울한 부분도 있다는 선수....) 그거는 상관없어. 네가 운동장에서 발전한 모습이 나타났어야 돼 너는 노력해도 안 되는 선수 밖에 안 되는거야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게 없다. 그 때되면 주위에 핑계 돌릴 거리도 없어 네 자책감으로 살아야 돼 임마. ㅊㅊ 더쿠 모야 아파요.. 아프다구요.. ㅈㄴ팩폭 그자체라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런 말을 해준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듯ㅇㅇ 자기 자신도 악착같이 도전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
우크라이나 상황으로 주목 받는 전력 공급 회복성
전력은 수도 난방 취사 통신 의료 교통 등 주민 생존에 필수적인 영역을 작동시키는 기반 자원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력망 공격은 안보 위기 상황에서 전력 공급의 유지가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많은 전력 설비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집중화 대형화되어 있고 적은 이를 공격해서 효과적으로 전력망을 마비시킬 수 있음 방호 수준을 강화하고 전력망을 상호 연결해 대응할 수 있지만 공격에 따른 피해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어려움 전력망 피해에 대한 일차적인 대응은 설비가 파괴당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복구하는 것임 그러나 복구에 상당한 인력 자원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에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전력 공급 공백이 불가피함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은 중앙 집중화된 발전소 이외에 지역 거점에 다수의 발전기를 분산 배치하는 것임 주 시설이 파괴되면 보조발전을 가동해서 필수적인 전력 공급을 유지할 수 있음 또한 고려해야 할 점은 안보 위기 상황에서 발전용 연료의 수급 저장 분배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임 우크라이나는 국제적인 가격 급등 해상교통로의 봉쇄 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공격 등의 위협을 받고 있음 재생에너지 기반의 분산형 전원을 설치하면 연료 수급에 따른 불안정성을 최소화할 수 있음 건물이나 구역 단위로 설치된 태양광 패널과 전력 저장 설비는 외부 공급망과 단절된 상태에서도 계속 전력을 제공함 물론 이러한 대안은 발전 효율이 나쁘고 특히 재생에너지는 시간과 기후에 따른 간헐성 문제가 있음 그러나 러시아의 공격이 보여준 현실은 국제 에너지 무역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흔들리는지 집중된 전력망이 어떻게 공격당하는지 보여주었고 이에 따라 에너지원의 평시 특성 뿐만 아니라 유사시 저항성과 회복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음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번의 제안.jpg
독일의 한 남작가에서 태어난 소년 베르너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은 엘리트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작곡가를 꿈꾸는 소년이었어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망원경을 주었고 그 후로 이 소년은 천문학에 빠져들게 되지 소년은 공상 과학 소설들을 읽으면서 우주 탐험에 매료됐어 우주에 완전 매료 된 소년은 여태껏 해오던 음악을 때려 치우고 우주를 개척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돼ㅋㅋㅋㅋ 그 후로 폰 브라운은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근데 참 이게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데 놀랍게도 소년의 수학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어 결근한 선생님을 대신해 수학 수업을 진행한 적도 있을 정도라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은 학교 공부시간 외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잊고 달나라 여행을 꿈꿨어 완전 우주 처돌이가 된 소년 폰 브라운은 급기야 17살에는 “우주여행협회”라는 모임에 가입까지 해가며 우주여행의 꿈을 더더욱 키워나갔지 그렇게 작곡가를 꿈꾸던 음악 소년은 1930년 베를린의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에 입학하면서 완전히 로켓 연구에 모든 열정을 쏟았어 그러던 1932년 어는 날 폰 브라운이 가입한 우주여행협회는 군 관계자들을 한데 모아 놓고 액체연료 로켓 발사 실험을 진행했어 우주여행협회&군 간부들 : (기대) 셋 둘 하나 쏘세요!! 실험의 결과는 모두의 바람과는 달리 아주 보기 좋게 실패로 끝났어 하지만 당시 독일군의 로켓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던 발터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을 매우 눈여겨 봤어 아직은 초보 단계이지만 성공만 한다면 로켓이 아주 유망하게 쓰일 수 있다는 걸 알았던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해 “대학원 과정을 지원 해줄테니 육군에 들어와서 로켓 개발 연구를 계속 해 보는 게 어떻겠나?” 도른베르거 대위의 말은 폰 브라운의 인생은 물론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될 첫 번째 제안이었어 폰 브라운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였지 그렇게 폰 브라운은 1932년부터 본격적으로 로켓 연구에 들어갔어 그 후 같은 해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을 무려 2년 만에 졸업하고, 곧바로 베를린 대학에 진학 했어 거기다 물리학을 전공한지 2년만인 1934년에 박사학위를 받음ㅋㅋㅋㅋㅋ 첫 대학에 진학한 후 4년 만에 박사학위까지 따냄ㄷㄷㄷ 그리고 같은 해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A-2 로켓을 만드는 데에도 성공 함 당시 브라운의 나이 고작 22세...! 도른베르거 대위의 원픽은 초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A-2 로켓이 성공하자 독일 정부에서는 로켓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어 독일은 1936~1937년 발트 해안에 있는 페네뮌데에 아예 로켓 연구소를 설립해벌임 그리고 폰 브라운이 연구소 팀장이 되어 로켓 개발을 주도했지 존나 20대에 연구소 팀장이라니;;;; 폰 브라운이 한창 로켓에 미쳐서 일 하던 어느날 폰 브라운에게 두 번째 제안이 들어왔어 아니 그건 사실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었어 1937년 독일은 폰 브라운에게 나치에 입당하라는 명령을 내렸어 폰 브라운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폰 브라운은 나치당에 가입했어 게다가 나치의 친위대인 SS에도 가입했지 <맨 앞 왼쪽=발터 도른베르거 장군, 빨간 동그라미=베르너 폰 브라운, 1941년 3월, 페네뮌데 연구소> ! 폰 브라운은 나치 당원이 되어서도 로켓 연구를 계속 했어 몇 번의 실패 끝 세계2차대전을 1년 앞 둔 1938년 폰 브라은 A-5 로켓 발사에 성공 했어 그 후 폰 브라운은 A-5 로켓의 결과를 토대로 이 전에 발사에 실패했던 A-4 로켓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지 A-4는 세 번의 실패 후 1942년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 무르익어 감과 동시에 발사에 성공했어 A-4 로켓의 성공은 독일에게 있어서 아주 큰 의미였어 초기 단계였던 로켓 개발 연구가 이젠 만드는 족족 발사에 성공할 정도로 기술력이 향상 된 건 물론이고, 지금까지 개발 된 로켓과 달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거의 최초의 로켓이었거든 현대 로켓의 시조격인 셈이지 하지만 A-4 로켓이 바로 생산된 건 아니야 독일 군부의 내부 갈등 때문에 A-4 로켓에 대한 상부 보고가 미뤄졌거든 그래서 A-4 로켓 발사가 성공한지 1년이 지난 후에야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은 상부에 A-4 로켓에 대해 보고했어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이 보고 한 사람은 바로 히틀러였어 아까 A-4 로켓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켓이라고 했지? 보고를 받은 히틀러는 A-4 로켓을 곧장 ‘보복의 무기’로 사용하기로 했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A-4 로켓은 독일에서 멀리 떨어진 대도시들을 무차별 폭격하는데 너무나 안성맞춤인 무기였던거야 독일은 바로 이걸 노리고 로켓 연구를 시작 한 거였어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패전국인 독일은 현재 일본처럼 군사력에 제한을 받고 있었어 독일군의 병력은 물론 비행기, 함정, 대포의 수까지 제한하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1919) 때문이었지 하지만 제한 대상에 "로켓"은 포함되지 않았어 다른 나라들이 독일을 제한 할 수 없는 부분을 찾아 낸 거야 독일은 이 맹점을 이용해 1930년부터 로켓 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연구를 이끌 사람으로 폰 브라운을 영입한 것,,!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A-4 로켓을 보복의 무기로 쓰겠다는 히틀러의 결정으로 이 때부터 A-4 로켓은 V-2 로켓으로 불리기 시작했는데, 로켓의 이름에 들어간 알파벳 A는 독일어 ‘Aggregat(복합기계)’에서 따 온 거고 V는 독일어 ‘Vergeltung(보복)’에서 따 온 거야 성능이 입증되자마자 이름부터 복수로 바꾸다니;; 독일이 처음부터 로켓을 무기로 이용하려고 개발 했다는 걸 아주 잘 알 수 있는 대목임 도칸새끼덜; 보복의 무기로 V-2 로켓이 제일 처음, 그리고 제일 많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이었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약 4,320발의 V-2 로켓이 발사됐는데, 특히 런던은 약 1,200발의 폭격을 받아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대 <V-2의 공격을 받고 파괴된 영국 런던 도심의 빌딩> 하지만 여기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건, V-2 로켓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자랑하는 만큼 V-2 로켓 1대가 생산 되기까지의 과정도 어마어마했다는 점이야 V-2 로켓 한 발 쏘는 데 드는 비용 =전차 수천대 생산비용 V-2 로켓 1개 생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넘사벽>>>>>>>>>>>>>>>>>>>>>>>>>>>>>>미국이 각종 무기를 무한대로 찍어내는데 걸리는 시간 미국ver._쇼_미_더_머니.jpg 단시간에 동일 사양의 무기를 존나 미친 듯이 찍어내던 미국에 비하면 V-2 로켓은 가성비가 매우 안 좋았다고 볼 수 있지 근데 V-2 로켓 생산 비용이 조금만 더 쌌더라면? V-2 로켓이 조금만 더 빨리 완성 됐다면? 히틀러에게 조금만 더 빨리 보고가 됐다면? 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은 V-2 로켓이 더 많은 나라로 발사됐다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연합군 사령관 아이젠하워는 V-2 로켓을 두고 이렇게 말했어 만일 V-2가 6개월만 먼저 나왔어도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독일이 엄청난 무기를 개발했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가성비가 너무 후달렸고, 194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승기는 완전 연합군으로 기울었어 독일의 패전을 직감한 폰 브라운은 빠르게 머리를 굴렸지 폰 브라운은 1945년 5월 히틀러가 자살한 후 미국에 순순히 항복했어 미국은 폰 브라운을 어떻게 했을까? 항복했어도 나치니까 그 자리에서 죽였을까? 살려서 훗날 전범 재판에 세웠을까? 미국은 폰 브라운을 죽이지도, 전범 재판에 세우지도 않았어 당시 미국은 제2차세계대전 때의 전범 기술자을 빼돌려서 자기네 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미국은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일명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1순위가 폰 브라운이었다고 함ㅋㅋㅋㅋ (여기에 731 부대장이었던 이시이 시로도 있음ㅡㅡ) 말만 블랙리스트지 실상은 위시리스트 아니냐; 폰 브라운이 왜 1위였는지는 V-2 로켓만 봐도 이미 전쟁 때 그 파괴력이 입증 됐쥬? 그런 위시리스트 넘버원이 제 발로 굴러들어오다니 미국 입장에서는 존나리 땡큐베리머치 아니겠숴? 하지만 폰 브라운은 모다? 나치쟈냐ㅇㅇ 그래서 미국 정부 내에서는 폰 브라운 처분 문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어 하지만 결국 1945년 6월 미국 국무장관은 폰 브라운과 다른 전문가들을 미국으로 이송하는 것을 승인했어 근데 또 막상 얘를 대놓고 미국으로 데려가자니 나치였던게 넘나 걸리는 거야(염병; 나치랑 찍은 사진도 많아서 나치 아니라고 구라 칠 수도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폰 브라운은 일명 ‘페이퍼클립 작전(Operation Paperclip)’을 통해 아주 $은.밀.ㅎr.ㄱㅔ-★$ 미국으로 보내졌어 그렇게 미국으로 건너 간 폰 브라운은 무려 15년 동안이나 미군과 함께 일하면서 로켓 개발 연구에 매진 했어 1953년 미국 최초의 대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발한 것도 폰 브라운임 우주 처돌이 폰 브라운은 로켓 개발 외에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을 선전하는 모델로도 아주 왕성한 활동을 했어 수많은 대중 잡지에 우주개발의 미래에 대한 글을 기고했고, 그 중엔 우주정거장에 대한 개념을 제안 한 것도 있었어 게다가 우주여행에 관한 월트 디즈니 쇼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디즈니랜드의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대 <월트 디즈니와 전투기 모형을 들고 있는 폰 브라운, 1954년> 전쟁으로 돈도 두둑히 벌었겠다, 로켓 연구 1인자도 데리고 있겠다 미국의 어깨는 아주 하늘 높이 치솟았어 그러던 어느날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지 1957년 10월 4일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벌임ㅋㅋㅋㅋ 미국은 이 일로 존나 충격을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우리가 원자폭탄에서는 4년이나 앞섰고, 수소폭탄에서는 2년을 앞섰는데 인공위성에서는 뒤졌다고...? 우리가?ㅋㅋㅋㅋ렬루?ㅋㅋㅋㅋㅋ..ㅋ.ㅋ... 위대한!!!!!!!!!!! 우리 유에쎄이가!!!!!!!!!!!! 고작!!!!! 소련 놈팽이들한테 뒤쳐지다니!!!!!!!!!!!! 세계 최초가 유에쎄이가 아니라니!!!!!!!!!  으으으 분하다!!!! 소련이 무섭게 성장하자 똥줄이 타기 시작한 미국은 각잡고 인공위성 연구를 시작했어  그리고 여기엔 아주 당연하게 폰 브라운이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우주 로켓 처돌이 +천재였던 폰 브라운은 자신이 개발한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량해 주피터 로켓을 설계했어 그리고 이걸 더 개발해서 주노 1을 완성시켰고, 이듬해인 1958년, 무려 1년만에 주노1 로켓으로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플로러 1호 발사 모습> <우주에서의 익스플로러 1호> <위성이 궤도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윌리엄 헤이워드 피커링, 제임스 밴 앨런, 베르너 폰 브라운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익스플로러 1호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존나 이제 만들기만 하면 다 성공임ㅋㅋㅋㅋ 이 후로 이제 미국은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만들어진 게 바로 미국항공우주국, NASA야 NASA 설립 후 폰 브라운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세 번째 제안을 받게 돼 바로 나사에 취직하게 됨ㅋㅋㅋㅋㅋㅋ 1960년 폰 브라운은 NASA의 하부 조직인 마셜 우주비행센터의 소장이 되어 우주비행사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개발하는 일을 맡게 됐어 <마셜 우주 비행 센터에서 촬영한 폰 브라운의 모습, 1964년 5월> 하 지 만 또 다시 미국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 1961년 4월 12일 소련이 이번엔 인류 최초로 우주로 사람을 보내는 데 성공해벌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무려 1시간 48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성공했음ㅋㅋㅋㅋ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인류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보스토크 1호의 모형> 최초 타이틀 뺏긴 미국 : 아 시발 소련이 또...!!!!(딥빡 당장 사람 태워서 우주로 날려버려!!!!!! 미국은 부랴부랴 우주비행사를 로켓에 탑승시켰어 하지만 대기 상층을 15분 동안 비행하는 데 그쳤고 우주 궤도에는 도달하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미국은 존나 분해서 참을 수 없었긔ㅋㅋㅋㅋㅋ 으으으 씨발!! 세계 최초, 인류 최초는 전부 우리 유에쎄이가 해야한다고오옭!!!! 소련 새끼들이 감히!!!!!!! 이 일로 미국은 렬루다가 자존심이 존나리 상했던지 당시 대통령이었던 존 F 케네디 대통령까지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 나라가 10년 안에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도록 하는 목표를 완수할 것으로 믿습니다.” NASA 듣고있나? 딱 10년 준다. 잘 하자?ㅋ 대통령까지 저 난린데 어쩌겠어;;; 나사는 대통령의 뜻을 받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폴로 프로젝트 (Apollo Project)” 그리고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연구진, 폰 브라운 폰 브라운 팀은 110m 높이의 대형 로켓 새턴을 개발했어 그리고 대망의 1969년 7월 16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로켓 새턴이 발사 됐지 바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를 태우고 말이야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 발사 성공 이후 발사 통제 센터실에서 기뻐하는 폰 브라운의 모습>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으로 폰 브라운은 평생 염원하던 우주 탐험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거야 폰 브라운은 1972년 나사를 은퇴했어 이제 더 이상 미국 정부나 군대와 일 하지 않는 폰 브라운은 그 뒤로 어떻게 됐냐고? 이제라도 전범 재판을 받았을까? 아니 폰 브라운은 나치 전범 재판을 받기는 커녕 미국에서 기업가로 일 하다가 1977년 6월 16일 췌장암으로 사망했어 그리고 폰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나치 전범이 아닌 로켓의 아버지로 남아있지 <폰 브라운의 공로를 기리는 명패를 공개하는 모습, 1970년,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인류가 최초로 달에 도달할 수 있게 된 데에는 한때 인류를 끔찍하게 학살했던 나치 당원이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 역사에 만약이라는 건 없지만 만약에 독일이 로켓 개발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치가 되어 V-2를 개발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사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까? 만약 당신이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폰 브라운을 살리시겠습니까, 죽이시겠습니까? 아니면 미국처럼 자국으로 데려와 자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쓰겠습니까? 문제시 크리스탈
사회초년생들이 꼭 알아야할 '질문' 제대로 하는 방법.jpg
유튜브 돌아보다가 상당히 재밌는 영상이 있길래 가져와봄 기자 :두 개의 자석을 들고 서로 밀었을 때 서로 밀치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잖아요. 이를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가져다 대면 서로 붙으려고 하고요. 이 때 두 자석 사이에 느껴지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파인만 :그게 무슨 말이죠? '두 개의 자석 사이에서 느껴지는 느낌' 이라니? 기자 : 그러니까 뭔가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린 느낌이란, 뭔가 있잖아요.  두 개의 자석을 가져다 댔을 때 말입니다. 파인만 : 제 질문을 잘 들으세요.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입니까? 당연히 뭔가 느껴지겠죠. 그래서 뭘 알고 싶으신 거죠? 기자 : 제가 알고 싶은 건 이 두 개의 금속 덩어리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는 거죠. 파인만 : 자석이 서로 밀어내고 있는 거죠. 기자 :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왜 밀어내는 겁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거죠? 파인만 : 당신은.. (뭐라 말하려고 하는데 기자가 말 끊음) 기자 : 저는 이 질문이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파인만 :물론 합리적이죠. 굉장히 훌륭한 질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당신이 질문을 할 때, 그러니까,'어떤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하는 사람이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까요? 파인만 : 예를 들어보죠.  파인만 : 미니 이모가 병원에 있습니다. 왜요? 왜냐하면 미끄러지셨거든. 이모가 외출하셨다가 얼음 바닥에 미끄러지셔서 고관절이 부러지셨어. 파인만 : 이 정도 만으로도 사람들은 납득합니다.  파인만 : 그러나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은 이런 것들을 전혀 모를테니 이 정도 답변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겠죠. 우선은 고관절을 다치면 왜 병원에 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테니까요. 이모가 고관절을 다치셨는데 병원에는 어떻게 가신거죠? 그건 이모부가 고관절이 부러진 이모를 보고는 병원에 연락을 취해 사람을 보내 이모를 병원으로 이송한거지. 파인만 : 우린 이런 과정을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파인만 : 따라서, '왜'라는 질문에 설명할 때에는 서로가 참이라고 납득하는 일련의 범주 안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질테니까요. 남편은 왜 병원에 전화를 걸었죠? 그건 남편이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 있기 때문인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야.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없는 남편들도 있으니까. 술에 취해 있거나 화가 나 있는 경우에 말이야.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점점 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에 흥미를 가지게 되겠죠. 이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면 더욱 더 깊고 다양한 방향으로 파고들테니까. 파인만 : 예를 들어, '이모는 왜 빙판길에서 미끄러지셨죠?' 라고 묻는다면 '그건 빙판이 미끄럽기 때문이지', 이건 누구나 알고 있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빙판이 미끄러운지' 묻는다면요? 이건 또 궁금합니다. 빙판이 굉장히 미끄럽다는 건 또 매우 흥미롭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습니다. 이 때 물어본 사람에겐 빙판은 미끄럽다는 답변만으로 충분해요. '그것만으로 설명이 되네요.' 라는 반응을 보일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더 나아가 '빙판은 왜 미끄러운지' 물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 또 다른 무언가에 휘말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얼음만큼 미끄러운 건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기름진 것 중 미끄러운 걸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건 뭐랄까.. 축축하면서 끈적거리잖아요. 그런데 고체인데 이렇게 미끄러운 경우라니? 그건 왜냐하면 빙판의 경우 우리가 그 위에 서게 되면ㅡ사람들이 말하기를ㅡ순간적으로 가해진 압력이 얼음을 살짝 녹이기 때문에 우리가 순간적으로 물 표면 위에 올라타게 돼 미끄러진다는 겁니다. '근데 왜 빙판만 그렇고 다른 건 그렇지 않은거죠?', 왜냐하면 물은 얼면 팽창하게 되는데, 이 때 압력이 가해지면 팽창하는 걸 멈추려 들고 빙판을 녹이기 때문이지. 얼음은 녹는게 가능하지만 다른 물질은 얼게 되면 금이 가게 되고, 이 때 압력을 가하면 그 때는 고체의 상태라기에는 좀 그렇잖아. '왜 물은 얼면 팽창하는데 다른 물질들은 팽창하지 않는거죠?'.. 아시겠나요?  파인만 : 저는 지금 당신의 질문에 답하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씀드리고 있는겁니다. 우선은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고, 이해하고 알게 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며, 이해하지 못한 것도 인정해야 하니까요. 조금 전의 예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제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면 할수록 점점 흥미로워지잖아요. 이건 제 생각인데. 더 깊게 파헤칠 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거든요. 파인만 : 이보다 더 나아가 이런 질문도 던질 수 있겠죠. 이모가 미끄러지셨을 때 왜 넘어지신거죠? 그건 중력 때문인데, 중력은 행성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지. 됐어요!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질문이 계속됩니다. 따라서 '왜 자석은 서로 밀어내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다양한 수준으로 답변할 수 있을텐데요, 물리학을 전공한 학생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인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겠죠. 파인만 : 만약 질문자께서 물리를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자기력때문에 자석이 서로 밀쳐내려 하는 것이며 이 때 가해지는 힘을 느끼신 거라고 밖에는 말씀드릴 수 없겠죠. 그럼 또, '그것도 굉장히 이상하다'고, 다른 상황에서는 그러한 힘을 느낄 수 없다고 반문하실 수 있겠죠. '자석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서로 붙으려고 하잖아요!' 라고요. 그건 자기력과 매우 흡사한 전기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좀 전과 비슷한 질문이긴 한데... (중략) 파인만 : 그렇기에 저는 당신에게 그저 '자석은 서로 끌어당긴다' 는 답변 외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그저 세상의 기본적인 요소들 중 하나라고 말입니다. 서로 다른 힘들이 존재하는데, 전기력이 있고 자기력, 중력 그리고 그 외 힘이 있으며 이마저도 일부일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파인만 :만약 당신이 물리학도였다면 여기서 더 나아가 '자기력은 전기력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력과 전기력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다'는 말을 이어갈 수 있었겠죠. 파인만 : 그러나 저는 아예 엄두조차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친숙한 개념으로 자기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에게 보다 더 친숙한 개념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7분 내내 '왜'라는 질문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온갖 비유와 지식들로 답변해주는데 말을 너무 잘해서 홀린듯이 보게 됨ㅋㅋ 사전 설명없이 다짜고짜 들어오는 질문 들으면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나, 어디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한숨부터 나온 경험들 다들 있을거라 생각해.. 그 막막한 심정을 엄청 조리있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듯
10가지 기괴한 증후근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음으로 보고한 증상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나 작게 보이는 것 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빌딩이 엄청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차는 매우 길거나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 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2. 찰스 보넷 증후군 찰스 보넷 증후군은 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음 보고 했다. 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음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한다. 이 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 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3. 보안드로피 보안드로피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나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같이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다고 다니엘 서에 기록되어 있다. 4. 클뤼버-부쉬 증후군 클뤼버-부시 증후군은 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편도에 손상이 생기면 인간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감정의 변화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한다. 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나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한다. 5. 코타르 증후군 세상에 자기 자신을 좀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코타르 증후군에 걸리면 그렇다. 코타르 증후군은 환자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부패 중이거나 혈액 또는 장기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이 증후군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의 이름을 땄는데 그는 1880년 자신의 강의에서 마드모아젤X라는 가명의 환자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자기 신체의 여러 부위의 존재나 식사의 필요성을 부정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자기 자신이 영원히 저주 받은 몸이라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 없다고 믿게 되었고 결국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자 중 희귀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불멸의 존재라고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1996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뇌손상을 입게 된 남자가 코타르 증후군에 걸린 사례가 있었다. 이 남자는 자신이 패혈증이나 에이즈, 황열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어머니를 따라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그는 자기 자신이 어머니의 영혼을 따라 지옥을 구경하고 있으며 자신의 몸은 스코틀랜드에 잠들어 있다고 믿었다. 6. 카그라스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배우자, 친구, 주변인들이 모두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다른 사람들이라고 믿는 증상이다. 자신이 겪은 사건이나 기억도 모두 왜곡되거나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 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주로 조현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뇌손상이나 치매로 인해 노인들에게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의 원인은 가까운 사람들과 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뇌손상이나 다른 이유로 분비되지 않으며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익숙함, 아늑함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면서 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2015년 9월 한국에서는 50대 남성이 76세 어머니를 칼로 찔러서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그가 앓고 있던 카그라스 증후군 때문인데 그는 자신이 찔러 죽인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한 식인종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될 것이다. 7. 프레골리 증후군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로골리는 무대 위에서 아주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다. 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이다. 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이다. 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8. 외계인 손 증후군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적 차이가 있어서 뇌의 두 반구는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두 반구 간의 정보소통이 차단된 분리뇌가 된다. 외계인 손 증후군은 바로 이 분리뇌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증상은 한 쪽 팔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는데 무서운 건 마치 한 쪽 팔이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물을 마시려고 컵을 들면 외계인 손이 컵을 뺏는 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심지어 목을 조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뇌량의 손상으로 정보 교환이 안 되서 한 쪽 뇌가 하는 일을 다른 쪽 뇌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끔찍하다. 9.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 수 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절단 도착증이다.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나 절단 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나인 아크로토모필리아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오토파지아는 충동 조절 장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은 자기 자신의 신체 일부를 먹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며 이를 억제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실제로 욕구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먹고 난 뒤에도 어떤 후회나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기쁨이나 안도의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죽은 세포를 먹어치우는 작용이 일어나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을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인 형태의 자기 식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아포템노필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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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zipdoc.co.kr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곧 지구에 소행성이 들이닥친다는데 오레오는 누가 지킴?.jpg
나사에서 소행성 하나를 발견함 근데 그 소행성 경로가 지구를 향하고 있었음 나사는 "2020년 11월 2일쯤에 지구를 지날건데 충돌 확률은 0.4%정도임" 라고 함 최근 쩌리를 자주 들어왔거나 아니어도 알 여시들은 알거임 11월 2일은 미국 대선 전날이었음 그래서 소행성이 지구쪽으로 오고 있다는 사실이 꽤나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고 함 미국에서 트위터가 빠질 수 없지 어떤 트위터리안이 그래서 소행성이 지구로 곧 들이닥친다는데 누가 오레오를 지켜? 라고 트윗을 했고.... 오레오(홍보마케팅팀)은 이 트위터를 보게 됨 "어...?그러게????" 세계종말이 오면 오레오는 누가 지키지? Ummmmmmm...... 좋은 생각이 난 오레오는 전화를 거는데... ??? :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스발바르죠? 저는 오레옵니다. 저장고를 지어주세요."(진지) "네??? 여기는 종자를 저장하는 곳인데요....?????" 오레오는 스발바르 국제 종자 금고에다가 저장고를 주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스발바르 국제 종자 금고는 혹여나 있을 세계대재앙 이후에 살아남은 인류를 위해 전세계 식량식물 씨앗들을 종류별로 영구 보관 하는 곳임 오레오는 거기에 오레오를 위한 저장고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거임ㅋㅋㅋㅋ 그것도 "님 한달 뒤에 소행성이 지구에 들이닥칠 위험이 있으니까 한달안에 지어주세요." 라고 요청 "아니 2년이 걸리는 일을 30일 안에 해달라고????" 결국 해보기로 한 스발바르 진지하게 어떻게 지을지 회의도 하고 공사를 착수한 끝에 10월 23일, 공사를 완료 함 오레오 저장고 앞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오레오 제조법과 많은 양의 오레오를 저장고에 비축한 뒤 문을 닫음 오레오는 세계 종말 이후에 살아남는다면 저 좌표로 가라고 함 거기에 오레오가 있을거래 한 트위터로 시작된 오레오 저장고 프로젝트였음 끝 출처 와 진짜 마케팅 천잰갘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런생각을 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배헌터 공격했다가 금융치료 제대로 받는 딸배
번호판을 자물쇠로 가린 오토바이 발견 찍으려는데 해당 오토바이 주인(딸배)이 휴대폰을 뺏으려고 공격 헌터님이 위와 같은 피해를 입고 고소하겠다고 하자 딸배도 나도 고소하겠다고 함 지나가는 행인이 112 신고해주셔서 기다리는중. 이때도 계속 위협을 함 ㅋㅋ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음. 그후 헌터님이 상해진단서와 함께 고소장+고발장 제출 우선 고소장은 위와 같은 혐의로 제출했으며 번호판은 가린건 고발해줬음 번호판 가린 건에 대해서 50만원 맞고 시작 ㅋㅋㅋㅋ 해당 딸배도 상해진단서를 제출해서 헌터님도 조사를 받게됨 여러 알리바이가 있었고 무혐의 받아내는데에 성공 고소한 건은 검찰로 송치됨 벌금 200 + 과태료 50 = 총합 250만원 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운건 알지만 자수할 수도 있고 압박감을 주기 위해 무고죄 고소 진행 아쉽게도 여기선 예상대로 무혐의가 나옴. 근데 여기서 끝? 그러면 재미없지 민사소송 드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가 아물 때쯤 한번 더 때려주기 위해 반년 뒤 진행 어라? 근데 집에 없네? 이사간건 아님 결국 돈 더 내고 특별송달 진행 그러면 딸배가 집에 있을 때까지 계속 보내줌 ㅋㅋㅋㅋ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 민사소송 결론은 내년쯤은 돼야 나올것 같다고 함 추가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정댓엔...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세줄요약 딸배가 번호판가리고 다니다가 헌터에게 들키자 공격 벌금+과태료 250만원에 민사소송까지 돈 시간 모두 뺏김 그냥 인정했으면 50만원으로 끝날일인데 휴대폰 뺏으려고 공격해서 250만원 된게 웃음포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딸배헌터 유튜브
충격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러시아의 지반 상태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예전에는 그냥 땅 아래 묻혀있었던 메탄가스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온 이유가 바로 지구온난화 원래 메탄가스는 영구동토층과 함께 얼어있는 상태였는데 그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땅 위로 계속 올라오는거라고함 그 결과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있는 러시아 (특히 툰드라 지역에 주로 거주하는 소수민족) 주민들 이 밖에 다른 사례들 중에는 이런식으로 지름 30m 깊이 50m가 넘는 초대형 싱크홀이 터져서 숲이나 산맥이 통째로 가라앉는 경우도 발생 중임 러시아 가스, 석유회사들도 난리난게 걔네 시추지역이(가스의 88% 석유의 50%) 대부분이 영구동토 지대인데 땅이 통째로 가라앉거나 영구동토층의 얼음층이 가둬두고 있던 가스가 분출되는 상태가 계속해서 발생해서 가스시추비용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게 됨 이게 유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유가상승은 필연적으로 모든 분야의 물가상승을 불러옴 심지어 영구동토 지층에 갇혀있던 메탄가스 등의 온실가스가 공기중으로 유출되면서 지구온난화와 기후재앙이 더 악화되는 순환이 일어남 지구 온난화의 경고,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툰드라 | SBS 스페셜 저 동토층 속에 같이 얼어있던 바이러스들이 함께 녹으면서 다시 활동상태가 되면 생태계에 치명적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출처 : 펨코 지구온난화 -> 메탄가스 발생 -> 온실효과 심화 -> 지구온난화 심화 -> ... 무한 악순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