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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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5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5일차

"앗살라말라이쿰! السلام عليكم"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이라는 아랍의 인삿말입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언어가 있지요. 오늘도 그 중 하나를 위해 달리는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5일 _ DAY 15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5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5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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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관하지않아요~(돌보는걸 하지않는다) 상대기분은 상관않는다는 의미 인가봐요~때때로 그럴때도 있어야죠?😌
@aawuu486 덕분에 좋은 표현 배워 가네요!
곧 비가올거 같네요 흐릿한날은 공부하고 차한잔 ~~
@punsu0610 매번 표현이 다른 게 너무 재미 있네요 :) 이야기를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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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조금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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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자소서 팁
먼저, 문의 주신 모든 분들께 답을 드리진 못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많은 질문을 주신 부분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첫 주제는 자소서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소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구성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 경우는 S-T-A-R 방식을 취했습니다. S (Situation/상황) : 내가 처한 문제적 상황 T (Task/임무): 이 상황에서 내가 맡은 임무나 역할 A (Action/행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접적 행동 R (Result/결과): 노력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 Action의 경우, '열심히/최선을다해' 등의 모호한 표현 대신,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적었습니다. * Result의 경우, '좋은 결과/잘 마무리' 등의 표현 대신, 숫자 등을 사용해서 정말 얼마나 잘 해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 Ex) S: 현지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어서 중국을 가고 싶었다. 근데 돈이 없었다. 나는 자취생이었다. T: 어차피 자취생이니, 중국인 친구들과 자취하면 될 것 같았다. A: 이태원/대학가에 전단을 붙이고, 외국인커뮤니티를 찾아가서 적어간 내 소개를 읽었다. 그리고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5만원을 준다고 홍보했다. 그래서 결국 2명의 중국인친구와 살게 되었다. 문화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중국의 기념일에 함께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했고, 일주일에 3번은 함께 영화를 보고, 1시간씩 영화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같이 수영도 했다. R: 중국어가 꽤나 늘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고 HSK *급을 딸 수 있었고, 중국인 관광객 가이드 알바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즐겨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중국친구 한국친구 함께살기'블로그를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자가 300명이 될만큼 인기가 있었고, 덕분에 20명이 넘는 중국인 친구들을 더 사귈 수 있었다. (여기도 STAR 방식의 다른 예가 있네요=> http://blog.naver.com/finecho247/220303880971) 부족한 예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쭈뼛쭈뼛.. 자, 우리는 1승만 거두면 됩니다. 쫄지말고 덤벼보죠. 회사를 향해 일기토를 신청하세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빙글러분들 저랑 같이 카운트다운 하실래요??
https://www.vingle.net/posts/2729991 빙코님의 카드를 보니 이런 톡들이 있더라고요 참여하고싶은 분들만 들어오셔서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잡담이나 평소 빙글하다가 친해지고 싶었던 빙글러 분들께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명단은 올 한해 빙글 이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가 있는 톡방 제가 보는 관심사에 카드들을 주로 올려주시는 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스압주의) @Eolaha  @assgor900 @heon2612 @tluassad03 @zerobagama  @roygi1322 @pram0924  @movedora @eba0315 @evilen82 @dance48602 @wens @indra0510 @kkko7779 @Giloh @qudtls0628 @Jcyj0524 @goodmorningman @ShibaYa @wlscjf99 @optimistic117 @ehghl123 @jeongj267 @bban1234 @VingleKorean @VingleGame @VingleChallemge @VingleKpop @Voyou @jieuntype @hyunToT @acroxs @hkyung0105 @jhhj4860 @Dahl @jaanan @soozynx @ys7310godqhr @mingran2129 @G102  @smell1818 @mymaster0413 @lifeispain @yys0928 @real896pc @mapache @jeongj267 @psh72928in @nanmollang @shm7541 @kmmk023 @lalamia @sonyesoer @ssemrl7 @shinhwa8787 @toptop9828 @cooloc @eba0315 @bagopa @shm7041 @kwangpal @oliveartist @uruniverse @ggotgye @iwannagotohome @boredwhale @magnum14 @aa436 @havegj @vkflrhrhtld @ddado00 @wjd1843  @dlvpflxm  @iwannagotohome  @jessie0905  @wlskfjq  @wjddk458  @impereal12  @panda0713  @wizard3676  @nowandever  @dlvpflxm  @soozynx  @uruniverse  @panda0713  @sunaaaaaaa  @qkslqmffn  @blue7eun  @foswl6507  @blue7eun  @psy30317  @moriran  @LeeHanUr  @rlarjsgml1  @leejh55711  @koil7894 @secs0310  @gave1  @guswnvorjfl  @tomato7910  @highstep  @thdusdk1231  @LeeHanUr @winterpolar  @i9537  @1142loveyou  @psungh79  @shm7041  @RemixMan  @Duffbeer  @i9537 @kmkwon2  @Kellygo  @dragonfry82  @q7989201  @Ryunwu  @soozynx  @ggin0823  @gosomeya  @donquixote87  @chloe5lee27  @wlscjf99  @seoyun4028 @shyuck  @spfnzl113  @crowjun1428 @soozynx  @thdusdk1231  @hg3150017 @mikyung0412  @magnum14  @mons5024  @flexiblename @RemixMan  @spica902  @1142loveyou  @i9537  @shm7041  @winterpolar  @jhs12382  @freesoulman  @kimgamin071016 @Qwerdkxkxkw103  @kara6840  @Seventeler  @mahoseong  @dobi0208  @s2yyoung  @skfo9704  @creamme  @kmy8196  @ys7310godqhr  @hikaru8235  @aktxp4901  @aktxp4901  @hikaru8235  @yoon200906  @thdusdk1231  @hyoon1008  @hjoh427  @laysia  @edges2980  @FrenchPie  @lovblue  @lin12  @pjsrs19  @lisbes16  @zzinjin  @thdusdk1231  @22967594  @tomato7910  @SweetBB1224  @adlles03  @oliveartist  @lion8187  @wjd1843  @vhvmflgid1  @99dlrkdms  @SweetBB1224  @De9ree  @CosmicLatte  @jjiny9839  @hululup  @ofmonsters  @terin  @InyoungJung  @De9ree  @inodie86  @Uoho  @jjiny9839  @alshia0808 @kytty1001 @insk8011 @crowjun1428 @rrusk @5e7stla @wlgpsl21 @jisoo4181 @lee01023183579 @myunghwanlee37 @hhyy619 @luyley @oohoong @thddms0909 @oni03 @ssojoung97 @mikyung0412 @chopuro @kimsumi350 @HyunsinKim @bee3771 @hjy24090 @tuna0523 @objetdamour @tlffldk1004 @whale125 @zazonshim @2003jang354 @yijinim560 @Jaewoong25 @jworld777 @mikyung0412 @dmsgml253 @omimi @Pins @spdlqj142 @tpdms7077 @Geektree0101 @Ryunwu @qntud21 @zo12033 @tkdrn1210 @50tsprings @ruddlf3651 @elinj @dyaus11 @puppiness77 @rangtte @ldknick @ghktn6367 @shrornf97 @Bbangttan0613 @redshrimp @AliceYoung @jeayounsim @1993nom @kihaela9 @blue25063 @terin @svs5135 @daehyung53 @sac4974 @ijb111555 @yabonobonoya @mumumimi @redshrimp @wintersoi @nyj8429 @storysh @fire0372 @APPSAY @zoflqldks123 @qpzl32501 @De9ree @doufu @cosmoskdj @2hyunwoo @surin7987 @zoflqldks123 @gomugomu1 @2hyunwoo @Jjangyeon @storysh  @ys7310godqhr  @cosmoskdj  @gomugomu1  @melssy @qlslrql @bangkoobbong @jj007 @De9ree @APPSAY @dndtnrdl @APPSAY @winjib @2hyunwoo @kimyj2701 @dlrldhr30 @2HeeSun @ssugar450 @gustj003 @dlfkd95 @De9ree @jj007 @bangkoobbong @jhhj4860 @redshrimp @oloon616 @purinsy @soda1359 @galaxytourist @doufu @redshrimp @jhhj4860 @dlfkd95 @gustj003 @ssugar450 @2HeeSun @dlrldhr30 @kimyj2701 @2hyunwoo @winjib @APPSAY @dndtnrdl @melssy @Iamyenni @mikyung0412 @JiEungLee @aidenarin @linggle2 @Geektree0101 @SPlism @mikyung0412 @lamyenni
1년만에 일본어 듣기 정복작전
1. 일본어가 좋아졌다. 왜? 묻지 마시라. 애니 오타쿠였던 암흑기는....아무튼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한국어 자막 없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을 만나서도 꿀리고 싶지 않았다. 2. 오타쿠 + 계획맨 오타쿠는 계획맨이었다. 매일 10분 단위까지 철저하게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실천했다. 물론 70% 성공률로. 지금 생각하면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은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지금도 계획이 좋은 걸 어찌하리... 3. 몰아치기 시청 + 폭풍 듣기 주말에는 일본 드라마 10~11편(대체로 한 시즌)을 몰아치기 시청했다. 덕분에 눈은 오덕눈이 되어갔다. 그리고 드라마의 음성을 mp3로 추출해서 들었다. 양치질 하면서, 해우소에서, 버스/지하철에서, 걸어다니면서. 그랬더니 신기한 일이 생겼다. 어느 순간부터 드라마의 장면이 떠오르고, 어떤 대사를 할 지까지 외우게 되었다. 4. shadowing ....쉐도윙 들리니까 앵무새처럼 말도 따라하기 시작했다. 곤니찌와를 시작으로 좀 더 어려운 말까지 따라하게 되었다. 신기했다. 뭔가 일본어의 벽을 하나 점령한 것 같은 희열이 느껴졌다. 지금은 알게 되었지만, 그게 shadowing이라고 하더라. 나중에는 드라마를 보면서도 연습했다. 5. 깨달음. 노력은 결실을 낳고, 배신을 하지 않는다. 1년 동안 그 짓(?)을 하고, 꼭 1년 후에 일본 유학을 갔다. 아직도 생생한데, 날 배웅나온 사람을 못 찾아서 한 시간을 헤맸다. 결국 카운터(?)에 가서 나는 일본이 처음이고 일본어를 전혀 못하니까, 사정이 이러이러하니 배웅나온 사람 좀 방송해달라고 했다. 나름 유창한 일본어로. 내가 이런 얘기하니까 쑥쓰럽지만, 그 때 다시 한 번 희열을 느꼈다. 일본인과 직접 얘기한 게 두 번째인데,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다 들렸기 때문이다.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그 때 느꼈다. 아~! (적어도 외국어에서만큼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구나. 여러분도 1년 동안 1만시간 이상 들으면 외국어가 들릴 날이 올 것이다. 그 날이 내일이길 기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