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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명언 ♡


that there is no answer,
Eat plainly, talk carefully,
and don't give to anyone...

답이 없다는 것도 하나의 답이다.
소박하게 먹고,조심스럽게 말하고,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마라...
--호피족--

If we had no winter, the spring would
not be so pleasant ; if we did not
sometimes taste of adversity,
prosperity would not be so welcome...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리 즐겁지 않을 것이다.
고난을 맛보지 않으면 성공이 반갑지
않을 것이다.
-앤 브레드 스트리트--

No man is a failure who is enjoying.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는다...

-윌리엄 페더-

Always do your best what you plant now, you will harvest later...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지금 심는 것을 나중에 수확하게
될 것이다.
-오그 만디노-

Beware the barrenness of a busy life..

바쁜 인생이 공허하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소크라테스-

Love makes time pass,
Time makes love pass.......

사랑은 시간을 잊게 만든다.
시간은 사랑을 잊게 만든다..
-프랑스속담-

The roots of education are bitter,
but the fruit is sweet.....

교육의 뿌리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아리스토텔레스-

When we are young,
We learn and then we understand...

젊었을 때 우리는 배우고,
나이들고 나서 우리들은 이해한다...

--에브라 에센바하--

It always seems impossible untill
It's done...

모두 완성될 때까지는 항상 불가능해 보인다...
--넬슨 만델라--

A flower cannot blossom with out
sunshine, and man cannot live
without love...

꽃은 햇살 없이 필 수 없고, 사람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
--막스 뮐러--

If you want to be happy for a year,
plant a garden ;
If you want to be happy for a life,
plant a tree.....

1년간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원을 가꾸고,
평생의 행복을 원한다면 나무를 심어라...

--영국속담--

The flower that blooms in adversity
is the most rare beautiful of all...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제일 아름다운 꽃이다....
--뮬란--

Nothing is worth more than this day...

오늘보다 더욱 가치 있는 것은 없다...

--괴테--

Life is the art of drawing with out eraser...
인생은 지우개없이 그리는 그림과 같다...

--존 W . 가드너--

Nothing is a waste of time if you use
the experience wisely..

자기의 경험을 현명하게 활용한다면
시간은 결코 낭비될 수 없다.

-오퀴스트 로댕--

All can do is follow my instincts
because I'll never please every one...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본능에 따르는 것
뿐이다...
--엠마 왓슨--

I have measured out my life with coffee spoons...

나는 커피 스푼으로 인생을 덜어왔다...
--T. S. 엘리엇--

If I hare lost confidence in myself.
I have the universe against me...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된다...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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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   가장 만나기 쉬운것은 "사람이다" 가장 얻기 쉬운것도  " 사람이고 "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이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른것으로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똑같은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다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 대하는 " 진실한 인관관계 "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이다 사람을 얻는 일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는 일은 최악의 실수이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더 많이 기억한다. 사람들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여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하며 실수한 것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고맙다고 말하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시나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 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에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항상 당신을 마음속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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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물도 떠줘야 공덕이 된다]    수십 년을 함께 살면서도 이 사람과 내가 인연인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부부는 오백생의 인연으로 만났다고 하는데 인연이니까 만났지 인연이 아니면 어떻게 만났겠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일은 참으로 신비한 인연의 연속입니다    무슨 운명이나 팔자가 한평생 정해져 있는 게 아니에요 팔자는 순간순간 바뀝니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화의 시작은 미약해도 점점 커져서 결국 팔자도 바꿔버리는 거예요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고 하잖아요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 주는 말이라면 미루지 말고 당장 표현 하세요.    집에서나 밖에서나 늘 아름다운 말을 하고 밝은 표정을 지으면 주변도 밝아지고 내 인생도 밝아집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을 고정불변의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고정된 존재가 아니에요 그저 인연 따라 일시적으로 머물다갈 뿐이에요.    짧게 만나느냐, 길게 만나느냐, 차이가 있을 뿐, 우리만남은 결코 영원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만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덧없는 인생, 대충살고 말자,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래서 더 소중한 삶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월도 스님- 
전역날 전역을 취소시킨 나라
(동명의 영화 '스탑 로스(2008) 中, ) 스탑 로스(Stop-Loss) :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시행한 명령. 2000년대 초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으로 전장에 나갈 군인의 숫자가 턱 없이 모자르자 전역을 앞둔 베테랑 군인들의 전역신청을 취소하고 1년 이상 더 복무 시킨다는 내용임. 미군이 80년대 모병제로 전환한 이후 큰 전쟁을 치룬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력수급 문제가 그리 크진 않았지만 21세기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양면전쟁을 하면서 병력자원이 아주아주 모자르게 됨. 그래서 모병 기준선도 크게 낮추고, 외국인도 입영 가능하게 하는 등 별 노력을 다했지만 채워지지 않자 말년들의 전역을 취소 시키는 짓까지 하게 됨. 나중에는 심지어 이미 전역한 예비군까지 다시 끌고 가는 짓도 함. (하다못해 막장이었던 베트남전 때도 사병들은 6개월만 파병 갔다오면 그대로 전역이 가능했음. ) 실제로 저 명령을 받고 추가 복무를 한 미군들이 8만명이 넘음. 이 명령이 내려오면 선택권은 단 두가지임. 그냥 순순히 가느냐, 아니면 못 간다고 개기가 영창 갔다 가느냐. 보통 특수부대 출신들은 군말 없이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스스로 연장신청을 했지만 일반 사병들은 의무복무만 마치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했으므로 당연히 좋아할 리 없었음. 뭐 군생활 1년 더 한다고 설마 죽겠냐는 사람도 분명 있을 텐데, 저들은  복 무연장 시 후방부대에서 복무 하는게 아니고 100% 확률로 아프간이나 이라크에 재배치 됨. 연장하면 뭐 혜택이 아주 쬐에에에금 더 늘어나긴하는데 그래봤자 별 메리트 없음. 그래서 극단적인 경우 탈영까지 함. 전역 시 받을 수 있는 연금과 복지혜택을 전부 포기할 정도로 가기 싫은 거임. 부시 이후 오바마-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이때 탈영병들에 대해 사면조치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 때 탈영한 군인들은 미국 어딘가에서 곤궁하게 생활하거나 아예 캐나다나 멕시코등 해외로 탈출하여 무국적자로 생활 중임. 출처 : 루리웹
탱크맨, 알면 알수록 대단한 사람
보통 우리는 이 사진으로 탱크맨을 알고있지만 실제 상황은 이랬음 ㄷㄷㄷㄷㄷ 저 수많은 전차 행렬을 혼자서 틀어막은거임 ㄷㄷㄷㄷ 천안문 항쟁 당시 지도에서 붉은색 혈흔이 바로 유혈진압이 있던 장소 당시 상황을 묘사한 그림 그림이지만 많이 잔인함 당시 상황을 다뤘던 다큐멘터리 바글바글 모여있던 시민들에게 실탄사격함 ㄷㄷㄷㄷㄷ 중국군의 진압으로 적게는 2600명, 많게는 1만명이 사망한것으로 추정됨 (소련은 1만명이 사망했을 것이라 추정했고, 나토는 7천명이 사망했다 추정했으며, 중국 적십자사는 2600명이 사망했다고함. 중국 정부는 241명이라 주장.) 그렇게 하루 동안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백명, 많게는 수천명, 어쩌면 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총에 맞고 탱크에 깔려죽은 바로 진압의 다음날 아침에 벌어졌던 일이 바로. 이 상황이었음 6월 3일과 4일. 2일동안의 유혈진압 뒤 전차부대가 천안문 광장에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와중 다른 모든 시민들이 학살당할까 두려워 도망친 그 상황에! 탱크맨이 유유히 걸어와 대규모 전차부대의 전개를 가로막은거임 탱크맨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그냥 용기있는사람이겠다 생각했는데 전날과 전전날 군대에 의해 수천명이 죽은상황에서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되니까 ㄹㅇ 대단한사람으로 보임 출처 학살이 시작된 다음 날 동포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난 후였기 때문에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탱그를 보자 막아서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던 거라 하오. 이 한줄을 쓰는데도 울컥하다니 진정한 중국의 라스트 따거 아니겠소...
노벨평화상을 받은 중국인.jpg
류샤오보. 중국의 인권, 민주화운동가 천안문 민주화 운동에 참여 한 후  많은 수의 핵심 참여자들이 체포 혹은 암살을 피해 망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중국에 남아 투옥 당하고 풀려나서 다시 투옥 당하고를 반복하여 중국을 대표하는 인권, 민주화운동가가 된다. 그러다 2010년 옥중에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 중국 당국은 류샤오보의 친인척들을 모두 출국금지 시켜 대리수상을 막는다. 결국 그해 노벨평화상은 공석으로 이루어졌고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우리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것은, 긴 세월동안 때로는 위험을 무릅쓰고서도 신념을 지키기 위해 일어서서 우리에게 자유를 이끌어낸 수많은 이들의 어깨 위에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른 많은 이들이 돈을 세면서 눈앞의 국익만을 쫓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할 때,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다시금 우리 모두를 위해 싸워준 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류샤오보의 2010년 노벨 평화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류샤오보의 시각이야말로 결국에는 중국을 굳건하게 다질 것입니다.' 라는 축사와 함께 중국 정부에게 류샤오보의 석방을 촉구하고 중국은 노르웨이 연어의 수입을 금지시키는 것으로 화답한다. 그 후 류샤오보는 옥생활 중 간암에 걸리지만 중국 당국은 그가 말기암으로 진행 될 동안 일체의 치료행위를 해주지 않았고 치료가 불가능해질 때쯤에서야 류샤오보를 가석방한다. 그리고 류샤오보는 가석방된지 두달 뒤인 2017년 7월 13일 사망한다. 유가족들은 중국 전통인 두칠이라는 7일장을 요구하고 생전 거주하던 베이징 부근에 안치시켜달라고 요구했지만 중국 당국은 이를 무시, 류샤오보는 장례 2일차에 화장되어 바다 어느 곳에 수장된다. 류샤오보 사후 중국은 반체제, 민주화운동가들을 투옥 후 중병에 걸리게 한 후 손 쓸 수 없게 진행되면 석방시켜서 사회에서 죽게하는 방법을 애용하고 있다. 류샤오보의 부인은 그후 다른곳으로 옮겨져 가택연금을 당하다 접촉하려던 '홍콩인'이 괴한에게 납치당하고 고문 후 독실한 개신교인이니 십자가를 박아주겠다며 다리에 스테이플러를 +자 모양으로 수십개 박은 후 유기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등의 일로 국제사회의 지탄이 쏟아지자 2018년 출국금지와 가택연금이 풀리고 외국으로 망명한다. '자유로운 표현은 인권의 기본이며, 인간 본성의 뿌리와 진리의 어머니다' 류샤오보 (1955~2017) 출처 : 도탁스 중국과 평화라는 단어가 너무 안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어쩜 이렇게 중국스러운 결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