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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원도의 산 함백산 겨울 풍경

아름다운 강원도의 산 함백산 겨울 풍경

태백산과 함께 겨울 등산 코스로 사랑받는 함백산, 함백산은 높이 1,572.9m로 우리나라 산 가운데서 여섯번 째로 높은 산이지만 등산코스는 태백선수촌을 1km 남짓 지난 도로변에서 출발할 경우 1시간 남짓 짧은 코스로 등산 초보자도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강원도 정선군의 고한읍과 태백시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태백산맥에 속하는 고봉 입니다. 정상에 올라 겨울 왕국의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함백산 산행 강추!! 함백산 정상 부근에는 주목과 고사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야생화 자생지로도 유명해 사계절 등산객이 많이 찾는 산이지만 개인적으로 함백산 겨울 풍경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겨울이 가기전에 강원도의 아름다운 산 함백산에 올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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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슈바르츠발트 (Schwarzwald) Cake
블랙포레스트는 독일어로 슈바르츠발트(Schwarzwald)라고 한다. 까미노를 하면서 토마스는 종종 고향 자랑을 그렇게 했는데, 그중에서도 늘 나오던 토픽은 바로 '블랙포레스트 케익'이었다. "로이, 그 케익 한 번 먹어보면 진짜 잊지 못할걸' 했었는데 내심 그 케익맛이 참으로 궁금했었다.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오고, 토마스네 집에 머무는 3일 내내 아침마다 호사를 누린다. 늘 맛있는 빵과 치즈. 참 기분 좋은 조합이다.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토마스네 집 테라스에는 강이 흐르기 때문에 흐르는 강물 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게 참 기분이 좋았다. 오늘 독일을 떠난다. 날씨가 아침부터 썩 좋지는 않지만 일정상 토마스집에서 하루 더 있게 되었고 이미 시간을 많이 써버렸다. 이제 스위스로 넘어가야 한다. 그래도 토마스 덕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실컷 쉬고 간다. 까미노에 있을때 워낙 주당이었다. 물통에다가 레드와인을 늘 채우고 다니면서 마시고 다닌게 꽤 동료 순례자들에게 유명했었는데, 그걸 또 잊지 않고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면서 와인용 포도를 만드는 곳까지 이렇게 순례(?) 시켜주는 토마스. 언덕 언덕을 지나 우리는 드디어 그 유명한 블랙포레스트 케익을 맛보러간다. 나름 이 근방에서는 꽤 유명한 블렉포레스트 케익집이라고 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이 많이 오는 동네가 아닌 굉장히 작은 동네기 때문에 점원도 슬쩍 신기한 눈치. 사진 찍어봐도 되냐고 했는데 흔쾌히 허락해줘서 진열된 맛있는 빵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식사용 빵과는 다르게 살짝 설탕 코팅이 되어있는 빵이다. 다과라고 해야 맞으려나. 케익집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진 않지만 굉장히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이름이 갑자기 궁금해지네. 블랙포레스트 케익을 한입 먹어보니 살짝 알콜이 들어간 느낌인데 굉장히 달달하고 맛있었다. 뭔가 많이 먹으면 물리는 그런맛이 아니라 먹으면 먹을수록 적당한 달달함이 끌리는 맛이다. 블랙포레스트 케익을 먹고 배를 통통거리며 근처 소도시를 하나 들렀다. 아주 큰 도시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다고 들른 곳인데 사실 어딘지는 모르고 무작정 토마스를 따라다니는 통에 이 도시 이름 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진짜 이쯤되면 물어봐야겠다. 여기가 어딘지) 골목골목이 참 맘에드는 곳이었는데 관광지로도 좀 유명한 곳인지 관광객들이 드문드문 보였다. 그렇지만 로맨틱가도에서 봤던 것 처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곳은 아니었다. 사진찍기도 좋지만 내가 늘 로망으로 가지고 있는 독일스러운 느낌이 많은 곳이었다. 이렇게 조용한 동네에서 사는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어차피 여기 근처엔 일자리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닐테니 말이다. 아무리 봐도 저 빨간 자켓 잘 산 것 같다. 눈에 확 튀네 작은 소도시를 지나 이제 스위스로 들어가야 한다. 스위스 취리히로 들어가는 기차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 블랙포레스트에도 작은 역 하나가 있었다. 토마스도 반차를 쓴 터라 오후 시간에는 이제 다시 일터로 돌아가야한단다. 차를 돌려 소도시를 빠져나오자 비가 세차게 대린다. "음 날씨가 이래서 괜찮으려나" 토마스가 걱정을 한다. "아마 괜찮을거야 이정도는 워낙 비일비재한 일이니까." 내가 답했다. 그래도 이동할때 비가와서 그래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차를 몰고 도착한 Hausach의 간이역. 티켓을 뽑아들고 이제 토마스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해야한다. 다음에 계속.
#46.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돌아오는 길. 반나절 돌고 나서 다시 뉘른베르크에 와서 핸드폰을 뚜닥뚜닥 만지며 뉘른베르크에서 어디를 갈까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연관검색에 나온 로텐부르크가 눈에 딱 띄었다. 만약 내 일정에 로텐부르크가 추가된다면 뉘른베르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부터 머릿속이 참으로 복잡했지만 밤베르크 다녀온 생각을 하며, 소도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로텐부르크 가는게 사실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2-3번은 갈아타야 할 수 있다. 도시를 돌아보는건 3시간도 안걸린다곤 하지만.. 도전할까 말까. 그리고 나름대로 합당한 선택기준을 만들었다. 1. 출장으로 또 올 가능성이 있는가 - 뉘른베르크는 워낙 대도시니까 나중에 못가본 동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2. 나중에 오기 쉬운가 - 로텐부르크는 아마도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들 것 같다. 3. 로망이 있는가 - 로텐부르크 사진을 보고 바로 빠져들었다. 동화속 소도시 같은 느낌 그래서 난 다시 그대로 로텐부르크로 향했다. 일단 기차를 타고 Steinach로 가야했다. 어차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다 커버되기 때문에 기차 횟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Steinach역은 정말정말 작은 시골 간이역 느낌인데, 이곳에서 로텐부르크로 가는 꼬마 열차를 타고 약 15분을 더 가면 된다. 정말 소도시로 가고 있구나 느낀 시점은 바로 이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내내 체감할 수 있었다. 아기자기한 풍경들. 목초지대들. 그리고 기차안에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렇게 느즈막히 도착한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어감상 타우버 강 위에 있는 로텐부르크쯤의 되려나.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해가 뉘엇뉘엇 지고있었다. 빠르게 휘리릭 가봐야겠다. 이런 중세시대 느낌 충만한 소도시는 역시 노을질때가 가장 예쁘다. 밤베르크보다 훠어어얼씬 좋다고 느낀 점은 일단 밤베르크보다 덜 분주하고 더 아기자기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골목대장인 이 시계탑. 여길 지나면 과거로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골목을 지나다가 테디베어숍을 발견했다. 테디베어가 쉴새없이 비누방울을 불어대는데 시간별로 부는게 아니라 상시로 저러고 있다.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 이거 완전 취향저격일세. 로텐부르크의 중심가는 바로 이 마르크트 중앙광장이다. 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간이 좀 있다면 아기자기한 샵 하나하나 돌아다녀 봤을법도 하겠지만 일단 내가 쇼핑을 별로 즐기지 않으므로 패스. 아 정말 독일에 온 것 같다. 골목골목의 느낌이 참 좋다. 조용한 골목. 음악하나 듣지 않고 조용히 거닐면 그 자체가 힐링이다. 조금 시끄러운 곳이면 사실 여행을 해내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이런 곳은 온전히 여행하는 느낌이 충만하다. 로텐부르크는 르네상스와 고딕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들도 유명하지만 요새로 만들어진 곳에서 마을로 발전한 것이라 방어벽이 둘러쌓여 있다. 노을에 비친 로텐부르크의 반대편을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넉놓고 봤다. 여기서 찍은 동영상만 20개가 넘는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금방 그칠 소나기지만 비가 철썩철썩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좋다. 로텐부르크에 나와서 제대로 낭만을 느끼니 알콜이 안들어갈 수 없다. 수도사 맥주라고 불리는 로텐베르크 생맥주를 하나 골라들고 야외에서 마시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참 여유롭고 좋다. 로텐부르크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기차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 천천히 돌아본다. 기념품 가게를 딱히 들어가보지 않아도 외부 인테리어마저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조금 여유롭게 왔었으면 노상에서 맥주 몇 캔 깠을 것 같은 아기자기한 마을. 아무래도 늦은 오후라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하루 머물 수 있다면 늦은 오후에 와서 다음날 늦은 오후까지 노닥거리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다시 짐이 있는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차를 타고 뉘른베르크를 패스하고 뷔르츠부르크로 간다. 배가 고프니 간단한 먹거리랑 맥주 한 병 들고 탄다. 독일 맥주는 이런 마개가 있어 신기하네. 가는 길에 숙소를 이제 예약했는데 마침 자리가 하나 남았다. 도착해보니 다행히도 호스텔이 역 근처에 있고 깔끔하다. 가방에 라면 하나 남았는데 끓여먹어야겠다. 자정에 라면 끓여먹으니 완전 꿀맛이네. 이제 뷔르츠부르크에 도착했으니 바이에른주를 벗어났다. 뷔르츠부르크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다음에 계속.
경상도 여행, 예천 가볼만한곳!
이번에 2021 경북 3대문화권 관광 활성화 이벤트로 예천 에 다녀왔습니다. 2021년 6월 11일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경북 무슨 129' 행사가 열리거든요. 행사 전 부모님과 삼강문화단지 한바퀴 휘 돌고 왔는데요. 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거기에 주변 예천가볼만한곳 인 회룡포 전망대와 회룡포마을까지 둘러보고 왔답니다. 1) 삼강문화단지 ✔ 입장료/주차료 - 무료 2) 삼강문화단지 안 가볼만한곳 🌸삼강주막🌸 ✔ 우리나라 마지막 주모가 운영했던 주막 ✔ 현재는 삼강마을 주민들이 이곳에서 막걸리와 전 등을 판매하고 있다. 🌸 보부상문화마당 🌸 ✔ 경북 무슨 129 행사가 열리는 곳 ✔ 하룻밤 더 머물고 싶다면 삼강문화단지 안에 자리한 나루터캠핑장 또는 펜션을 이용하세요! 🌸#강문화전시관🌸 ✔ 입장료 어른 3천 원/ 소인 2천 원 ✔ 센서와 터치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재밌는 체험이 가득한 곳! ✔ 옥상 루프탑이 포토존! 3) 삼강문화단지 근처 가볼만한곳 🌸회룡포전망대🌸 ✔ 삼강문화단지에서 차로 12분 거리 ✔ 우리나라 3대 물돌이 마을인 회룡포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장안사 주차장에 차를 두고 도보로 10분 정도 올라야 볼 수 있다. 🌸 뿅뿅다리와 회룡포마을 🌸 ✔ 회룡포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 구멍이 숭숭 뚫려 이름도 뿅뿅다리, 이 다리를 지나야 회룡포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 아기자기하니 예븐 마을이라 곳곳이 포토존 ----------------------------------------------------------------------------------------------------------------- https://www.youtube.com/watch?v=BiVPbDd99b8
아름답고도 무서운 지구의 자연현상.jpg
화산번개 화산폭발 기둥에서 일어나는 번개 현상 모든 화산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용암 분출이 비교적 적은 폭발형 화산에서만 관찰되고 있습니다 지옥의 문 1971년 투르크메니스탄 가스채굴 현장에서 생성된 것으로 직경 70m 의 홀에서 불타오르는 불길은 40년 넘게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끄려고 해도 끌 수 없는 상황 알래스카의 아이스 버블 메탄 가스 버블이 얼어서 알래스카 호수 밑에 갇혀 있는 모습 The Catumbo Lightning 베네수엘라의 Catumbo 강에서는 독특한 대기조건으로 인해 일년의 140~160 일 정도, 하루 밤 사이 10시간. 시간당 280 회의 번개가 격렬히 내려칩니다 홍게 대이동 크리스마스섬에서는 매년 4300만 마리의 홍게들이 산란을 위해 바다로 이동합니다. 당국에서는 홍게가 이동하는 최소 1주일 동안, 홍게가 이동하는 도로는 모두 폐쇄시킴 늑대거미의 역습 영화 미스트의 한 장면 처럼 보이는 이 광경은 거미줄 때문입니다. 땅 밑에 사는 늑대거미들은 호주 동부를 휩쓸었던 홍수로 인해 더 높은 고지대로 이동해야만 했죠. 그리고 평원에 정착한 수백만 마리의 거미들은 그 곳을 온통 거미줄로 뒤덮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처음엔 놀랐지만 이 거미줄들이 모기같은 해충들을 모두 잡아줘서 좋아했다고 합니다 청어때의 대이동 수십억 마리의 청어때들은 매년 5~7월 사이 남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기간에는 상어와 돌고래 같은 포식자들이 청어때를 노리고 몰려들기도 합니다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츠웨이 고대에 화산 폭발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약 4만개의 현무암들이 서로 물려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록 데스벨리의 움직이는 바위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벨리 사막에는 움직이는 바위가 있습니다. 최대 320kg 의 무거운 바위가 스스로 이동하는 그야말로 미스테리한 자연현상이죠. 지질학계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밝혀지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의 NASA 의 로렌즈 교수가 실험끝에 그 비밀을 풀었다고 합니다. 데스벨리 사막은 습도에 따라 바닥이 미끄러운 진흙이 될 때도 있는데 그 틈에 바위가 강한 바람의 휩쓸려 이동한다구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브라질 아마존과 영국 서번강의 파도  우리나라에서는 강에서 파도가 치는 것을 볼 수 없지만 브라질 아마존과 영국 서번강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밀물이 강 하구까지 강하게 휘몰아 치고, 그 밀물이 다시 강 상류로 밀려들어가면서 일어나는 파도죠. 사람들은 이 파도를 타고 강에서 써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모나크나비의 대이동 미국 동부지역과 캐나다에 서식하는 수백만 마리의 모나코 나비들은 매년 수천 키로미터를 날아 맥시코까지 대이동을 합니다. 이 이동은 모나크나비의 세대에 세대를 걸쳐 일어나며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모두 목적지를 찾아간다는 것이죠. 이것은 지구의 가장 장엄한 자연현상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나비미아의 미스테리 써클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과학자들은 흰개미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해저 미스테리 써클 일본의 가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 써클은 알고보니 수컷 복어 한마리의 소행이었습니다 수컷 복어가 써클을 만들어 놓으면 암컷 복어는 이 써클의 계곡을 타고 중앙으로 들어와 알을 낳는 광경이 포착되었기 때문이죠.  과학자들은 아마도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수컷복어의 고안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복어의 예술성을 기려 다빈치 복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죠 거인의 돌구슬 공룡의 알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거대한 구슬은 뉴질랜드 해안이 있으며 지름은 1~6m 까지 다양합니다. 그 모양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엄연히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으로서 약 400만년 동안  퇴적과 침식을 반복하며 만들어젔다고 하네요 그레이트 블루홀 벨리즈 해안에 위치한 이 거대한 싱크홀은 지름 약 300m 깊이는 약 125m 입니다. 지구의 눈이라 불리기도 하며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블랙썬 영국에서는 매년 겨울 5만마리의 찌르레기들이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매나 독수리 같은 포식자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습성이며 주로 해가 질무렵 이루어져서 검은 태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올림푸스산의 렌즈구름 렌즈구름 또는 유에프오 구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대기가 불완정할 때 지형적인 현상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림푸스산 뿐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든 조건이 충족되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유방운 여성의 쳐진 슴가를 닮았다 해서 유방운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구름은 서로 밀집해 파동해서 생겨나며, 특히 토네이도 같은 이상기후가 나타나기 전에 포착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개구름 진주조개 같이 아름다운 빛깔을 띄어 진주구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거친물결구름 그간 음산한 모습 때문에 악마구름이라 불기기도 했지만 거친물결구름 Undulatus asperatus 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등재되었습니다. 냉기류와 온기류의 결이 서로 만났을때 생기는 현상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 핏빛호수처럼 보이는 이 호수는 인근 화산의 탄산수소나트륨이 호수에 흘러들어가 붉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호수가 기괴하다고 알려진 이유는 동물들의 사체가 썪지 않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 이유는 탄산수소나트륨이 사체를 돌처럼 딱딱하게 굳혀 썩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암튼 이곳은 홍학의 최대 서식처 중에 하나지만 최근 탄자니아 재개발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캐나다 사막지대의 점박이 호수 뜨거운 여름날 호수의 물이 증발 되면 그속에 녹아있던 미네랄들이 남아 저런 아름다운 빛깔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몰디브 반딧불이 파도 조수에 의해 해변으로 밀려든 플랑크톤들이 자체발광 하는 모습으로 그 모습이 마치 반딧불이 같다해서서 반딧불이 파도로 불리고 있습니다 빛 기둥 주로 북극에서 관찰되며 오로라와는 다른 현상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이 지구 대기권의 얼음결정체에 반사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일종의 광학현상. 사람들은 이 현상을 보고 종종 UFO 가 나타났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빙화 얼음의 크리스탈 결정체가 꽃처럼 보이는 것으로 영하 22도 근처의 극도의 추위와 고요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겨울의 꽃입니다 눈 굴뚝 지구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남극의 활화산으로   주변에 눈이 쌓여 꼭 굴뚝같이 보입니다 천정호 (天頂弧) 정식 학명은 circumhorizontal arc 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fire rainbows 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인 아치형 무지개와는 달리 이 무지개는 대기중에 흩어져있는 형태를 띕니다. 구름 속 얼음 결정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반 무지개와는 그 원리가 다르지만.. 그냥 무지개로 부릅니다 레인보우 유칼립투스 레인보우 유칼립투스라고 알려진 이 나무는 동물들이 털갈이를 하듯이 자신의 껍질을 매년 가는데, 갓 벗겨진 초록색 속살은 시간이 지나면 보라색 오랜지색 밤색 순으로 바뀌며 저런 아름다운 무지개 문양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Moskstraumen 노르웨이 바다에서 일어나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용돌이. 이 소용돌이는 세계적인 작가 애드거 앨런 포우의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 라는 작품에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ㅊㅊ 이종격투기 모야 졸라 신비로운 이세상~~ 몇 개는 좀 무섭기도 함 ㅇㅇ 이런거 보면 인간인 내가 참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가 느껴지지 않음? 나는 우주의 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