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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모음.jpg

저장만 해두면 다시 찾아쓸 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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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감사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에어프라이어는 없지만 ㅠㅠ
좋은정보에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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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합의, 어디서 맞으면 이렇게 해라. (feat 철용)
인생은 ,,, 나그네 길,,,,, (우울) 혹시 살다가~~~ 살다가~~~~~ 호오오오오옥시~~~!!!!!! 이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폭행을 당한다면,,, 유용하게 쓰일 정보입니다 후후후..... 오랜만에 와서 요론 카드를 쓰면 열분덜이 걱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자의식 과잉인가욧? 암튼 클립해놓고 나중에 꺼내보아용 1. 동네병원은 무너졌냐? 동네병원 가라. 응급실 가건 동네병원 가건 큰 차이는 없겠지만, 동네병원이 전치 쇼부치기 편함. 종합병원은 얄짤없이 정석 대로 끊음. 게다가 응급실에서 치료받으면 치료를 받을 때 계속 출퇴근 하거나 무슨 서류처리를 존나게 해서 동네병원으로 옮겨야함.  만약에 당장 수술 필요할 정도 아니고 좀 피나거나 부러지지만 숨 붙어 있을 정도 되면 동네병원 가는 게 좋음. 2.합의? 우리가 세상에 합의란 합의는 다 어기고 살지만 너랑 나는 합의 따져야지. 그런데 넌 쌩판 남 아니냐? 이 경운 원래 쇼당이 안 붙지. 합의는 아는 사람이 서로 감정 상해서  주먹이 대화했을 때 하는 거임. 남이면 절대 합의 보지 마라. 그런 인정을 베풀 가치가 없음. 잘 모르는 꼬꼬마들이 가해자가 합의금 100만원 50만원 부르는 대로 합의 보는데 그거 개호구임. 무조건 합의는 최소 500부터 보는 거임. 왜냐면 아무리 형량 낮게 받아도 벌금+손배로 그놈 지갑에서 나가는 게 어차피 최소 500만원임. 정상적인 인간이면 합의 500불러도 감사합니다 받아야 함. 그거 받아주고 전과 안생기면 걔는 이득임. "어려워서요""학생이라 돈이 없어서요""제가 처음이라" 그런 이야기 다 개소리임.  합의 100만원 200만원에 해주는 순간 넌 가해자의 돈 300만원 이상을 세이브 해주는 거임. 이게 호구가 아니면 뭐냐. 어차피 남이고, 합의본다고 해서 그 새끼가 반성하는 일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없음. 사람의 반성은 돈이 깨지거나 인생이 깨져야 나옴.   3. 카메라도 안 되고 목격자도 안 되고.....주머니에 휴대폰 녹음이 있다. 이게 내 해답이다. CCTV없는 사각에서 혼자 맞을 상황이면 녹음이라도 켜라. 진짜 켜는데 10초도 안 걸리는데 이게 결정적인 경우 많고, 대부분 가해자 양아치들은 지가 때려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기 때문에 녹음본있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는 원천 차단가능. 보통 사람 때릴때는 찐들이 자기 입으로 "때렸다 어쩔래""뒤질라고"등 자기입으로 폭행을 광고하면서 때림. 존윅처럼 닥치고 때리지 않음. 그리고 녹음하면 무조건 법원 공증 받아라. 5~10만원 정도 함. 그걸 받아야 증거로 인정되니 아끼지 말자. 어차피 다 가해자에게 받게 되어있다. 4.너 맞으면 누드사진이 된다. 멍은 사람따라 달라서 누구는 금방 아물기 때문에 맞자마자 찍는게 좋음. 무조건 집에 가자마자 전신에 맞은 곳 사진 다 찍어라.  5. 맞고 상해죄로 가! 특히 단순폭행하고 상해는 큰 차이인데, 알려 줌. 단순폭행은 주먹으로 맞아도, 혹은 손가락으로 찔려서, 피 안나면 단순폭행임.   피 났다? 찰과상 입어도 상해임. 코피나도 상해임. (대법원 판례 참고) 그차이를 모르는 애들 많은데, 단순폭행은 반의사불벌죄(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 안함)인데 상해는 무조건 형사처벌임.  맞아서 피 난다? 무조건 입건시키고 검찰로 사건송치 시켜야됨. 그리고 야밤에 맞았다? 동기가 없다? 이제는 가중처벌됨. 만약에 때릴 때 도구썼다? 혹은 2명 이상에게 다구리 맞았다. 닥치고 특수폭행인데 특수폭행부터는 폭처법 상 구속->징역임. 벌금형 이딴 거 얄짤없음 도구가 우리가 말하는 칼, 흉기 이런것도 포함이지만 여자 하이힐, 숟가락,젓가락,구두,벨트 이런것도 판례상 흉기임. 그냥 한 손에 잡히는 모든 도구는 다 흉기라고 보면 됨. 6. 가해자야. 나도 진단서가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진단서를 짓밟으면, 그땐 마 깡패가 되는 거야. 내가 나이롱 환자처럼 입원이라도 하랴!? 이제부터 중요한 개꿀팁 날려드림. 우선 병원비. 20대 늅늅 꼬맹이들은 병원비 보면 기절할텐데 개꿀팁 알려줌. 원칙적으로 병원가면 맞아서 다쳤다고 할 거임. 그것도 요령이긴 한데 여기서 선택지가 있음. 너가 전치를 뻥튀기 할 수 있는 친한 병원이고 실손보험 들었으면 그냥 사고로 다쳤다고 말해라. 계단에서 굴렀다고 해야 됨. 그다음에 실손보험 처리하면 돈도 받고 그 자식이 때린 전치를 뻥튀기 시킬 수 있음. 미리 말하지만 3주와 4주는 처벌의 갭이 엄청 크다.  3주는 입건이지만 4주부터는 구속임.그 자식을 구치소로 파워 입소시키고 싶으면 잘 생각해라. 그리고 합의를 보던 안보던 전치가 2주 이상 나면 무조건 입원해라. 병원비는 어차피 다 받게 되어 있고, 입원을 해야 손해배상을 입원비+내가 일을 못해서 나온 손실+일당 까지 합쳐 받을 수 있음. 7.어이 젊은친구, 피해자 답게 행동해. 만약에 너가 그런 친한 병원도 없고 그건 좀 양아치 짓 같다 싶음. 그래서 진솔하게 FM대로 처리하고 싶다면  병원 갈 때 상해범죄 당해서 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됨.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 상해범죄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험처리가 된다. 법이 바뀌어서 된다. 내가 경험자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건강보험에 전화해서 상해범죄피해로 보험처리 받고 싶다고 하면 잘 설명해줌. 뭐 막 쓰라고 해서 진술서 쓰면 지들이 검찰이랑 경찰에 사건 확인해서 일방폭행, 상해범죄 (쌍방폭행은 안됨) 은 보험처리 해준다. 그런데 종합병원은 해주는 편인데 문제는 대다수의 동네병원은 "원래 보험처리 안되요!"라고 뻥을 친다. 하지만 아님. 보험처리 된다. 속지마라. 그거 병원이 니들 속여서 돈 더 먹는거다. 그런식으로 병원에서 몰래 환자돈 떼어먹는 거 엄청 많다.  나도 그렇게 당했는데 원무과 앞에서 건강보험 관계자랑 통화하니까 원무과 상급자가 원무과 직원 탓하면서 바로 환급처리해줌.  보통 나온 병원비에 30~40%는 환급 및 보험처리가 되는데, 이건 나중에 손배낼때 의료비청구랑은 따로라 따로 삭감되는 돈이고 더 중요한 건 그 삭감된 30~40%의 금액은 가해자의 보험에서 할증되서 청구됨 개꿀. (건강보험 담당자가 친절히 알려줌) 8. 나 호구 아니다. 나도 민사 넣고 변호사 선임하고 살고 그런다. 범죄는 무조건 형사 재판+민사재판임. 벌금형이니 징역이니 집유니 나왔다고 끝이 아니다. 형 확정되면 이제부터 역관광 시작하면 됨. 이미 가해자는 형 나와서 멘탈 털린 상태임. 상해나 폭행이 법원에서 판결나면 약식명령 이나 판결문 뜰 거임. 그건 피해자가 사건조회해야 알 수 있음 보통 입건되고 1달정도면 거기까지 완료됨. 그러면 법원에 그거 판결문 떼러가면 됨. 판결문 떼면 뭘 하느냐. 자기가 사는 지역 시청에 법률구조공단 가면 됨. 먼저 전화부터 하면 필요한 서류 알려주는 데 이것저것 많고 (건강보험 내역서, 급여증명서, 입원,병원 영수증,판결문 ,기타등등) 그거 가지고 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편하게 하던거 하면 됨. 물론 범죄피해사건은 변호비용이 무료임. 알아서 나라에서 그 자식에게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 진행해줌.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하는데 결국 범죄사실이 확실하고, 물증 있고, 법원에서 가해자 유죄뜨면 이거 뒤집는 경우는 가해자가 국회의원 아들이어도 힘듬. 보통 알두면 좋을 게 소요된 병원비는 전액 청구 가능하고+ 일 못해서 못받은 피해액+파손된 물건 금액+ 출근 못해서 일 못한 만큼의 급여+ 정신적 위자료 를 받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정신적 위자료는 전치로 계산에서 1주당 100만원임. (그러니까 100만원200만원 푼돈에 합의보지 말라고 하는 거임) 인터넷에서 1주당 50만원이니 30만원이니 하는 건 개소리임. 범죄 피해사건은 다름. 이건 현역 변호사가 직접 말해준 거다. 전치2주 나오면 200만원 3주면 300만원, 즉 병원에서 쓰는 전치에 따라 받는 금액이 최소 100만원 이상 씩 차이남. 11. 뭐? 재판? 소액재판을 지방법원으로 태워? 여기서 중요한 개꿀이 있는데, 판결문 뽑으면 가해자 신상을 알 수 있음 (몇년생 대략 사는 지역) 무조건 가해자 사는 곳에서 최대한 먼곳. 차타도 2~3시간 걸리는 곳에서 소송넣어야 참 재미임. 가해자가 지방 산다? 아주 꿀재미임. 무조건 범죄사건 손배는 피해자주소 근처 법원에서 진행됨. 가해자가 부산 산다? 서울까지 계속 올라와야 함. 민사재판은 절때 한 번에 안 끝나고 최소한 공판이 2~3번 혹은 그 이상있음.  (심지어 꼭 그런 공판은 아침이나 낮에 있음) 만약에 부모님이 지방살면 주소 잠깐 부모님 집으로 주소 잠깐 옴겨서 그곳 무료법률공단에서 소송 넣어라.  그러면 가해자는 재판마다 일 쉬어가면서 원정 재판을 뛰어야 함. 어차피 나는 2번만 가면 됨. 소송 할때 한번, 승소 할 때 한번. 재판 결과나오면 어차피 알아서 문자로 변호인이 알려줌. 소액재판이 참 뭣같은게 소액재판은 소송건사람은 까먹고 살고 소송걸린 사람은 빅엿을 먹음 기본적으로 500만원 이하 소액재판은 변호사 붙기가 뭐함. 변호사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는데 심지어 양아치 변호사들이 질 거 알면서 이길 수 있다고 적은 돈(수임료100~150만원) 에 꼬셔놓고 재판 지고 입닦는 경우가 개 흔함. 결국 재판져서 2중 3중으로 돈 나감. 게다가 변호사 선임 안 하면 피고는 출석해야함. 원고는 대신 법률구조공단 변호사가 위임 받아서 나가줌 그런데 재판 안 나가면 이런 재판은 무조건 피고가 짐. 즉, 이길리가 없는 재판에 개고생하면서 나가서 지느냐, 변호사 써서 돈 더 뜯기고 지느냐, 그냥 출석 안해서 지느냐  패배의 3지 선다만 남음.  이미 전과 생기고 형사 재판 유죄는 받은 상태에서 한 번 더 멘탈을 부셔버릴 수 있음. 10.돈이라는 게 말야 독기가 세거든. 승소 나면 이제 돈을 받아야 하는데 가해자가 멘탈 털려서 그냥 일시불로 입금하면 끝이고, 만약에 가해자가 양아치라서 배째라고 나오면, 그때부터 테크트리가 좀 나뉨. 만약에 가해자가 직장 다닌다? 직장에 월급가압류 걸면 개꿀.  상해나 폭행 같은 거로 가압류 들어오면 직장에 소문 다나고 돈 빼먹고 2쿠션 때릴 수 있음. 만약에 가해자가 백수다? 그러면 우선 은행에 재산 조회해서 추심하거나 하면 됨. 알바뛰어서 급여 입금해도 강제로 압류 가능.ㅋ 내가 들은 바로는 부모집에 같이 사는 백수는, 부모집 내에 백수 집기들만 가압류 붙이는 제도도 있다고 함. 역시 소액 추심이 참 지랄같은 게 멘탈을 박살내기 좀 좋음 거액 추심이면 가해자가 파산 신청하고 배째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소액은 파산신청하기도 뭐하고, 소문이상하게 돌고, 돈 생기는 대로 야금야금 빼가서 가해자 멘탈 부시기 좋음. 아, 어차피 추심처리는 따로 맡기면 됨. 내가 직접하는 경우는 없음. 그냥 계속 안 내면 되지 않나고? 손배는 법률에 정해놓은 연이율이 12%임 (은행 주택대출 연이율 3~5%) 안 내면 이자가 계속 쌓임. 11. 전과자야. 이력서 한 번 찔러봐. 하지만 민사를 떠나서 형사로 보면,  대기업이나 혹은 직종에 따라 멘탈 혹은 인사에 추가타 가능함. 참고로 가해자가 공직자 아재면 타격 개큼. 국회의원,장차관,공직자, 경찰공무원,군인,소방관, 기타등등 뭐 이런 애면 직위에서 오지는 딜 박힘. (대학생이면 괜찮은 줄 아는 애들 많은데, 대학교마다 학칙이란게 있어서 상해죄 이상은 학교에서 엿먹을 수도 있음. 썡까는 곳도 있는데, 학칙 엄한 곳은 정학 크리 뜸. 구속되면 거의 퇴학이나 재적 당한다고 보면 됨. 피해자가 교육청이랑 가해자 대학교 학과사무실에서 지랄떨면 됨.) 가장 큰 개꿀 포인트는 취준생임. 뭐 사업하거나 자영업하는 애들을 딜 안들어올 텐데 고시 준비하는 취준생 중에 공무원(기관, 경찰,소방, 로스쿨, 군인, 선생 등 포함), 애들한테는 상해죄도 크리티컬함. 기본적으로 상해죄 전과는 3년동안 남음. 전과 있어도 상관없다는 인터넷 글은 개소리임. 지원 자격부터가 전과가 없어야 됨. 그리고 공무원은 전과 있으면 당연히 합격 안 됨. 3년 동안 가해자 취업길 강제 차단-> 백수 행 가능. 가해자가 한창 취업할 나이면, 혹은 1차 붙은 상황이면 인생테크 ㅈㅁ테크로 궁딜 넣을 수 있음.  (그런 애들 합의 안보면 눈물 콧물 다 뽑을 수 있음. 그래도 합의 하지 말아서 인생 실전을 보여주자.) 진짜 이런 상황이면 단순폭행인데 합의금 1000만원 2000만원 부르는 경우 있음. 결론 : 이 스무장 세계 좁다. 패지마라. 출처 : 웃대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얼마 전 한국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거대한 사건이 있었죠. 그건 바로 한국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대망에 작품상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쓴 어마어마한 사건인데요. 저도 영화광이지만 백인들만의 잔치라고 여기던 아카데미에서 외국영화가 상을 받는 것 그것도 작품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랍니다. 지금도 상을 받던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제작하신 분들의 소감과 환호성이 귓가에 맴도는 듯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한국 영화 파이팅!! 기생충 파이팅!! 봉준호 파이팅!! 입니다. 이렇듯 기생충이 유명해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영화 마니아분들이 극 중에 등장했던 짜파구리를 궁금해하시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짜파구리는 한때 '아빠 어디가' 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취사병 출신인 방송인 김성주 씨가 끓여서 한참 유명세를 탔던 메뉴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절복통 요리이야기에서는 세계적인 기생충 열풍에 발맞추어 간단한 조리법이 돋보이는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라면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만 있으면 짜파구리를 뚝딱 만들 수 있으니 별미로 다들 한 번씩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천천히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재료⭐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식용유 2큰술, 다진파 2큰술, 좋아하는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기생충에서는 빈부격차를 상징하기 위해 소고기 채끝살을 사용했더랬지요.) ⭐조리방법⭐​​ 1. 먼저 약한 불로 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 2큰술을 둘러주세요. 2. 달군 팬에 다진파 2큰술을 넣고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 화력이 세면 파가 금방 타버리므로 약한 불로 살살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3. 파가 노릇하게 익으면 준비한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넣어주세요. ​✅ 고기가 타지 않게 골고루 달달 볶아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4. 이제 냄비를 준비하여 물을 넣고 좀 전에 준비해둔 짜파게티면과 너구리면 그리고 동봉된 후레이크 스프를 넣어서 끓여주세요. ​5. 면이 익는 사이 짜장스프 1개와, 너구리 스프 1/2개를 준비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고 짜답니다. ​✅ 너구리에 있는 다시마는 기호에 따라 넣으셔도 되고 안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6. 면을 2분 정도 삶은 후 면 삶은 국물을 5큰술 정도 덜어내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고기와 볶을 때 필요하답니다. ​✅ 나중에 한번 더 볶기 때문에 덜 익은 면을 좋아하시면 1분 정도, 푹 익은 면을 좋아하면 2분 정도 삶아주세요. ​7. 삶은 면을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8. 이제 삶은 면을 볶기 편한 깊은 팬에 옮겨 넣고 짜파게티에 동봉된 올리브유를 부어주세요. ​9. 그리고 좀 전에 준비해두었던 면 삶은 국물 5스푼과 라면 스프 그리고 파기름에 볶아둔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정도 잘 볶아주시면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완성입니다. ​잘 볶은 짜파구리에 반숙으로 익힌 계란 프라이를 올리니 그럴듯하죠? ​좋아하는 고기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별미로 먹기에는 양도 많고 맛도 아주 괜찮았답니다.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조리법도 아주 간단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짜파구리 이번 기회에 한 번씩 만들어 기생충을 보시면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파기름을 낼 때 불을 약하게 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짜고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1/2 ~ 2/3만 넣어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짜파구리, #짜파구리만들기, #짜파구리만드는법, #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짜파구리, #기생충짜파구리만들기, #기생충짜파구리만드는법, #기생충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 #ramdon, #jjapaguri, #ramdon recipe, #jjapaguri recipe, #ramdong, #ramdong recipe, #ramdon parasite​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