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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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반도체 매출 순위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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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ᆢ홧팅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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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삼성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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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존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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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에서 본 태양의 모습.jpg
Mercury (수성) 태양으로부터 약 3600만 마일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의 39%인 수성에서 본 태양 수성의 태양은 지구보다 약 3배 더 크게 보인다 Venus (금성) 금성의 짙은 황산을 함유한 구름 아래에서 볼 때 태양은 끝없이 흐려진 희미하게 빛나는 부분에 불과하다 그것을 볼 수 있다면 지구의 하늘에 나타나는 것보다 절반 정도 더 클 것이다 Earth (지구) Mars (화성) 화성과 태양의 거리는 1억 4200만 마일이다 지구보다 태양까지 1.5배가 더 멀기 때문에 그만큼 태양의 크기가 작게 보인다 Jupiter (목성)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본 태양이다 목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는 약 4억 8400만 마일,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보다 약 5.2배다 지구에서 보는 것의 5분의 1 크기의 태양이 목성에 가리려 하고 있다 목성의 짙은 대기를 통과하는 태양 빛이 고리 모양의 붉은 빛으로 보인다 Saturn (토성) 태양으로부터 8억 8800만 마일 떨어진 토성에서 본 태양이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9.5배 정도다 물 결정, 암모니아 등의 가스가 빛을 굴절시켜 후광과 환일 같은 아름다운 시각효과가 생긴다 토성에서의 태양 빛은 지구보다 100분의 1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맨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밝다 Uranus (천왕성) 천왕성의 위성 중 하나인 '아리엘'에서 본 태양 천왕성은 태양으로부터 약 18억 마일 떨어져 있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약 19배다 Neptune (해왕성) 해왕성의 위성 중 하나인 '트리톤'에서 본 태양 해왕성과 태양의 거리는 28억 마일로 지구와 태양 거리의 30배 정도이다 트리톤에 강력한 간헐 폭발이 일어나, 먼지와 가스가 지구에서 보는 것의 30분의 1에 불과한 작은 태양을 조금 가리고 있다 Pluto (명왕성) 명왕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는 약 37억 마일이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약 40배에 달한다 명왕성에서의 태양빛은 지구보다 1,600배 더 어둡지만, 지구에서 보는 보름달보다 250배 밝아서 하늘의 그 어떤 것보다 밝으며 맨눈으로 직접 보기는 힘들다 출처 오 신기하다... 토성에서 본거 진짜 이쁘다..ㅋ 우주는 신기해~~
中 BOE 첫 6세대 OLED 라인 제대로 가동되나
가동시간 및 기판투입 현황 분석...B7 유기재료 공급사는 삼성전자 ‘갤럭시S’ 벤더 원용 지난 5월 BOE는 중국 최초의 6세대(1500mm X 1850m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 'B7'의 양산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연말 장비가 반입된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으로 이른 시점이었다. BOE는 앞서 5.5세대(1300mm X 1500mm) 파일럿 라인도 증착 공정에서 애를 먹은 바 있어 업계서는 이번 B7 양산 소식에 의구심을 표했다. 주 100시간 가동...기판 투입 수백장 수준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 BOE는 현재 B7 1라인을 주 100시간 정도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디스플레이 라인은 매일 24시간 가동하는데, 1주일이면 최대 168시간 가동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론상 수치다. 초기 양산 단계인 BOE는 가동 중간중간 챔버를 열고 튜닝 작업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연속해서 라인을 가동할 수는 없는 상태다. B7 1라인은 원판투입 기준 월 1만5000장 기준으로 생산능력을 갖췄지만, 현재는 1주일에 수백장 정도를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달간 투입되는 기판을 모두 더해도 수천장이 채 안 된다는 뜻이다. 6세대 파인메탈마스크(FMM) 증착 공정은 BOE가 처음 시도해 보는 만큼 어느 정도 난관이 예상됐다. 그러나 FMM 못지 않게 저온폴리실리콘(LTPS) 공정 역시 BOE가 가동률을 끌어올리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LTPS는 OLED의 박막트랜지스터(TFT)를 만드는 공정이다. 최대 10번 안팎의 마스크 공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수율 저하 요인이 많다. BOE가 주력으로 생산해오던 비정질실리콘(a-Si) TFT는 4~5번 정도의 마스크 공정으로 생산할 수 있다. a-Si 증착막을 LTPS로 바꿔줄 때, 레이저어닐링(ELA) 공정에서의 균일도(Uniformity)를 높이는 것도 난제다. 최근 중소형 OLED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는 LG디스플레이는 LTPS LCD 시장 점유율 30% 안팎을 유지하는 등 LTPS 경험이 풍부하다. 그러나 BOE는 지난해 들어서야 LTPS를 소량 만들기 시작했다. 더욱이 딱딱한 유리기판이 아닌 플라스틱 기판에서 LTPS TFT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BOE 협력사 관계자는 5월 양산 공식화는 정부에 보여주기 위한 기념행사 개념이며, BOE가 실제 의미 있는 수준의 양산 시점으로 잡은 기간은 9월이다. 5.5세대 OLED 양산 경험이 풍부한 삼성디스플레이조차 A3 첫번째 라인 가동에 8개월 간 애를 먹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BOE의 9월 목표가 많이 늦은 것도 아니다. 유기재료 공급업체 1차 선정은 완료 아직 시험가동 수준의 양산이지만, BOE가 B7을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공통층 및 발광층용 유기재료 공급업체 윤곽도 잡혔다. 한 유기재료 업체 관계자는 B7의 유기재료 공급사는 삼성전자 ‘갤럭시S’ 향(向) 벤더를 거의 그대로 원용했다. 대체가 불가능한 적⋅녹색 도판트(UDC), P도판트(삼성SDI)외 재료도 삼성전자 향 공급사를 그대로 갖다 썼다는 뜻이다. 경쟁이 극심했던 적색 호스트는 덕산네오룩스, 녹색호스트는 신일철주금이 각각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덕산네오룩스는 BOE가 B7 투자 초창기부터 핵심 협력사로 선정, 국내 사업장에서 재료 증착 테스트를 시행하는 등 일찌감치 공급이 유력시됐다. 다만 이번 재료 협력사 선정은 아직 ‘완성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아직 가동률이 저조한 만큼, 향후 램프업 과정에서 공급사가 바뀔 여지는 많다. 삼성⋅LG디스플레이도 신규 라인 가동시에는 유기재료 세트와 협력사 교체 주기를 짧게 가져간다. 업계 관계자는 B7의 가동률은 물론 수율 역시 0%에 수렴할 정도로 가동 초창기며, 향후 유기재료 공급업체가 바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프로그래밍이나 해볼까? 할때 읽어 보면 좋을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최근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중 한곳에 입사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제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입사확정까지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혹시라도 프로그래밍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다소 주관적이고 편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수정 요청이나 생산적 비판은 환영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확히 1년 전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만난것은 아마 2년 전일것입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기: 2년 전 세상의 모든 미디어가 AI어쩌구 저쩌구 빅데이터 어쩌구 저쩌구로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던 저는 포프 킴이라는 사람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되고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겁게 읽었고, 실습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분위기나 상황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후에 잘 다니던 해외영업 직을 그만두고, 생명정보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러 대학원 유학을 갑니다. 생명정보학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명체들이 만드는 정보들을 전부 모아서 특정 컴퓨터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전공이 화생공이었기 때문에 생명정보학을 통해서 컴퓨터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적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많아서 응용통계학이나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배운 수학이 공부할때 너무나 큰 도움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저는 SW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보다. 무언가 만들고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학 도중 컴공 학부과목을 청강하고 결국 중퇴를 하고 귀국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제가 아이엘츠 7.0을 받고서 도탁스에 영어 공부법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가 글을 정리하다보니 지워 버렸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가 요즘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아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전달되는 것이 많고, 깊게 공부하려면 결국 원서를 보게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한국 서적중에서도 외국 서적들보다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바, 스프링 관련해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충분히 연습하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로서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데미(Udemy)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아 또 이분이 등장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를 알아 보겠습니다. 대충 제가 보니 두가지 유형이 있는것 같습니다. 국비와 독학, 국비는 학원, Saffy, 우테코, 42Seoul, 부스트코스, 카카오브레인 등을 전부 포함해서 지칭하겠습니다. 독학은 말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을 추천합니다. 독학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길게 볼때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저 국비로 통칭된 것들 중에는 분명히 독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곳에 들어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보통 월 1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비를 충당했습니다. 국비로 정했으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네카라쿠배가 목표라면 비추이고, 스타트업이나 SI가 목표라면 추천합니다.) 독학에서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https://okky.kr/article/314296 저는 해당 글을 믿었습니다. 저 글 밑에 네이버의 CTO 송창현 센터장님, NHN 기술 임원 등등이 직접 댓글을 다셨습니다. 해당 댓글들의 요지는 신입을 뽑을때, 프레임워크나 툴들을 잘다룰 줄 아는것이 크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학벌이나 스펙, 영어점수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본기는 결국, 대학교 컴공에서 배우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이 될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해당 글을 일찍 발견했고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대학교 홈페이지(MIT, Stanford,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돌아다니면서 해당 과목의 전공서들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CLRS로 유명합니다. 해당 책을 이용한 MIT강의에 자막이 달려 나오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운영체제: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인프런이란 곳에서 공룡책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먼저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룡책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의 책도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네트워크: 이 분야는 책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냥 가장 좋아보이는 것인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빠르게 정리할때는 이책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딱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지만, 기본서는 읽었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쉽습니다. 저도 db는 약해서, mysql을 제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코딩테스트나 Java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했던 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 자바의 정석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인프런의 김영한님 강의 전부 토비의 스프링도 샀는데 너무 오래되고 지루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자바 이 외에도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등등 을 포함한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서적 정리입니다. 코딩테스트 준비: 네카라쿠배를 목표로 한다면, 혹은 어느정도 이상의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넘어야할 산입니다. 코테를 못치면 면접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1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못해도 하루에 3문제는 풀어야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이트들을 추천하겠습니다. https://www.acmicpc.net/ 삼성 기출로 유명한 백준입니다. https://leetcode.com/ 리트코드 해외기업 문제와 면접에서 물어보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https://programmers.co.kr/ 카카오 기출 문제를 풀 수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코테를 치룹니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준에서 500문제 (플레티넘 2입니다. 백준 중급강의 강추입니다!) 리트코드 250문제 (면접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스 100문제(카카오 기출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시면, 왠만한 기업의 코테는 뚫을정도의 실력이 되실겁니다. 컨디션 난조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면접: 기술면접은 위에서 기본과목을 잘 준비했기 때문에 깃허브에 면접질문 모아놓것들을 빠르게 훑으면서 공부하면, 기술면접같은 경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성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카라쿠배에 도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법: 저는 11개월간 하루에 12~15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주말에도 쉬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뽀모도르 공부법을 사용했고, 구글타이머를 사용해서 20분 공부하고, 10분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며 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었고 스트레스도 적었습니다. 사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셔야 하루에 12~15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Hello Coding - 포프킴 책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한 4시간이면 아마 전부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 해당 경험이 정말 재밌고 신나셨다면 당첨입니다. 지루하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빡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인 홍정모님의 모든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번에 파이썬 강의 내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강추드립니다!! 킹갓제너럴 정모홍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백앤드 개발을 지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공통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Java나 Spring만 무시해주세요.) 출처: 도탁스
인텔 CPU 공급 부족 문제 12월까지
그 틈 타 AMD ‘#7나노’로 인텔 빈자리 공략... 차세대 CPU, AMD ‘7nm’·인텔 ‘10nm’ 지난해 9월부터 불거진 인텔의 CPU 공급 부족 문제가 올 연말까지 쉽게 해결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인텔 저팬 대표가 “CPU 공급 부족은 12월에 해결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런 전망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인텔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AMD가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노트북과 데이터센터 CPU 시장의 점유율을 일부 잠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CPU, AMD ‘7nm’·인텔 ‘10nm’…”고집적일수록 전력효율 성능 높아” 지난 1월 AMD의 회장 겸 CEO인 리사 수 박사는 CES 2019 기조연설에 참석해, AMD의 3세대 라이젠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공개한 바 있다.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는 TSMC의 7nm 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제품은 2019년 중순 출시될 예정이다. 한 반도체 업계 전문가는 14nm에서 10nm로, 10nm에서 7nm로 공정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집적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반도체의 전력 효율과 성능이 더욱 좋아지는 것이다. 같은 크기에서 집적도가 높은 제품(더 낮은 크기의 공정으로 생산한 제품)은 더 낮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AMD, 인텔 시장 일부 잠식 중…점유율↑ 이에 최근 AMD가 인텔의 시장 점유율을 일부 잠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월 30일 PC GamesN의 보도에 따르면, AMD는 몇 년 안에 서버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체 시장에서 큰 수치가 아닌 것 같지만, 2017년 AMD의 서버 시장 점유율이 0.8%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장세다. 인텔의 공급부족에 노트북 ODM 업체 컴팔(Compal)의 회장인 레이 첸은 디지타임즈를 통해, “컴팔은 노트북과 서버에서도 AMD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일부 제조업체는 인텔의 생산이 늘기를 기다리기로 했지만, 많은 제조업체들이 AMD로 눈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인텔 저팬 사장 “올해 12월부터 공급 부족 해결 될 것” 3월 말 스즈키 쿠니마사 인텔 저팬 사장은 현지 행사에서 “인텔 CPU의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인텔 관계자는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텔은 지속적으로 시설 확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인텔은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14nm 생산 시설의 생산량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을 지난해 10월 밝힌 바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텔은 2019년 내에 10nm 제품 양산에 주력을 하고 있어, 14nm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는 힘들 것으로 예측한다. 즉, 인텔의 10nm 전환과 AMD의 7nm 양산의 성공 여부가 갈리는 하반기부터 내년 1분기 사이에 인텔과 AMD의 점유율 싸움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상대국 얼굴에 먹칠하는 게 외교냐?”
> 제1야당 입헌민주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 > 고노 다로 외상 겨냥해 "물러나라" 요구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가 발끈했다. 그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상을 겨냥해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8월 28일 라디오일본(ラジオ日本)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에다노 대표는 “외교는 상대방의 체면을 일정 정도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도 고노 다로 외상이 너무 상대(한국)의 얼굴에 먹칠한 것은 지나쳤다”고 비판했다. 고노 외상은 ‘포스트 아베’로 꼽히고 있지만 최근 교체설이 나돌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자민당 총재를 지낸 고노 요헤이(河野洋平)다. 일본 헌정 사상 최장 기간(2003~2009) 동안 중의원 의장을 맡기도 했던 고노 요헤이는 1993년 관방장관 재직 당시,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고노 담화’를 발표했던 인물이다. 최근 고노 다로 외상의 행보를 보면 과거 그의 아버지가 걸었던 길과는 많이 달라 보인다. 고노 다로 외상의 자질을 비판한 에다노 대표의 발언 전문(라디오일본)을 싣는다. 일본어가 가능한 독자는 읽어보기 바란다. 라디오일본(ラジオ日本) いろいろ双方の立場があるとは思うが、(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GSOMIAをやめた、というのは、明らかにやり過ぎだ。それに対し毅然(きぜん)とする日本政府の対応はありだと思う。 一方、ここに至る過程で、韓国大統領からは少し妥協の余地のあるようなことが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いわゆる「上から目線」、特に河野太郎外相の対応は韓国を追い込んだ。責任は大きい。 これ、外務大臣、代えるしかないですね。この日韓関係を何とかするには。外交ですから、相手の顔も一定程度、立てないとできないのに、あまりにも顔に泥を塗るようなことばかりを河野さんはやり過ぎですね。 筋が通っていることの主張は厳しくやるべきですよ。ですが、何も相手のプライドを傷つけるようなやり方でやるのは、明らかに外務大臣の外交の失敗でもあります。(ラジオ日本の番組で) 번역문 (여러 가지 쌍방의 입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종료한 것은 분명히 지나치다. 이에 의연한 일본 정부의 대책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런 과정에서 한국 대통령이 약간 타협의 여지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부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을 보였다. 특히 고노 외무상의 대응은 한국을 (지소미아 파기 결정으로) 내몰았다. 책임이 크다. 외무상을 교체할 수밖에 없다. 외교는 상대방의 체면을 일정 정도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도 너무 상대(한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은 지나쳤다. 이치에 맞는 주장은 엄격하게 주장해야 하지만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방식은 그(고노 외상)의 외교가 분명 실패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메모리2020, 'D램과 낸드의 결합'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수출 효자 상품 반도체...메모리 시장 우위 지속하는 것 중요 반도체는 국내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대표 효자 상품이다. 이 중 80% 이상은 D램과 낸드 플래시 등의 메모리 반도체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경기가 나빠지고 수출도 감소하며, 한국 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의 위기에 시스템 반도체 등 비메모리 영역을 넓혀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비메모리 반도체의 수준을 올려야 되는 것은 맞지만, 전 세계 시장의 63%를 점유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수준까지 올리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은 D램과 낸드 플래시 메모리로 대표되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90년대 후반부터 시장 우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었다. 특히, D램에서는 국내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 시장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메모리 시장의 우위를 지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수십 년간 그래왔듯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금은 ‘호황 다음의 불황’이라는 정상적인 사이클이라는 것이다. 업계는 앞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 8K 영상보급, AR/VR 등으로 전 세계에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즉, 현재의 반도체 위기론과는 별개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이다. 하지만 YB와 BB의 초거대 데이터를 사용하는 세상에서는 현재의 메모리 기술과 제품만으로는 전송과 저장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반도체 전문가들은 이런 기술은 지금 당장의 주력이 될 기술이며, 미래 ICT 시대의 메모리 반도체는 D램과 낸드플래시가 아닌 전혀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 반도체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휘발성의 D램을 대체하는 M램, P램, STT-M램 등의 비휘발성 메모리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램(RAM)은 컴퓨터의 주기억장치로, 롬과는 다르게 자유롭게 읽고 쓸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재 사용되는 램은 휘발성으로 전원이 차단되면 내용이 지워진다. D램은 기록된 내용을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재충전이 필요하다. 커패시터(Capacitor)라는 수동부품의 충전상태로 정보를 기록한다. S램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전력소비도 많지 않아, CPU의 주기억장치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M램(Magnetic RAM)은 자기 저항 메모리라고 불리며, 메모리 셀에 자기적 극성이 고정됐거나, 변화가 가능한 극성의 두 가지 자기적 정보 저장 방법을 사용한다. STT-M램의 구조는 D램과 비슷하다. D램과 다른 점은 커패시터 대신 복잡한 자성층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반영구적인 수명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P램은 PCM(Phase-Change Memory, 상변화메모리)이라고도 불리며, NAND 플래시를 대체할 메모리 기술로 기대된다. Fe램은 강유전체램(Ferroelectric RAM)으로 FRA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D램의 빠른 동작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비휘발성 메모리다. 커패시터를 강유전체(ferroelec-tric)로 이용하는 구조다. M램, P램, Fe램 등은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낸드플래시 메모리와 같이 정보를 저장하는 스토리지(Storage)의 역할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일 경제 전쟁 '2년 장기전'으로 간다
...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11일 WTO 제소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YTN 영상> 한일 경제전쟁이 국제 여론전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정부는 11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우리나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교역을 악용하는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일본의 조치를 WTO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부, 일본의 수출 규제조치에 WTO 제소 > 최종심 결과 나오기까지 최소 2년 걸려 > 산케이 “국제기구 끌어들여 관계 더 꼬여” 일본이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에 수출제한 조치를 시행한지 69일 만에 나온 한국의 대항 조치다. 유명희 본부장은 제소 배경과 관련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한 정치적 동기로 이뤄진 것으로 한국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차별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WTO를 통한 분쟁 해결 절차는 ᐅ당사국 간 양자협의(협의기한 30일) ᐅ양자협의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WTO 패널 설치 요청 단계를 거친다. 전문가들은 최종심에서 분쟁 해결 소송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최소 2년이 걸린다고 보고 있다. 만약 당사국 중 하나가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상소하면 분쟁은 3년 이상 장기화 될 수도 있다. 일본 언론들은 한국정부의 WTO 제소를 대체로 드라이하게 보도했다. 하지만 산케이신문은 ‘트집 잡기식’ 보도를 보였다. 이 신문은 “한국정부가 국제기구를 끌어들여 대항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악화된 일한관계가 더욱더 꼬일 가능성이 있다(韓国政府が国際機関を巻き込んだ対抗措置に出たことで、悪化した日韓関係がさらにこじれる可能性がある。)고 비아냥 댔다. 이 신문은 “최종 결론이 나올 때까지 2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도 대응 조치의 효과를 의문시 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한국이 국제적 여론을 얻을 전망은 없다”고 전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