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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뽑은 ‘영화관 빌런 5’…혹시 당신도?

영화관의 민폐 유형들을 살펴보니 나 역시 누군가에게 빌런이었던 적은 없는지 되돌아보게 되는데요. 다양한 빌런들은 스크린 안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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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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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라는 단어를 빌려다 쓸 필요 있을까요?
아니 벨소리는 깜빡했다고 생각할수있어요~ 근데 전화통화를 영화관 안에서 하는 분들은 진짜 뒷통수 세게 후리고 싶더라구요;;
@jcyoung1122 2222222한 할머니가 큰소리로 계속 통화했는데 할머니라 그런지 아무도 뭐라 못하더라구요..너무 짜증나고 그 상황이 안믿겼음ㅋㅋㅋ
다행히 나는 하나도 해당되지 않네 ㅋㅋㅋ 아직까지 이런사람본적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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