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scjf99
10,000+ Views

주말 알차게 보내는 방법!!!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니~ 쟤 뭐야~?😂😂😂😂😂
집사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는중입니다. 이른바 오체투지!😌
ㅋㅋㅋ대단하다냥!ฅ^ω^ฅ
야간 알바 쉽지않아 그지?
ㅋㅋ. 귀여워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집사 널 내가 먹여살리겠다냥
사진 속 남자는 제임스 보웬,  그의 어깨 위의 고양이는 밥(Bob)입니다. 제임스와 밥이 처음 만난 건 2007년 3월, 제임스가 마약에 빠져 노숙자로 전전하다가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공영아파트에 머물고 있을 때입니다. 발이 퉁퉁 부은 채 아파트 현관에 앉아있던  밥을 제임스가 데려다가 치료도 해주고  먹이도 줬다고 하는데요, 이 때 제임스는 가진 돈을 탈탈 털어  밥의 치료비로 써버렸다고 합니다. 상황상 밥을 키울 수 없었던 제임스는  집에서 수키로미터 떨어진 공원에  밥을 놓아주면서 많이 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난 후 평소처럼 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놀랍게도 밥이  아파트 현관에서 제임스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 때 제임스는 밥을 기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입이 좋지 않던 제임스의 거리공연이  밥이 함께하자 점점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귀여운 밥을 보고 사람들이 점점  제임스의 노래를 들으려 발길을 멈추었고 밥이 제임스 곁에서 거리공연을 함께한 첫날,  수입이 평소의 3배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놀랄만큼 낯을 가리지 않는 밥은,  늘 가만히 공연하는 제임스의 곁을 지키다가 돈을 낸 손님이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하이파이브를 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그들에게도  어려움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길거리 공연을 못하게 될뻔 한 적도 있고, 수입이 많아진 제임스가  다시 마약에 손을 댄 적도 있었다고 해요.  (지금은 다행히 유혹에서 벗어났다네요!)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에 반한 출판사가  '내 어깨 위 고양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출판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요, 제임스는 인세의 대부분을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하네요. 이 둘의 우정 너무 멋지지 않나요? 밥 너는 천사야 ♥
짤줍_656.jpg
ㅎㅇㅎㅇ 짤둥짤둥 오늘도 인사드립니둥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여 이게 꽃샘추위인가????? 그러기엔 넘나 3월 말이구 넘나 4월이 가까운데 이상하다 싶지만 실제로 꽃샘추위는 3월에서 5월 사이에 발생한다는 사실을 방금 검색으로 알게 됐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들 건강하시져? 감기 안걸리도록 조심조심하시길 그럼 짤 기기? 1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열분덜, 오늘도 역시 나나연 ㅇ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분덜 생각도 지독한 놈일 것 같음???? 3 기자님도 확진이시군여 나확진 기자님...ㅋ 4 자신을 희생하며 수험생을 이롭게 하는 유병재 ㅋㅋㅋ 5 뷰티인사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편견 없는 새럼...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드립 인정 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행복한 토요일 보내시규 요즘 왓챠도 넷플릭스도 볼 거 많으니까 재밌게 보시규 나나연 커뮤니티에서는 홀로서기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중이니까 많이들 구경하시규 어디에도 없는 레알 정보들이 모여 있으니까 안 보시면 후회후회한다규 그리고 홀로서기 프로젝트에 함께 해 주시는 슨샌님들을 위한 톡방도 있으니까 혹시 선생님이 되고 싶은 분들 또 계시면 언제든 들어와서 껴들어 주세염! 톡방이 부끄러우면 그냥 나누고 싶은 정보들 쓰시고 나나연에 발행해 주시면 되구.. 모두의 홀로서기를 위한 데이터베이스가 되고 싶은 나나연ㅋ 그럼 이만 짤둥이는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