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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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86대 남아있는 S급 티코


티코에 500만원은 심하지 않냐

vs

저 정도 관리 잘 된 골동품에 80만원이 더 심하지 않냐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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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겠죠! 티코를 차로 생각하는지, 수집물로 생각하는지.
와~~~ 티코😁😁 저 차로 유머도 많았죠! * 잘 가던 티코가 갑자기 섰다! 왜? →바퀴에 껌이 붙어서...😁😁 * 티코 타고 코너링 할땐 목장갑 끼고 창 밖으로 손 내밀어 쇼트 트랙 선수처럼 땅을 짚어야 함~😁😁 등등~ 추억 돋네요😁😁
@Eolaha 찌그러졌을때 창문 다 닫고 배기관에 바람불면 펴진단 얘기도 있었죠 ㅋㅋ
@luvuml10 😂😂😂😂😂
골동품은 그자체로 제작시대와 제작자의 상징성을 띄고있지만 차량은 시간이 곧 마이너스금액이 됨 튜닝없이 순정으로 관리를 했다면 몰라도 저기서 오백을 불렀다는건 튜닝값+오버홀 정비비용을 챙기고 싶은 가격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군복무 시절 외부 업무 때문에 군용차량에 운전병 선탑간부 나 세명이서 타고 있었음.. 의정부에서 갑자기 막히길래 뭔일인가 했더니 앞쪽에 티코 한대가 사고나서 옆으로 누워있었음. 웃긴게 티코 운전자 아저씨가 옆창문으로 상체 내밀고 엉거주춤 일어나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음. 간부랑 나랑 내려서 아저씨 밖으로 나오게한 다음 티코 똑바로 일으켜세우고 갈길 감ㅋㅋㅋ
티코가 가다 섰을때 대응법 1. 건전지를 갈아본다. 2. 잡아서 뒤로 당겼다 놔 본다. 3. 다 안되면 주머니에 넣고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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