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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2020-02-15 20:44>

앵커..
'2주간의 격리 생활 끝에
오늘 집으로 가신 우한 교민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헌신적으로 교민들을 돌봐준
지원단 분들 그리고 따뜻하게 품어준
아산과 진천 주민 여러분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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