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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위성정당으로 가라!" 검성태와 박인숙의 아무 감흥없는 총선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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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낙선될걸 알고 추하게 물러나는구나.. 불출마 선언 가운데 이렇게 남탓하며 불출마하는 ...xx은 처음본다 부정청탁 채용 비리범... 불출마 하고 미래한국당 가는거 요즘 자한당 유행이던데.. 설마 거기 가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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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포식자인 범고래가 유일하게 잡아먹지 않는 동물.jpg
이제는 너무 유명한 바다의 최고 포식자 범고래 정식 학술 명칭은 흰줄박이물돼지(흰줄박이돌고래)이지만, 보통은 항목명인 범고래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최대 시속 56 km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어 달리는 보트를 따라오는것도 가능하고 3~6 t에 달하는 체급에 힘도 좋고 지능이 상당히 높아서 미러 테스트쯤은 간단히 통과하며, 먹이로 배급 받은 물고기로 낚시를 하기도 한다. 다른 몇몇 종의 돌고래들과 함께 결속력 강한 복잡한 사회를 이루는 동물이기도 하다.  범고래 한 마리만도 현재 바다에선 천적이 없을 정도로 커다란 동물인데, 이런 큰 동물들이 항상 뭉쳐다니기 때문에 현대의 해양 생태계에선 대적할 생물이 거의 없는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바다의 조폭되시겠다. 윗 문단에서 쭉 설명한 것 처럼 흉포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임에도 불구하고, 야생 상태에서 인간으로 인지한 상대는 잡아먹기는커녕 살상 목적으로 공격조차 하지 않으며 오히려 애완동물 마냥 친근하게 굴기까지 하는 이상한 특성이 있다. 이는 다른 동물과 비교해봐도 굉장히 이상한 경우이다.  보통 대형 육식 동물에게는 인간도 어차피 먹이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사냥하고, 초식 동물이라도 하마는 인간을 보면 즉시 씹어서 토막내버리며, 야생의 말이나 소 종류도 인간을 보면 걷어차거나 들이받는다.  그런데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체급에 기회만 되면 중형 육상 포유류도 사냥하는 야생 대형 육식동물이 인간을 공격은 커녕 경계조차 않고 오히려 친구나 동료처럼 여기는 것은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경우가 아닌 자연 상태의 범고래가 인간임을 확실히 인지한 상태에서 인간을 공격해 잡아먹은 사례는 '빈도가 매우 희소하다' 정도가 아니라 학계에 보고된 적도 없다. 게다가 범고래는 먹이로서만이 아니라, 단순히 '재미로' 물개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역시 인간은 예외이다. 범고래가 인간을 물개나 바다사자로 보고 추적한 사례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지만, 범고래가 가까이 접근해 목표물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그 추적을 그만두었다. 범고래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나오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범고래가 인간들이 자신들과 같은 고등생물이라서 해치기 꺼린다는 고등생물 인정설이 있다.  범고래가 포악한 킬러본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만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범고래들이 사회적, 문화적인 이유로 사람을 먹지 않기로 한 것이라는 가설이다. 즉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는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없지만, 범고래들이 인간을 다른 동물과 다르게 보는 사회문화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범고래는 부모에게 배운 먹잇감만 먹기 때문에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가설도 있다.  물개를 먹는 범고래와 그렇지 않은 범고래가 있어서 나온 말인데, 문제는 범고래의 사체 속 위장과 다른 정황을 분석해 본 결과는 이 가설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나왔다.  범고래는 개는 물론, 수달, 사슴, 무스같은 범고래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먹이로 삼았다. 또 다른 가설로는 인간을 건드릴 경우 멸종에 가까울 정도의 대규모 학살이 되돌아 온다는 선행 학습의 효과라는 가설이 있지만, 우선 근대 이전에 인간이 범(凡)지구적인 수준의 대규모 범고래 사냥을 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역사에서는 근대에 들어서나 대규모 범고래 포경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로마 시절에 로마 함대가 범고래를 학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대양 항해가 불가능하던 시절이다. 농담 삼아 인간에게 범고래 고기가 끔찍하게 맛이 없듯, 인간도 범고래에게는 정말 맛이 없는 것 아니냐는 가설과, 범고래 기준으로 인간은 안 먹어도 맛을 알 수 있을 만큼 끔찍한 냄새가 나는 것 아니냐는 가설도 있는데, 일단 다른 동물들이 인간을 사냥한 사례를 보면 인간이 그런 냄새가 난다고 가정하긴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래는 후각 자체가 없다.  코가 분기공이 되면서 후각을 감지할 기관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된 "두려움"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지독한 냄새가 나면 슬슬 피하지 저렇게 먼저 다가와서 말걸고 애교떨고 하진 않는다. 즉, "왜 공격을 안하냐"에 대한 답은 되어도 "왜 친근한가"에 대한 답은 전혀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해 범고래가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아직 없다.  결국 일반적인 포식자로서의 본능만으로는, 범고래가 왜 사람은 먹지 않는지는 확실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뭔지 모르지만 범고래는 인간을 뭔가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보지 않을까 하는 것.  출처
침묵 깨고 나온 이정희 “내가 민중당 지지하는 이유 두 가지”, “진보정당의 새로운 생각이 실현되게 돕고 싶다”
https://youtu.be/58tXgr1TZNU 아마도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의 일들을 떠올리실 듯합니다. 진보정치에 주신 기대에 어긋나게 실망을 많이 드렸습니다. 마음 주셨던 것만큼 화나고 속상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제 부족함이 많은 어려움을 불러왔던 것,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오늘 드리는 이야기도 저를 믿으시고 민중당을 선택해달라는 것이 못 됩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저를 믿어달라고 할 만큼 가치 있게 살고 있지 못하니까요. 어느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내놓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싶을 만큼 흠도 많고요. 다만 잘못도 많고 흠도 많은 제게도 바람은 있습니다. 누구든 일하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고, 비정규직 알바 젊은이들에게 근로기준법이 제대로 된 방패였으면 좋겠습니다. 여성들에게 이 세상이 가시 돋친 눈길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만 괴롭히라고 말해도 어떤 여성도 소수자도 공격당하지 않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바람을 갖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민중당이 잘 되기를 바라는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이유, 어려운 분들 옆에 있더라. 만일 여러분이 비정규직이어서 임금도 대우도 마음에 안 들지만, 노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었고 그래서 무단 해고만큼은 피할 수 있게 되었다면, 여러분 옆 어딘가에 민중당이 있었을 겁니다. 500명 넘는 대기업에는 거의 다 노조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정규직은 노동조합 있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비정규직인데 노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분들은 지금 전체 비정규직의 3%밖에 안 됩니다. 정말 적죠. 하지만 0%에서 시작해서 그만큼까지라도 올라갈 수 있게 애쓴 사람들이 민중당 당원들입니다. 아직 멀었다는 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더디다는 것도 잘 압니다. '진보정당 한 지 20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그 자리, 그 꼴이냐' 이야기 들을 만 하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없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바라는 세상이 되려면, 어려운 분들 옆에 있는 사람들이 꼭 필요합니다. 저는 민중당 당원이 아니어서 민중당에 대해 아주 잘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노동조합을 가진 3% 비정규직 가운데 한 사람이 민중당 비례후보 1번이라는 건 압니다. 여러분이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하지만 뭔가 바꾸고 싶을 때, 그 사람이 여러분 근처 어딘가 있을 겁니다. 엄청나게 유능하지는 못해도 여러분 목소리에 힘을 보태줄 겁니다. 스스로 어려워 봤으니까요. 바꿔 봤으니까요. 여자라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 한마디 하기 전까지 얼마나 참아왔는지 아니까요. 하나라도 바꿔보겠다고 마음먹을 때 얼마나 외롭고 무서운지 아니까요. 비정규직 알바생 옆에 있을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는 건 어떠세요. 옆에 있어줄 사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 사람들이 늘고 또 늘면 세상이 빨리 바뀔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입니다. 새로운 생각도 하네. 선거공보물이 집에 왔더라고요. 이제는 직업정치인이 아니지만 그래도 예의상 공보물을 하나하나 읽어봤습니다. 그중에 민중당 공보물에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사태를 맞아 다들 막막해할 때잖아요. 이럴 때 다른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말하는 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텅 빈 거리를 보면 음식점 사장님이며 직원분들이며 어떻게 먹고 사나 걱정인데요, 마트에 사람이 좀 많다 싶으면 혹시나 감염이 걱정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전 국민 건강보험이 있어서 치료비 부담은 다른 나라보다 덜하다 하니, 나라 덕분에 감염에서는 조금은 보호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자리 걱정은 진짜 큽니다. 정부도 여러모로 애쓰지만, 안정된 직장 다니는 분들 아니라면 모두가 수입이 줄고 일거리가 없습니다. 이럴 때 전 국민 고용보험이 있었어야죠. 건강보험 모두 당연가입되듯이, 일하는 사람이면 모두 당연히 고용보험 가입하게 해놨으면 알바생들도 적어도 최저임금 80%만큼 6개월은 실업급여 받겠죠. 자영업 문 닫아도 그 정도 기간은 실업급여로 최소한 생계유지는 될 테고요. 예술인들도 고용보험 가입하게 한다 한다 말은 많더니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런 사태를 맞았는데요, 전 국민 고용보험 있었으면 이렇게 망연자실하지는 않아도 됐겠죠. 재난기본소득도 필요하지만 금액이 작기도 하고, 한 번 받고 마는 거지 이거 줄곧 받을 수는 없잖습니까. 기본소득도 좋지만, 전 국민 고용보험이 있으면 전 국민 건강보험처럼 안전망이 될 겁니다. 한국 정치가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언제적 사람인지 나오고 또 나오고, 맨날 똑같다고들 합니다. 진보정당도 다를 것 없다고 보일 것 같습니다. 저도 별달리 새로운 생각을 내놓지 못하고 맨날 하던 대로 하고 말았던 장본인이고요. 딱히 잘한 것도 없이 이런 말 하기 민망하지만, 한국 정치가 새로워지려면 진보정당이 그동안 안 해본 것 내놓는 게 정말 필요합니다. 진보가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한국 정치에서 안 해본 건, 노동조합을 꿈꿀 수조차 없는 분들을 위한 안전망을 만드는 겁니다. 고졸, 알바생, 취업준비생, 50대 여성, 노인, 이런 분들을 위한 고용안전망을 짜는 겁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가 함께 느낀 것이 있다면, 언제든 이런 위험이 또 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럴 때 나라가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해주어야 위험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죠. 다행히도 전 국민 건강보험이 우리 국민을 감염병과 엄청난 진료비로부터는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만 위험한 게 아니라 일자리가 더 위험합니다. 세계 경제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위기를 넘으려면, 또 올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려면, 우리 모두를 실업과 수입 상실로부터 지켜줄 전 국민 고용보험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생각이 실현되게 돕고 싶습니다. 누가 해보지 않은 또 다른 새로운 제안을 내놓도록 힘을 보태주고 싶습니다. 함께 도와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제가 민중당이 잘 되기를 바라는 이유, 어려운 사람 옆에 있더라, 새로운 생각도 하더라, 이 두 가지가 전부입니다. 엄청나게 일 잘하고 큰 변화를 만들 거라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 결점이 없어서 잘 되기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이 두 가지를 하고 있고 할 수 있는 진보정당인 것 같아서, 민중당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긴 시간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우리 모두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4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4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황교안 대표의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50만 원 지급' 제안에 대해 유승민 의원이 '악성 포퓰리즘에 부화뇌동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나라를 살리고 민생을 챙기는 큰길을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막말을 하든 일단 지르고 보든 같은 편끼리 입은 좀 맞추고 하지~ 2. 김종인 위원장은 “황교안 후보가 초장엔 20% 이상 차이가 났지만 10% 수준으로 좁혀졌다. 이 정도면 황교안의 당선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뒤집을 수 있다가 아니라 당연히 뒤집는다"고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선거 결과에는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 노인’이라 막 지르시는 듯... 3.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배달의민족’을 대신할 배달앱을 만들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운영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는 반면, IT업계는 품질 낮은 서비스로 사용자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한 배달 서비스 하는 지자체도 있던데... 우리 동네~ 4. 정의당이 핵심 지역구의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보정당 20년, 비례 의석을 넘어 지역구 의석 확대로 외연을 넓히려던 정의당의 계획은 녹록지 않을 전망입니다. 결국 국민의 판단인 것을... 거대 양당의 술책이라 원망만 마시길... 5.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이 비례대표 투표에서 20% 국민 지지를 받아 국회에서 자리 잡는다면 거대 양당이 국민을 무서워 할 줄 알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그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진짜 그렇게 될까바 나는 무섭소이다만... 국민도 무서워 안 찍을 듯~ 6. 3040세대 비하 발언으로 곤혹을 치렀던 미통당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가 하루 만에 이번엔 노인을 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미통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곧바로 김 후보를 제명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래서야 남아 나는 후보 있겠어? 그리고 그러지 않아도 국민이 알아서 제명 해~ 7. 김종인 미통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속한 정당명을 혼동하고 자신을 "민주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지칭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이 같은 실수는 언론에 노출된 것만 벌써 수차례입니다. 설마, 김대호 후보가 이걸 보고 그런 건 아니겠지? 아닐 거야... 8. 공천에서 탈락한 이은재 한국경제당 대표가 미통당 강원도당에서 진행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에 등장해 “문재인 정권에 맞서 총선 승리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미통당과 함께하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렇게 ‘사퇴하세요’ 소리치고 다니더니... 사퇴 당한 기분이 어때? 9. 나경원 의원이 남편 김재호 판사와 관련된 MBC 스트레이트 방송이 자신의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한다며, 인터넷에서 내리라는 2번째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나 의원의 가처분 신청을 이유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그렇게 법 좋아하시는 분이 12번 고소 고발 당해도 조사 한번 안 받고 말야... 10.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 2명이 혈장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관련된 치료 지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혈장 치료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완치자가 확진자 보다 많으니 혈장 기증으로 치료하면 딱 이네~ 11. 실신 후 12일 만에 신종 코로나 정례 브리핑에 복귀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방역당국을 비판했습니다. 권 시장은 복귀 후 첫 공식석상에서 ”방역당국의 일방적 요구와 정책으로는 코로나19 장기전을 끌고 갈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럼 그냥 누워있지 뭐하러 나왔니? 의료진 밀린 수당이나 빨랑 주라고~~ 12.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각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들이 잇따라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교민과 주재원들이 한국땅을 밟은 데 이어 뉴질랜드와 케냐, 호주 시드니에 있는 교민들이 대거 귀국했습니다. 안전하고 자랑스런 고국에 돌아 오신만큼 자가격리 꼭 지켜주세요~ 13. 코로나19 관련한 긴급사태 국면에 들어선 일본에서 한국을 깎아내리는 주장이 또다시 나왔습니다. 일본 주간지인 주간신조는 '문재인에게 배워라'는 거짓이라며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한민국 토착왜구의 주장과 한치도 다름이 없으니... 아베나베일베 와따나베~ 14. 채팅 메신저 ‘디스코드'에서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한 중고생 등 남성 10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유포자 대부분은 미성년자로 확인됐으며, 직접 채널까지 운영한 이들 중에는 만 12살의 촉법소년도 있었습니다. 성인 뺨치는 미성년 범죄자에게는 성인 뺨 때리듯이 대우를 해 줘야... 김경수 지사 "자가격리 수칙 위반은 범법행위, 관용 없다". 대검 '격리 위반자' 강력 대응 "정식 재판 넘겨 실형 구형". '박사방 공범' 사회복무요원 감독 소홀 공무원 입건. 청와대 "긴급재난지원금 확대, 여야와 심도 있게. 논의". 재외투표 투표율 23.8%, 역대 최저, 4만 858명 참여. 김대호, 당 제명결정에 "결연하게 맞서 싸우겠다". 민언련, 채널A 기자·현직 검사장 '협박죄'로 고발. 세상에서 찾아 볼수 있는 유일한 만족은 봉사이다. - 찰스 엘리엇 -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우리 모두가 갖고 있다면, 결국 그 마음은 나 스스로를 위한 것이 아닐까요? 당신을 사랑하듯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오는 선거일에 꼭 투표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나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꼭 투표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펌) 강대국 미국과 다른 선진국 한국의 우선순위에 놀란 세계
작년에 기억 나시나요, 2프로 국가들이요. 트럼프는 나토 국내 총생산의 2%를 나토방위비에 내는 국가를 따로 점심에 초청합니다. 이른바 세계 외교 역사에 "2 percenters"가  출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트럼프가 세계를 이익의 기준으로 구분하면서 이익이 새로운 세계질서로 등장하고, 그 결과는 여기저기서 생겨 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주에 큰 산불이 났는데, 세상은 그냥 관망합니다. 그 어느 나라도 국가차원에서 구조의 손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구는 이렇게 슬픈 세상이 되는 걸까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 한국이 돋보입니다. 아시아에 선진국이 있구나. 한국이 생산한 진단키트와 방역 시스템 자료가 필요해진 국가들이 급하게 한국의 대통령을 찾기 시작합니다.  "알고 있는 건 그냥 알려줄 수 있는데, 진단키트가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 일단 줄서라, 우선순위 정해서 줄게" 우선순위가 도대체 뭘까? 2프로 세상에 사는 국가들이 궁금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죠. 1. 자그마치 70년 전에 있었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에 참여한 국가들  2. 한국인의 귀국 항공편을 지원해 주었던 선한 국가들 3. 평소에 "의리" 를 가지고 한국과 장사한 국가들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콜롬비아와 이디오피아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소식에 환호를 하고, 대통령이 어깨를 으쓱하며 자랑질을 해댑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을 구하려고 싸웠다". 진단키트를 받으려고 보내는 항공편에 한국교민을 태워 보냈던 모로코도 원하던 것을 받습니다. "인간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보상을 받는다". 트럼프가 2프로로 무너뜨린 세계 보편선을 선진국 한국이 회복시킵니다. 역시 이익보다 의리를 지켜야 더 큰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미국이나 중국보다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국이 리더 역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자신을 구하러 달려온 의료진에게 지불할 수당도 지급하지 않는 미통당의 대구시장. 자신을 구해줬는데, 은혜를 갚는 대신 비루하게 만드네요. 선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믿습니다. 출처 클리앙 덧) 하지만 안타깝게도 3월 시장 직무수행 지지도는 대구 시장이 1위네요... 이거 뭐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