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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중 눈물 흘린 강형욱의 사연

강형욱이 어릴때 유기견 봉사를 다녔는데. 집도 가난했고 어리다보니 할 수 있는게 없었다고 함. 유기견 중 한마리라도 애정을 주고 안아들면, 애정이 고팠던 그 녀석은 애정을 독차지하기 위해 다른 개들의 접근을 막으며 짖어댔다고. 그래서 강형욱이 할 수 있는건 오로지 배설물을 치우고 더러운 곳을 청소하는 일 밖에 할수 없었다고 함. 그 와중 벌어진 사연. 이 후, 겁이 나서 더 이상 봉사활동을 나갈 수 없었고, 진지하게 훈련사로써의 진로를 선택했다고 함.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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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씽..눈물이..ㅠㅠ
그 마음이 참... 굉장히 안타까워 슬픈 그 맘 알거 같아요. 😞😞
힝구ㅜㅜ
저분 마음 너무 잘 알아요... 저도 중학생때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따라오는걸 우리집은 안 된다고 못키운다고 어르고 달래고 겨우 떼어냈던게 기억이 있거든요ㅠㅠ 예쁜 고등어태비였는데... 돌아서기전 절 쳐다보며 야옹하던 그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ㅠㅠ
앞전 키우던 강쥐도 3~4번 상처를 받아서ᆢ이유는 아빠ᆢ엄마 종자는 조으나ᆢ다른종이썩인 믹스견이라ㅡㅡᆢ그애는 늘 같이있으면서도 주인이 버리지 않을까 조심하는게 보였음ᆢ그런생각 안들게 조심했지만ᆢ그녀썩은 그렇게 생각안했을듯ᆢ다들 이쁘게ᆢ 이쁘게 키웁시다ᆢᆢ책임은 끝까지ᆢᆢ강쥐는 사람과 달리 배신 없음ᆢ사람이 문제ᆢᆢ
@Ryunwu 마자요 늘 사람들이 문제!!
강통령님은 어려서도 엄청나게 착하셧을듯해요 지금두 무지착하지만~ 어린맘에 얼마나 맘이 아팟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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