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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로고가 새겨진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포스 1' 2종

나이키에 슈프림 한 스푼
20 봄, 여름 컬렉션으로 스니커 마니아들의 이목을 끌만한 협업이 등장했다. 바로 슈프림(Supreme)과 나이키(Nike)가 의기투합해서 탄생한 ‘에어 포스 1’이 그것.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선택지를 갖춘 제품은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어퍼 측면에 슈프림 박스 로고로 브랜딩을 새겼다.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였던 2018년꼼데가르송 셔츠삼자 협업과는 달리 간결하면서도 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명히 드러내는 이번 시즌.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특별한 슈 박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니, 구매를 원한다면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주시해보자. 예상 발매일은 4월.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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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두타몰’에 슈프림 국내 첫 정규 매장이 오픈한다?
논란의 채용 공고, 사건의 진실은? 매장관리판매직 전문취업포털 샵마넷에 의문의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바로 동대문 두타몰에 ‘슈프림 국내 첫 정규 매장 오픈’을 한다는 타이틀의 채용 공고였다. 슈프림(Supreme)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 첫 정규 매장 오픈이라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지 않은가. 하지만 사건의 진실은 이들의 채용 공고에 적힌 상세요강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슈프림 브랜드 기업은 뉴욕과 이탈리아 2군데가 있으며, 금번 국내 오픈하는 매장은 이탈리아에서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 (주)그란데에이치인터내셔널에서 한국 판권을 취득하고 Supreme Italfigo 제품으로 구성하여 운영하는 정규 매장입니다. 일반 FAKE 제품이나, 병행수입매장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키포인트는 금번 국내 오픈하는 매장은 이태리에서 정식 라이센스를 받았다는 점. 이전 삼성과의 협업 논란을 일으켰던 슈프림 이탈리아가 등장한 것이다. 슈프림의 설립자인 제임스 제비아(James Jebbia)는 슈프림 이탈리아에 대해 “이제껏 봐온 범죄적 회사와는 차원이 다른 사기꾼이다”라고 언급하며 거세게 비판한 바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동대문의 메카 두타몰에 소위 짝퉁 라벨인 슈프림 이탈리아가 들어온다니. 슈프림 애호가들에게는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일 것이다. 에디터 역시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사실이니깐. 근무조건에 적힌 내용은 더욱 가관이다. “세계 스트리트 명품 브랜드 슈프림 매장이 한국에 공식 첫 직영 매장을 선보입니다 패션을 사랑하고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정말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딱 맞는 상황. 이들에 의하면 4월부터 6월까지는 팝업 스토어 매장을 운영하며, 정식 매장은 올 7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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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포스 1(Nike Air Force 1) AF100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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