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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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장발 남자가 받는 취급.jpg


당시 글쓴이의 머리 길이 [출처 - 웃긴대학 zeps] 그 와중에 필력이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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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찰랑찰랑한 고운 머릿결이면 좀 이해되는데 돼지털같은 머리 긴거는 솔직히 비위생적으로 보여요.
@Kellygo 그래서 박완규씨나 김경호씨가 찰랑찰랑 관리하고 있지요.ㅎ
@Kellygo 그건 여자도 비위생적으로 보이는걸요....
아조씨 귀걸이까지 하고 다니시니까 칭구들이 더 짜증내는거에요
@shm7041 귀걸이가 뭐 어때서요?
미용실 운영중인데 긴머리남자 딱히 이상하진않은데.. 그냥 자유니까
뒷모습 예쁘네요
돌아보면... 뜬금없이 아리따우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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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패딩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비오는 줄 알아요..
4년전 겨울 군대 제대하자마자 군대에서 모은 코묻은 군인월급으로 샀던.. 십 몇만원인가? 암튼 그랬던 나아이-키 패딩 되시겠습니다 보시다 시피 옷에 뭐가 얼룩 덜룩 묻었죠? 네… 떼국물 아니라 디테일 되시겠습니다 ㅎㅎㅎ 뭐 저런 옷을 거금 주고 샀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래 보여도 안감이 부들부들 패딩이 빵빵하여 편하고 따뜻하며 적당한 기장감과 기능적임에도 불구하고 핏이 좋아서 한번 입자마자 그냥 두번 안 물어보고 나라사랑 카드 긁어버렸던 그런 패딩이었답니다.. 그때.. 조금 더 생각하고 구매할걸.. 저 빌어먹을 디테일이 불러올 참사를 그땐 알지 못했던거죠 저 옷을 입을 때마다 벌어졌던 사태를 간략히 말하자면 일단 저 옷을 입으면 기본적으로 주위에서 “엄머, 비오나봐” “미친 밖에 비오나보다..” “눈오나봐..” “이런.. 눈온다.. 비온다..” “봄에는 황사 진짜 쩌는구나..” 라는 소리를 정말 뻥안치고 하루에 10번 가까이 듣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버스나 지하철 탈 때 제 옷을 쳐다보는 사람들의 기운을 느끼자마자 “눈 안옵니다, 비 안옵니다”라고 일단 먼저 말해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게 되었드랬죠 지하철을 탈 때 역이 지상에 있어서 밖의 기상을 확인할수 있는 지상역이 아니라 지하에 있어서 밖의 기상을 확인할 수 없는 곳에 있을 때 이 옷을 입으면 정말 가관입니다. 제가 역사를 지나가면 그곳에 있는 모든 가판대 상인분들이 갑자기 우산을 꺼내시구요 지하철 스크린 도어 앞에 잠시라도 자리를 잡고 줄을 서고 있으면 2줄로 나란히 서 있는 모든 이들이 갑자기 가방을 열게 됩니다. 우산 찾느라.. 처음엔 막 미안하고 쪽도 팔리고 해서 실내에선 벗고 다니고 그랬었는데 나중에 되선 뭔가.. 나라는 하찮은 존재가 이 많은 군중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있다는게 뭔가 내가 막 눈과 비를 몰고오는 정령이 된 기분이고.. 막 신기하더라구요.. 엑스맨의 스톰이 이런 기분일까 싶기도 하고 암튼 뭐.. 이런 귀찮은 일들만 있었던 건 아니고 이거 입고 고기집을 갔었는데요 실외에서 먹어서 옷을 비닐에 안 넣었거든요.. 그리고 고기 와서 고기 굽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달려오시더니 “아이고.. 옷에 기름이 다 튀었네요.. 애들 시켜서 고기 굽게 해드릴게요 ㅜㅜ” ..................... 맨날 비 안 옵니다, 눈 안 옵니다 라고만 했지 이런 경우에는 뭐라고 설명을 해드려야 하나 모르겠어서 가만히 있다가 그냥 종업원이 구워주는 고기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ㅇㅇ 암튼 겨울에 입을만한 유일한 외투가 이놈밖에 없던 시절에는 그냥 참고 다니다가 나중에 돈 좀 벌고 좋은 잠바 몇벌 더 사서 이제 이 옷은 눈올때나 비올때만 가끔 꺼내 입고 그렇습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오유펌 비가 하도 오길래 갑자기 생각난 레전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도 봐도 저 담담한 말투가 개웃김 ㅠ 누가봐도 비오는데 뻥치지마요
이혼 후 딸과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천장에선 검은 물이 떨어지고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나와..gif
공포영화임 못보는 사람들 뒤로가기! 마츠바라 요시미는 이혼 후 다섯 살 된 딸아이 이쿠코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정 소송 중이다. 비오는 어느 오후, 두 모녀는 새 집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를 찾아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가만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손길에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딸 이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옥상에서 발견한 딸의 어깨엔 주인 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딸과 함께 아파트 305호로 이사 오는 요시미. 그러나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천장의 검은 물 자국은 날이 갈수록 퍼지더니 급기야 물방울이 되어 뚝뚝 떨어지기까지 한다. 관리인에게 항의도 해보지만 무관심한 반응 뿐. ㄷㄷㄷㄷㄷ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섞여 나오고, 위층에선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요시미는 405호를 찾아가지만 문은 굳게 닫혀있다. 그 후로 자주 빗속에 노란 우의를 입은 여자아이의 환영을 보는 요시미 그러던 어느 날, 이쿠코의 유치원을 찾은 요시미는 노란 우의에 빨간 가방을 맨 소녀의 그림을 발견한다. 그 소녀는 바로, 유아실종 전단에서 보았던 '가와이 미츠코' 한편 시름시름 앓던 이쿠코가 405호에 쓰러진 채 발견된 날, 요시미는 그 집 문패에서 '가와이 미츠코'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며칠 후 두 모녀 앞에 빨간 가방은 다시 나타나고, 요시미는 갑자기 아파트 옥상으로 향한다. 홀로 남겨진 이쿠코 앞에, 검은 물 밑에서 솟구쳐 나온 죽음의 손길 요시미는 쓰러진 이쿠코를 안고, 서늘한 기운을 느끼며 뒤를 돌아보는데...! 공포영화 검은 물 밑에서(2002) 출처 이거 어릴때 진짜 무섭게 봤던 영화인데!!!! 지금 요런 느낌 공포영화는 잘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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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뒤로가기 ~ 긔체 주의 ~ 안토니오 카를루치오가알려주는 진짜 오리지널 카르보나라 물을끓이고 물 1L당 10g의 비율로 소금을 넣읍니다 스파게티니를 넣어주긔(가장 큰 종류의 스파게티) 이만큼이 2인분 절대 오일은 넣지말것 가끔 저어주기만 하면 되긔 돼지 볼살로 만든 구안찰레를 쓸건데 햄이나 판체타(염장한 돼지 뱃살)처럼 염장한 이탈리아 특산 베이컨이라고 하긔 구안찰레를 이만큼 썰어주고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둘러주시긔 이게 소스 만들기의 처음이자 끝이래요 이제 달걀 차례 2인분이니 2개 사용 어떻게 한손으로 계란을 까는건지 달걀 2개+노른자 1개 더 크리미한 식감을 원하면 노른자를 추가하시긔 저어주기 절대 절대 크림을 넣지마세요 극혐 이제 파마산 치즈를 넣을 건데 로마에선 페코리노 치즈를 갈아서 넣기도 한다고 치즈 넣고 후추를 듬뿍 베이컨이 짜기 때문에 소금은 필요없긔 다시 저어주면 소스 완성 참 쉽죠? 불을 약간 줄여주고 파스타가 잘 돼가는지 보시긔 파스타가 아직 좀 딱딱해서 3~4분 정도 더 끓일거긔 기름이 많이 나왔긔 키친타올로 흡수해주긔 셰프님 별로 차이가 없네요 이제 파스타가 다됐고 팬은 불을 끈 상태이긔 너무 뜨거우면 안되기 때문이긔 파스타를 넣어주시긔 살살 섞어가면서 식혀주시긔 계란이 파스타를 코팅할 수 있는 적당한 온도가 돼야하긔 섞섞 보통 잘못된 음식들은 이 단계에서 너무 뜨거워서 계란이 스크램블에그가 돼버린대요 이제 쟁반에 옮겨담고 파마산이나 페코리노 치즈를 뿌려주긔 유일한 정통 카르보나라 완성!!! 크림을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카르보나라 출처 난 크림 넣은게 맛있던데 ㅋㅋ 저렇게 오리지널은 안먹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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