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kky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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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기억나나요? 이거 알고계신가요?


이걸...이제 봤네... 이 새벽에.
총선이 한일전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군.
이해 할 수 없다.
그래서
이해 안하련다.

좀 길게 되었네.
언론사 어쩌고 태클걸까봐.
세월호 유가족 비판?
소녀상 옆에서 '일본화이팅' 불법집회?
아베수상님 사죄?
위안부 일본 용서?

근데 국회의원 출마.
자유한국당,
너무 갔잖아.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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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은 총선 출마하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예비후보 등록 할 이유가 없지요.
@leo12321 꿈꿀 수 있는 민주주의... 맞는 말씀입니다. 순간 반짝 놀랐습니다. 주옥순 개인으로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하는 활동이야 뭐라하겠냐만은, 국회의원은 위치와 무게가 다르지 않겠습니까. 주옥순 개인도, 후보로 올린 당. 앞으로도 저는 저 둘 모두 잘못되었다 할 것입니다.
@foxkkykhk 주옥순은 잘못 됐죠 하지만 그녀가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는 것은 헌법으로 보장된 권리 입니다 그걸 부정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녀를 후보로 내세운다면 그건 그 당의 품격이 그것밖에 안된다는 뜻이구요 즉 그녀와 당의 잘잘못이 어떻든 헌법의 기본 정신을 부정한다면 더 나쁘거나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란거죠
@leo12321 너무가셨는데요? 헌법을 부정했다? 똑같은 인간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변하는 위치아닙니까? 국민의 공분을 살 정도로 역사의식과 주체의식이 결여된 사람이 출마를 하겠다하고 그걸 옹호하는 정당이라니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아닌가요, 제가 헌법으로 보장된 권리를 박탈하라했습니까? 헌법이요? 민주주의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겁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과 정당의 잘못을 비판하지도 못하는 것, 이 정도 발언도 못한다면 진정 민주주의입니까?
@leo12321 아, 답을 할수록 내가 뭘그리 잘못했나 생각이 드네요.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죠. 있는데, 출마하지마라고 한 것도 아니고,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위법한 것도 없는데. 너무하다는 불평 하나에 왜 헌법 권리에 민주주의까지 열불을 내고 난리인지.
@foxkkykhk 잘못하신거 없어요 전 반대로 민주당도 같은 내용으로 비난한다면 같은 말을 했을꺼에요 원칙은 원칙이잖아요 님은 님의 의견을 이야기하신거고 전 저의 신념을 이야기한것입니다 다만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신것은 공개적인 반박도 받겠다는 뜻이 아니신가요?
@leo12321 아, 님은 반박을 하고싶으셨다? 저 역시 민주당에 주옥순같은 사람이 나왔다면 똑같이 싫다했을겁니다. 제가 무엇을 주장했기에? 무엇을 반대하시는겁니까? 무슨 논평이라도 펼쳤습니까? 사상주의라도 피력했습니까? 원칙? 원칙은 다루지도 않았는데요? 아줌마부대나 태극기부대처럼 일단 물러나라. 이정도 주장이라도 했으면 몰라도, 그냥 이정도로요, 저건 좀 너무했다 싫다. 자, 여기서 반대하신다는건 싫다는 저의 감정. 나머지는 사실이니 반박범주에 들어가지 않고요. 이걸 공개적으로 얘기했으니 반박을 받아야한다? 사소한의견에 사상적이고 국가적인 신념으로 반박을 펼쳐야 할 만큼.. 뭔가가 절박하십니까.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는데요, 오버하지 마시지요. 일반적으로는 지가 나오는말든 뭔상관? 이정도거든요. 이정도만 하시면 되는겁니다. 진짜 전문지식으로 논평하는 곳에서만 스타일펴세요. 저런 사람때매 나라가 슬프고 세상이 아픈 한 국민의 감정을 민주주의적 차원에서 후벼팔 권리까지는 없으십니다.
진짜 주옥순이 미통당으로 나온다면 자한당도 감당 안될듯.....
위에 미래한국당이라고 창당했다는데 기레기들 근거없는 허위기사 내면 처벌받는 규정 무겁게 신설되서 죄값 톡톡히 받았으면 좋겠네 저 사람 뽑아주는 국민들은 없을겁니다
국회의원 출마 한다고요? 근거를 주세요.. 예비후보 등록했다는거지 자한당 후보로 총선 출마 한다는 건 거짓뉴스 아닌가요? 성범죄자와 가족을 동원한 부동산 투기 공직자가 더불어당 후보로 국회의원 출마 한다고 말하면 그건 맞는 말인가요?
@ohpj7270 네 자한당지지하세요 전 보수주의자라 자한당 반대합니다 그래서 박근혜도 반대했고요 설마 자한당과 박근헤가 보수주의라고 우기시지는 않겠죠? 중요한건 원칙입니다 그사람이 후보에까지 가거나 혹은 국회의원이 된다하더라도 그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법으로 금지되지 않았는데도 그 자체를 비난하고 그 비난이 정당하다고 이야기 한다면 그것이 사회적 양극화를 만들자는것이겠죠 누군가는 찬성할테니까 말이죠.동일한 사안에서 찬성과 반대의 정당성은 누가 결정하나요? 님은 님의 이유로 자한당 계속 지지하십시요 전 이글 뿐 아니라 여러차례 밝혔듯 자한당을 반대하겠습니다
@leo12321 또 그러신다. 왜 어만데서 또 쌍심지는 켜실까? 너무한거아니냐가 비난수준에 들어가는군요? 자한당 반대하시는데 첫댓글에선 자한당 씹는거 아니냐고 왜 힐난하셨는지? 누군가는 찬성하겠죠. 찬성하지 말랬습니까? 그리고, 그러게요, 찬성반대에 정당성 누가 결정하죠? 정의를 내리시고 가셔야지. 정당하게 찬성하고 정당하게 반대해야한다는건데, 그렇게 본다면 저는 반대이유를 충분히 나열 했습니다만, 그 이유는 공개적으로 한 발언과 행위에서 다 보였던거니까요, 이 이유는 전국민이 아는것이기에 정당한 반대입니다. 이게 사회적 양극화? 어떤 면에서요, 양극화를 보이는 현상이 한두개입니까. 정당한 이유를 들고 대책,대안까지요. 그게 비판인거 아시죠? 그리고... 설득을 하고 싶으십니까? 설명을 하고 싶으십니까? 머리속이 많이 복잡하신가봅니다. 정리를 좀 다시하시고 단순해지실 필요가 있으시겠어요.
@leo12321 이 분 왜케 날을 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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